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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의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  
(Cast of Characters : Lost and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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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맥스 루케이도/정성묵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13-03-11  |  (145*210)mm 292p  |  978-89-531-1895-9
  • 판매가 : 13,000원11,700원 (10.0%, 1,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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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이야기꾼 맥스 루케이도 목사가 들려주는
예수 만난 사람들의 가슴 뭉클한 Before & After 스토리


“주님을 만나고 내 모든 게 변했습니다!”

하나님 없이도 행복한 분,
말할 수 없는 고난 속에서 혼자 숨죽여 울고 있는 분,
지병으로 심신이 지친 분, 자신에게 실망한 분,
오랫동안 응답되지 않은 기도제목에 낙심한 분,
교회에 다녀도 통 기쁨이 없는 분,

하나님이 애타게 찾고 계시는
바로 당신에게 이 책을 드립니다.

“하나님, 제 이런 모습까지도 받아 주실 수 있나요?” “이런 사람도 고쳐 주실 수 있으세요?” “아니, 정말로 이런 저를 쓰시겠다고요?” 머리로만 믿던 창조의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 치료의 하나님. 멀게만 느껴졌던 그 주님이 오늘, 내 삶에 직접 오신다면?
탁월한 통찰력과 필력을 가진 작가이자 영혼을 향한 사랑이 넘치는 목회자 맥스 루케이도는 이 책에서 성경 속 인물들의 상황을 현대적 문맥에 맞게 재해석하면서 그 인물들의 속마음을 조명한다. 그들의 연약함을 ‘정죄’가 아닌 따뜻한 ‘공감’의 시선으로 바라봄으로써 오늘날을 살고 있는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내면을 직시하고 인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우리만 연약한 게 아니라는 것을 손에 잡힐 듯한 세밀한 묘사를 통해 사실감 있게 보여 준다. 가족을 속이고 반평생 과거와 씨름한 야곱, 부하의 아내를 범하고 거짓말쟁이와 살인자로 전락한 다윗 왕, 12년 동안이나 혈루증으로 고통당한 여인, 예수님께 충성을 맹세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주님을 부인하고만 베드로, 예수 믿는 사람들을 앞장서 핍박하던 사울을 세워 주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아나니아…. 많은 성경 속 인물들이 오늘날의 우리처럼 두려움에 무너지고, 사랑 받기를 바랐던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고, 결연한 의지로 신앙의 결단을 했지만 실패하고, 하나님의 뜻을 오해하고, 때로는 최악의 실수도 저질렀다. 그러나 온갖 아픔에 매여 있는 이 인생들에게 주님이 찾아가셨다. 그러고 나서 그들의 모든 게 달라졌다!
거기서 끝? 그게 대관절 21세기의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냐고 묻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바로 그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오늘 우리 일상의 자리에 오신다고 거듭 강조하여 밝히고 있다. 저자는 그 주님이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 삶을 갉아먹는 수치심의 병, 안목의 병, 자책의 병, 절망의 병, 율법의 병, 육신의 병을 고치려 일하고 계심을 상기시켜 준다.
하나님은 고침 받은 우리와 함께 병들고 신음하는 이 세상을 치유하기를 원하신다. ‘거듭남’은 반짝하고 사라지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다. 우리 인생의 방향 자체가 바뀌는 기적이다. 당신도 하나님께 전부를 고침 받은 사람들의 이 뜨거운 고백록의 또 다른 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이제 나는 내 안에 계신 예수로 삽니다!”
<28-29쪽 중에서>
우리 모두는 묵은 죄의 역습을 당한 적이 있다. 그 순간은 언제나 어색하고 창피하다. 지난 죄가 우리 발목을 잡을 때 선택 사항은 두 가지다. 도망칠 것인가, 씨름할 것인가.
이때 많은 사람은 도망자의 길을 선택한다. 자기 합리화로 어깨를 한번 으쓱하고선 가볍게 털어 버린다. “나도 상황의 희생자야.” “내 잘못이 아냐.” “나보다 더한 놈들도 많아.”
이런 도망질의 문제점은 절대 도망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봐야 눈 가리고 아웅일 뿐이다. 검붉게 멍든 자리에 아무리 겹겹이 화장을 해도 속은 여전히 검은 채로 남아 있다. 깊은 곳에서는 여전히 상처가 썩어 가고 있다.
야곱은 마침내 이 사실을 깨달았다. 그 결과 본받아도 좋을 만한 인물로 변신했다. 과거를 다루는 최선책은 바지춤을 올리고 소매를 걷고 정면 대결을 벌이는 것이다. 책임 전가나 희생양 찾기는 이제 그만! 얼버무리고 대충 덮는 짓은 이제 그만! 편법은 이제 그만! 이제는 우리의 주인과 마주서야 할 때다. 우리도 홀로 시내를 건너 하나님과 씨름을 해야 한다. 우리도 하나님과 얼굴을 맞대고 서서 우리 혼자서는 백전백패라는 사실을 떠올려야 한다. 가슴 속 깊이 묻어 둔 죄까지도 훤히 아시는 분께 우리의 때 묻은 마음과 시꺼먼 영혼을 솔직히 드러내야 한다.

<49쪽 중에서>
당신은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가치가 있다. 당신이 하는 일이나 해놓은 일과 상관없이 당신이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가치가 있다. 이 사실을 늘 기억하라. 성공한 사람 앞에서 당신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마다 이 사실을 기억하라. 어떤 사기꾼이 당신에게 세일 품목 가격을 붙이려고 할 때마다 이 사실을 기억하라. 누군가 당신을 싸구려 취급할 때마다 예수님이 당신을 얼마나 귀히 여기시는지 떠올리며 미소를 지으라.
나는 늘 그렇게 한다. 내가 미소를 짓는 건 내가 그런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어디 나만 그런가? 우리가 성과라고 내놓는 것들은 제대로 알고 나면 하나같이 하찮은 것들이다. 심지어 세상에서 가장 순결한 사람조차도 십자가 위의 악인과 똑같이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없다. 우리 모두는 우리의 신용카드가 아닌 예수님의 것을 사용하고 있다.

<98-99쪽 중에서>
사람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자. 물론 우리 모두는 흠이 많다. 아직 미완성이다. 하지만 구원받고 회복된 우리는 내 사무실의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처럼 빛을 발한다. 이 창문은 우리 형이 쓰레기장에서 찾아낸 것이다. 어떤 교회에서 버린 것인데 솜씨 좋은 목수 디가 색칠을 새로 하고 낡은 틀을 수리하고 스테인드글라스의 깨진 틈을 메웠더니 새것처럼 말끔해졌다. 물론 완벽하지는 않지만 햇빛이 드는 곳에 매달아 두면 방안 가득 형형색색의 빛을 쏟아 낸다.
살다 보면 누구나 버림받은 사람들을 만난다. 심지어 교회에서 버림받은 사람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을 만나면 선택을 내려야 한다. 무시할 것인가 아니면 구해 줄 것인가. 낙인을 찍을 것인가 아니면 사랑해 줄 것인가. 예수님은 어떤 선택을 내리셨는지 궁금한가? 멀리 갈 필요도 없이 그분이 당신에게 어떻게 해 주셨는지 생각해 보라.

<119-120쪽 중에서>
딱딱하다. 획일적이다. 기계적이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율법주의의 치명적인 맹점을 알고 싶은가? 그것은 율법주의가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율법주의는 용서가 아니라 무죄를 추구하는 것이다. 율법주의는 자신을 변호하고 해명하고 자랑하고 정당화하기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이다. 율법주의자는 하나님이 아닌 자기 자신에게 취해 있다.
‘내 말을 따르라. 이 배에 사공은 한 명뿐이다. 너는 틀렸고 내가 옳다. 내 말을 따르라. 내 말에 토를 달면 나와 친구가 될 수 없는 건 물론이고 구원을 받을 자격도 상실한다. 내 말을 따르라. 규칙을 따라야 그리스도인이다. 생각은 내가 하니까 너는 쓸데없이 머리를 굴리지 말고 행군만 해라. 따돌림을 당하고 싶지 않거든 잠자코 행군이나 하라.’ 이것이 율법주의의 소리다.

<145-146쪽 중에서>
예수님만큼 사람들을 믿어 준 분은 없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서 무한한 발전의 가능성을, 간음한 여인에게서는 용서할 이유를, 요한에게서는 중용할 가치를 보셨다. 십자가에 달린 강도에게서는 구원할 가치를 보셨다. 그리고 피에 굶주리고 눈에 핏발이 선 극단주의자에게서는 은혜의 사도가 될 잠재력을 보셨다. 예수님은 사울을 믿어 주셨고, 아나니아를 통해 그의 잠재력을 깨우셨다.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행 9:17).
당신의 사울을 포기하지 마라. 남들은 다 그를 포기해도 당신만큼은 그에게 두 번째 기회를 주라. 끝까지 믿어 주라. 그를 형제라, 자매라 불러 주라. 당신의 사울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기도해 주라. 하나님은 당신을 보내시는 곳으로 언제나 먼저 가 계신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당신의 사울에게 다가가면 이미 하나님의 역사가 스치고 지나간 흔적을 보게 될 것이다.

<153-155쪽 중에서>
오늘은 자신 있게 떠벌이지만 내일은 창피해서 고개를 못 든다. 죽어도 배신은 하지 않겠다던 사람이 뒤돌아서서 곧바로 바람을 피운다. 죽어도 험담은 하지 않겠다던 사람이 뒤돌아서서 곧바로 숙덕거린다. 죽어도 정직하게 살겠다던 사람이 뒤돌아서서 곧바로 부당거래에 참여한다. 그리고 그때 수탉이 울고 죄책감이 심장을 찌른다. 이제 우리는 베드로처럼 어둔 구석에 웅크리고 앉아 운다.
우리도 베드로처럼 고기를 잡으러 간다. 옛 삶으로 돌아간다. 예수님을 믿기 전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그럴 때일수록 예수님께로 가까이 가야 하건만 오히려 세상 쪽으로 도망간다. 감히 예수님을 찾아갈 염치가 없다. “과연 예수님이 나 같은 놈을 받아 주실까?”
예수님이 이 질문에 대답해 주신다. 그분이 베드로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대답해 주신다. 그분이 베드로를 위해 해변에서 마련해 주신 선물 속에 그 대답이 있다. 예수님이 무슨 행동을 하셨는지 아는가? 바다를 둘로 가르셨을까? 배를 금으로, 그물을 은으로 변하게 하셨을까? 아니다. 예수님은 그보다 훨씬 더 감동적인 일을 하셨다. 손수 차린 아침 식사 자리로 베드로를 초대하신 것이다. …(중략)…
이 권유가 누구보다도 고마웠던 사람은 베드로였으리라. 사탄의 미끼를 얼씨구나 물었던 죄인이 하나님의 손이 내미는 빵을 받아먹고 있다. 배신자가 그리스도의 식탁으로 초대를 받았다. 예수님은 사탄의 눈앞에서, 그러니까 “원수의 목전에서…상을 차려” 주셨다. 물론 베드로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 이것은 다름 아닌 다윗의 표현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시 23:5).

<172쪽 중에서>
과감한 사랑의 최대 적은 교묘한 혀를 가진 뱀이다. 그 뱀은 틈만 나면 ‘언젠가’라고 속삭인다. “언젠가는 아내와 함께 멋진 여행을 떠날 거야.” “언젠가는 진지한 대화를 나눌 시간이 나겠지.” “언젠가는 애들도 아빠가 왜 바쁜지 알아주겠지.”
하지만 다 알지 않는가. ‘언젠가’는 절대 오지 않는다는 것을 말이다. 때로는 조심성의 대가가 과감성의 대가보다 더 크다. 하지만 위험을 무릅쓴 사랑의 보상은 언제나 그 대가보다 큰 법이다. 그러니 지금 당장 행동하는 자가 현명하다. 시간을 투자하고 편지를 쓰고 사과를 하고 여행을 가고 선물을 사고, 뭐든 하라. 기회를 잡은 자에게는 기쁨이 찾아오지만 기회를 날린 자에게는 후회만 남는다.

<182쪽 중에서>
말로만 믿는다 하지 말고 믿음의 행동을 해야 한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믿음이라고 할 수도 없다. 우리가 행동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반드시 도와주신다. 하나님은 진정한 믿음의 행위를 모른 척하신 적이 없다. 단 한 번도. 하나님은 모험적이고도 파격적인 믿음을 높이 사신다. 방주를 지어야 생명을 구할 수 있다. 병사들이 진군해야 여리고 성이 무너진다. 지팡이를 들면 지금도 바닷길이 열린다. 내 점심 도시락을 내놓으면 수천 명의 시장기가 해결된다. 혈루증에 걸린 갈릴리 여인의 마른 손이든 방글라데시 거지의 기도하는 손이든 상관없다. 누군가 옷을 만지면 예수님은 언제나 가던 길을 멈추고 돌아보신다.
Part 1. 하나님은 ‘세파에 상한 우리 마음’을 고치신다

“나는 하나님 앞에 나갈 자격이 없습니다”
1. 당신이 받은 은혜는 크고 강하다

“나는 어차피 망한 인생입니다”
2. 때 묻은 영혼을 솔직하게 내드리라

“지금 당하는 고난이 버겁습니다”
3. ‘진짜 하나님’을 경험하게 될 당신을 응원한다

“나는 별 볼 일 없는 사람입니다”
4. 당신의 가치는 예수님이 정하신다

“수치스러운 기억이 계속해서 나를 괴롭힙니다”
5. 주님이 지금, 당신 옆에 서 계신다

“나는 때때로 악한 영에 시달립니다”
6. 주눅 들지도 말고, 자만하지도 말라

Part 2. 하나님은 ‘세습에 물든 우리 생각’을 고치신다

“가끔은 하나님보다 내 판단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1. 인생의 주인공은 당신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다

“많은 사람들이 외면하는 사람은 나 역시 꺼려집니다”
2. 주님이 당신을 받아 주신 순간을 기억하라

“예수님 믿는 것 때문에 불이익 당할까 두렵습니다”
3. 매일 예수님께 나아가 그날 필요한 용기를 받으라

“열심히 신앙생활하는데 기쁨이 없습니다”
4. 딱딱한 율법의 마음밭을 갈아야 할 때다

“나는 가족에게 늘 상처만 받습니다”
5. ‘아버지 하나님’께 당신의 가족을 맡기라

“하나님의 명령이 정말 이해가 안 갑니다”
6. 순종은 늘 생명을 낳는다

Part 3. 하나님은 ‘아는 대로 살지 않는 우리 행동’을 고치신다

“나는 결심해 놓고도 자주 넘어집니다”
1. 예수님의 보혈을 마시고 다시 일어나라

“나는 받은 은혜를 자꾸만 잊습니다”
2. 사랑 표현은 미루지 말고 그때그때 하라

“가진 것이라고는 주님을 향한 확신뿐입니다”
3.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시작할 때 치유도 시작된다

“나는 딱히 지은 죄가 없습니다”
4. 지금이 당신이 회개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때다

“나와 다른 스타일의 사람과는 가까이 하고 싶지 않습니다”
5. 오늘, 담을 허물 기회를 주신다

“내 인생의 모든 문이 닫혔습니다”
6. 예수님은 ‘행동하는 믿음’에 하늘문을 여신다

Part 4. 하나님은 고침 받은 우리를 통해 ‘아픈 세상’을 고치신다

“속수무책인 고난에 앞이 깜깜합니다”
1. 고난 중에도 하나님을 선택할 때, 당신을 통해 생명이 흘러간다

“내 삶이 너무 무의미한 것 같습니다”
2. 당신을 동역자로 부르신다

“나는 갈 길이 바쁩니다”
3. 그 자리에 멈춰 서면 당신이 도울 사람이 거기 있다

“주위에 절망한 사람이 많아 덩달아 우울합니다”
4. ‘말씀’의 작은 소망 하나를 건네는 데서 시작하라

“나는 우리 집안이 창피합니다”
5. 한 사람의 믿음의 결단이 은혜의 가문을 세운다
맥스 루케이도

세계적인 복음주의 작가이자 열정적인 설교자, 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목회자이다. 맥스 루케이도는 하나님의 사랑과 십자가 복음을 독특하고 상상력 넘치는 우화로 풀어내어 감성적 필치로 전달하는 탁월한 능력을 지녔다. 영적인 안목과 통찰력에 현대적 감각까지 겸비한 글쓰기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무엇보다 삶의 오랜 여정을 함께하는 친한 친구 같은 편안함이 그의 매력이다.
「하나님이 캐스팅한 사람들」, 「믿음 연습」, 「일상의 은혜」(이상 두란노), 「예수님처럼」(복있는사람),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포이에마) 외에도 다수의 저서가 있으며, 작가로서 그의 영향력은 실로 대단하다. 맥스 루케이도의 책은 미국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회(ECPA)에서 매년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 상을 일곱 번이나 수상했고, 그중에서도 세 권은 ‘올해의 책’으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크리스채니티투데이>는 그를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로 선정하기도 했다. 또한 「너는 최고의 작품이란다」(두란노키즈) 등을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동화 작가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맥스 루케이도는 1955년 미국 텍사스 주에서 태어나 애빌린크리스천대학교(ACU)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하고, 성서학으로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마이애미에 있는 작은 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기다가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5년간 선교 사역을 했다. 현재는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있는 오크힐스교회(Oak Hills Church)에서 목회활동을 하고 있으며, 아내 데날린과의 사이에 세 자녀가 있다.

* 웹사이트 MaxLucado.com          트위터 Twitter.com/MaxLuc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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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
저자맥스 루케이도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45*210)mm
쪽수29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3-1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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