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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마크 배터슨의 극복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7단계
(In a Pit with a Lion on a Snow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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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마크 배터슨/정성묵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12-12-17  |  (140*200)mm 239p  |  978-89-531-1865-2
  • 판매가 : 11,000원9,900원 (10.0%, 1,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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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힐링’을 넘어 이제는 ‘극복’이다!
도망쳐서는 어떤 문제도 해결되지 않는다.
위기는 기회다. 주신 기회를 관리하라!




사무엘하 23장 20-21, 23절에는 눈 오는 날 구덩이에 내려가서 사자 한 마리를 쳐 죽이고, 장대한 애굽 사람의 손에서 창을 빼앗아 그 창으로 그를 죽이고, 다윗의 시위대 대장으로 뽑힌 브나야의 스토리가 짤막하게 실려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별 의미를 두지 않고 스치듯 읽고 지나가는 이 성경 구절에서 마크 배터슨 목사는 우리 인생에 닥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영적 솔루션을 뽑아냈다.

저자는 우리 인생에서 만나는 온갖 ‘사자’와 ‘장대한 애굽 사람’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해야 할 문제, 다시 도전해야 할 모험, 이겨내야 할 두려움” 등으로 해석했다. 그리고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이 용기를 얻어, 도망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각자의 사자들을 추격해 마침내 이길 것을 기대하며 이 책을 썼다.

또한 저자는 우리를 향해 “항상 안전한 길로만 가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지만, 위험을 무릅쓰지 않는 것이야말로 가장 위험한 짓”이라며 도발한다. 지금 감당하기 벅찬 문제, 최악의 실패가 당신에게 닥쳤는가? 인생 최고의 기회는 가장 두려운 상황 속에서 찾아온다. 그리스도인의 소명은 단순히 악에서 도망치는 것이 아니다. 뒤로 물러서지 말고, 담대하게 당신 앞의 사자를 추격하라!

이 책은 저자 자신의 체험과 브나야를 비롯한 여러 성경 속 인물들의 스토리, 저자가 개척한 내셔널커뮤니티교회 성도들의 사례를 통해 ‘극복’의 7단계-내가 만든 하나님을 깨부수기, 두려움 깨부수기, 눈에 보이는 상황에 매인 생각 깨부수기, 다 내 뜻대로 하려는 고집 깨부수기, 전부를 걸고 모험하며 달려가기, 기도 모드 유지하며 달려가기, 주위 사람 뜻이 아닌 하나님 뜻을 향해 달려가기- 를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사자 추격자의 7가지 기술을 익히고, 이 위기의 시대를 극복하라! 사람과 환경에 휘둘려 위축되지 말고, 적극적인 신앙 자세와 삶의 태도로 하루하루 삶에서 승리하라!
<42쪽 중에서>
하나님에 관한 생각이 우리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의 현재 모습은 단순히 ‘천성과 교육’의 산물이 아니다. 자아상이 아닌 하나님상이야말로 우리의 인생 방향을 결정하는 열쇠다. 하
나님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나머지 모든 것을 바라보는 시각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우리의 문제 대부분은 주변 상황이 아닌 자신의 머릿속에서 비롯한 것이다. 가장 큰 문제의 원인을 역추적해 보면 여지없이 하나님에 관한 오해가 나타난다. 문제가 커 보이는 것은 하나님을 너무 작게 보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주보다도 크신 하나님을 한낱 이 작은 땅 덩어리 안의 문제보다도 하찮게 취급할 때가 얼마나 많은가.

<64쪽 중에서>
영적 성장의 절반은 모르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나머지 절반은 아는 것을 머릿속에서 지워 버리는 것이다. 만약 비이성적인 두려움을 마음에서 지워 버리지 못하면 절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없다.

<65-66쪽 중에서>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요 5:8) 여기서 예수님이 단순히 병자의 몸만 낫게 하신 게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주님은 그를 정신적으로도 자유하게 하신 것이다. 믿음은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는 근거 없는 걱정과 그릇된 가정을 버리는 것이다. 믿음은 단순한 행동 변화의 문제가 아니라 뇌의 구조 자체를 바꾸는 작업이다. 성경을 공부하면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난다. 성경을 읽고 되새기는 것은 곧 그리스도의 마음을 다운로드하여 우리의 마음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다.

<98쪽 중에서>
상황에 대해 불평하면 그 상황이 우리의 발목을 붙잡는 족쇄로 변한다. 족쇄를 푸는 방법은 바로 예배다. 예배는 문제에서 시선을 떼서 다시금 삶에 집중하게 만든다. 예배하면 우리 주변에서 항상 벌어지고 있는 크고 작은 기적에 눈이 뜨인다. 삶의 ‘결과’는 삶을 바라보는 ‘시각’에 달려 있다.

<118-119쪽 중에서>
하나님을 만난다고 해서 무조건 삶의 실타래가 시원하게 풀리지는 않는다. 오히려 더 복잡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옳은 방향’으로 복잡해진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중략)…
가장 최근에 달란트 비유(마 25:14-30 참조)를 묵상했을 때 중요한 사실을 하나 발견했다. 하나님의 일 하나를 잘했을 때 얻는 상은 조기 은퇴나 휴가 연장 따위가 아니라 한 무더기의 새로운 일거리라는 것이다. 그렇다. 복잡성은 축복의 한 단면일 때가 많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삶을 복잡하게 만들지만 어디까지나 ‘더 좋은 방향으로’ 복잡하게 만드는 것이다. 반면, 죄는 삶을 ‘나쁜 방향으로’ 복잡하게 만든다. 아무튼 어떤 경우든 삶은 복잡하다. 기분 좋게 복잡하냐 기분 나쁘게 복잡하냐는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

<124쪽 중에서>
믿음은 인생의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믿음은 눈앞에 나타난 사자를 하나님이 주신 기회로 알고 최선을 다해 쫓는 것이다. 관계적인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라. 불확실성이 없으면 로맨스도 없다. 영적인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라. 불확실성이 없으면 신비도 없다. 직업적인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라. 불확실성이 없으면 운명도 없다. 감정적인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라. 불확실성이 없으면 뜻밖의 기쁨도 없다. 지적인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라. 불확실성이 없으면 계시도 없다.

<167-168쪽 중에서>
안전하게 죽음에 이르는 것이 삶의 목표인 것처럼 소심하게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하지만 초대 교회 성도들은 하나님나라를 얻기 위해 적극적으로 싸웠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 11:12).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에게 수세는 어울리지 않는다. 하지만 ‘최후의 공격’을 감행해야 할 그리스도인들이 ‘전원 수비’에 급급하니 어찌된 일인가? 믿음은 역전되지 않기 위해 몸을 사리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골문을 공략하는 것이다. 단 며칠이라도 살겠다고 성문을 꽁꽁 잠그는 것은 믿음이 아니다. 믿음은 밖으로 나가 지옥의 성문을 부숴 하나님나라를 넓히는 것이다.

<198-199쪽 중에서>
사자 추격자들은 변명거리를 찾지 않는다. 삼갈도 국가의 위기를 모른 체할 이유가 충분했다. ‘마땅한 무기가 없어. 다칠지도 몰라. 나는 군인이 아니라 한낱 농부야. 머리털 나고 군사 훈련이라곤 받아 본 일이 없어. 600 대 1이 말이나 돼?’
하지만 삼갈은 할 수 없는 이유들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었다. 당신은 어떤 변명을 대고 있는가? “너무 바빠.” “자격이 없어.” “나는 그런 미천한 일을 할 몸이 아니야.” “나는 문제가 너무 많은 사람이야.” “자금이 충분하지 않아.” “아직 준비가 덜 되었어.”
진실을 말하자면, 우리는 죽을 때까지도 완벽히 준비될 수 없다. 나도 교회를 목회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결혼할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다. 자식을 낳을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다. 두 번째 캠퍼스 교회를 열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다. 커피숍을 열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다. 우리는 평생 완벽히 준비될 수 없다. 이젠 하나님이 꽤 오래전에 주신 꿈을 창고에서 꺼내 먼지를 털어내야 할 때가 아닐까? 이제 그만 출전해야 할 때가 아닐까? 더 이상 뭘 기다리는가?

<225-226쪽 중에서>
그 춤을 통해 다윗은 우리에게 가장 순수한 형태의 예배를 보여 준 것이다. 예배는 허울을 벗어던지는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와의 관계에서 기쁨과 의미를 얻고 나머지는 모두 벗어던지는 것이다. 우리가 왕의 옷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은 사실상 “더러운 옷”에 불과하다(사 64:6 참조).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뭘 할 수 있을지 고민하기보다는 하나님이 해 주신 일에 감사하며 춤추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다. 이 사실을 알고 나면 말할 수 없는 자유가 찾아온다. 더 이상 나 자신을 증명해 보이기 위해 아등바등할 필요가 없어진다.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이라고 거들먹거릴 생각이 터럭만큼도 없었다. 그저 만왕의 왕을 예배하느라 그런 생각을 할 겨를도 없었다.

<235-236쪽 중에서>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사자를 쫓기 위해 오늘 무엇을 해야 할까? 첫 걸음은 작을지 모르지만 작다고 해서 하찮은 것은 아니다. 그리스도의 발걸음을 따라가기만 하면 작은 발걸음 하나하나가 거대한 도약이 된다.
나는 단 한 번의 사자 추격전이면 평생의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는 사람이 정말 많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 추격전이 단기간에 수월하게 끝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두렵고 불확실하고 위험한 상황이 꼬리를 물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의 운명은 인생길에 만난 사자 앞에서 어떻게 구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자가 무서워 도망치면 언젠가는 그것이 결국 자기 자신과 하나님에게서 도망친 것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문제와 꿈이 평생 당신을 괴롭힐 것이다. 하지만 언제든지 몸을 돌려 사자를 쫓을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하나님은 언제나 두 번째 기회를 주시는 분이다.
프롤로그. 위기는 기회다

극복 Part 1. 나를 깨부수라
1단계. 내가 만든 하나님을 깨부수라
2단계. 두려움의 바이러스를 깨부수라
3단계. ‘상황’에 묶인 생각을 깨부수라
4단계. 다 내 뜻대로 하려는 고집을 깨부수라

극복 Part 2. 하나님께로 달려가라
5단계. 전부를 걸고 달려가라
6단계. ‘기도 모드’로 달려가라
7단계. ‘하나님 뜻’을 향해 달려가라

에필로그. 예수님의 발걸음을 따라 달려가라
마크 배터슨은 상상력과 에너지와 지혜로 넘친다. 그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마다 따스함과 진정성이 묻어 나온다. 사람들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이끌려는 그의 열정에서 깊은 인간 사랑이 엿보인다. 시의적절한 메시지로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모험을 감행하고 온몸을 불사른 그가 참으로 아름답다.
에드 영 _펠로십교회 담임목사

마크 배터슨은 부드럽고 겸손한 사람이지만 우리를 성장으로 이끌 때는 거칠기 짝이 없다. 나는 그를 리더로 따르고 혁신자로 존경하며 친구로 사랑한다. 그는 이 새로운 세대에 가장 중요한 목소리로 성장했다. 그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인생이 변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내 말이 무슨 뜻인지 똑똑히 알리라!
크레이그 그로쉘 _라이프교회(LifeChurch.tv) 담임목사, 「카존」 저자

마크 배터슨은 미국의 탁월한 차세대 리더 가운데 한 명이다. 목사로서 그는 리더십과 설교를 통해 재능과 인격을 유감없이 드러낸다. 작가로서는 열정적이고도 명료한 화법으로 지혜와 소망을 나눠 준다.
브라이언 맥클라렌 _「예수에게서 답을 찾다」 저자

마크 배터슨은 열정이 넘치는 리더로 생각이 참 깊은 사람이다. 그는 우리가 과연 믿음대로 살아가는지 돌아보게 만든다. 마크가 말하면 나는 무조건 귀를 쫑긋 세운다.
프랭크 라이트 _세계기독방송인협회(NRB) 회장

마크 배터슨은 오늘날 교계의 매우 진취적인 사상가 가운데 한 명이다. 이 책에서 그는 앞뒤를 잘 살펴 인생의 물음들에 대한 답변을 찾으라고 강권한다. 이 책을 읽노라면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이 아름다운 혼란을 하나 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린디 로리 _《아웃리치》 편집자

하나님과 우리 세대를 향한 마크의 열정은 전염성이 강하다. 그의 책은 솔직하면서도 통찰력이 깊다. 자, 어서 사자를 쫓으라!
마가렛 파인버그 _「하나님과 사랑에 빠지다」 저자
마크 배터슨
Mark Batterson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내셔널커뮤니티교회(National Community Church, NCC) 담임목사이다. 마크 배터슨은 미네소타 주 미네아폴리스에서 태어나 일리노이 주 네이퍼빌에서 자랐다. 그는 농구 장학생으로 시카고대학에 입학하여 법학 전공을 준비하다가, ‘전임 목회자’로서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센트럴신학교에 편입했으며, 이후 트리니티인터내셔널대학에서 두 개의 석사 학위를 받았다.
내셔널커뮤니티교회는 1996년, 유니언역 안에 있는 영화관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유니언역은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매우 가까운 역으로, 매일 2,500만 명이 이용하는 랜드마크이다. 19명의 성도로 출발한 내셔널커뮤니티교회는 현재 6개 지역에서 열 번의 예배를 드리는 멀티 캠퍼스 교회로 성장했다. 출석 교인의 70퍼센트 이상이 20대 청년들인 그야말로 ‘젊은 교회’이다. 마크 배터슨은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팟캐스트도 시작했다. 그의 주간 팟캐스트는 급속도로 성장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마크 배터슨은 하나님의 메시지는 거룩하지만, 그것을 전하는 매체는 다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목회에 다양한 변화를 추구해 왔다. 내셔널커뮤니티교회는 2006년, 멀티 캠퍼스의 일환으로 미국의 국회의사당 바로 뒤에 ‘에벤에셀’이라는 커피숍을 열며 커피숍 목회를 선도했다. 에벤에셀의 목표는 교회와 소그룹 공동체가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여는 것이다. 이곳은 교회이면서 동시에 일주일 내내 장사를 하는 진짜 커피숍이다. 에벤에셀은 공정거래를 통해 구입한 양질의 커피를 사용하고, 수익금은 모두 지역사회를 위해 쓴다. 매장 아래에는 예배를 드리는 공간이 있고, 그곳에서는 예배 이외에도 다양한 모임, 음악회 등을 열 수 있으며 누구나 이 공간을 예약해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주목할 만한 점은 내셔널커뮤니티교회의 70퍼센트의 성도들이 비기독교 배경에서 온 이들이라는 것이다. 이 교회는 현재 전 세계 100개 이상의 선교 및 목회도 지원하고 있다.
저서로는 「화려한 영성」(미션월드)이 있다.
*교회 홈페이지 theaterchur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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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마크 배터슨의 극복
저자마크 배터슨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40*200)mm
쪽수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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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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