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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는 희망만 보였다   장애를 축복으로 만든 사람 강영우 박사 유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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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영우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12-03-19  |  신국판 30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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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종교분야 최우수 교양도서' 선정도서


“국내 최초 시각장애인 박사 강영우가 전하는 희망 메시지!!”

장애는 불편함일 수는 있어도 불완전함은 아니다.
당신을 지배하는 생각의 장애, 마음의 장애, 영의 장애를 뛰어 넘으라.
나의 장애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볼 때 희망은 이뤄진다.


강영우 박사는 시작보다 끝이 더 아름다운 사람이다. 시각장애인이라는 핸디캡을 안고도 우수한 성적으로 연세대학을 졸업하고 유학길에 올라 백악관 국가 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를 지냈다. 은퇴 후에도 전 세계 장애인들 가슴에 품고 장애인 인권과 복지를 위해 헌신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췌장암 말기라는 청청벽력 앞에서도 그는 결코 하나님을 향해, 생애에 대해 아쉬움이나 미련을 보이지 않는다. 한 평생 하나님과 함께 불꽃처럼 타오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난 한 평생을 되돌아보며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와 또 자신과 함께, 혹은 자신보다 앞서거나 더 낮은 자세로 장애인과 소외계층들을 위해 섬김을 다한 이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 중에는 헬랜 켈러나 영화 <슈퍼맨>의 주인공 크리스토퍼 리브와 같이 우리에게 익숙한 이들도 있고, 또 잘 알지 못하는 이들도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이 말씀하신 팔복의 원리를 배울 수 있다. 또 저자를 비롯해 여기에 등장하는 인간 천사들의 생애와 업적을 통해 하나님이 바라시는 신앙인의 참 모습을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강영우 박사의 유고작이 된 이 책은 그래서 더욱 소중하다. 취장암 말기, 얼마 안남은 생의 마지막 끝자락을 자신을 위해 허비하기 보단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오늘도 장애인의 인권과 제도 개선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다른 이들을 소개하며 겸손히 마무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의 삶을 통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희망으로 가득 찬 그의 삶과 또 멋진 마무리,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고,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배울 수 있다. 그 사랑에 휩싸여 바람처럼 불처럼 쓰임 받길 원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타깃]
- 삶이나 신앙의 위기를 믿음으로 이겨내고자 하는 이들.
- 생의 마지막을 두고 멋진 마무리를 하고자 하는 이들.(암말기 환자, 노년층 등).
- 강영우 박사 세미나 및 집회 참석자, 교회, 기관, 단체 등.
- 강영우 박사를 사랑하고 그의 삶을 존경하는 고정 팬들.
- 40~70대 평신도, 신학생, 목회자.


[독자 유익]
- 시각장애 판단을 받고서도 하나님이 주신 꿈과 비전으로 백악관에 입성하여 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를 지낸 저자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인생의 롤 모델을 발견한다.
- 자신이나 가족 중에 육체적 장애를 안고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 위로와 도전을 준다.
- 내면적으로나 영적으로 슬럼프를 맞아 좌절하고 있는 이들에게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고 계심을 전달한다.
- 인생의 마지막을 앞두고 있는 이들에게 가족, 이웃, 교회 등에 아름다운 마무리, 멋진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천국에 대한 소망과 확신을 전한다.
장애는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 하지만 장애라는 것이 인생의 걸림돌, 그야말로 장애물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고 싶다. 나에게 장애는 축복이었다. 나는 단순히 장애를 극복한 것이 아니라, 장애를 통해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었다. 눈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의 아내를 만났고, 보이지 않는 눈으로 세상을 보는 법을 책으로 쓸 수 있었다. 장애에도 불구하고가 아니라 장애를 통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유엔과 백악관을 무대로 종횡무진 활동할 수 있었다.
세계적으로 열 명 중 한 명은 장애인이고, 65세 이상 노인 두 명 중 한 명이 장애인이다. 사회의 고령화와 빠른 산업 발달로 사고, 재해로 인한 장애 인구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니, 이제 더 이상 장애는 남의 일이 아니다. 장애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으며, 그것은 저주가 아닌 축복이 될 수 있다. 나는 이러한 사실을 알리고 싶어, 늦은 밤 이렇게 끊임없이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다. 나의 삶이 여러 사람의 생각을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면,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이 그렇게 바뀌어 간다면 온전히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이 곧 오지 않겠는가? 오늘도 나는 그러한 바람을 간직한 채 책을 쓰며 나의 소중한 또 하루의 시간을 보낸다.

- 프롤로그에서
- 지금껏 살아오면서 나는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존재로 살아왔다. 혹자들은 영화, 드라마 같은 삶이라고 말한다. 나의 살아온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와 드라마가 있으니 틀린 말은 아니다. 사람들은 나의 이야기나 나처럼 힘든 상황을 극복하고 일어 선 사람들을 보며 감동을 받는다. 하지만 나는 단순한 감동이나 꿈을 주는 것을 넘어서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장애를 바라보는 시각에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란다.

- 장애는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 하지만 장애라는 것이 인생의 걸림돌, 그야말로 장애물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고 싶다. 나에게 장애는 축복이었다. 나는 단순히 장애를 극복한 것이 아니라, 장애를 통해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었다.

- 하나님은 내 눈을 어둡게 하심으로 세상을 밝게 비추는 삶을 살게 하셨다. 나는 보지 못하나 세상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고, 나의 장애는 불편함일 뿐 결코 저주와 고통이 아니었다. 그것은 축복 그 자체였다.

- 세상에 이런 가혹한 형벌이 있을까? 내가 무슨 죄를 그렇게 크게 지었다고 이런 벌을 내리시는 건가 원망스럽기만 했다. 불과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나는 졸지에 부모도, 누나도, 나의 눈도 잃었다. 나는 절망 속에서 몸부림치고 있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런 시련 속에서도 나의 신앙은 흔들림이 없었다는 것이다. 의술로 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기적으로 고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나에게는 있었다.

- 나는 나의 나약함 속에서도 능력을 드러내시는 하나님을 알리기 위해 책도 쓰게 되었다. 그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되었다. 눈을 잃은 후 나는 하나님께 서 보내신 인간 천사들로부터 받은 것이 너무나도 많았다. 이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나는 봉사를 시작했고 로터리클럽에 들어갔다. 하나님께서는 봉사의 삶을 통해서 나를 글로벌 리더로 키워내셨다.

- 이 세상에는 장애를 절망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그 장애를 전혀 다르게 바라보며 뛰어넘는 사람들이 있다. 장애를 극복하여 축복으로 만든 그들의 삶에는 거룩한 위대함이 담겨 있다.

- 장애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사고와 질병들과 다를 바가 없다. 그래도 나 혼자 아픈 것이라면 참을 만하다고 할지 모르겠다. 나 홀로 견디고 극복을 하든지, 좌절해서 하루 종일 집안에 콕 박혀 있든지 그것은 나만의 문제라고 말이다. 그러나 세상에 혼자 뚝 떨어져 사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장애인들도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고, 배우자가 있고, 아이들이 있다.

- 더 좋은 세상은 평등하게 보호받을 권리, 무차별, 독립적인 삶, 선택의 자유가 보장되는 세상을 의미한다. 다시 말하면 교육, 고용, 주거, 교통의 이용, 보험과 관리 등에서 이러한 4대 원칙이 존중되고 실천되는 세상인 것이다. 우리는 오늘도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꿈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야 한다.

- 이번 생일 케이크의 초를 끄면서, 나는 소원을 빌지 않았다. 내가 원했던 것보다, 내가 간구했던 것보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나에게 몇 백 배의 것을 주셨는데 더 바랄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시력을 잃고, 재활을 시작하면서 나는 알았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프롤로그
추천사
1st. 나의 장애는 축복이었다
장애 속에 꽃 핀 하나님의 명문 가문
장애는 저주인가, 축복인가?
진짜 문제는 믿음의 장애이다
장애는 기적을 낳는 황금알이다

2nd. 장애를 축복으로 만든 사람들
헬렌 켈러, 넘어질 수는 있어도 멈출 수는 없다
이와하시 다케오, 희망의 등불은 어둠 속에서 빛난다
루스벨트, 다리가 아닌 꿈으로 달려라
크리스토퍼 리브, 슈퍼맨, 휠체어를 타고 날다
등부방, 대륙에 인권의 씨를 뿌려라
밥 돌, 상이용사, 장애인 인권을 위해 싸우다
딕 손버그, 장애인들을 위한 평등의 이정표를 세우다
케네디家, 서로 다르기 때문에 조화롭다
톰 하킨, 차별이 아닌 특별함으로 보라

3rd. 희망에 장애는 없다
우리는 누군가의 지팡이요 등대다
자녀는 부모의 꿈을 보며 자란다
장애는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씨앗이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졌다
하나님은 돕는 손길을 준비해 두셨다
하나님의 사랑은 이미 계획되어 있었다
우리는 모두 희망의 수혜자다

4th. “축복받은 삶, 감사합니다”
1. 아름다운 삶을 살도록 도움주신 모든 분, 감사합니다
2. 나의 지팡이가 되어 준 당신, 사랑합니다
3. 아버지의 삶을 살게 한 내 아들들, 축복합니다

에필로그
생의 마지막 힘을 다해 세상에 용기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무리한 이 책은 모든 이들, 특히 절망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큰 용기를 줄 것이다.
- 김병수(前 연세대학교 13대 총장, 大韓民國學術院 회원)

귀한 말씀, 생각들을 모아 유작으로 낸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내 앞에서 해맑은 기쁜 얼굴로 인간 성공의 방법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을 감명 깊게 듣고 있다.
- 김우식(前 연세대학교 14대 총장, 창의공학연구원 이사장)

강영우 박사는 마음의 눈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고 많은 사람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 주었다. 강 박사의 숭고한 유지가 세상을 더 밝게 만들어 줄 것을 기도한다.
- 김학준(단국대학교 이사장)

젊은이들이 강 박사님의 유고작 『내 눈에는 희망만 보였다』를 읽는다면 지금 겪는 고통과 어려움이 축복의 출발점이란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김한중(前 연세대학교 16대 총장, 차그룹미래전략위원회 회장)

이 책은 소외받고 고통 중에 신음하고 있는 장애인들의 인권과 사회적 제도 개선을 위한 강 박사님의 마지막 몸부림이요, 절규다.
- 박종길(온누리교회 양재성전 담당목사)

장애를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축복으로 받아들여 우리에게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해준 강 박사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바이다.
- 송자(前 연세대학교 12대 총장, 명지학원 이사장)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고 모든 장애인과 비장애인에게 함께 희망을 보게 한 우리 시대의 예수님의 제자가 바로 강영우 박사이다.
- 이동원(지구촌교회 원로목사, 한국밀알선교단 이사장)

감동과 희망이 담긴 이 책을 통해 고난 속에 있는 모든 분이 함께 삶의 희망을 찾는 세상이 오면 좋겠다.
- 이재훈(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보이는 것만이 옳고, 보여야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 비장애인들에게 더 큰 도전을 주리라 확신한다.
- 정필도(수영로교회 원로목사)

강영우 박사는 일생 동안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비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랑을 실천했다.
- 장형옥(함께하는재단, 한국굿윌이사회 이사장)

그는 꿈과 믿음이 있는 자에게는 불가능이 없다는 것을 보여 준 산증인이 되었다. 이 책은 죽음에 이르기까지 진액을 쏟으며 우리를 위해 남긴 소중한 믿음의 유산이다.
- 조용기(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성한 눈을 가지고도 절망만을 보는 사람들, 성한 몸을 가지고도 세상엔 장애물이 많다며 포기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도전이 되는 책이다.
- 최도성(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前 서울대학교 교수)

강영우 박사님은 비전의 사람, 꿈의 사람이었다. 그는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들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이 땅에서 참으로 고귀한 삶을 완성했다.
- 홍정길(남서울은혜교회 원로목사)
강영우
1944년 양평에서 출생한 강영우 박사는 중학교 시절 사고로 실명하였고, 이어 모친과 누나를 잃고 맹인 고아가 되었다. 고난과 역경 속에도 대학 졸업과 유학이라는 꿈을 꾸게 된 저자는 연세대학을 졸업하고 아내와 도미, 3년 8개월 만에 미국 피츠버그대학에서 교육전공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1976년 한국 최초의 시각장애인 박사가 되었다. 현재 UN 세계장애위원회 부의장 겸 루스벨트 재단 고문으로 7억 명에 가까운 세계 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했다.
교육 전문가인 저자는 시각장애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리더로 역사 속에 흔적을 남기고 있으며 두 아들도 각각 안과의사와 대통령 특별보관으로 성장시켜 미국 사람도 부러워하는 명문가를 만들었다.
대표 저서로 『원동력』,『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와 『어둠을 비추는 한 쌍의 촛불』이 있으며 아내와 함께 쓴 『어둠을 비추는 한 쌍의 촛불』은 MBC 특집극 <눈먼 새의 노래>와 영화 <빛은 내 가슴에>로 제작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2012년 2월 23일 향년 68세 나이로 별세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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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내 눈에는 희망만 보였다
저자강영우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신국판
쪽수30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03-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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