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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비비어의 끈질김  
(Relent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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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존 비비어/유정희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12-01-16  |  (150*220)mm 328p  |  978-89-531-16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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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은혜의 능력’으로 싸우고, 이기고, 전진하라.
예비된 상급은 끈질기게 완주한 당신의 것이다!


믿음의 전투에 지친 이들을 위한 존 비비어의 영적 해법

‘아, 다들 편안하고 여유롭게 사는 듯 보이는데, 나만 언제까지 세상 물살을 거스르는 치열한 싸움을 해야 할까?’ 한번쯤 이런 혼잣말을 되뇐 적이 있다면 주목하라. 여기 당신을 위한 책이 나왔다. 「순종」, 「구원」, 「존중」, 「은혜」 등으로 국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 존 비비어의 화제의 신간, 「끈질김(원제: Relentless)」.
인생은 어떻게 시작하느냐보다 어떻게 끝내느냐가 더 중요하다. 이 땅에서의 짧은 생의 끝은 바로 ‘영원한 삶’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존 비비어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달려갈 길을 다 마치기 위한 영적 필수품을 성경 안에서 찾아냈다. 바로 ‘끈질김’의 패러다임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끈질김’은 단호하고, 타협하지 않고, 집요하고, 굽히지 않고, 변함없고, 멈추지 않고, 가차 없는 태도이다. 이는 근근이 참고 버티는 수준이 아니라, 강력한 ‘은혜의 능력’으로 모든 난관을 돌파하는 적극적인 삶의 자세이다. 그런 의미에서 ‘끈질긴 그리스도인’이란 어떤 역경이 닥쳐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순종과 소망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다.

모든 일에 ‘끈질김’으로 승부하라!
모든 상황은 당신을 멈추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앞으로 나아가게 하기 위한 것이다.

저자는 책의 서두에서 ‘끈질김’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개발해야 하는 미덕이라고 밝힌다. 그러면서 쉽게 포기하고 그만두기를 반복하던 자신을 30년 넘게 열정적으로 신앙의 길을 달려올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놀랍게 변화시켜 주신 간증을 나눈다. 더불어 일상의 작은 일에서도 쉽게 포기하고 싫증 내는 일이 다반사인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믿음의 싸움을 회피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끈질긴 신앙으로 승리할 것을 도전한다.
이 책은 성경 인물 및 저자가 직접 삶에서 실천하고 경험한 열매들, 그리고 저자가 사역 현장에 만난 이들의 풍부한 사례를 생동감 있게 그리면서 끈질긴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과 그들이 누릴 승리와 영광을 보여 준다. 또한 환난 가운데 고통당하는 이들에게 피상적인 위로 대신, 고난을 적극적으로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말씀에 근거한 용기와 도전을 준다. 모든 난관을 뚫고 전진할 수 있게 하는 7가지 영적 무기―끈질긴 믿음, 끈질긴 겸손, 끈질긴 내려놓음, 끈질긴 근신, 끈질긴 대적, 끈질긴 순종, 끈질긴 기도―를 구체적으로 소개하면서, 영적 무장으로 믿음의 전투에 지혜롭게 대비하도록 돕는다.
이 땅에 사는 동안은 영적 전쟁 중이기에, 인생에 역경과 고난이 필연적으로 찾아온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하면 고난을 피할까’에 골몰하느라 고난을 통해 영혼을 튼튼하게 세울 수 있는 특권을 상실하고 있다. 끈질긴 태도와 믿음으로 역경에 잘 대처하면 점점 하나님의 통치권 안으로 들어가지만, 믿음의 노 젓기를 멈추면 금세 세상 물살에 떠내려간다. 이것이 바로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의 질서이자 원리이다. ‘은혜의 능력’으로 끝까지 삶을 다스리라! 하나님의 뜻을 끈질기게 추구할 때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권위로 승리할 것이다.
물론 은혜는 우리 중 누구에게도 빌 게이츠의 완벽함을 주지 않았다. 그런 은혜는 너무 작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함을 주었다! …(중략)…하나님의 능력은 우리를 정확히 예수님처럼 재창조했다. 우리는 말 그대로 그리스도 안에 있다. 우리는 그의 몸이다. 우리는 세상에서 그리스도다. 우리는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래서 요한이 그토록 담대하게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요일 2:6)라고 말한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이 이 땅에서 사신 것처럼 살아야 한다. 이것은 성경의 제안이 아니라, 명령이다!
-p.56

성경에 의하면 다니엘의 마음이나 몸이 특별했던 게 아니라 그의 영이 특별했다. 영이 특별하면, 마음과 몸, 창의성, 독창성, 지혜, 지식 등 삶의 모든 면이 따라오게 되어 있다. 우리 삶을 만들어 가는 것은 바로 우리의 영이다. 우리에게 은혜가 주어졌다는 것을 진정으로 안다면,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막 9:23)기 때문에 우리에게 한계가 없다는 것을 알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맺은 언약 때문에 다니엘은 자기가 환경을 다스려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p.74

싸우러 나갈 때 명심할 것이 있다. 당신을 괴롭히는 것이 도둑질, 죽음, 또는 파괴의 범주에 속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하나님과 아무 상관없는 것이다. 그것은 당신을 낙심시키고, 패배시키고, 집어 삼키려 하는 사탄의 세력에서 나오는 것이다. 우리는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하나님나라가 임하는 것을 보기 위해 끈질기게 싸워야 한다.
-p.141

문제는 은혜가 모자란 게 아니라 우리의 믿음이 약해지는 것이다. 믿음이 약해지면 결국 은혜(능력)가 차단된다. 그러면 우리 자신의 힘으로 싸워야만 한다. 당신의 집으로 물을 보내 주는 수로관을 생각해 보라. 만일 그 관이 파열되면 물의 흐름이 끊길 것이다. 수원에서 물이 무한정 공급되더라도 관이 파열되었기 때문에 물이 더 이상 당신의 집까지 들어오지 못하는 것이다. 이처럼 믿음은 관이며, 물은 은혜다. 실패하지 않으려면 믿음 안에서 바로 서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며,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과 그분의 은혜에 감사드려야 한다. 또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한다. 우리의 믿음을 세우기 위해 이런 일을 하지 않으면, 결국 믿음이 없어지고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힘으로 살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세상을 다스리지 못하고 반대로 세상이 우리를 다스리기 시작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pp.168-169

우리는 겸손의 참된 의미를 잊었다. 오직 우리의 무능함과 비참한 모습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것이 겸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겸손은 매우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인격 특성이다. 참된 겸손은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종하고 의존하는 것이다. 모든 일에서 첫째가 하나님, 둘째는 다른 사람들, 셋째는 자기 자신을 생각하는 것이다. 겸손은 상냥한 말투나 자신을 비하하는 태도와는 전혀 관련이 없고, 하나님의 값없는 은혜의 선물인 능력 안에서 담대하고 끈질기게 사는 것과 관련 있다.
-p.178

삶에서 우리 각자는 안전과 사명 사이에서 종종 선택을 해야 한다. ‘중요한 것’으로 인도하는 길을 택할 것인가, 아니면 우리의 편안함과 행복을 ‘보호하려’ 할 것인가? 당신이 자기 보호를 택한다면, 안정감을 느끼며 살아갈 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국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섰을 때 당신은 일시적인 안전지대를 유지하기 위해 풍성하고 충만한 삶을 버렸다는 사실을 후회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계획하신 당신의 여정을 마치려면 걱정 근심의 무거운 짐을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하나님의 길은 모험과 믿음의 길이며, 그 상급은 당신의 안정감과 편안함보다 훨씬 더 크다. 당신의 염려를 하나님께 맡김으로, 걸음을 늦추는 무거운 짐을 벗어 버리라.
-pp.188-189

성령님은 우리가 더 큰일을 위해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 서서히 우리를 세워 가셨다. 우리의 훈련 과정 초기에 직면했던 저항은 우리의 개인적인 필요와 관련된 것이었다. 즉 자동차 수리, 식료품 구입, 청구서 비용, 집 대출금 등의 문제였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직면하는 저항은 하나님이 우리 선교회에 맡기신 수많은 영혼의 구원에 대한 것이다. 만일 우리가 초반에 하나님의 훈련 과정을 회피했더라면, 지금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사람들을 위해 힘을 쓸 수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말고 다른 사람에게 그 일을 맡기셔야 했을 것이다.
자신에게 닥친 시련을 통해 하나님나라의 통치권으로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부르신 것보다 훨씬 못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 대신 사람들의 기관을 찾아가 조종 기법을 사용해 자신들의 시련을 이겨 내려고 했다. 그 결과 그들은 하나님이 주신 잠재력에 훨씬 못 미치는 삶을 살게 됐다.
-p.206

기도는 우리의 육신을 잠잠케 하며 우리의 속사람을 세워 준다. 우리의 육신은 약하다. 육신은 언제나 저항이 가장 적은 길을 택하려 할 것이다. 그것은 대개 잘못된 길이다. 우리 육신은 세상의 강한 흐름을 거슬러 싸울 마음이 없다. 그에 반해 기도는 육신의 욕망을 이길 내적인 힘을 길러 준다. 기도는 우리가 낙심하지 않게 해 준다. 예수님은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눅 18:1) 한다고 하신다. 다른 말로 하면, 특히 슬픔(고뇌)이 우리에게 닥칠 때 기도하지 않으면 낙심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날 밤 겟세마네 동산에서 제자들이 겪은 일이 바로 낙심이었다. 이들은 기도해야 할 때에 잠을 자고 있었다. 주위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을 경계하지 않았다. 그들은 나태했다. 오늘날 우리는 다른 수단을 이용해 성령님의 경고를 무시하거나 억누른다. 텔레비전을 켜고, 웹 서핑을 하고, 항상 가지고 다니는 휴대폰으로 친구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컴퓨터 게임을 하고, 바쁘기만 하고 별로 쓸모없는 일을 하고, 또는 냉장고를 열고 배불리 먹는다. 그리고 성령님의 인도와 경고에는 점점 더 둔감해진다. 그 결과 고난을 통해 강해질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하고 있다. 하나님의 은혜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끈질긴 생명력을 상실하고 있는 것이다.
-pp.220-221

성경은 우리에게 영적으로 건강하게 사는 법을 가르쳐 준다.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 12:1-2). 건강한 삶의 기초는 항상 예수님만 바라보는 것이다. 마귀나 그를 따르는 무리들이 방해하면 공격하라! 당신이 대적하면 원수는 달아날 것이다. 그러고 나서 다시 예수님께 주의를 집중하라. 예수님은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며, 그 믿음 안에서 우리를 온전케 해 주시는 분이다.
-p.243

시련을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며, 당신을 반대하는 것처럼 보였던 그 사람만 없었다면 얼마나 더 잘됐을까 하는 상상을 하기는 쉽다. 하지만 아이러니한 사실은 그런 생각이 우리의 저항력을 약화시킬 뿐이며 궁극적으로는 우리에게 해롭다는 것이다. 진짜 위협적인 것은 우리의 불행한 환경이 아니라 고난 중에 살짝 들어오려고 하는 잘못된 신념과 생각들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계획에 대한 믿음을 끝까지 지켜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과 반대되는 논리에 대해서는 확고하게 물리쳐야 한다. 궁극적으로 이 진리가 우리의 마음속에 굳건히 심겨야 한다. 어떤 사람도, 또는 마귀도 우리를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게 할 수 없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운명을 붙잡고 계신다.
-pp.255-256

요셉은 처음에는 고자질쟁이에 허풍쟁이였고 조금 거만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계속 그런 상태로 남아 있지 않았다. 그는 역경을 통해 순종했고, 결국 능력 있는 통치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성품을 개발했다. 그는 세상에서 두 번째로 힘 있는 사람이 되었다. 만일 그가 원망과 악의와 용서하지 않는 마음과 형제들을 향한 미움을 품고 있었다면 쉽게 보복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의 형들은 전 세계적인 가뭄이 들자 양식을 구하러 애굽으로 왔다. 이때 요셉은 그들을 평생 감옥에 집어넣을 수도 있었고, 고문하고 심지어는 죽일 수도 있었다.
하지만 요셉은 그와 정반대로 행했다. 공짜로 곡식을 주었고, 그들의 가족들이 애굽의 가장 좋은 땅에 살게 해 주었다. 형제들은 나라에서 주는 가장 좋은 음식을 먹었다. 요컨대 자격이 없는 형들에게 애굽에서 가장 좋은 것을 내어 준 것이다. 요셉의 마음속에는 성숙한 성품이 형성되고, 강해지고, 자리를 잡았다. 이는 그리스도를 닮은 성품이었다. 자신을 저주한 형들을 축복하고 자신을 미워한 형들에게 좋은 일을 해 주었기 때문이다(마 5:44-45 참조).
-p.259
Part 1. 신앙은 끈질기게 전진하는 것이다
1. 왜 내 인생은 표류할까?
2. 나는 ‘다스리는 자’로 부름 받았다
3. 매일 ‘은혜의 능력’으로 살라
4. 현재의 안일한 상태를 깨고 나오라

Part 2. 끈질기게 싸우기로 결단하라
1. 의를 위해 고난을 받으라
2. 먼저 ‘고난의 배후’를 분별하라
3. 영적 무장으로 전투에 대비하라

Part 3. ‘끈질김’으로 모든 난관을 돌파하라
1. 끈질긴 믿음_ ‘은혜의 능력’은 오직 믿음을 통해 임한다
2. 끈질긴 겸손_ 겸손은 하나님의 갑옷을 입는 것이다
3. 끈질긴 내려놓음_ 크고 작은 걱정을 내려놓고 또 내려놓으라
4. 끈질긴 근신_ 세상 가치관에 취하게 하는 습관을 정리하라
5. 끈질긴 대적_ 직접, 말씀으로 공격하면 승리한다
6. 끈질긴 순종_ 말씀대로 사는 것이 순종이다
7. 끈질긴 기도_ 구하면 반드시 좋은 것을 주신다

Part 4. 끈질기게 완주하라, 영광의 상을 받으리라!
1. 하나님의 비전을 함께 품으면 완주할 수 있다
2. 천국을 품으면 완주할 수 있다
3. 마지막 순간까지 집중하라
내 속에 하나님의 일에 대한 열정을 지펴 주었다! 믿음 안에 굳게 서서 하나님이 내 앞에 두신 삶의 목적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해 주는 책이다.
조이스 마이어_ 「마음 전쟁 끝내기」 저자

존 비비어는 우여곡절 많은 인생을 항해하는 데 꼭 필요한 기준을 포착했다. 시간을 내서 이 중요한 책을 주의 깊게 읽기 바란다.
T. D. 제이크스_ 「담대한 믿음」 저자

애석하게도, 교회 안에 반짝 떴다가 사라지는 신자들이 너무나 많고, 끝까지 충성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이 책은 거기서 벗어날 방법을 알려 준다. 당신도 끈질긴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
스티븐 퍼틱_ 「태양아, 멈추어라」 저자

역경을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저자는 하나님이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니, 우리도 하나님을 절대로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는 진리를 영혼 깊이 일깨워 준다.
젠센 프랭클린_ 「영적 분별력」 저자
존 비비어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각자에게 주어진 믿음의 경주를 잘 마칠 수 있도록 돕는 데 헌신한 사역자이다.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달려가는 그의 삶과 사역에는 언제나 역동적인 간증 스토리가 넘쳐난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의 능력’에 접속해서 모든 것을 채움 받고, 그 열매를 사람들과 풍성하게 나누는 삶이다.
존 비비어는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는 자신의 저서에서 다양한 성경 번역본을 인용함으로써 독자들이 성경 말씀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묵상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그의 책에는 자신이 알고 믿는 바대로 살았던 저자의 삶이 살아 숨 쉰다. 그 책들은 현재 6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성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요 저서는 「순종」, 「순종 훈련편」, 「구원」, 「열정」, 「존중」, 「은혜」(이상 두란노), 「회개」, 「친밀감」(이상 순전한나드), 「관계」(NCD)가 있다.
또한 존 비비어는 수많은 강연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탁월한 강사이다. 매주 전 세계에 방송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인 <메신저>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아내 리사와 함께 1990년, ‘메
신저 인터내셔널’을 창설했다. 미국, 호주, 영국에 지부를 두고 있는 이 선교 단체는 다양한 사역을 펼치며 땅 끝까지 하나님나라를 확장하는 데 전심을 다하고 있다. 현재 사랑하는 아내와 네 아들과 함께 미국 콜로라도스프링스에 살고 있으며, 오늘도 하나님의 자녀들을 참된 구원으로 인도하는 소명을 감당하기 위해 하나님 앞에 겸손히 엎드려 귀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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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존 비비어의 끈질김
저자존 비비어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50*220)mm
쪽수32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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