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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살리는 의사   진료실을 주님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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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장경문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11-10-28  |  (145*205)mm 228p  |  978-89-531-16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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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진료실에 한 영혼이 들어온다.
“예수님 믿으세요. 예수님 믿으면 참 좋습니다.”

수많은 환자들을 전도하여 구원의 길로 인도한 내과 의사 장경문 장로의 ‘111 전도’ 이야기.

인천 장내과의원 원장 장경문 장로. 그는 영혼 구원의 열정을 품은 이후 환자들의 육체는 물론 영혼까지 치료하는 의사로 거듭나게 된다. 많은 환자들이 장경문 장로의 삶을 보고, 간증과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했다. 장경문 장로는 ‘삶의 현장에서 주님의 증인’으로 살 수 있다고 말한다. 그의 이야기를 통해 전도가 어려운 이 시대에도 전도를 기다리는 사람은 항상 있으며, 성도들은 언제 어디서든 전도자로 살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

․ 온누리교회 전도팀에서 사용하는 5분 전도법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전도 툴 소개!
․ 전도 현장에서 요긴하게 쓰는 상황별 전도법 대공개!


주님, 111 사역자로 살게 하소서
111은 ‘하루에 한 명 이상 유일하신 예수님을 전하자’이다. 장경문 장로는 매일 111을 실천하며 살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그는 날마다 환자의 상황에 맞는 전도법으로 전도하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전도로 인하여 지역 교회로 인도 받아 생명을 얻었다. 그의 이야기를 통해 성도들은 소중한 사람들을 전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전도하는 데 꼭 필요한 두 가지
첫째, 전도 대상자의 마음 문을 열어야 한다. 마음 문이 닫힌 상태에서는 아무리 전도를 잘하는 사람이라도 실패하게 된다. 성경에는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6)고 기록되어 있는데 우리의 착한 행실을 보고 그들의 마음 문이 열린다. 두 번째는 그렇게 열린 마음 문에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복음을 전하는 방법으로는 자신이 경험한 예수님을 전하는 간증과 직접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방법이 있다. 이렇게 할 때 복음이 대상자의 마음에 꽂히게 된다. 장경문 장로는 이 두 가지가 전도하는 데 꼭 필요한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전도 법 소개
전도 대상자 중에는 하나님을 못 믿겠다는 사람, 교회에서 상처 받은 사람, 성경을 못 믿겠다는 사람, 불교를 믿는다는 사람, 제사 때문에 못 믿겠다는 사람 등 다양하다. 때문에 그들에게 맞는 전도 법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 책에는 장경문 장로가 진료하면서 터득한 상황에 맞는 전도 법을 소개하고 있다. 어떻게 전도할지 몰라 답답하던 성도들은 시원한 생수를 만난 기쁨을 누릴 것이다.

온누리교회 전도팀에서 사용하는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전도 툴
장경문 장로는 전도할 때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 전도 툴, ‘평안’ 전도 툴 등 자신이 나름대로 만든 전도 툴로 전도를 했다. 그러다 그가 섬기는 온누리교회 전도팀과 함께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전도 툴을 만들었다. 이 전도 툴은 획일화되고 딱딱한 전도법이 아니라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찌른다. 온누리교회의 한 성도는 출장을 간 남편에게 전화로 읽어주었을 뿐인데 그가 주님을 영접하게 된 일도 있다. 각 교회에서도 이 전도 툴을 사용해 전도하면 좋은 열매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나는 1997년 가을경부터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당시를 돌아보면 성령의 바람이 우리 병원을 완전히 감싸 안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때는 전도 툴을 사용한 것도 아니고 단지 전도에 대한 열망만 뜨거워서 “교회에 나가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예수님 믿어 보세요”라는 말만 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사람들은 순순히 교회에 가겠다고 대답했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오직 성령이 임하셨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예수님은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는다고 말씀하셨는데, 나는 이 권능이 성령의 첫 번째 열매인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사랑하면 상대방에게 열정이 생기고 집중하게 된다. 사랑하면 담대해지면서 더 섬세해진
다. 그리고 사랑하면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춰 낮아질 수 있다. 예수님은 성령이 임하면 우리에게도 이러한 사랑의 힘이 생긴다고 말씀하신다. 이 힘을 가지고 우리가 증인이 되기를 원하신다.
우리는 단지 전도의 입술을 열기만 하면 된다. 성령님이 입을 벌리라고 말씀하실 때 그 말씀에 순종하기만 하면 된다. 전도의 과정과 결과는 성령님이 인도해 주신다. 성령이 임한 자는 순종하게 된다. 또 우리가 순종할 때 성령이 임한다. 결국 성령과 순종은 한 쌍을 이루게 된다. 우리 속에 이 성령과 순종이 한 쌍으로 연결되어 있을 때 전도하게 된다.
어느 날 아침, 진료실 안으로 몹시 지치고 초조해 보이는 환자가 들어왔다. 40대의 여성인 환자는 당뇨병을 앓고 있는데 임신을 간절히 원했다. 그래서 혈당 조절을 약 대신에 인슐린으로 하기로 하였다. 처
음엔 인슐린으로도 혈당이 잘 조절되더니 어느 날부터 잘 안 되기 시작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 안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 인슐린의 작용을 방해하기 때문에 혈당 조절이 잘 안 된다. 환자는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 보였다. ‘이분께 꼭 예수님이 필요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복음을 전하기로 했다. 그날도 여전히 대기실에는 많은 환자들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다.
“환자분께서는 교회에 나가시면 참 좋을 것 같군요. 예수님은 우리를 도와주고 평안을 주시니 교회에 나가서 예수님을 만나 보세요. 마음에 기쁨이 넘치는 것을 경험하실 겁니다.”
그런데 내가 내민 손을 다급하게 잡듯이 환자는 “네, 교회에 나가 볼게요” 하는 것이었다.
세상에는 의외로 누군가 교회에 함께 가자고 말하기를 고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은 먼저 믿은 우리가 그들을 향해 손 내밀기 원하신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나 예수님 믿고 싶어요’라는 명찰을 달고
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계속해서 문을 두드려야 한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해 마음의 문을 굳게 닫고 살아간다. 그러나 겉으로는 굳게 닫힌 문 같지만 손 내밀면 허술하게 문이 활짝 열리는 사람이 있다. 하나님을 갈망하는 마음을 숨기고 사는 사람들이다. 우리가 할 일은 이들을 찾아내서 인도하는 것이다.
-43~44P

우리가 전도할 때도 사탄은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전도를 방해한다.
“당신은 하나님을 보았나요?”
“왜 교회에 다닌다고 하는 사람이 위선을 떨고 사기까지 치나요?”
“하나님은 사랑이 많다고 하면서 왜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시나요?”
“교회는 왜 이렇게 교파가 많나요?”
“나는 성경을 믿을 수 없습니다.”
“나는 천국을 믿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사탄의 모든 공격을 철저히 준비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막아 내신 것처럼 우리 전도자들도 말씀으로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예수님은 사탄의 공격을 미리 경험하셨다. 이것은 공생애 동안 계속될 사탄의 공격을 방어하고 무찌르기 위함이다.
나는 언젠가 축구선수들이 훈련 받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그들은 상대방의 공격에 대비해 수비와 수비 후에 공격하는 전술 등을 철저하게 연습하며 준비했다. 축구선수들은 자기들끼리 편을 나누어 몸을 부딪치며 실전에 대비하기도 한다.
전도도 마찬가지다. 전도하는 현장에서 전도의 실재를 배우고 익힌다. 전도하면서 귀중한 경험을 쌓는 것이다. 실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전도하는 것은 앞으로 있을 더 큰 사탄의 공격에 대비하여 예방접종을맞는 것과 같다.
예수님은 이처럼 공생애 사역을 앞두고 철저히 준비하셨다. 전도는 영적 전쟁이다. 총 쏘는 법도 배우지 않고 전쟁에 투입되는 군인은 없다. 고되고도 철저하게 훈련시켜 전쟁에 내보낸다. 세상 전쟁도 이처럼 철저하게 훈련하고 준비하는데, 하물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벌이는 영적 전쟁을 소홀히 해서는 곤란하다. 사람 몸을 치료하는 의사가 되려면 많이 공부하고 훈련해야 한다. 하물며 영적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큰 노력이 필요하겠는가!
-61~62p

전도 현장에서 내가 가장 유효하게 사용하는 말이 살아 계신 ‘창조주 하나님’이다. 일반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전에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한 후 복음을 전하거나, “나는 무신론자다”, “나는 하나님을 믿지 않
는다”라고 기독교에 대해 부정적인 사람을 만나면 그것을 접촉점으로 삼아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 후 복음을 전한다.
얼마 전 스트레스로 인해 위장병이 생긴 40대 남자를 진료하던 중 전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교회에 나가면 참 좋겠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자기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겠다고 했다. 진화론과 창조론 중 어느 것을 믿느냐고 물어 보니 진화론을 믿는다고 했다. 그것을 접촉점으로 삼아 대화의 물꼬를 트기 시작했다. 나는 책상 위에 있는 청진기를 보여 주면서 “이 청진기는 어디서 왔나요? 하늘에서 뚝 떨어졌나요?”라고 물었다.“청진기 회사에서 만들었겠지요.”
“맞습니다. 이 청진기는 진찰하라고 누군가가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있는 혈압계도 혈압을 재라고 누군가가 만들었습니다. 내가 입고 있는 이 가운도 진료실에서 입으라고 누군가가 만들었습니다. 저 위에 있는 천장형 에어컨도 시원하라고 누군가가 만들었습니다. 저 진료 테이블도 환자들을 뉘어서 진료하라고 누군가가 만들었습니다. 선생님, 여기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누군가가 어떤 목적을 위해 만든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 있는 나나 선생님은 누가 만들었나요?”
“당연히 부모님들이시지요.”
“맞습니다. 나나 선생님이나 우리 모두 부모님이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은 누가 만들었나요? 물론 부모님의 부모님입니다. 계속 올라가다 보면 첫 번째 부모님이 나올 것입니다. 그럼 가장 어른이신 부모님, 즉 첫 사람 부모님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하늘에서 뚝 떨어졌을까요?”
그는 대답을 않고 나를 빤히 응시했다.
“성경은 바로 그 첫 사람을 하나님께서 만들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진화론은 무엇인가요? 진화론은 아무 생명도 없는 무생물이 어느날 자기 스스로 생명이 있는 생명체가 되어서 그것이 조금씩 진화되어 상추도 되고 고구마도 되고 개미도 되고 사자도 되고 원숭이도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 원숭이가 진화되어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비과학적이며 허무맹랑한 이야기입니까? 이 진화론을 주장한 다윈이라는 사람이 태어난 해가 1809년입니다. 그러니 지금으로부터 200년 전의 사람입니다. 다윈이 태어난 지 약 100년 후, 즉 1900년대 초에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만들었습니다. 다시 말해 다윈이 태어난 시대에는 쇠처럼 무거운 것이 공중에서 날아다닌다는 것은 결코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과학이 매우 뒤떨어진 그 시대에 진화론이 주장된 것입니다. 물론 과학도 진리는 아닙니다. 진리는 변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과학은 계속 변화하고 있지요.”
그는 서서히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마침 비가 와서 환자가 뜸해져서 이야기를 시작한 것인데, 어느새 대기 환자가 많아져서 더 길게 이야기할 수가 없었다. 나는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 이야기를 더 해주고 싶다며 점심시간에 만나자고 했고, 우리는 다시 만나 다음 이야기를 계속 했다.
“선생님은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셨지요? 네,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나님은 육체를 입으신 분이 아니기 때문에 선생님의 눈에 보이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믿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람이 눈에 보이나요? 비록 눈에 보이지 않지만 국기 게양대에 있는 태극기가 펄럭이면 바람이 부는 것을 압니다. 빨랫줄에 걸린 빨래가 흔들려도 ‘아, 바람이 부는구나’ 생각하지요. 전파나 전기가 눈에 보이나요? 그러나 TV가 나오면 전파와 전기가 흐르는 것을 압니다. 안다는 것은 믿는다는 것이지요.
세 명의 맹인이 코끼리를 각각 만지고는 그 생김새에 대해 설명하는데, 어떤 사람은 코끼리의 배를 만지고는 담벼락 같다고 하고, 어떤 이는 코끼리의 다리를 만지고는 전봇대 같다고 하고, 어떤 이는 코끼리의 귀를 만지고는 큰 부채 같다고 했습니다. 맹인들은 코끼리를 직접 만지고서도 코끼리를 완전하게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이처럼 사람도 하나님을 완전히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은 차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는 이해가 되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이때를 놓치지 않고 로마서 말씀으로 대화를 돌렸다.
“이처럼 사람이 하나님을 잘 알 수 없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 자신을 알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세 가지 방법으로 계시하신다고 했습니다. 첫째는 이 세상의 자연 만물을 통하여 자신의 능력과 신성을 보여 주십니다. 그래서 어느 누구도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고 핑계하지 못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달걀이 먼저라고 생각하십니까, 닭
이 먼저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가 머리를 갸우뚱했다. 나는 성경에 나오는 창조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성경은 알을 낳을 수 있는 닭을 먼저 창조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을 만드실 때 완제품을 만드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즉 씨 맺는 채소와 각 종류대로 열매를 맺는 나무 등 완제품을 만드신 것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이 세상의 어떤 것도 무에서 유로 스스로 생긴 것은 없습니다. 단지 이 세상의 환경이 바뀌면 그 바뀐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동식물이 변화될 수는 있습니다. 사람의 맹장, 즉 충수돌기도 처음에는 어떤 기능을 하였는데 지금은 퇴화되어 기능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있던 것이 다른 어떤 것으로 변화될 뿐입니다. 이것은 진화론과는 다른 것입니다. 산과 들, 바다의 고래, 공중에 나는 새들 그리고 태양과 공기 모두 하나님이 만드신 것입니다. 선생님이나 저도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
- 117-125p

Part 01 나는 영혼까지 살리는 의사이고 싶다
Chapter 01. 나는 111 사역자다
Chapter 02. 진료실에서 배운 전도 방법 세 가지
Chapter 03. 어떤 사람이 전도를 잘할까?
Chapter 04. 작은 진료실을 전도의 무대로 삼다
Chapter 05. 전쟁에 승리하는 전도자의 자세

Part 02 내과 의사의 전도 이야기
Chapter 01. 나는 디모데형 신앙인이다
Chapter 02. 영적 침체를 벗어나다
Chapter 03. 예수님는 어떻게 전도하셨을까?
Chapter 04. 열정의 리더 하용조 목사님
Chapter 05. 전도자에게 주시는 복

Part 03 전도 현장에서는 이렇게 전도하자
Chapter 01. 하나님을 못 믿겠다고 할 때
Chapter 02. 믿는 자에게 상처를 받았을 때
Chapter 03. 선한 일을 해야 천국 간다고 생각할 때
Chapter 04. 하나님이 왜 사람들에게 고난을 주느냐고 할 때
Chapter 05. 성경이 믿어지지 않는다고 할 때
Chapter 06. 제사 때문에 믿기 어렵다고 할 때
Chapter 07. 교회에 교파가 많다고 비판할 때
Chapter 08. 불교를 믿는다고 할 때
Chapter 09. 평생 믿은 종교를 어떻게 바꾸냐고 할 때
Chapter 10. 가족이 믿는 걸 반대할 때

Part 04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전도법
Chapter 01. 쉽게 전하는 전도법이 필요하다
Chapter 02. 마침내 탄생한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전도법
Chapter 03.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전도법의 실제
Chapter 04. ‘당신은 행복하십니까’로 전도할 때 필요한 것들

장경문
저자는 30년 넘게 환자들을 진료해 온 내과의사다.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 회복과 아내와의 진정한 하나됨을 통하여 시작된 그의 전도 여행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그는 진료실에서 복음을 전하며 사람의 몸뿐 아니라 영혼도 살리는 의사로 살고 있다. 환자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면 지역 교회와 연결시켜 교회에서 양육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는 스스로를 '111사역자'라고 하는데, 111은 '하루에, 한 명 이상에게, 유일하신 예수님을 전한다'는 뜻이다. 그는 날마다 "하나님 오늘도 111 전도 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며 전도에 힘을 쏟고 있다. 전도하다가 거절당할 때는 힘이 들지만 그럼에도 그가 계속 전도하는 이유는 세상이 주는 것과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기쁨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전도할수록 전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이 하시는 것임을 알게 된다"고 고백한다. 또 복음은 삶과 함께 전해진다고 강조한다. 말로만 하는 복음이 아니라 일상에서 예수님이 증거되는 삶을 살 때 복음이 심어져 열매를 맺는다는 뜻이다. 실제로 그는 주민센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통하여 불우한 이웃을 돕고, 외국인 근로자에게 의료 봉사를 하면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장내과의원 원장, 온누리교회 장로로 섬기고 있는 그는 현재 인천시기독의사회 회장, 인천시개원내과의사회 고문, 가천의대 내과 외래교수를 맡고 있다. 저서로 <영혼을 살리는 의사> (두란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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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영혼을 살리는 의사
저자장경문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45*205)mm
쪽수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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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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