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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관계의 하나님   친밀하고 깊게 교제하라
(The God Att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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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1-11-14  |  (150*220)mm 318p  |  978-89-531-16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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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애착 유형’을 파악하면 내 신앙생활의 고질적 문제가 풀린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우리 생명과 직결된다.
목회자 및 전문 상담사, 가정과 교회, 직장 내에서 관계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 영적 침체로 낙심한 성도들, 인생의 의미를 찾고 있는 구도자들을 실질적으로 도와줄 책이 출간되었다. 탁월한 관계 전문 상담사들이 함께 쓴 「관계의 하나님」.
매스컴과 인터넷의 발달, 싸이월드와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대표되는 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의 대유행,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세계는 한층 더 가까워진 듯하다. 하지만 빠르고 편리한 소통을 돕는 과학기술이 날로 발전하는 데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관계를 맺는 데 어려움을 느끼며, 오히려 이전보다 더 극심한 외로움을 토로한다. 도대체 왜?
문제는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한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도 마찬가지로 이 현상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문제의 실마리를 ‘관계의 하나님’이라는 하나님의 속성에서 찾았다.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아닌 다른 것들로 마음속 빈 공간을 채우려고 애쓰며 산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과 긴밀하게 관계를 맺어야 살 수 있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다. 그래서 술과 담배, 돈, 섹스, 쇼핑, 취미생활, 성공, 심지어 종교생활에 아무리 몰두해도 마음의 곤고함이 달래지지 않는 것이다. 영적인 존재로 지어진 우리를 영으로 살아 숨쉬게 하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과 깊고 친밀하게 교제하는 것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기독교상담자협회(AACC) 회장 팀 클린튼 박사와 관계 및 상담 전문가 조슈아 스트라웁 박사의 역작!
풍부한 임상적 ․ 경험적 연구에서 나온 통찰력이 빛나는 책!

팀 클린튼과 조슈아 스트라웁 박사는 관계 및 상담 분야에서 이론과 현장에 모두 정통한 권위자들이다. 이들은 수년간의 연구에서 얻은 다양한 통계와 풍부한 사례를 통해, 하나님을 어떻게 정의하든, 하나님을 사랑하든 미워하든 부인하든, 하나님께 도전하든, 모든 사람이 어떤 식으로든 하나님을 갈망하고 있으며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있다고 분석했다.

저자들은 이 연구를 통해 사람들의 살아온 경험과 그것에 대한 각자의 기억 체계가 각 사람의 애착 유형을 형성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리고 각 사람마다 4가지 애착 유형이 뒤섞여 나타나고 있으며, 그 애착 유형이 사람들의 신앙생활 방식, 대인 관계 방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밝혀냈다.
저자들이 연구한 ‘개인별 애착 유형’은 총 4가지, 안정감 있는 유형, 불안해하는 유형, 회피하는 유형, 두려워하는 유형이다. 이 책은 각 유형의 특징을 살펴봄으로써, 우리가 하나님 또 사람들과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맺고, 교제를 나누었으며, 삶의 여러 가지 일들에 반응하고 선택해왔는지 우리의 어제와 오늘을 이해하게 한다. 나아가 친밀한 관계 맺기를 방해하는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하나님과의 관계의 문제는 단순히 좀더 즐겁고 좀더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한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나 살면서 스스로에게 반드시 묻고 반드시 결정해야 할 인생의 가장 중요한 문제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회복함으로써 개인적으로 삶의 방향과 속도를 재정비하고, 나아가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열고 서로를 받아들이는 공동체적인 회복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매일의 삶을 위해서가 아니라 천국에 가기 위해 하나님을 믿을 때 우리는 유사 신앙(pseudo-faith)을 갖게 된다. 유사 신앙은 폭은 넓지만 깊이는 없는 신앙이다. 우리는 유사 신앙을 통해 눈앞의 현실을 부인하며 하나님과 거짓 친밀함을 유지하면서 산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고 입으로는 말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돌보신다는 것을 어느 정도는 믿는다. 모든 상황이 다 좋은 한 말이다. 그러나 위기에 부딪히면 종교적 처신과 지나치게 신령한 상투적 생각으로는 그 불길을 헤쳐나올 수 없다. 하나님을 온 우주의 하나님으로 믿는 건 쉽지만 하나님이 지금 내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믿는 건 쉽지 않다. 당신은 지금 여기 삶의 현실에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수 있는가?
- p.55

살다 보면 반드시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욕구에 맞닥뜨릴 때가 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기로 선택할 것인지 선택하지 않을 것인지, 이 선택을 가지고 뭔가를 하기로 결정할 것인지 말 것인지는 당신에게 달려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향해 가는 길 또는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길, 이 둘 중 오직 한 길로만 이어지는 선택을 해야 한다.
- p.61

하나님은 우리를 한순간에 변화시키실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대개 치유와 성장이라는 긴 과정을 통과하게 하신다. 인생의 가장 큰 교훈은 우리의 가장 깊은 상처와 마주하는 데서 얻을 수 있다. 인생을 이해하고 변화시키려는 몸부림은 큰 부상을 입은 뒤의 재활 과정과 비슷하다. 이 과정에는 용기와 끈기가 요구되지만, 그 과정을 통해 우리는 점점 더 강해지고 지혜로워지며, 같은 여정 중에 있는 다른 사람들을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된다. 이 과정 중에는 하루하루가 다 발전을 향한 또 하나의 발걸음이다.
- pp.97-98

어릴 때의 인간관계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개념과 자신의 정체성이 뒤틀린 사람들은 그런 면에서 재교육을 받을 필요가 있다. 하지만 죄악된 자기중심적 태도를 사함 받아야 하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다. 감사하게도 복음은 이러한 두 가지 중요한 필요성을 다룬다. 삶을 변화시키는 이 소식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안전한 피난처요, 우리가 위협받을 때 우리가 필요로 하는 보호자 되시며, 우리 죄에 대한 용서의 근원이 되신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상처와 우리의 죄를 모두 해결해 주신다.
- p.136

위험한 사실은, 반드시 나쁜 일들만 우상이라는 법은 없다는 것이다. 사실, 좋은 일이 우상이 되는 경우도 많다. 여기서 좋은 일이라는 것 오히려 나쁜 일보다도 더 하나님을 대체하는 중독물이 되는 일을 말한다. 왜 그렇게 되는가? ‘어떤 사람’이나 ‘어떤 일’이 비교적 더 훌륭하고 믿을 만할수록 우리 삶 속에서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기 쉽기 때문이다. ‘무엇’이 됐든, ‘누구’가 됐든 하나님이나 하나님 방식에 따라 사는 삶에서 벗어나게 만드는 것은 다 우상이다.
- p.148

정말로 자기 자신에게 정직하다고 할 때, 하나님을 믿거나 믿지 않는 순수한 행동 동기는 쾌락과 보상을 추구하고 고통을 회피하려는 이기적인 욕구에서 생겨난다는 것이다. 예수님 이야기를 듣고도 믿지 않는 쪽을 선택했다면, 아마 믿는 쪽을 선택하면 이생에서 나에게 쾌락을 주고 기분 좋게 해 주는 것들을 포기해야 할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반면 신자들 중에도 애초에 지옥에 가지 않으려는 마음에서 하나님을 믿는 이들이 많다. 하나님이 그만큼 우리에게 중요한 존재여서라기보다 우리가 지옥에 가서 영원히 타오르는 불구덩이에 빠지지 않도록 막아 주실 분임을 알기 때문이다. 선택 동기의 차이는 이렇게 미미하다. 표면을 들춰 보면, 고통을 피하고 쾌락을 추구하려는 욕구가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 p.164

예수님의 목표는 인기 경쟁에서 이기려는 것이 아니었다. 예수님의 메시지는 사람들에게 큰 위로를 주는 동시에 가장 위협적인 말씀으로 들리기도 했다. 어디를 가든, 예수님을 가볍게 보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예수님은 역사의 분기점이셨고, 지금도 그러하시다. 바울은 예수님이 오신 것은 자유를 주기 위해서라고 말했다(갈 5:1 참조). 예수님은 생명을 주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라고 말씀하셨다(요 10:10 참조). 하지만 우리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그분을 따라야 한다(마 16:24 참조).
그렇게 자기를 버리면 생명을 얻고, 그분의 은혜를 경험하면 모든 게 변화된다. 예수님을 알면 우리 스스로 제어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이 위태로워진다. 놀랍게도 이것은 우리가 감당해야 할 최고이자 최선의 위험이다. 그것은 지금부터 영원까지 삶과 죽음을 가르기 때문이다. 하나님 중심의 삶은 은혜의 경이로움에 대한 깨달음에 날마다 조금씩 젖어드는 것이다.
- p.181

기도의 중요 요소는 ‘고백’(confession)인데, 이 단어는 ‘~에게 동의한다’라는 뜻이다. 기도하며 잠잠히 기다리면, 우리의 어떤 태도와 행동이 하나님의 심기를 거스르는지 성령이 일깨우실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자신이 그런 행동을 했다는 데 동의하고, 그리스도가 이미 그것을 용서하셨다는 데 동의하며, 다음번엔 다른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한다.
고백은 “책임을 적절히 배분하라”라고 우리에게 권고한다. 믿음이 자람에 따라 우리는 흑백 논리로 사물을 보지 않게 된다. 그래서 사람과 상황을 볼 때 전부 좋거나 전부 나쁘다는 식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안정감 있는 애착 유형의 사람들은 현실을 직시하고 자기가 잘못된 행동을 했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이들은 다른 사람의 죄 또한 분명히 볼 수 있다. 불안정한 사람들은 모든 걸 자기 탓으로 돌리거나 모든 걸 남의 탓으로 돌린다. 그 중엔 그 두 가지 태도 사이에서 동요하다가 스스로 미쳐 가거나 그 불안정한 상태와 혼란스런 인식에 얽매여 있는 사람도 있다.
이것으로 볼 때 고백은 내면 깊숙한 곳에서 죄로 여겨질 만한 것은 모조리 다 긁어모으기 위한 음울한 자기 검열이 아니다. 고백은 우리 마음속을 살펴 달라고 성령께 청하고, 그 다음 성령이 어떤 결과를 보여 주시든 믿음으로 그에 부응하는 것이다. 고백하고 회개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하나님의 길을 추구하는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될 요소다.
- pp.228-229

어쩌면 당신은 오랜 세월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왔으면서도 하나님을 대하는 자신의 태도에 관해 은밀한 의심을 품어 왔을지 모른다. 이 책을 읽고 그 의심의 근원을 밝힐 수 있었기를, 그리하여 하나님의 강력한 사랑 안에서 그 의심이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란다. 하나님에 대해 우리가 얼마나 많이 알든, 아직도 배워야 할 것이 엄청나게 많다. 하나님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든, 그분은 그보다 훨씬 더 경이로운 분이시다. 앞으로 평생토록, 그리고 영원까지, 하나님을 더 깊이 아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도전이자 기쁨일 것이다. 그 길을 추구하면서 우리는 가장 큰 기쁨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pp.298-299

Part 1.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것인가 vs 더 멀어질 것인가
1. 하나님이 당신에게 정말 중요한가
2. 세상은 지금 하나님께 매료되어 있다
3. 우리 현실 속에 살아 계신 분

Part 2. 내 신앙 패턴의 숨은 고리를 찾다
4. 자신의 경험과 기억을 되짚어 보라
5. 나의 애착 유형 파악하기
6. 하나님과 일대일로 만나라
7. 친밀함을 가로막는 장애물들 
8. 우상으로부터 마음 지키기
9. 보상과 쾌락을 위한 종교활동을 멈추라

Part 3. 풍성하고 생명력 있는 관계의 하나님
10. 하나님의 위험한 은혜
11. 날마다 영적 산소 공급 받기
12. 시간과 인내가 필요한 영적 재활
13. 하나님께 대한 경이(驚異)를 회복하라
14. 당신의 삶은 가치 있다

인간의 가장 속 깊은 부분은 원래 하나님과 그분의 임재에 연결되도록 설계되었다. 하지만 우리는 여러 면에서 하나님과 멀리 떨어진 것 같은 기분을 자주 느낀다. 이 책은 주님과 좀더 깊이 애착 관계를 형성하는 법과 그 노력이 빚어내는 모든 유익을 경험하는 법을 보여 준다.
- 존 타운센드_ 「NO!라고 말할 줄 아는 그리스도인」 저자

하나님과의 관계, 사람들과의 관계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으며 가슴 후련함을 느낄 것이다.
- 조쉬 맥도웰_ 「하나님에 관한 불변의 진리」 저자

세 살배기 꼬마들과 숨바꼭질 놀이를 해 본 적이 있는가? 처음에 녀석들은 꽁꽁 숨으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숨었던 곳에서 달려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꼬마들은 숨고 싶은 마음만큼 들키고 싶은 마음도 크기 때문이다. 어른들도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숨바꼭질 놀이를 한다. 클린튼과 스트라웁 박사는 임상학적 통찰과 실제적 안목을 힘있게 조화시켜서 우리가 왜 하나님에게서 숨고 싶어 하는지, 우리가 숨었던 곳에서 달려 나와 하나님을 ‘발견’할 때 얼마나 큰 기쁨과 목적의식을 갖게 되는지를 보여 준다. 믿음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고, 믿음을 시작하게 하고 세워 주는 훌륭한 길잡이인 이 책을 꼭 붙들기 바란다!
- 존 트렌트_ 「축복의 언어」 저자

팀과 조슈아가 설명하는 명쾌하고도 간결한 ‘개인별 애착 유형’ 이론은 선입견에 사로잡힌 우리의 관계 패턴을 깨고, 신선하고 흥미진진하게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우리를 인도한다.
- 마이크 허커비_ 前 아칸소 주지사, 폭스 뉴스채널 토크쇼 <허커비> 사회자

팀 클린튼과 조슈아 스트라웁, 두 사람이 이 책에서 채택한 신학적 성실성과 심리학적 관점은 우리에게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 더 튼튼한 관계를 맺고 싶은 열망을 갖게 한다.
- 팀 라헤이_ 「레프트 비하인드」 시리즈 저자

성경은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이것 때문에 인간은 다른 모든 피조물과 구별되는 독특한 존재인 것이다. 클린튼과 스트라웁은 성경과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인간이 원래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살아야 하는 존재로 지어졌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하나님도 우리를 찾으시지만 우리 또한 하나님을 찾는 존재로 지어졌다.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렘 29:13). 부디 역동적이고 깊은 통찰을 담은 이 책을 놓치지 않기를!
- 에드 힌슨_ 리버티대학교 종교학 특별교수

길을 잃은 사람, 확신이 없는 사람, 힘이 없는 사람, 해답을 구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하나님이 바로 해답이시다. 그리고 이 놀라운 책이 그분께 이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 딜라일라_ 국제적인 라디오 방송인

팀 클린튼(Tim Clinton, Ed.D.)
5만 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기독교상담자협회(AACC) 회장이다. 신앙과 정신 건강 분야에서 세계적인 지도자로 인정받고 있다. 팀 클린튼은 윌리엄메리대학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리버티대학교의 상담학 ․ 목회학 교수이자 상담 및 가정 연구 센터의 실행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버지니아에서 전문 상담사, 결혼 및 가정 치료사 면허를 취득했고, 현재 기독교 리더십과 프로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7권의 저서를 펴냈으며, 사랑하는 아내 줄리와 두 자녀, 메건과 잭이 있다.
조슈아 스트라웁(Joshua Straub, Ph.D.)
애착 연구, 위기와 트라우마, 밀레니엄 세대, 하나님 및 사람들과의 건전한 관계 함양 분야의 전문가다. 전문 상담사이자 목회자로, 또한 교수로 활동 중이다. 조슈아 스트라웁은 지난 5년 동안 미국기독교상담자협회에서 실무 간사로 일했으며, 현재 리버티대학교의 부교수이다. 미국 전역에 걸쳐 다양한 컨퍼런스에서 기독교 상담사·목회자·평신도 리더십들을 훈련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사랑하는 아내 크리스티와 함께 살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팀 클린튼,조슈아 스트라웁,레너드 스윗 / 갓피플몰
가격: 29,000원→26,100원
팀 클린튼,조슈아 스트라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레너드 스윗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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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관계의 하나님
저자팀 클린튼,조슈아 스트라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50*220)mm
쪽수31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1-11-1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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