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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해 교회가 입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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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어윈 W. 루처/홍종락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11-08-08  |  (150*220)mm 152p  |  978-89-531-16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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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관한 진실을 밝힌다!
용기와 확신을 가지고 결혼과 가족을 향한 하나님의 분명한 뜻을 강력하게 전해야 한다.

[이 책은]
베스트 셀러《당신이 죽은 1분 후》,《다빈치 코드 깨기》의 저자
어윈 루처 박사의 신간!
언제나 사회와 문화의 흐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크리스천으로서 올바르게 살아갈 지혜를 제시했던 어윈 루처 박사가 이번에는 가족의 생애가 달린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고 그 어느 때보다도 다급하게 교회에 호소하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성경적이고 통계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롭고 명쾌하게 동성애에 대한 혜안을 내놓는다.

동성애 이슈에 대해 교회가 계속 침묵한다면 기독교의 성경적 결혼관이 공격받게 되고 우리의 신앙은 위험에 처하게 된다.
우리는 결혼과 가족을 향한 하나님의 분명한 뜻을 알아야 한다.
어윈 루처 박사는 사랑과 성경적 명료함을 갖추고 우리가 동성애 문제에 침묵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한다. 그는 게이 사회에 그리스도의 모습을 제대로 대변하지 못한 교회의 잘못을 꾸짖고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혼이 사회적 관습에 그치지 않음을 강조한다. 가족을 재구성하려는 동성결혼 혁명의 문화적 반향이 이후 세대에 줄곧 영향을 끼칠 거라고 경고한다.
우리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나타나고 있는 결혼에 대한 공격은 하나님의 성품과 구원계획을 뒤흔들고 있다. 교회는 지금과 같은 역사상 결정적인 순간에 본연의 책임을 감당해야 한다.
동성애를 정죄하는 메시지를 듣고 동성애자 생활을 그만두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소망과 은혜, 인내의 메시지를 들은 많은 사람이 동성애 생활방식에서 벗어났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각자 활동가가 되어 이 문제에 대해 확고하지만 사랑이 담긴 태도를 취하고, 죄의 질병에 걸린 사회에 어렵지만 그리스도의 영적 치유를 전해야 한다. 모든 차원에서 진리를 위해 싸워야 하지만,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일은 예수님을 만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서문]
당신이 손에 든 이 책은 동성애자들을 향한 내 사랑과 동성결혼이 합법화될 경우 이 나라에 미칠 파장을 깊이 우려하는 마음에서 출발해 탄생했다. 나는 ‘결혼’한 동성애 커플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교회로서 대응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솔직히 무슨 말을 하고,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몰랐다. 교회가 정치 지도자들과 동성애 사회에 대해 어떻게든 구체적으로 반응해야 한다는 생각과 이미 늦은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과 ‘될 대로 되라’는 식의 생각이 동시에 들었다.
그리고 얼마 안 가서 나는 많은 신자가 이 문제에서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어떤 사람들은 우리가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그들의 일이고 우리와는 상관없다고 보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세계에서, 우리는 우리 세계에서 살면 된다는 논리였다. 또 어떤 사람들은 이혼율이 높은 이성애자들이 비판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동성결혼이 사회 전반에 끼치는 영향을 연구하면서, 나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결혼이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었다. 결혼에 대한 재정의가 이루어진다면 우리의 자녀들과 손자손녀들이 물려받게 될 미래는 전혀 다른 세상이 될 것이다. 이 일은 모든 이들의 삶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리라 예상된다.
동성결혼 문제는 교회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 책의 한 장을 통해 보게 되겠지만, 동성결혼은 종교의 자유까지 위협할 것이다. 캐나다의 한 레즈비언 변호사는 동성애 권리와 종교 자유와의 대결이 진정한 전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종교의 자유가 물러나야 할 거라고 말했다. 캐나다에 해당되는 이 사실은 미국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무엇보다 나는 교회의 젊은이들을 떠올렸다. 그들은 우리 문화의 친동성애적 압력에 노출되어 성적 혼란에 시달린 채 살아가고 있다. 동성결혼은 그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줄까? 결혼과 자녀 양육, 역할 모델에 대해 어떤 말을 할까? 이런 생각이 들자 우리가 이 사안에 관해 입을 열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끝으로 나는 이렇게 묻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은 이 일을 어떻게 생각하실까?” 물론 우리는 성경이 동성애를 정죄한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나는 사회가 재조정되는 이런 무서운 가능성을 통해 하나님이 교회 전체에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알고 싶었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 지금의 상황에 대처하는 법을 구할 뿐 아니라 이 상황이 하나님의 백성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지 여쭤보고 싶었다. 세상은 문화적 공백 상태에 이르러 가족에 대한 재정의가 아무런 저항 없이 이루어지도록 방치되었다. 교회는 이 일에 어떤 기여를 했을까?
동성애자들을 사랑하는 일과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일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해선 안 된다. 성경의 정의에 따르면 사랑은 모든 악행을 정당화하는 면허증이 아니다. 사랑은 더 나은 길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도록 도와준다. 물론 우리는 동성애자들이 저지른 여러 가지 죄 못지않게 우리 자신이 저지르는 여러 가지 죄에도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성애적이건 동성애적이건 결혼과 가족을 향한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모든 행동에 대해 공개적으로 발언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내 마음이 오롯이 전해졌으면 좋겠다. 나와 함께 하나님의 지혜를 구했으면 한다. 우리가 힘을 합치면 의미 있는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

[타깃]
- 동성애에 대해 무지하거나 무관심한 크리스천 청년과 담당 목회자
- 기독교 윤리학자, 교수, 상담가들
- 설교 강단에 서는 목회자들
- 일반 평신도

[독자 유익]
- 결혼과 가족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이에 대한 크리스천의 태도를 분명하게 취할 수 있다.
- 정죄하기와 무관심이라는 타이틀 속에서 비판받고 있는 교회의 현주소에 대해 인식하고 반성하고 회개하여 적극적으로 사회에 유익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 동성애에 대한 진실을 이해하고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된다.

- 동성애자들을 사랑하는 일과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일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해선 안 된다. 성경의 정의에 따르면, 사랑은 모든 악행을 정당화하는 면허증이 아니다. 사랑은 더 나은 길이 존재함을 보도록 도와준다.

- 나는 동성애 사회에 대한 연민을 가지고 이 책을 썼다. 나는 그들뿐 아니라 이 상처 입은 행성에서 함께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연민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동성애가 영원한 불에 떨어져야 마땅한 유일한 죄인 것처럼 말해서는 안 된다.

- 결혼이 더 이상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 아니라면, 그것이 두 사람으로 한정되어야 한다고 누가 말할 수 있겠는가? 남자나 여자 삼인조의 결합이 안 될 이유는 무엇인가?

- 우리는 동성결혼에 대한 반대의 본질이 증오가 아니라 논쟁임을 동성애 사회에 강조해야 한다. 가족을 더욱 약화시키고 자녀들을 해롭게 하는 치명적인 조치에 반대하는 것은 증오에 사로잡힌 일이 아니다. 도덕은 독선이 아니다.

- 우리는 아직 귀를 기울이고 있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것은 우리 죄가 아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믿는 자들에게 허락하시는 놀라운 의로움이라고 말해야 한다. 십자가 아래의 땅은 평평하다. 우리 모두 궁핍한 죄인의 모습으로 나온다. 우리 모두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용서가 필요한 사람들이다.

- 동성결혼은 부모노릇에 대한 사회의 개념 자체를 바꾸어놓을 것이다. 동성애 커플은 자력으로 자녀를 생산할 수 없기 때문에, 부모가 되기를 원하는 동성애 커플은 자궁을 빌리고 자녀들에게 생물학적 부모를 알 권리를 주지 않는다.

- 아버지와 아들, 어머니와 딸의 관계, 한마디로 성경적인 가족개념은 유대교와 기독교의 핵심부에 놓여 있다. 우리는 가족을 지키고 소중히 여기고 보호해야 한다. “혼인의 신성함”은 허울뿐인 말이 아니다. 그것은 삶의 본질이며, 그 안에서 가치가 형성되고 미래 세대가 인도를 받는다.

-누군가가 자신은 동성애 행위를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성적 친밀함은 권리가 아니라고 대응해야 한다. 이 부분에서 우리는 권리 대신 의무를 말해야 한다. 성경을 보면,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성적 순결을 지켜야 하고 결혼한 사람은 성적 정절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음이 분명히 알 수 있다. 우리의 욕망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왔으니 추구해야 할 권리가 있다는 식으로 주장할 수는 없다.

- 동성애적 욕망과 싸우면서 순결을 지키는 일은 정말로 가능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 일을 증언하고 있다. 이는 이성애자들이 성욕과 싸우며 순결을 서약하는 일과 다르지 않다.

- 교회가 의미 있는 문화 참여에서 물러나면서 미국의 사회와 정치에서 주류를 이루던 가치의 침식이 더 빨라졌다. 고립된 기독교 신앙은 문화의 점진적인 붕괴를 상대할만한 힘이 없었다. 세상과의 분리라는 교리에 사로잡힌 교회는 세상과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거나 영향을 끼칠 수 없었다.

- 동성애를 정죄하는 메시지를 듣고 동성애자 생활을 그만 두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다. 그러나 소망과 은혜와 인내의 메시지를 들은 많은 사람들이 동성애 생활방식에서 벗어났다.

- 우리는 동성결혼논쟁에 너무 빠져든 나머지 우리가 세상에 전해야할 주된 메시지는 예수님이 죄인들을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 우리는 다만 하나님의 자비를 구할 뿐이다. 혹시 하나님이 그것을 기뻐하신다면 우리를 찾아와 도우실 것이다. 우리는 모두에게 닥치게 될 괴로움을 피하기 위해 부흥을 기대해선 안 된다. 다만 자신을 낮추고 이 나라를 위해 울어야 한다.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 내 마음이 오롯이 전해지기를

우리가 잠든 사이에
적의를 드러낼 게 아니라 구속(救贖)을 전해야
어쩌다가 여기에까지 이르렀을까
효과가 있었던 전략

1장 교회는 목소리를 내야 한다
‘가족’이란 무엇인가?
진실이 ‘증오’의 표현이 될 때
우리는 성경을 잘못 읽고 있는가?
교회는 동성애 사회에 말을 걸어야 한다
우리 안에 있는 동성애자들
무슨 말을 해야 할까
교회와 용서

2장 설계자의 설명서를 참고해야 한다
제작자의 형상을 닮아
우리를 한데 묶으라
언약 없는 성적 결속
성욕과 이질적 결속
몸을 더럽히다

3장 자녀들을 기억해야 한다
입양 문제
자녀양육의 위기
우리에게 마을이 필요할 때
뜻밖의 동맹군
가족과 하나님의 심판

4장 압력에 저항해야 한다
“나는 그렇게 태어났다”
“동성애는 바뀔 수 없다”
“동성결혼은 민권의 문제다”
“예수님은 동성애를 언급하시지 않았다”
“당신이 어떻게 나를 차별할 수 있어?”
“나는 그리스도인이고 하나님은 내 동성애를 인정해 주신다”
“이혼율 좀 봐!”
결론

5장 지금 행동해야 한다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인이 감당해야 할 책임
그리스도처럼 싸우기

6장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사라졌다

감사의 글

유용한 단체와 웹사이트

“가족의 생사가 달린, 이 시기에 전략적으로 꼭 필요한 책이다!”
―데니스 레이니_패밀리라이프 대표

“우리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나타나고 있는 결혼에 대한 공격은 하나님의 성품과 권위, 구원 계획을 뒤흔들고 있다. 어윈 루처 박사는 용기와 확신, 연민을 갖고 이 전쟁이 왜 그토록 중요한지 설명하고 있다. 그는 역사적으로 봤을 때 지금과 같은 결정적인 순간에 교회가 본연의 책임을 감당해야 한다고 말한다.”
―낸시 레이 드모스_저술가 겸 라디오 프로그램 ‘Revive Our Hearts’의 진행자

“목회자로서의 연민과 성경을 통해 확신을 얻은 내 친구 어윈 루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우리 시대에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현안 가운데 하나인 동성애 어젠다에 사랑과 진리로 대응하도록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다.”
―조지프 M. 스토웰_코너스톤대학 총장

“결혼이나 기타 유사한 결합을 이용해 동성애를 정상적인 것으로 인식시려는 시도는 우리 미래에 큰 위협이 된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를 인정하거나 입에 올리고 싶어 하지 않는다. 하지만 누군가는 입을 열어 말해야 한다. 그런데 루처 박사가 그 일을 해냈다. 그것도 아주 멋지게 말이다.”
―샌디 리오스_라디오 토크쇼 진행자이자 ‘미국을 걱정하는 여성(Concerned Women for America)’ 전 대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다. 그리스도인은 이 책을 통해 동성결혼을 받아들이고 합법화하라는 압력이 점점 더 강해지는 현실을 인식하게 될 것이다. 루처는 이 문제를 제대로 된 틀 안에서 보도록 해주고, 교회가 떨치고 일어나 이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호소한다.”
―스탠턴 L. 존스_휘튼칼리지 교무처장이며 《동성애: 교회의 도덕적 논쟁에서 과학적 연구 결과 사용》의 공저자

“루처 박사의 이 책은 동성애 논쟁에 설득력 있는 주장을 보탠 역작이다. 저자가 밝히고 있듯, 이 논쟁의 본질은 증오가 아니라 토론이다. 전통적인 결혼을 지지하는 유대기독교 측의 논증은 우리 ‘제작자’의 설계와 일치하며 그 안에 진실의 울림이 있다.”
―조지프 니콜로시_《남성 동성애의 전환 치료》와 《동성애 예방을 위한 부모 가이드》의 저자

“자녀들과 손자손녀들에게 안전한 미래를 약속하는 데 관심을 가진 모든 사람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루처의 말은 직접적이면서도 연민이 담겨 있고, 대단히 성경적이면서도 문화적인 감수성을 잃지 않는다. 그는 신학적 균형을 유지한 채 그냥 내버려두면 우리 사회를 붕괴시킬 문제에 대한 이성적이고 체계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진 A. 게츠_펠로우십북부성경교회 명예 목사

“어윈 루처는 당대의 시급한 도덕적 현안인 동성결혼에 대해 교회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목회적인 지혜와 성경적인 신앙을 특징으로 하는 이 책은 우리의 시선이 정치에 머물지 않고 우리 삶이 영적 중심을 향하도록 해준다. 교회는 이 책을 읽고 행동에 나서야 할 때다.”
―티머시 조지_샘퍼드대학 비슨신학부 학장이자 〈크리스채너티투데이>의 편집장

어윈 W. 루처
어윈 W. 루처는 1980년부터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카고 무디교회의담임목사로 섬기며 시카고의 목회자들 사이에서 리더십을 발휘했다.
저명한 신학자인 루처 박사는 위니펙성경칼리지에서 신학학사를, 댈러스신학교에서 신학석사를, 로욜라대학에서 철학으로 문학석사를, 사이먼그린리프법률대학원에서 법학박사를, 웨스턴보수침례신학교에서 신학박사를 받았다.
루처 박사는 ‘The Moody Church Hour’를 포함한 세 개의 라디오 프로그램과 저녁프로그램 ‘Songs in the Night’, 그리고 ‘Running to Win’이라는 일일방송에도 주요연사로 출연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들은 무디방송에서 들을 수 있으며 미국 전역의 수백 개 기독교 라디오 방송에서도 청취할 수 있다.
루처 박사는 많은 책을 저술했는데 베스트셀러 《당신이 죽은 일분 후》(디모데), 《다빈치 코드 깨기》(규장), 《영적 리모델링》(소망), 《하나님은 미국 편이신가 Is God on America's Side?》,《한 나라가 하나님을 잊을 때 When a Nation Forgets God》, 《오프라, 기적, 그리고 새 땅 Oprah, Miracles, and the New Earth》, 그리고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회 금상을 수상한 《히틀러의 십자가 Hitler's Cross》 등이 있다. 그는 미국 전역과 전 세계를 돌며 성경콘퍼런스와 세미나에서 말씀을 전했고 유럽의 종교개혁 유적지들을 다니는 투어를 이끌었다.
루처 박사와 부인 레베카는 시카고에 살며 장성한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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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동성애에 대해 교회가 입을 열다
저자어윈 W. 루처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50*220)mm
쪽수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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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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