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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스탠리의
화내지 않고 평안히 사는 법  
(Surviving in an Angry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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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찰스 스탠리/홍종락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11-07-04  |  (150*220)mm 287p  |  978-89-531-16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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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로 눌린 마음을 푸는 성경적 해법!
성난 이 세상 어느 곳에서 평안을 찾을 수 있을까? 수많은 사람들이 분노라는 한 가지 감정을 제어하지 못해 배우자와 자녀, 직장, 건강, 무엇보다 하나님의 복을 잃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과 함께라면’ 분노의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 평안을 찾는 이들에게 문제의 근원을 짚어 주고, 실용적이며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알려 주는 책!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 저자
찰스 스탠리의 화제의 신간!
“아! 마음 편히 살고 싶다!” 아마 오늘날을 사는 모든 이들의 로망일 것이다.
세상이 점점 더 분노로 채워지고 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와 화병에 시달리고 있다. 모든 일에 자꾸 화가 나는가? 곁에 있는 사람이 툭하면 분통을 터뜨리는가? 갈등이 가득한 환경에서 일하는가? 알게 모르게 자신이나 주위 사람들의 분노로 심신이 지친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저명한 목회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찰스 스탠리의 「화내지 않고 평안히 사는 법」.

사람이라면 누구나 때로 화가 나기 마련이고, 그리스도인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왜냐하면 분노라는 감정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이다. 찰스 스탠리는 이 책에서 감정이란 우리가 올바른 행동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아쇠로 주어진 것임을 짚어 준다. 즉 화가 나는 것 자체가 죄는 아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그것을 인정하고 올바로 풀지 않으면 그것은 잘못된 행동을 부른다. 처리되지 않은 분노는 그 표적에게도 상처를 주지만 분노를 품은 장본인을 망가뜨린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것은 하나님의 복을 가로막는다.

당신을 괴롭히는 문제의 근원이 내면의 고통이건 사랑하는 사람이 쏜 불화살이건, 외부적 환경이건 내 안의 품은 분노와 굿바이하기로 마음을 정하고 이 책에서 보여주는 표지판을 따라가 보라. 분명 하나님의 평안으로 가는 길을 찾게 될 것이다. ‘분노 다스리기’야말로 평안하고 복된 인생의 관건이다!

크리스천은 화가 날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인생을 야금야금 허무는 ‘분노’를 다스리라!
주위를 둘려 보면 이해할 수 없는 상황과 사람들이 가득한, 화가 치미는 세상이다. 그러나 분노는 결코 해답이 아니다. 성경의 입장은 확고하다. “해가 지도록 화를 품지 말며”(엡 4:26, 우리말성경).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과연 실천 가능한 명령이냐고 따지고 싶을 것이다. 이 책은 분노로 가득한 사람이 평화로운 사람으로 바뀌는 것은 사람의 의지나 도움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대전제로 시작한다. 그리고 이 일은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하셔야만 가능한 영적 과정임을 명쾌하게 밝히고 있다. 우리가 반드시 붙잡아야 할 이 책의 핵심이다.
찰스 스탠리는 이 책에서 분노의 실체를 파악하고, 우리가 화를 내는 이유들을 고찰한다. 그리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분노의 영향력을 보여 주고, 그 해결 방안을 소개한다. 또한 그리스도인으로서 갈등에 대처하는 과정과 적극적으로 자기관리를 하는 지혜, 자녀가 인격적인 사람으로 자라도록 키우는 법 등을 알려 준다.

무엇보다 이 책은 풍부한 사례, 즉 이야기로 가득하다. 특히 저자가 어린시절 가정에서 겪은 일, 목회를 하면서 주변 사람에게 모함을 당하고 곤경에 빠진 사건, 분노
애틀랜타 제일침례교회에 부목사로 부임되어 담임목사가 되기까지 겪었던 교회 내 갈등 등 살면서 겪은 뼈아픈 경험을 솔직하게 밝힘으로써 독자들의 정서적 어려움을 깊이 공감해 주고, 분노가 얼마나 해결하기 힘든 문제인지 충분히 헤아린다. 저자가 고통 가운데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며, 직접 실천하고 선한 열매를 맛본 성경적 지침들은 글줄마다 더욱 힘을 실어 주고 있다.

의도와 다르게 불쑥불쑥 내뱉게 되는 짜증과 화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화를 속으로 삭이고 삭여 마음의 병이 든 이들, 또 이 같은 가족이나 친구, 직장 동료를 현명하게 대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 이들의 필독서!

오랜 세월, 분노의 문제로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눈 끝에 나는 두 가지 결론에 이르렀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 안에 깊이 뿌리내린 분노를 느끼고 인정하면서도 ‘처리하고 싶지 않다’는 반응을 보인다. 분노의 원인이나 정도를 파악하고 거기에서 벗어날 마음이 없다는 뜻이다. 그들은 자신의 화를 통제하거나 ‘관리’하는 방법에만 관심이 있다. 내면 깊숙이 뿌리내린 불쾌함, 적의, 적개심을 제거할 방법에는 관심이 없다. 그들은 분노를 억누르고 있다.
또 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화가 났음을 보여 주는 관찰 가능한 다양한 지표들이 있는데도 자신이 화가 났음을 인정하지 않는다. 가족들이 볼 때 그들은 화가 나 있다. 직장동료들이 볼 때 그들은 성난 사람이다. 목사와 교인들은 그들이 화를 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본인은 자기 안에 있는 화를 보기를 거부한다. 부인한다. 그들은 분노를 외면하고 있다.
파악하지 못하거나 처리하지 못한 분노가 파괴력이 가장 크다. 분노는 사람 안에 잠복해 있기만 하지 않는다. 그 자리에 있다면 반드시 활동을 한다. 부글부글 끓다가 결국에는 터져 나온다. 분노를 억누르거나 외면해봤자 아무런 이득이 없다.
<31-32쪽 중에서>

밤잠을 잘 자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두뇌가 밤새 처리해야 하는 메시지, 해롭거나 혼란스러운 메시지로부터 마음과 생각을 보호하는 것이 잠을 잘 자는 비결이다. …(중략)… 잠들기 직전의 마지막 생각이 원통함과 복수님, 증오와 분노로 채워진다면 밤잠을 설칠 가능성이 높다. 자고 일어나도 여전히 피곤하고 무기력할 것이고, 자기 몫의 일을 해 내거나 해결해야 할 책무들을 최선을 다해 감당할 의욕이 나지 않을 것이다.
오래전부터 나는 사람들에게 잠자리에 들기 전에 기도하고 성경을 읽으라고 권했다. 시편과 위로와 격려가 되는 본문들을 주로 추천했다. 성경을 묵상하고 하나님께 기도로 말씀 드리는 일은 내가 아는 한 최고의 수면보조제다.
성경을 읽으면 우리 마음이 긍정적이고 영원한 진리로 채워진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우리 삶을 모든 면에서 다스리셨고, 지금도 다스리시며 언제나 다스리실 것이라는 인식이 찾아온다. 이 지식이 밤마다 우리 생각의 일부가 되면, 우리 안에 깊은 확신이 자리 잡는다. 인생의 작은 문제들이 우리에게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커다란 문제들도 당당하게 헤쳐 나갈 수 있다. 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영원한 뜻, 계획과 목적의 관점에서 모든 난관과 기회를 볼 수 있고, 하늘 아버지의 한결같은 사랑과 놀라운 은혜의 눈으로 모든 처지와 상황을 볼 수 있다.
잠자리에 들기 직전에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면 모든 것을 아시는 전능하시고 사랑 많으신 분과 인격적 관계를 누린다는 인식과 확신이 우리 마음과 생각을 가득 채운다. 하루 일을 모두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 바로 전, 경건한 마음으로 무릎을 꿇으라.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에 힘입어 그날 이루어 낸 모든 일에 대해 감사하라. 내일의 생각과 할 일을 인도해 달라고 하나님께 구하고, 우리와 늘 함께하심에 감사하라.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고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죄를 용서할 수 있게 도와주시도록 구하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 하나님의 창조목적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구하고 바뀌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바뀌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그런 대화를 나누고 나면 내면이 깨끗해지고 새로워지고 하나님과 평화를 누릴 것이다.
<64-66쪽 중에서>

누군가와의 우정에 충실하겠다고 다짐할 때는 그 우정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이것은 평생을 약속하는 혼인서약의 경우에만 해당하는 말이 아니다. 특정한 이유가 있어서 만나는 관계, 한시적으로 유지될 관계에 평생의 우정을 약속해서는 곤란하다. 제한된 기간이나 방식으로 관계를 맺을 사람, 일, 상담, 보살핌에 대해 장기적인 약속을 해서는 안 된다.
심리적 고통과 분노를 오랜 시간 지속적으로 겪어 온 관계에서는 관계 자체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망가졌을 가능성이 있다. 때로는 화해를 어렵게 만드는 힘든 환경이 조성되기도 한다. 사도 바울은 이 사실을 잘 알았기에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롬 12:18)라고 썼다.
슬프게도 모든 사람과 늘 평화롭게 지내는 일은 가능하지 않다. 우리가 평화롭게 지내고 싶어 해도 상대방이 거부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관계를 정리해야 할 때도 있다. 상대가 하나님에게 노골적으로 반항하며 살아갈 경우, 당신을 해치겠다고 위협하거나, 학대하거나, 관계를 이상한 방향으로 끌고 가려 하는 경우, 하나님은 그 관계에 개입하셔서 ‘거기까지’라고 말씀하실 것이다.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깨진 관계를 회복하고 다시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힘과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지점까지 그 관계가 회복되도록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한다.
하지만 하나님이 훼손된 관계를 회복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면, 관계를 평화롭게 끝내는 데 힘써야 한다. 서로가 멀어지기로 합의한 경우라면 별다른 조치가 필요하지 않겠지만, 한쪽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 하고 다른 쪽은 그렇지 않다면 갈등이 불가피할 것이다. 상황을 해결할 방안을 찾기 전에는 함께 있는 자리가 영 불편할 것이다. 두 사람을 용서와 평안의 자리로 이끌어 달라고 하나님을 초청하라. 늑장부리지 말라. 관계를 해결하지 않고 기다릴수록 고통은 더 커진다.
둘 다 깨진 관계를 회복하고 싶어 한다면 용기를 내라. 쌍방 모두 관계 회복을 위해 전력한다면 아무리 훼손된 관계라도 대개 회복이 가능하다. 관계회복을 위해서는 많은 인내와 명확한 의사소통, 그리고 의도적이고 헌신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기도와 끈기이다.
<201-202쪽 중에서>

사람들은 종종 정말 하찮고 사소한 말에 자극을 받아 화를 낸다. 현대인들은 감정이 상하는 데 지나치게 집착한다. 당신은 어떤 일에 감정이 상하는가? 대부분은 누군가가 지나가며 불쑥 내뱉은 말일 것이다. 그러나 정작 말을 한 사람은 고통을 줄 의도가 없거나, 자신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된다는 사실조차 모를 수 있다. …(중략)… 누군가 때문에, 혹은 딱히 누구랄 것도 없이 많은 사람들 때문에 수시로 마음이 상한다면,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당신은 무엇 때문에 그렇게 민감해져서 사소한 자극이나 오해에도 거세게 반응하는 걸까? 당신은 왜 그렇게 성질이 급한 것일까?
한 남성은 이렇게 말했다. “나는 늘 성미가 급했습니다. 아버지가 그랬고, 할아버지도 그랬습니다. 유전적인 겁니다.”
유전적인 것이 아니다. 세대를 거치면서 학습된 행동습관이다. 우리는 자신의 정서적 반응을 안다. 당신의 성질이 급하다면, 어린 시절 누군가가 아마도 의식하지 못한 사이 당신에게 그것을 가르쳤기 때문일 것이다. 마음이 금세 상한다면, 그것 또한 어디선가 배웠을 것이다.
그러나 좋은 소식이 있다. 배운 것은 다시 잊어버릴 수 있다는 사실이다. 노력과 한결같은 의지가 필요하지만 해로운 정서반응을 잊고 새로운 행동습관을 익힐 수 있다. 당신에게 변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보여 주시기를 하나님께 구하라. 하나님이 중요하게 여기시지 않는 것이라면, 우리도 중요하게 여길 필요가 없다.
<269-271쪽 중에서>

Part 1. 그리스도인도 화날 때가 있다
1. 당신은 지금 무엇에 화가 나 있는가
2. 분노에도 분별이 필요하다
3. 일상의 작은 분노라도 가벼이 여기지 말 것
4. 우리는 왜 화를 낼까

Part 2. 인생을 허무는 분노와 굿바이하라
5. 하나님과 함께하는 실제적인 분노 해소법
6. 평안을 지키는 유일한 길
7. 하나님께 화가 날 때

Part 3. 성난 세상에서 하늘의 평안 누리기
8. 사생활을 지혜롭게 관리하라
9. 나도 웃고 상대방도 웃는 인간관계
10. 자녀가 경건한 인격을 기르도록 양육하라
11. 그리스도인의 갈등 대처법은 다르다
12.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갈등
13. 지금, 영적 성장을 위한 절호의 기회

찰스 스탠리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제일침례교회의 담임목사이다. 리치몬드대학을 졸업한 후, 사우스웨스턴신학대학원에서 신학학사학위, 루터라이스신학원에서 신학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찰스 스탠리는 성도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목회자로 잘 알려져 있다. 자신의 삶의 체험 및 수십 년의 목회 경험에서 나온 생생한 진리를 책과 설교로 전하고 있으며, 미국남침례교단 총회장을 두 차례나 역임하는 등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찰스 스탠리는 또한 1998년에 ‘인 터치 미니스트리’(In Touch Ministry)를 설립하여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과 풍성하고 긴밀한 관계를 맺도록 돕는 사역을 맡고 있다. 그가 출연하는 선교프로그램인 <인 터치>(In Touch)는 현재 전 세계 50개 이상의 언어로, 1,800개의 방송국에서 방송되고 있다.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그는 지금까지 35권 이상의 책을 썼다. 국내에서 출간된 저서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두란노), 「마음 전쟁」(미션월드라이브러리), 「내게 맡겨라」(브니엘), 「하나님의 연금술」, 「믿음으로 유턴하라」(이상 넥서스CROSS)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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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화내지 않고 평안히 사는 법
저자찰스 스탠리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50*220)mm
쪽수287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1-07-0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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