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2
구매고객 성향
남자 0% 100% 여자
교역자 64% 36% 성도
   
청년 37% 63% 장년
   
힘써 하나님을 알자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D.A. 카슨/홍종락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11-03-14  |  (150*220)mm 368p  |  978-89-531-1519-4
  • 판매가 : 15,000원13,500원 (10.0%, 1,500원↓)
  • 적립금 : 7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오전 9시 까지 결제하면 오늘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4 페이지]
[업체휴무로 인한 배송지연 안내]
휴무기간 : 7월 25일(목) ~ 8월 4일(일)
출판사 휴무로 인하여
7월 25일(목) 주문건부터는 8월 5일(월)부터 순차적으로 출고됩니다.
이점 구매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지식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살길이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불신의 세상에서 결코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을 회복하라.

세상에 다른 신은 없다.
오직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만 있을 뿐이다.

이 책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상세히 소개해 줌으로써 기독교 신앙의 기초를 든든히 세워 준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하나님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우기 원하는 성도
- 신앙의 기초를 튼튼하게 세우기 원하는 성도
- 청년대학부 교역자, 간사, 리더


[이런 면에서 유익한 책입니다]
- 신앙의 기초를 든든히 세울 수 있다.
-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을 체계적으로 알 수 있다.
- 성경공부, 제자훈련 과정에 필독서로 유용하다.


[서문]

여러 해 동안 무덤덤하게 신앙생활을 해왔는데, 최근 들어 하나님을 좀 더 알아야겠다는 마음이 드는가? 그렇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것이다. 성경에 많은 정보가 들어 있다는 것은 알지만 그 정보가 알려 주는 하나님, 성경이 소개하는 예수님을 접한 뒤에도 삶이 변하는 체험은 해 보지 못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것이다.
나는 이 책에서 14장에 걸쳐 성경 전체를 살펴보려고 한다. 각 장에서 성경의 한두 본문에 초점을 맞춰 내용을 설명한 뒤 그것이 전체 문맥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예수님 안에서 어떻게 한데 모이는지 보여 주려고 한다.
이 책에 담긴 내용을 갖고 여러 차례 강연을 했다. 최근 트윈시티에서 2주에 걸쳐 진행된 주말연속 강좌 내용이 DVD로 나왔다. 개별 강의는 thegospelcoalition.org에서 무료로 내려받기를 할 수 있다. 비디오 강연의 구성은 이 책과 거의 비슷하다. 이 책과 비디오 강좌의 내용으로 소그룹 모임을 진행하기 원하거나 추가 자료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인도자 가이드도 나와 있다.
나는 기독교 신앙의 장점과 단점을 냉정히 따지는 중립적 방관자가 될 마음은 전혀 없다. 성경 말씀을 최대한 신중하게 다루려고 노력하겠지만, 내가 그리스도인임을 처음부터 밝히고 들어가겠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에 대해 발견한 내용은 실로 감동 그 자체였다. 다른 사람들도 그것을 알았으면 좋겠고, 더 나아가서 그분까지 알아 가길 진심으로 바란다.
여러 해 동안 내가 쓴 책의 서문 이름 옆에 ‘솔리 데오 글로리아(Soli Deo Gloria)’라는 라틴어 문구를 덧붙였고, 이 책에서도 그렇게 할 생각이다. 이 문구는 ‘하나님께만 영광을’ 또는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뜻이다. 이것은 5백 년 전에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요약하기 위해 만든 다섯 가지 문구 중 하나인데, 무슨 일을 하든지 인간의 자기 영광과 거만함을 배제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해야 한다는 진리를 담고 있다. 위대한 작곡가 요한 세바스찬 바흐는 모든 칸타타의 초고 악보에 ‘SDG’라는 머리글자를 붙였다. 그와 동시대 인물이었던 게오르그 프리드리히 헨델도 동일한 문구를 사용했다. 이는 지금부터 읽게 될 성경이 가르치는 한 가지 교훈을 인정하는 행위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
단 카슨 (Don Carson)
솔리 데오 글로리아 (Soli Deo Gloria)

하나님에 대한 몇 가지 사실

1. 하나님의 존재가 출발점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한 긴 논증과 함께 시작되지 않는다. 상향식 접근 방식도 볼 수 없고, 비슷한 다른 무엇을 가지고 모종의 유비를 시도하지도 않는다. 그냥 “태초에 하나님이”로 시작한다. 만약 인간이 만물의 척도라면 이것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접근 방식이다. 인간이 만물의 척도라면 편안히 앉아 하나님의 존재 가능성이 높은지 판단하고 증거를 평가한 뒤 이런저런 신이 존재할 개연성이 어느 정도 된다고 제시할 권리를 갖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하나님의 재판관이 된다.
하지만 성경 속의 하나님은 이와 다르다. 성경의 출발점은 간단하지만 극적이다. “태초에 하나님이.” 그분이 계신다. 하나님은 결코 우리의 평가 대상이 아니다. 그분은 우리를 만드신 창조주시다. 이것으로 모든 역학관계가 달라진다.

2. 하나님은 자신을 제외한 모든 것을 만드셨다.
하나님은 다른 모든 것을 만드셨다. 이 사실에서 창조주와 피조물의 돌이킬 수 없는 구분이 나타난다. 하나님은 피조물이 아니시다. 절대적 의미에서 우리는 결코 창조자가 아니다. 누군가가 “좋아, 그럼 하나님은 어디서 생겨났지?”라고 물을 때 성경은 그분의 존재가 다른 무엇, 다른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는다고 대답한다. 그분의 존재는 자존이라는 말로 설명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에겐 원인이 없다. 하나님의 존재하심이 모든 것의 출발점이다. 그분은 언제나 존재하셨다. 그에 반해 우주의 다른 모든 것은 대폭발이든 출생이든 어딘가에서 시작되었다. 하나님이 그 모든 것을 만드셨다. 하나님을 제외한 우주의 모든 것은 결국 그분께 의존하고 있다는 뜻이다.

3. 하나님은 한 분뿐이시다.
이 사실은 성경에서 강하게 부각된다. 하나님은 공개적으로 “이것이 있으라”, “저것이 있으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성경은 “하나님이 만물을 만드셨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매우 좋았더라”고 말씀하고 있다. 성경 뒷부분에 가서도 이 점은 거듭 강조된다. 예를 들어 유대인이 오늘날까지 경건하게 암송하는 성경 구절 ‘쉐마’는 이렇게 선언하고 있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주는 오직 한 분뿐이시다”(신 6:4, 표준새번역). 하나님은 오직 한 분뿐이시다.
그러나 성경의 첫 장에서부터 하나님의 단일성에 깃든 복잡성이 암시되어 있다. 그 정확한 의미를 알기는 어렵지만 상당히 인상적이다. 한 분 하나님밖에 안 계시며 하나님이 한 분뿐이라고 거듭거듭 주장하는 성경에 등장하는 표현치고는 참 이상하다. 혹시 이것은 한 분 하나님이 복잡한 존재, 복잡한 단일성을 가진 분이라는 암시가 아닐까?
우리가 이 일인칭 복수형을 어떻게 이해하든 간에 성경은 이 구절에서 하나님이 그분의 형상을 지닌 피조물을 만드셨다고 말한다.

4. 하나님은 말씀한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일반적인 제목 아래 등장하는 그분의 첫 번째 행위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창 1:3)였다. 이것은 하나님이 그분의 능력으로 하늘과 땅을 생겨나게 하셨다는 일종의 비유적 표현 방식이고, 실제로 어떤 말씀을 하신 것은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 비유적인 표현? 좋다.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신 뒤 그들에게 몇 가지 책임을 맡기신다. “너희는 이렇게 해야 한다. 결혼은 이런 모습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말씀했다. 그러므로 성경의 첫 장에 등장하는 하나님은 모종의 추상적인 ‘부동(不動)의 동자(動者)’, 정의할 수 없는 영(靈), 신비한 체험 등이 아니다. 그분은 인격을 갖고 계시며,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자신을 과감하게 드러내신다. 하나님에 대한 이런 그림은 성경 전체에 걸쳐 계속 나타난다. 하나님은 더없이 위대하고 초월적인 분이시지만, 동시에 말씀하는 하나님이시다.

5.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것은 선하다. 매우 선하다.
성경의 기록이 펼쳐지는 과정을 보면 창세기 1~2장에는 죽음이나 부패, 살생, 악의, 증오, 술책, 오만, 교만, 파괴에 대한 암시가 전혀 없다. 그 어느 것에 대한 일말의 암시도 없다. 모든 것이 아주 선하다. 고통과 악이 공존하는 세상에 사는 우리는 사실 하나님의 주권을 이해하기가 참 어렵다.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이 선하시다고 주장한다. 이 주장의 토대를 바로 창세기 1장에서부터 볼 수 있다.

6. 하나님은 창조의 일을 마치신 후에 안식하셨다.
즉 창조의 일을 멈추셨다는 뜻이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일을 마치고 쉬셨다는 말은 “휴, 지쳤다. 끝나서 기쁘구나. 이제 다리를 올리고 편히 앉아 쉬어야겠다”고 말씀했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는 본문을 잘못 읽은 것이다. 그분은 창조의 한 주간의 끝에 이르셨고, 창조의 일을 마치신 후 멈추셨다. 쉬셨다. 그리고 일곱째 날을 특별한 날로 정하신다.

7. 창조 세계는 하나님의 위대함과 영광을 선포한다.
성경의 처음 두 장에서는 하나님의 자기공개에 대한 또 다른 측면이 암시된다. 하지만 성경의 뒷부분에 가서는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스트라디바리우스를 손에 들고 있다고 가정해 보자. 바이올린 제작의 역사를 알면 알수록 손에 들린 그 악기를 만든 장인을 더욱 존경하게 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창조 세계의 광대함과 그 복잡성, 물리적 현상, 2천 킬로미터의 먼 길을 떠났다가 똑같은 나무로 되돌아오는 자그마한 벌새의 힘, 팽창하는 우주의 상상도 하지 못할 거대함, 믿을 수 없을 만큼 반감기가 짧은 아원자 입자들의 미세함 등 창조 질서에 대해 알수록 모든 것을 지으신 창조주를 흠모하게 되고 더없이 경외하게 된다. 이런 반응은 성경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머리말

001 하나님은 창조주시다
002 하나님은 심판자시다
003 하나님은 언약의 주인이시다
004 하나님은 법의 제정자시다
005 하나님은 통치자시다
006 하나님의 지혜는 측량할 수 없다
007 하나님이 인간이 되셨다
008 하나님이 거듭나게 하신다
009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010 하나님은 다시 살아나셨다
011 하나님은 죄인을 의롭다고 선언하신다
012 하나님은 백성을 변화시키신다
013 하나님은 진노하신다
014 하나님은 승리자시다

주(Notes)

현대인은 성경의 내용을 잘 알지도 못한 채 하나님을 거부한다. 카슨은 성경을 잘 모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을 능숙하게 설명하고 있다.
― 프랜시스 챈, Crazy Love의 저자

여러 면에서 독특하고 중요한 책이다. 이 책은 하나님의 성품과 행하심이라는 렌즈를 통해 성경의 전체 줄거리를 펼쳐 나간다. 종교개혁 당시의 신앙고백서처럼, 이 책은 성경이 가르치는 믿음과 행함에 대한 기초 지식을 그리스도인들에게 제공한다. 반드시 이 책을 구해 읽어라!
― 팀 켈러, 뉴욕 리디머장로교회 담임목사

결단을 촉구하면서도 무례하지 않고, 생각을 자극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고, 역사적인 기독교 신앙에 충실하면서도 계속 변화하는 세계와도 잇닿아 있다. 많은 학생과 교사가 이 책의 내용을 진지하게 숙고해 보기 바란다.
― 랜디 뉴먼, 대학생선교회(CCC) 간사, Questioning Evangelism의 저자

D.A. 카슨
D.A. 카슨은 북미 복음주의 진영의 최전방에서 하나님 말씀과 복음을 변호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탁월한 학자다. 필라델피아 제10 장로교회의 제임스 몽고메리 목사는 카슨 박사를 금세기 가장 뛰어난 신약학자로 꼽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그가 늘 강조하는 핵심적인 교훈은 “성경으로 말하게 하라”는 것이다.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게 하라는 그의 교훈은 포스트모더니즘에 물든 이 시대에 교회가 감당해야 할 중요한 사명을 잊지 않게 해 준다.
캐나다의 맥길대학교(Mcgill University, B.S.)에서 화학과 수학을 공부했고, 토론토에 있는 센트럴밥티스트신학교(Central Baptist Seminary, M.Div.)와 영국의 캐임브리지대학교(Cambridge University, Ph.D.)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현재는 미국의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신약학 연구교수로 섬기면서 <복음연맹(The Gospel Coalition)>에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교회와 문화, 그 위태로운 관계』(국제제자훈련원), 『이머징 교회 바로 알기』(부흥과개혁사) 외에 50여 권의 책을 집필, 편집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D.A. 카슨,더글라스 무,팀 켈러 / 갓피플몰
가격: 225,000원→202,500원
D.A. 카슨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5,000원→13,500원
D. A. 카슨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8,000원→16,200원
D. A. 카슨 / 부흥과개혁사
가격: 16,000원→14,400원
D. A. 카슨,더글라스 무 / 은성
가격: 50,000원→45,000원
D. A. 카슨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0,000원→9,000원
D. A. 카슨,팀 켈러 / 아가페북스
가격: 15,000원→13,500원
D. A. 카슨 / 복있는 사람
가격: 15,000원→13,500원
D. A. 카슨 / 솔로몬
가격: 65,000원→58,500원
D. A. 카슨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1,000원→18,9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내부 이미지를 보고 싶습니다 ^^

 [수정]

샬롬~ 류한나 고객님^^
내부이미지 등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3-24 10:06

도서명힘써 하나님을 알자
저자D.A. 카슨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50*220)mm
쪽수36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1-03-1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D.A. 카슨)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