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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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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영무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10-06-15  |  (152*225)mm 276p  |  978-89-531-1358-9
  • 판매가 : 11,000원9,900원 (10.0%, 1,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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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합니다

최초 기도 세레모니의 장본인
이영무 감독의 하나님 사랑 축구사랑

세상에 그리스도인이라 자칭하는 사람은 참 많다. 하지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그리스도인은 몇이나 될까? 가난보다는 부를, 비천에 처하기보다는 명예롭기를, 고난 받기보다는 복 받기를 더 바라고 추구한다면, 이 책을 읽으며 다시금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신앙의 현주소를 짚어보길 바란다.

축구도 신앙도 대충이란 없다
저자는 어려서부터 밥보다 축구를 더 좋아했다. 하지만 165cm, 몸무게 53~54kg으로, “그 체격 가지고 무슨 운동을 하려느냐, 일찌감치 그만두는 편이 나을 거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축구를 하기에는 함량미달의 체격조건을 가지고 있었다.
그럼에도 그는 1970년대에 한 경기에서 2만 미터나 뛰어 모두의 혀를 내두르게 했다. 이는 ‘산소 탱크’라 불리는 박지성 선수가 한 경기에 1만 3,000m를 뛴 것보다 더 많이 뛰었다는 이야기다. 그는 축구선수의 3대 요소인 체력과 스피드, 기술 중 하나도 갖추지 못한 선수였다. 그래서 지구력에 승부를 걸었다. 운동을 해도 대충 한 적이 없다. 운동을 했다 하면, 맥박이 1분에 200번 넘게 뛸 때까지 했다. 인간으로서 극한 상황에 이르도록 운동을 한 것이다. 볼 리프팅도 하루에 5,000개씩 했다. 발에서 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5,000개를 하기로 결심하면, 중간에 공을 떨어뜨릴 경우 처음부터 다시 개수를 헤아려 했다. ‘악바리’라 불릴 정도로 연습벌레였다.
하지만 그는 운동보다 더 신앙에 매진했다. 그토록 열심히 축구에 매진할 수 있었던 것도 온전히 ‘믿음의 힘’이었다. 그는 어머니의 신앙을 본받아 어려서부터 잠에서 깨면 눈곱도 떼기 전에 기도를 할 정도로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즐겨했다. 그가 축구를 하는 이유는 분명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
그러기에 국가대표로 국제 경기에서 골을 넣었을 때 자연스럽게 하나님께 기도로 영광을 올려드림으로써, 기도 세레모니의 원조가 되기도 했다. 그는 성경 보는 것과 기도하는 것 때문에 많은 핍박을 받기도 했지만, 나중에는 핍박하던 이들이 도리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적을 수없이 체험했다.

축구로 땅끝까지 복음을
그는 축구 선수로서 가장 최고의 주가를 올릴 때 하나님의 특별하신 부르심을 받고,  세상의 모든 명예와 부를 초개와 같이 버리고 하나님의 뜻에 기꺼이 순종했다. 그것은 선교를 마음 놓고 할 수 축구단을 만든 것이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기쁨으로 발을 내디뎠지만, 그 길은 자신의 힘으로서는 도저히 헤쳐갈 수 없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갈 수 없는 광야 같은 길이었다. 선수들 용돈은커녕 라면도 제대로 못 먹이는 날이 허다했으며, ‘오합지졸 축구단’, ‘외인구단 축구단’이라 비아냥거리는 소리를 수없이 들어야 했다. 그럴 때면 낙심이 되어 모든 걸 내려놓고 싶었지만, 기도로 인내하며 30년을 지나는 동안 그것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정금같이 나오기 위해 세상의 불순물을 빼내는 단련의 과정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제 이영무 감독과 할렐루야 축구단은 세계를 무대로 선교하고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국가대표이다. 축구는 공산국가, 이슬람국가, 불교국가 할 것 없이 어디서든 환영받는 운동이며, 사람들의 마음을 활짝 열게 하는 힘이 있다.
2002년 7월, 할렐루야 축구단이 처음으로 아프리카를 방문했을 때 “대~한~민국~”을 연호하던 축구 팬들이 다음날에는 “할~렐~루~야~”로 바꾸어 응원했다. 가는 곳마다 할렐루야를 부르던 많은 사람들이 경기 전·후에 있었던 대형집회를 통해 5,000여 명이 결신하고 주님께 돌아왔다. 현지 선교사들도 축구를 통해 이런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데 무척 놀라며, 축구는 기존 선교사역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새로운 선교의 도구라고 고백하며 좋아했다. 2004년에도 우간다, 탄자니아, 르완다, 부룬디 등 4개 국 7개 도시를 다니며 사역했는데, 가는 곳마다 놀라운 성령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났다.
이제, 이영무 감독이 이끄는 할렐루야 축구단은 세상 축구단과 비교를 불허한다. 그들은 화해와 일치의 도구요,  세계 어디든 가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하나님의 국가대표요,  축구 선교사들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이영무 감독 한 신앙인으로서, 또 하나님의 국가대표로서 절대자이신 하나님 앞에서 어떠한 인생을 살아왔는지 절절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이것이 참 신앙인의 모습이구나’ 가슴 깊이 깨닫게 될 것이며, 마음으로부터 깊은 회개가 불일 듯 일어날 것이다.   

나는 소를 몰면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 국가대표선수가 되고 싶어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이 기도는 국가대표선수가 될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그리고 국가대표선수가 되고 나서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기도는 쉬지 않았습니다.
-16p

하나님의 은혜로 베스트 멤버로 출전할 수 있었지만, 남달리 체격이 너무 작아서 경희고등학교에 진학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너는 키도 작고 몸도 약해서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 없다. 1년을 더 재수하는 것이 어떻겠냐?”
감독님의 이 말 한마디에 눈앞이 캄캄해져서 집으로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서울역과 신촌역 사이에 있는 두 개의 터널을 통과하는데 앞으로 좋아하는 축구를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자 뛰어내려 죽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혔습니다. 그 순간 죽을 용기로 다시 시작하자 생각하고 부모님께는 고등학교에 진학했다고 거짓말하고 1년을 더 중학교 생활을 했습니다.
-29p

꿈에도 그리던 국가대표선수로 뽑혀 태릉선수촌에 입촌했습니다. 21살 가장 어린 선수로서 TV에서만 보던 국가대표 선배님들과 함께 훈련했습니다. 입촌 첫날 밤, 이회택 선배님과 룸메이트가 되어 한 방에서 자는데, 내가 이렇게 하늘같은 선배와 함께 자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잠도 잘 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주님과 동거하며 믿음의 선배인 다윗이나 바울과 함께 거한다면 이 같은 기분일까요? 나는 혼자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다음날 이 선배가 유니폼과 스타킹, 팬티를 맡기며 빨아 달라기에 나는 너무나 기쁜 마음으로 깨끗이 빨았습니다. 또 선배가 시키는 모든 심부름에 기쁜 마음으로 달려가 해드렸습니다. 빨래든 방 청소든 콧노래까지 부르며 했습니다. 주님께서 직접 심부름시키시면 얼마나 좋을까, 다윗, 솔로몬, 모세, 여호수아 등 믿음의 선배들이 심부름시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며 신바람 나게 했습니다.
-39-40p

드디어 홈팀 말레이시아와 결승전을 앞둔 날 밤이었습니다. 월드컵이나 올림픽 본선 행을 결정하는 경기를 앞둔 것처럼 긴장되어서 잠이 잘 오지 않았습니다. 나는 체격이 왜소하고 느린데다 성격도 소극적이고 위축되기 쉬워서 체격이 좋고 빠른 선수를 방어하거나 강한 팀을 만나면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나는 그날 밤 이사야서 41장 10절 말씀인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를 읽으며 온몸이 감전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내일 경기를 잘 못 뛰면 어떻게 하나? 우리 대표팀이 지면 어떻게 하지?’ 하는 두려운 마음이 사라지고 평온해졌습니다. 전
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지는 순간 정말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고 내 옆에 계신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반드시 나를 도와주시고 붙잡아 주실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
드디어 경기가 시작되고 말레이시아 홈 팬들이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하고 크게 외치며 응원하는데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는 말씀만 입에서 흘러나왔습니다. 뛰면서도 나를 구원하고 내 죄를 씻어 주신 주님을 찬양하였고 실수도 없었습니다. 전반전 30분이 경과할 무렵 내가 터닝하면서 슛한 것이 상대편 선수 다리 사이로 빠지고 골키퍼 옆구리로 빠지면서 득점으로 연결되었습니다. 응원하던 말레이시아 축구 팬들은 순간 조용해졌고, 우리 팀 선수들은 너무 좋아서 나를 쓰러뜨리고는 그 위로 올라탔습니다. 숨쉬기도 힘든 그 상황에서 나는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신 분이십니다. 정말 나와 함께하시고 나를 사랑하시는 분이며 임마누엘의 하나님이십니다”라고 눈물콧물로 뒤범벅되어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내가 넣은 그 골이 결승골이 되어 우리는 8전 전승으로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나는 지금도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운동장에서 만난 예수님, 나와 함께하신 예수님을 말입니다. 그 후 나는 득점을 하면 기도하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체격 좋고 빠르고 강한 팀을 만나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않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43-45P

나는 과거 경기장에 출전하지 못하고 후보 선수로 벤치에 앉아 있을 때 내 포지션에 있는 선배 선수가 실수하기를 바랐고, 혹 넘어지면 일어나지 못하는 부상을 당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나의 이기심과 시기, 질투심 때문에 승리에 관심을 갖기보다는 개인의 욕심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인 것입니다. 온 국민이 이기기를 열망하는 경기에서 단순히 내가 뛰기 위해 어느 선배가, 어느 후배가 다치기를 바라는 것은 정말 악하고 옳지 못한 태도입니다. 국가대표선수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나는 이후 벤치에 앉아 있을 때뿐 아니라 집에서 잠들기 전 경기에 출전하여 뛰는 동료, 선후배 선수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진정으로 회개하고 기도할 때 마음의 욕심, 이기심, 시기, 질투가 사라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지금도 이기심과 욕심을 끊임없이 내려놓기 위한 싸움의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마 죽을 때까지 이 싸움은 계속될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대표선수라면, 우리는 누가 잘 되든지 격려해 주고 그의 일을 진심으로 기뻐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한 팀이기 때문입니다. 형제의 승리가 내 승리가 되고 자매의 영광이 내 영광이 되어야 합니다. 한 교회 안에서, 한 가정 안에서 시기하고 질투한다면, 망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누가 감독이 되든, 누가 대표를 하든 그것은 본질이 아닙니다. 내가 성공해야 하는 것도 본질이 아닙니다. 누군가가 잘 안 되기를 바란다면, 그것은 내 욕심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승리하기 원한다면 우리의 관심은 나의 승리가 아니라 우리 팀의 승리여야 합니다.
-52-53p

하나님이 나를 국가대표선수로 불러 축구하도록 허락하신 것은 단순히 나를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단순히 내가 돈 벌고, 명예를 누리고, 인기를 가지라고 축구 재능을 주신 게 아니었습니다. 복음을 전하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가 있다는 것을 알리라고 나를 축구선수로 삼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할렐루야 축구단을 창단하고 국가대표선수들을 전도할 사람이 필요하셨습니다. 태릉선수촌 교회를 세울 사람이 필요하셨습니다. 너무 감사하게도 그 일을 할 사람으로 하나님이 나를 선택하셔서 국가대표선수로 만드신 것입니다.
-79p

선수들은 칭찬을 하자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낮아져서 선수들을 섬기니까 말이 통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낮아졌을 때를 이야기하니 선수들이 내 말을 들어주었습니다.
“나도 중학교 때는 너희들처럼 갈 곳이 없었어. 나도 돈 없어서 고생 많이 했어. 선생님을 원망하기도 했어. 그런데 중요한 것은 나는 낙심하지 않았다는 거야. 나는 상황이 그렇다고 절망하지 않았어.”
“나도 자신감이 없어서 1m 앞에 있는 선수한테도 패스를 못한 적이 있어. 자신감이 없으면 패스가 안 돼. 나도 그랬어. 나 스스로한테 물었어. ‘이영무 너 여기서 포기할 거야?’ 나는 그때 스스로 포기
하지 않았어.”
선수들에게 가르치려 하지 않고 나누려 하자 선수들이 서서히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내가 프로 명문 축구단에서 계속 생활했다면, 겸손한 마음을 갖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잘난 축구선수 이영무로는 남았겠지만,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람은 결코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너희들이 나보다 훨씬 낫다. 나는 너희 나이 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거룩한 땀을 흘리지 못했다. 너희가 지금은 국가대표선수가 아니지만 너희가 나보다 더 낫다.”
나는 선수들에게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선수들은 낮아짐과 섬김이 무엇인지를 내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족한 지도자가 바로 교만한 자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
-109-110p

PROLOGUE 
여호와는 나의 감독이시니 06

CHAPTER.1   
나는 하나님 나라 국가대표선수
영무는 축구를 시켜야 합니다  14
말씀노트를 쓰다    18
기도보다 앞서지 말라   21 
왜 낙심하는가?    27
능력주시면 할 수 있습니다  31
가난도 축복입니다   35
드디어 국가대표 선수가 되다  38
운동장에서 만난 예수님   42
기도 세레모니의 원조가 되다  46
욕심을 내려놓기 위한 기도  50
나는 하나님의 대표선수   55
TV에서 찬송가를 부르다   58
나는 죽어도 기도하겠다   61

Chapter.2
너는 선교하는 축구팀을 만들라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이냐?   72
주님이 높여주시다   80
최초의 프로축구 팀 할렐루야 축구단 86
1년만 더 해보자    94
아들에게 집을 주거라    101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106
예수의 마음을 품고   111
여호와는 나의 감독과 구단주시니  114
하나님 앞에 선 단독자    118

Chapter.3
죽을힘을 다해 하나님만 의지하라
할렐루야 축구단을 재창단하다  126
하나님이 보내주신 보아스   132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137
일등 선수가 된다는 것은   141
영무는 죽어도 술 안 마셔요  145
신앙의 조기 교육   151
대충 신앙생활하지 마라   153
내가 가장 부족합니다   160
절제의 힘    168
진정한 순종      173

Chapter.4
우리는 하나님 나라 국가대표선수
감독님, 참기를 참 잘했습니다   180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188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194
이제는 눈으로 주를 봅니다  197
할렐루야는 복음을 위해 축구합니다 268
하나님 나라의 충신   204
예수의 흔적    209
축구가 대단한 선교 도구네요  215
한 선교사가 선물한
감동   223
할렐루야 일어났습니다   229
30년을 하루같이    235
영무야 너도 가려느냐   242
이영희 사모 이야기-   250

생명을 다하는 그날까지

EPLOGUE 

현역시절 이영무 목사가 골을 넣은 후 무릎 꿇고 손 모으는 감사와 영광의 기도 브랜드는 하늘구단 할렐루야와 함께 영원할 것입니다.
- 고 훈(안산제일교회 담임목사) -

'할렐루야' '찬양 축구'로 복음의 파문이 번지기 바랍니다.
- 권성수(대구동신교회 담임목사) -

오랫동안 목사님을 지켜보았습니다. 참 변함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 책에는 참 그리스도인 이영무의 진실한 고백이 담겨있습니다.         
- 김동현(제자들교회 담임목사) -

이 책은 주님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과 복음전파와 영혼구원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귀중한 한 영혼을 위해 30년을 달려온 이영무 목사님의 삶이 담겨 있습니다. 이 감독님을 보노라면 십자가의 죽음을 아시고도 예루살렘으로 향하셨던 예수님이 떠오릅니다.
- 김병삼(만나교회 담임목사) -

할렐루야! 이번에 두란노서원에서 이영무 목사님의 《하나님의 국가대표》를 출간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축구단이 있기까지 이영무 목사님의 눈물의 기도가 끊이지 않았고, 주님께서는 기도를 들으시고 이른 비와 늦은 비처럼 은혜를 내려주셨습니다. 그 놀라운 은혜의 이야기, 기적의 이야기가 바로 이 책 《하나님의 국가대표》에 들어있습니다. 수년 간 이영무 목사님과 할렐루야 축구단을 지켜보며 받은 감동과 은혜가 너무도 커서 모든 성도들과 함께 이 은혜를 나누고자 이 책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 김삼환(명성교회 담임목사) -

축구와 팀 운영을 통해 예수님의 삶과 말씀을 직접 체험하게 된 저자의 이야기는 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섭리와 사랑에 전율을 느끼게 합니다. 이 책을 읽은 모든 독자가 각자의 삶의 영역에서《하나님의 국가대표》로 거듭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 김인중(안산동산교회 담임목사) -

이영무 감독이야말로 그라운드에서 악바리였습니다. 며칠 전 한일전에서 박지성 선수가 20m나 따라가서 기어코 볼을 빼앗아낸 것처럼 그랬습니다. 그는 언제나 뛰었습니다. 다른 선수들이 힘없이 어깨를 늘어뜨리는 상황에서도 그는 일어나 뛰었습니다. 그는 열정의 사람입니다. 포기할 줄 모르는 열정을 가슴에 품고 30년을 뛰어왔습니다. 그 활화산 열정이 《하나님의 국가대표》에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그는 영원한 하나님의 국가대표입니다. 
- 김종태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안산남지방 감리사, 하늘품교회 담임목사) -

“What is your story?"를 묻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국가대표》는 인생의 감독이신 하나님과 함께한 살아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삶에 코치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선물로 드리고 싶습니다.
- 김정석 (광림교회 담임목사) -

감독님은 보기 드문 순수한 믿음과 열정의 신앙인입니다. 오직 선교를 위해 할렐루야 축구단을 변함없이 지켜 오신 이영무 감독님의 신앙고백과 삶을 통해 깊은 영적 감동과 부흥을 경험하실 것을 확신하며 추천합니다.
- 김창근(무학교회 담임목사) -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아가는 기쁨보다 더 큰 기쁨은 없습니다. 하나님과 한 팀이 되어 삶을 살아가는 이영무 목사님을 통해 의지하는 은혜를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마다 하나님의 국가대표가 되기를 원합니다. 다윗의 손에 들려졌던 물맷돌과 같이 하나님의 박자에 맞추어 몸을 움직일 때마다 하나님의 역사를 만들어 내는 기쁨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 나겸일(주안장로교회 담임목사) -

묵상과 함께 소중한 체험담을 곁들인 이 책이 살아계신 하나님 체험에 좋은 안내자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하나님의 국가대표》를 통해 누린 은혜로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삶이되기를 기원합니다. 
- 박두규(대동교회 담임목사) -

사랑하는 이영무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국가대표》를 출간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영무 목사님은 저의 오랜 친구이자 동료이며 신앙의 귀감을 보여주신 분입니다. 주님을 향한 사랑과 불타는 복음의 열정과 인내 그리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려는 모습은 저에게 많은 도전을 주셨습니다.
- 박민재(전 대한민국 국가대표, 주사랑교회 담임목사) -

입과 손으로 하는 축구… 반칙이라고요? 아닙니다.
그 입술의 간증과 두 손 모은 기도는 하늘 축구입니다.
- 박순영(장충단교회 담임목사, 수필가) -

성실하고 겸손했던 축구선수 이영무 목사님은 순종과 인내로 지켜온 그간의 사역으로, 낙심과 유혹이 반복되는 신앙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입증하여 우리에게 큰 격려가 됩니다.
- 박영선(남포교회 담임목사) -

크리스천 축구인의 멘토시자 운동장 선교사의 시초이신 하나님의 국가대표 이영무 목사님의 간증과 설교말씀을 들으면서 꿈을 키웠고 하나님께 더욱 쓰임 받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귀하게 쓰임 받는 책이 되기를 소원하며, 이 책을 읽는 모든 분이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과 동행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 박주영(현 대한민국 월드컵 국가대표) -

맹호처럼 그라운드를 누비던 국가대표 축구선수, 그러나 이제 그는 복음의 국가대표 선수로 열방 무대를 주름잡고 있습니다. 축구와 복음을 위해 쏟았던 이영무 목사님의 삶이 활자화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특히 할렐루야 축구단을 위한 희생은 금메달감입니다. 하나님의 국가대표로 살아온 인생과 그의 삶을 진솔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이 책을 기쁨으로 추천합니다.
- 박종순(충신교회 담임목사)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 3:5-6).
이영무 목사님을 생각할 때마다 떠오르는 성경 말씀입니다. 평소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영무 목사님의 값진 간증이 담긴 글이 《하나님의 국가대표》란 제목으로 두란노서원에서 출간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복음에 대한 열정, 성실, 겸손, 섬김이 몸에 배어 있는 신앙 인격자란 점에서도 ‘하나님의 국가대표’라고 할 수 있는 이영무 목사님의 책이, 읽는 이들에게 큰 감동과 새로운 헌신을 결단을 하도록 도전을 주리라 확신하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안만수(화평교회 원로목사) -

오직 믿음과 주님 향한 변함없는 사랑으로 30년을 눈물과 기도로 복음의 사명을 위해 참고 견뎌 오신 이영무 목사님. 이번에 책을 내신다고 하니 참 기쁘고, 이 감동적인 승리의 다큐멘터리를 읽는 사람들마다 용기와 소망을 얻고 도전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이 땅에서는 물론이요 하늘에서도 영원히 빛날 하나님의 국가대표 화이팅!!
- 오영택(월드비전교회 담임목사) -

이영무 감독님은 한국 스포츠 선교의 포문을 연 사람으로, 선교에 대한 열정과 성실함, 순종으로 사신 분입니다. 땀과 헌신의 결정체인 할렐루야 축구단 30주년과 《하나님의 국가대표》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유재필(순복음노원교회 위임목사) -

축구를 통해 아름다운 모습으로 하나님을 섬기시는 목사님을 볼 때마다 내가 어떻게 주님을 따라야 하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제가 그랬던 것처럼 이글을 읽는모든 분들 또한 어떻게 주님을 따라야 하는지 생각하는 귀한 시간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이영표(현 대한민국 월드컵 국가대표) -

이 책은 믿음을 불러일으키는 책입니다. 이영무 목사님께서 온몸을 던져 기록하신 《하나님의 국가대표》는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을 하나님 앞에 세우는 은혜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장모님과 선수들의 눈물겨운 도전과 협력하는 믿음이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고 있습니다. 우리 새로남교회도 적은 힘이나마 협력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 오정호(대전새로남교회 담임) -

이영무 목사님은 진정한 목사이고 또 진정한 선교사입니다. 축구에 인생을 바친 체육인입니다.
그리고 너무 행복한 전도자입니다. 오늘 하나님은 그를 실감나게 사용하고 계십니다.  
- 이정익(신촌성결교회 담임목사) -

고통과 시련의 열매가 얼마나 값진 것인가를 깨우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알게 합니다.
- 정재규(대석교회 담임목사) -

이영무 목사님은 활화산입니다. 주님에 대한 열정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늘 분출되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이 책은 겸손히 동행하는 하나님의 종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할 것입니다.
- 정재철(아시안 미션 대표) -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이영무 목사님이 걸어온 길은 고난의 길이었습니다. 화려한 선수 시절을 지냈기에 성공이 보장된 길을 얼마든지 갈 수 있었지만, 고난의 길을 택했습니다. 하나님을 너무 사랑했기에 그렇게 했습니다. 주님께서 가라고 하셨기에 즐겁게 그 길을 달려왔습니다. 이 책은 목사님이 지난 30년간 하나님과 함께 걸어간 행복한 여정의 비밀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때론 눈물로 밤을 지새워야 했고, 때로는 세상이 모두 목사님을 버린 것 같은 상황에 처해야 했지만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고, 인도하셨으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보여주신 믿음의 비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이 결코 순탄치만은 않은 믿음의 여정을 걸어가는 모든 성도들에게 큰 위로와 용기를 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리는 영광의 도구가 되리라 확신하며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정필도(수영로교회 담임목사)-

이영무 감독님은 ‘하나님의 국가대표’입니다. 신앙의 열정 하나로, 기도 세레모니를 통해 축구선교의 문을 연 장본인이며, 주님 한 분만 바라보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푯대를 향해 달려가는 참 그리스도인입니다.
- 하용조(온누리교회 담임목사) -

이영무

이영무 감독은 축구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참 그리스도인이다. 어려서부터 축구가 너무 좋아, 소를 몰면서도 “하나님, 저 국가대표선수가 되고 싶어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라고 기도하면서 국가대표의 꿈을 키워 왔다. 하지만 그의 체격조건은 키 165cm, 몸무게 53~54kg로 축구선수로서는 함량미달이었다. 그렇기에 삼수의 아픔을 겪으며 고등학교에 입학했고, 끊임없는 기도와 피나는 노력으로 당당히 국가대표선수가 된다.
그는 국가대표가 된 이후에도 자만하지 않고, 늘 하나님께 감사했으며 축구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골을 넣은 후 기도하는, 기도 세레모니의 원조가 된다. 그로 인해 사람들로부터 숱한 핍박도 받았지만, 늘 담대하게 기도함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냈다.
그는 국가대표선수로서 가장 최고점에 이르렀을 때, 차범근 선수가 활약했던 독일 분데스리가 축구단의 러브콜을 미련 없이 거절했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었고, 그 부르심에 순종하여 마치 모세가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한 것처럼 그리스도를 위해 받는 고난을 모든 명예와 재물보다 귀히 여겼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해 할렐루야 축구단을 창단하고, 임마누엘 축구단도 창단했지만 그 길은 그야말로 굶어죽지 않을 정도로 험한 길이었으며, 뙤약볕이 내리 쬐이는 광야였다. 하지만 이영무 감독은 그 길을 3년도 아니고 30년 동안 걸어왔고, 세상에서의 우승이 아닌, 복음을 위해 쓰임 받는 도구로 이 길을 가고 있다.
그를 만나보면 숱한 단련의 과정을 통해 나온 ‘정금’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이 이런 사람을 천국에 들이시겠구나’ 하여 신앙을 돌아  보게 된다. 
주요 경력
1972~1973년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
1973~1977년  경희대학교 축구단 선수
1974~1981년  국가대표 선수
1978~1980년  육군충의 축구단 선수
1980~1982년  할렐루야축구단 선수 겸 트레이너
1983~1992년  임마누엘축구단 선수 겸 코치(감독)
1992~1998년  이랜드 축구단 감독
1995년        올림픽 국가대표팀 코치   
1996년        유니버시아드 국가대표팀 코치
1999~2003년  성결대학 체육교육학과 겸임교수
1999~2006년  할렐루야축구단 감독
2000~2001년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
2003~2004년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
2006~2008년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
2007~현재     안산할렐루야축구단 단장, 감독

주요 수상내역
1975년  체육훈장 기린장 수상
1978년  체육훈장 백마장 수상
1980년  체육훈장 거상장 수장
1980년  한국 기자단 선정 MVP 최우수상 수상
2003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스포츠 대상 수상
2009년  세계 스포츠선교 대상 수상

이영무 감독은 경희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경희대학교 대학원, 합동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마크 로크스,이영무,류영수 / (주)갓피플
가격: 52,500원→47,250원
세트 구성품 보기
  └ 축구와 하나님 나라
윤복희,조하문,이영무,박탐희 / 갓피플몰
가격: 50,000원→45,000원
세트 구성품 보기
  └ 저예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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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하나님의 국가대표
저자이영무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52*225)mm
쪽수27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0-06-1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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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이영무)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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