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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마음 이렇게 만져라 - 내 아이 내적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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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연수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08-09-03  |  (170*225)mm 295p  |  978-89-531-10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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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녀의 건강한 앞날을 제시하는 내적성장 행복지침서!

상처는 누구나 입을 수 있는 아픔입니다.
중요한 것은 상처가 덧나지 않도록 신속히 대처하는 것입니다.
상처가 아문 자리에 새 살이 돋듯,
내적치유는 신음소리를 내는 우리 자녀들의 미래를 축복하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자녀의 마음을 웃게 하는 치유의 하나님께 나아가라!
하나님의 손길이 닿을 때 그늘진 자녀의 마음에 햇빛이 비친다.

자녀를 키우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말이 없어지고 부모의 말에 삐딱하게 반응하는 자녀의 태도에 당황하게는 경우가 있다. 왜 그러는지 원인이라도 알면 어떻게 손을 써보겠으나, 정작 자녀들조차도 본인이 왜 그러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고, 설사 알더라도 그것을 해결하기에는 부족한 역량과 무력감에 가슴앓이만 하다가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게 된다. 그만큼 사춘기를 앞둔 자녀들의 심정은 복잡하게 엉켜져 혼돈스럽다. 이때 부모는 자녀들의 심경변화에 당황해서는 안 된다. 한걸음 더 성숙해져가는 모습으로 받아들이고 자녀들이 그 시간을 최대한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포용 가능한 울타리의 크기를 최대한 개방해야만 한다. 그러나 나무가 잘 자라기 위해서는 해충도 잡아주고 곁가지도 쳐줘야 하듯 자녀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는 요소들을 발견하여 함께 정리하고 고치고 치유하여 회복하도록 하는 조경사의 역할을 감당해야만 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그간의 세미나를 통해 자녀와 부모의 관계를 회복하고 치유하였던 경험들을 더하여 이 땅의 가정이 하나님이 가장 완벽하게 여기는 창조의 원형을 이루기를 소망하는 심정으로 한 자 한 자 중보하는 심정으로 글을 써내려갔다.
『내 마음의 벽』의 저자, 부르스 탐슨 박사와 『하트 라인』의 저자 쥬디 웰든의 허락 하에 <다림줄의 기본 원리>와 <하트 라인 접근 방법>을 통한 다양한 사례 제시는 독자 스스로 자녀와 함께 문제점을 짚어 보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보는 실천 방안이 될 것이다. 눈으로 보아 이해하고 직접 자신에게 접목하여 관계의 회복을 쌓아가는 이 책을 통해 가정의 회복, 자녀의 건강한 자아상 회복이 일어나길 기대한다.

[타깃]
-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기 원하는 모든 부모
- 청지기 의식을 가지고 자녀를 양육하기 원하는 모든 부모
- 내적치유에 관심 있는 모든 주일학교 교사, 평신도, 신학생, 목회자

[독자의 Needs]
- 교육이 아닌 양육적 차원에서 부모의 청지기 의식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 자녀가 온전한 자아상을 가지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부모의 역할을 제시한다.
- 부모의 내면에 자리 잡고 있는 양육에 대한 쓴 뿌리를 확인하고, 그것이 자녀에게 미치는 악영향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치유하고 회복하도록 한다.
- 부모와 자녀가 수직관계가 아닌 수평관계임을 확인하고 가장 든든한 멘토가 됨을 인식한다.


[프롤로그]

서문

“언제부터인가 우리 아이가 말을 잘 안 하기 시작해요. 도대체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침대 밑이나 책상 밑에 몸을 감추기도 하구요. 무엇 때문인지 알면 좋겠는데 통 말을 안 하니 답답해요.  둘째는 와서 시시콜콜 말도 잘 하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어려서는 말도 잘하고 고분고분했는데 커 가면서 말도 안하고 신경질적이고 대들고 반항적으로 변해서 아이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 지 모르겠어요.”

"도대체 아이가 방에서 나오질 않아요. 컴퓨터 게임만 하고 말을 안 하려고 하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하지 말라고 해도소용이 없어요.  이유를 물어 봐도 반응도 안 해요. 도대체 왜 그러는 지, 어떻게 하면 아이의 마음 문을 열 수 있을지 통 모르겠어요.”

“전에는 안 그랬는데 아이가 점점 비뚤게 나가요. 뭐든지 반대로 하려고 하고요.”

“어느 순간부터 아이가 욕을 하기 시작해요. 하지 않던 싸움도 하고요.  타일러도 그 때뿐이고, 아이가 이렇게 갑자기 변하니까 어떻게 손을 써야할 지 모르겠어요.”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모두 한 번쯤 이와 같은 자녀들의 변화로 당혹스러운 기간을 경험했을 것이다.  이러한 어려움에 처한 부모 대부분의 공통적 고백은 우리 아이가 무엇 때문에 말이 없어지고, 전에 없던 이상한 행동을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른다는 것이다. 아이가 말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부분 자녀들이 말이 없어지고 전에 없던 삐딱한 행동과 태도의 변화, 관계의 변화, 신경에 변화가 오는 이유만 알아도 부모가 어떻게 조치를 취할지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래서 더욱 궁금하고 답답하다. 그런데 사실은 정작 자녀들도 무엇 때문에 자신이 그렇게 반응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마음 안이 복잡하게 엉켜 있기 때문이다. 혼돈스럽기 때문이다.
또한 문제를 알아도 자기가 변화시킬 수 없는 상황 앞에서 오는 무력감과,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할 방법을 몰라서 느끼는 답답함에,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반사적인 몸부림이다. 불안하기 때문이다. 모두 마음이 아프기 때문이다.
자녀들이 10대에 들어서면서 신체의 변화와 호르몬의 변화, 두뇌의 지적 영역의 성장발달로, 부모와의 관계 속에서 고분고분하던 어릴 적과는 다른 신경전적인 반응을 하게 되는 것은 성장의 한 단계로서 오히려 정상으로 받아들여야 할지 모른다. 그리고 자녀들이 그런 시간을 안전하게 통과하여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그들이 맘껏 반응할 수 있는 신경전적인 공간을 부모와 자녀 사이에 일정 기간 허락해 주어야 할 것이다. 또한 (그리고) 당황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나무가 아름답고 풍성하게 잘 성장하기 위해서는 곁가지들을 쳐 주고 잎사귀를 좀먹는 벌레를 죽이는 조경사의 관심과 도움과 기술이 필요하듯, 우리 자녀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며 혼란케 하는 요소들, 그리고 마음을 아프게 하는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서 그것들을 함께 정리하고 고치고 치유되고 회복되도록 돕는  조경사로서의 부모의 관심과 도움과 기술이 필요하다.
또한 뿌리가 깊은 좋은 나무로 성장하기 위해서 건강한 토양이 우선적으로 요구되듯, 우리 자녀들이 자신에 대한 건강한 이미지와 정체성을 가지고 세상 물결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건강한 좋은 나무로 우뚝 서기를 바라는 것이 우리 부모의 바람이듯, 그것을 위해 무엇보다 필요한 좋은 토양을 준비해 주는 것이 우리 부모들의 책임이며 역할이다.
우리 자녀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며 혼돈케 하며 불안하게 하는 요소들은 무엇일까? 우리 자녀들은 마음에 무엇을 담아 두고 있는가? 부모인 나는 그들이 마음을 열도록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 그 아픔과 불안감, 혼돈을 풀어 내게 하는 기술은 내게 있는가. 나는 자녀들에게 어떤 토양을 제공하고 있는가.
본서는 그 숙제들을 함께 풀어 가는 데 도움이 되고자 준비되었다. 그간의 세미나를 통해 자녀는 물론 부모 마음의 치유와 회복, 그리고 부모와 자녀 사이의 관계가 회복되는 아름다운 일들을 목도하면서 감히 용기 내어 조심스럽게 펜을 들었다. 조금이나마 부모와 자녀 마음의 치유와 회복,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중보하는 마음으로 한 자 한 자 써 내려갔다.
본서를 읽는 가운데 우리 마음을 만드시고 고치시고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기를 기도하며 아름다운 행복한 소식이 가정 곳곳에서 들리기를 기도한다.

[본문 내용]
- 자녀와 부모 모두의 마음에는 사랑으로 채워져야 할 사랑의 탱크가 있다. 마음속 사랑의 탱크는 권위자로부터 사랑 받고 인정받을 때 사랑과 신뢰와 만족감으로 채워진다. 비록 자신이 실수하고 부족할지라도 비판과 비난 없이 받아들여질 때, 자신의 가치가 조건 없이 존중되고 인정될 때 채워진다. 자녀와 부모 모두는 그 채워진 사랑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인생의 살아가는 의미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가득 채워진 사랑은 밖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나와 많은 이들에게 사랑과 기쁨을 준다.

- 어린 나이일수록 또한 부모로부터 충분한 인정과 용납을 받지 못한 자녀일수록, 부모나 권위자로부터 들은 업신여기는 말을 대부분 진리처럼 받아들인다. 자신을 바라보는 절대 가치의 눈과 진실과 거짓을 분별하는 능력이 거의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모욕과 비난을 사랑에 대한 거절로 받아들인다. 자신의 존재에 대한 거절로 해석한다. 그리하여 이런 과정을 통해 침투된 수치심과 두려움으로 위축되기 시작하며, ‘다 나 때문에...’라는 거짓 죄책감으로 자신을 싫어하고 거부하게 된다. 대인 관계에서 자신감과 당당함을 잃는다. 할 수 있는 것도 하려 하지 않는다.

- 부모의 무조건적인 사랑은 자녀에게 깊은 안정감을 주며 편안히 의지하게 하는 안전지대이다. 부모의 따뜻한 눈길과 부드러운 목소리 톤은 자녀들의 긴장된 마음을 녹인다. 부모의 격려의 한마디는 자녀의 인생에 큰 전환점을 가져오기도 한다. 아들은 아버지로부터 “네가 자랑스럽구나” 라는 말을 들을 때 자신감을 가지며 삶의 가치를 느낀다. 딸은 아버지로부터 “넌 참 소중한 보배야”와 같이 인정해 주는 말을 들으며 자랄 때, 건강한 자존감을 유지한다. 이렇듯 부모의 사랑과 격려의 말 한마디는 하나님의 사랑과 격려의 말씀처럼, 자녀들의 잃어버린 자존감과 기쁨을 회복시키며 삶을 즐겁게 하는 큰 원동력이 된다.

- 우리는 종종 왜곡된 개성과 정체성에 가리어 하나님이 자신 안에 심어 놓으신 귀한 잠재력을 발견하지도 개발하지도 못한 채 인생을 살아간다. 자신 안에 있는 아름답고 귀한 성품조차 인식하지 못한 채, 왜곡된 반응과 개성이 자기라고 여기고 절망하며 좌절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격 안에 그분의 아름다운 성품을 심어 놓으셨다. 그것은 우리가 그분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발견하며 반응해 나갈 때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 어린 유아는 엄마와의 친밀감을 통해 ‘결속’이 발달하며 엄마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용납을 통해 마음에 사랑과 신뢰가 쌓인다. 그러나 이 기간에 만일 엄마가 온유하고 부드러운 목소리 톤으로 유아에게 사랑과 인정의 말을 하는 대신 부적절하게 반응하거나 거절할 경우 또는 고함치며 언어로 학대할 경우, 자녀는 엄마와의 결속에 불안함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리고 사랑과 신뢰가 자라야 할 마음에 두려움이 자리 잡기 시작한다. 결속에 대한 불안함은 훗날 자녀들이 성장하면서 타인과 건강한 친밀감을 갖는 것을 방해한다. ‘걱정 결속’(anxious attachment), ‘회피성 결속’(avoidant attachment), ‘두려움에 찬 결속’(fearful attachment)같이 건강하지 않은 결속 형태를 보이면서 ‘사람의존’(종속의존)과 같은 중독으로 발전하게 된다.

- 우리 모두는 지금껏 자신도 모르게 한 개 이상의 색안경을 끼고 나와 세상을 바라보며 반응해 왔다. 안경 색을 바꿀 때마다 세상의 색깔이 달라 보이듯, 자신을 바라보는 가치 기준의 눈이 바뀔 때마다 자기의 정체는 달라 보인다. 이것은 자신의 정체에 대한 혼돈과 혼란만 남길 뿐이다. 따라서 이런 혼돈과 불안정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은 그것이 무엇이든 오직 한 가지 색의 가치관만으로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자신의 선택이다.

- 거절당함을 통해 정서적으로 공허감과 외로움, 상실감과 분노를 느끼는 자녀들은 마음에 거절과 반항의 벽을 쌓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안에서 본능적 생존 기제인 ‘도피와 투쟁’의 방법을 통해 자신의 아픔을 달래 보고자, 허전함을 채우고자 몸부림친다.

- 자녀들은 감정의 원인을 풀어내는 대화를 통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스스로 이해해 갈 뿐 아니라 부모로부터 지원 받고 있다는 안정감을 느낀다. 마음의 더 깊은 부분을 나눌 수 있음으로써 부모와의 친밀감과 부모로부터 깊이 이해 받는다는 안도감으로, 부모와의 대화에 신뢰감을 갖게 된다. 이를 위하여 “기분이 좋아”, “기분 나빠” 등의 단순한 감정 표현이 아닌 마음의 깊은 곳을 표현하는 감정 어휘를 부모가 평소에 많이 알고 있는 것이 도움이 된다. 자녀들의 마음 깊은 곳을 읽어 주며 대화를 열어 가는 데 많은 유익이 되기 때문이다.

- 마음은 하나님의 영이 거하는 성전과 같아서 자녀 마음이 예수님과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으로 충만할 때, 그들 마음 안에는 아름답고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마음속에 모신 예수님께서 그분의 성품을 이루어가시기 때문이다. 그들 삶 속에서 사랑과 기쁨, 화평, 인내, 온유, 착함, 충성, 자비, 절제의 성령의 열매를 맺으시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성령 안에 있는 자녀들은 향기 나는 인격의 사람으로 점점 변해 간다. 억눌렸던 재능이 그분의 격려 아래서 풀려난다. 그것은 자신에게는 기쁨이며, 이웃에게는 덕이 된다. 재능을 주신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 돌리는 귀한 삶을 살게 된다.

-  “여호와여, 내 영혼이 주를 바라봅니다. 여호와여, 주의 마음으로 자녀를 양육하는 길을 보여 주시고, 부모로서 내가 가야 할 길을 가르쳐 주소서. 주의 진리를 따라 자녀 양육 방법을 인도하시고 가르쳐 주소서. 주의 사랑과 진리의 시각과 마음으로 자녀를 양육하지 못했던 지난날의 자녀 양육에서 내가 행한 나의 허물과 죄를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인자하심으로 부모 된 나를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 주님! 주님은 좋은 분이십니다. 여호와는 좋으시고 올바른 분이시기에 당신을 공경하고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사람들에게 당신의 사랑과 진리, 은혜의 생각을 알려 주시고, 죄인이었던 부족한 제게 부모로서의 바른 길을 일러 주십니다. 당신의 화평의 언약을 가르쳐 주십니다. 내가 언제나 여호와를 바라봅니다. 왜냐하면 내가 자녀를 양육하는 일에서 덫에 걸리지 않도록 또 내 자녀가 덫에 걸리지 않도록 막아 주실 분이 주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시편 25편 말씀에 의지하여 우리 구주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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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부 갈등의 골 - 상한 마음
1장 - “마음이 아파요”
2장 - “마음이 여전히 허전해요”
3장 - “마음이 답답해요”
4장 - “자유롭고 싶어요”

2부 행복의 샘을 향하여 - 우리의 여정
5장 - 자녀 마음속 들여다보기

3부 행복의 샘 - 마음의 치유와 회복
6장 - 아픔과 상처로부터 벗어나려면
7장 - ‘치유자’ 하나님의 마음을 기대하고 경험하기
8정 - 행복을 향한 준비

별책부록 - ‘나의 마음’ 점검지
가정은 그동안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잃었고 자녀들은 그 가운데서 슬프게도 수많은 거짓된 길로 잘못 인도되어 왔다. 나는 이 책에서 저자의 열정과 바람을 선명하게 볼 수 있었는데, 그것은 방향을 상실한 가정에 다가가서 그들을 하나님의 다림줄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그 결과 하나님이 인도하셨던 사회의 벽을 다시 한 번 재건케 하는 것이다.
- 부르스 탐슨(열방 대학 상담보건 단과대학 국제명예학장)

이연수 선교사님은 오랜 시간 자녀들이 그늘진 가슴에 천국을 심어주는 내적치유 사역을 해오셨습니다. 이전과는 달라진 자녀의 모습을 기대하시는 모든 부모님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또한 변화된 가정, 성숙한 공동체를 기대하시는 모든 분들께 권합니다. 우리의 가정을 세상에 하나뿐인 명품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 하용조(온누리교회 담임)

그동안 어른들을 위한 내적치유는 많이 다루어져 왔지만, 자녀들을 위한 내적치유는 미처 다루지 못해 왔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자녀가 왜 반항하는지, 왜 침묵하는 지, 왜 마음의 문을 닫아 버렸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더 늦기 전에 자녀의 속마음을 이해해야 합니다. 자녀가 성장하면서 겪을 수밖에 없었던 마음의 상처를 세밀한 언어로 만져주며 치유하는 귀한 책이 출간되어 기쁩니다.
- 이기복(한동대, 횃불트리니티신학교 겸임교수, 『성경적 부모교실』 저자)

오늘날 교회가 이 사회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일은 이 나라의 아동 · 청소년이 올바르게 자라도록 인도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들의 생각도 바뀌어야 할 것이다. 그런 목적으로 이 책이 쓰여진다면 우리 어른들의 지침서로의 역할을 다할 것으로 믿는다.
- 윤대성(극작가, 서울예술대학 교수)

이 책은 분명히 가정을 온전한 길로 나아가게 하는 한 걸음이 됨이 분명하다. 그녀가 이 책 연구에 쏟은 주의 깊은 고된 작업과 훌륭한 강의를 보아온 나는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책 내용을 연구하고, 적용하기를 강력히 권한다. 하나님께서 이 책에서 가르치는 교훈을 사용하여 한국은 물론 더 많은 전 세계의 한국어권 가정에 하나님의 마음과 방법을 제시하기를 기도한다.
- 크리스 해리슨(국제 성경교사, 회복사역자)
이연수
국내외 어린이·청소년 내적치유 사역의 선두주자로서 세미나 및 일대일 치유상담사역을 활발히 전개 중인 저자는 어린이·청소년들을 비롯한 부모의 마음치유와 회복을 통해 차세대 영적부흥 및 가정의 행복이 부흥되기를 염원하고 있다. 지난 수년간 세계적 선교단체 YWAM(Youth With A Mission) 산하 하와이 열방 대학(University of the Nations)에서 오랜 기간 선교사로서 전 세계 30여개 국의 어린이·청소년과 부모·청년들을 섬겨온 그녀는 서울예술대학(구, 서울예술전문대학)에서 극작을 전공했다. 그 후 미국 뉴욕대학(NYU)에서 영어언어연수 후 영어강사로 활동한바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 부활절 뮤지컬 창작 및 각색, 연출을 통해 일찍이 공연문화를 통한 선교의 장을 열기도 했다. 그 후 하와이 열방대학에서 기독교상담, 중독자 상담, TESOL 과정을 졸업했으며 성경연구과정을 수료,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영문과를 졸업했다. '그 후 미국 뉴욕대학(NYU)에서 영어언어연수 후 영어강사로 활동한바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 부활절 뮤지컬 창작 및 각색, 연출을 통해 일찍이 공연문화를 통한 선교의 장을 열기도 했다. 그 후 하와이 열방대학에서 성경적 상담, 중독자 상담, TESOL 과정을 졸업했으며 성경연구과정을 수료, 한국방송통신대학 영문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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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자녀 마음 이렇게 만져라 - 내 아이 내적치유
저자이연수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70*225)mm
쪽수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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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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