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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이 살아나는 이야기 - 안산동산교회 셀교회 8가지 핵심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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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인중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08-02-25  |  (153*225)mm 176p  |  978-89-531-09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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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동산교회 셀 목회의 정수!
장년 출석  6,000명에서 현재 12,000명으로 부흥한 원동력
“셀은 이론이 아니라 경험입니다.
내가 변하면 교회가 변합니다.

안산동산교회의 본질적인 개혁과 부흥을 가져온 셀교회 8가지 핵심가치!
셀교회 핵심 DNA를 밝힌다!

셀교회의 핵심가치와 정신이 올바로 전달되면 성도는 스스로 성장하면서, 주변을 돌아보고, 복음을 전파하게 된다. 이는 어떤 특정교회에만 일어난 일이 아니며 개척교회, 중대형 교회 모두 적용할 수 있고, 이미 그 성과를 보여준다.

장년 6000명에서 2001년 셀 전환 후 11,000명 출석, 셀그룹 참여율 52%, 치유와 회복, 나눔과 돌아봄을 통해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안산동산교회. 「셀이 살아나는 이야기」는 셀교회의 8가지 핵심가치와 생생한 변화 현장을 보여준다.

[타깃]
* 셀목회에 관심있는 목회자
*  셀교육 입문서(새신자, 성도)
* 구역장, 목자
*  평신도

[독자의 Needs]
* 셀교회를 시작하려는 목회자나 리더들이 어떻게 목회의 방향타를 설정할지 알 수 있다.
* 셀교회의 구성원(새신자, 기존 성도)들이 셀교회의 핵심가치를 알 수 있다.
* 실제 부흥 사례와 다양한 실례를 통해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셀의 정신을 느끼고 깨달을 수 있다.

[머리말 중에서]
장년 출석 교인의 수가 8,000여 명에 이르면서 새로운 목회 과제를 만나게 되었다. 교회가 거대해지면서 말씀의 실천과 양육과 전도, 다락방 공동체에서의 신앙생활과 돌봄을 향해 전체 교회가 나아가지 못하고 오직 소수의 오래된 교인 또는 훈련받은 사람들만 참여하는 현상이 생긴 것이다. 이런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그 동안 동산교회의 각 성장 시점마다 중점적으로 능력을 발휘했던 목회적 요소들, 즉 성령님의 나타나심과 능력, 전도, 다락방 모임을 통한 공동체 신앙생활, 평신도의 말씀 양육 등이 이제는 따로따로가 아닌 전반적으로 균형을 이루며 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 새로운 목회의 틀이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때 처음 셀목회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그것은 우리가 찾던 바로 그 새로운 목회 철학이자 틀이었다. 처음 셀목회를 적용하려 했을 때는 무작정 교재를 따라 공부하고 가르치려 했다. 그 과정에서 온갖 시행착오를 겪었다. 그러면서 깨달은 것은 셀목회의 내용보다 그것을 담을 그릇을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었다. 처음 셀을 접한 후 1년 반 동안 토론과 논쟁만 오갔을 뿐 발전하지 않는 듯했다. 그러나 셀을 보다 깊이 이해하면서 문제가 풀리기 시작했다. 문제는 셀의 핵심 내용을 배우는 것보다 경험하는 것이었다.

안산동산교회에 셀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얻은 결론은 내 삶과 목회가 먼저 온전히 셀목회의 가치로 변화되지 않고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해도 소용이 없다는 것이었다. 내 안에 가치 변화와 실천을 일으키는 것은 단순히 새로운 목회에 대한 지식 도입과 전수를 통해서가 아니다. 새로운 목회적 가치를 내 모습과 체질, 우리 교회 모습과 체질에 맞게 온전히 소화하여 내 것으로 만든 후 삶에서 실천해야만 변화가 가능하다. 오직 지금까지 걸어온 우리 교회의 모습과 체질에 딱 들어맞는 셀목회의 모습을 찾아야 성공하는 것이다.

이미 존재하는 이 요소들을 재발견하고 인정한 후 셀목회라는 틀 안에서 재창조하고 재촉진해야 했었다. 남의 성공 사례를 무조건 주입시킨 것이 실수였다. 이 원리를 깨달은 후부터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이미 1979년부터 나에게 주셨던 색깔로, 지금까지 함께해 왔던 우리 교회와 성도들에게 익숙한 색깔로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인 셀을 전달하기 시작했다. 생소한 말을 쓰기보다는 셀목회 이전 20여 년간 유지해 왔던 목회 철학, 즉 말씀과 기도의 생활화, 전도와 양육의 생활화, 지역 사회 봉사의 생활화를 셀에 입각하여 재정리하고 계속 비전을 심어 주었다. 그때부터 기존 목회에 익숙해 있던 지도자들과 성도들 사이에서 역동성이 일어났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먼저 한국 교회 지도자들의 목회적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었다. 셀목회를 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체제가 무엇인가를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확인하고 확실히 해야 할 목회관, 교회관, 신앙적 가치관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해야 한다. 이 책이 소개하는 셀교회의 여덟 가지 가치관은 결코 내가 새롭게 만들어 낸 것이 아니다. 많은 셀교회 지도자들의 가르침과 코칭을 내 것으로 소화한 가치와 원리로 재정리한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원리와 가치가 결코 인간이 새롭게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기초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교회가 늘 향하는 방향은 바로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이다. 그런 교회가 되기 위해 한국 교회가 21세기에 맞이한 목회의 새 물결은 바로 셀목회이다. 그리고 그 물결이 가진, 성경을 통해 명백히 주어진 셀교회의 가치들을 이 책을 통해 모두와 나누고자 한다.

[본문 중에서]
셀교회란 가장 성경적이고 사도행전적인 교회의 모습이다. ‘셀(cell)’은 세포라는 뜻의 영어 단어이다. 세포는 우리 몸의 작은 일부이지만 세포 하나를 떼어 내도 생명체이고 몸에 붙어 있어도 생명체이다. 마찬가지로 셀교회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인 두세 사람, 즉 예수님이 함께 계시는 가장 작은 다락방 모임 그 자체가 교회이다. 셀교회에서도 예수님이 머리가 되시며, 사람들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성령님을 체험하며, 은사를 활용하고 불신자를 전도하면서 세계 선교까지도 가슴에 품을 수 있다. 온 교회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느 다락방이든 떼어 놔도 붙여 놔도 주님이 역사하시는 교회가 되는 것, 그것이 바로 셀교회이다.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보다도 함께 뒹굴며 경험할 때 성령님이 운동하시는 셀목회가 가능해진다. 안산동산교회에 셀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얻은 결론은 내 삶과 목회가 먼저 온전히 셀목회의 가치로 변화되지 않고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해도 소용이 없다는 것이었다. 내 안에 가치 변화와 실천을 일으키는 것은 새로운 목회적 가치를 내 모습과 체질, 우리 교회 모습과 체질에 맞게 온전히 소화하여 내 것으로 만든 후 삶에서 실천해야만 변화가 가능하다.

11년 불임 끝에 딸을 입양한 집사님이 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의 가족을 이룬 최고의 모범이 아닐까 싶다. 그 집사님이 딸의 생일날 생모를 생각하며 쓴 편지를 소개한다.

내가 딸을 만나기 전
상담을 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고뇌했습니다.
갈등도 많았고 아픔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당신의 아름다운 선택으로 우린 너무도 행복합니다.
이렇게 복된 날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하나님과 당신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입양 기관에서 딸을 만났을 때
정말 만지기도 조심스러울 정도로 아주 작고 작은 아이였습니다.
불면 날아갈까 싶어 조심하면서 안고 왔는데
지금은 건강하고 튼튼해서 아빠, 엄마의 기쁨조가 되고 있답니다.
재잘거리는 소리와 깔깔거리는 웃음소리, 짜증내는 소리,
그 무엇도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답니다.
깊이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우리 딸이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아름다운 선택을 한 당신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딸과 입양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그럴 때 딸은 말합니다.
“엄마! 어떤 아줌마가 하은이를 가진 거야?
그런데 키우기 힘들고 어려워서 하은이를 안산으로 보낸 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준 거지? 키우라고, 맞지?” 한답니다.
 
딸 때문에 웃음도 눈물도 배가 되었답니다.
기쁨도 행복도.
 
부모라는 단어를 안겨 준 복덩어리
가족이란 울타리를 만들어 준 복덩어리 때문입니다.
 
예전엔 나에게 닥친 불임도 싫고
어린이날도 싫고
어버이날도 싫고
많은 명절날도 싫었는데
이젠 서로의 현명한 선택 때문에
무섭지도 두렵지도 슬프지도 아프지도 않습니다.
 
지금 우리 딸은 입양이란 단어를 스스럼없이 받아들이고 있지만
나중에 우리 딸이 원한다면, 사랑하는 여인이 원한다면,
만날 수 있는 날이 있겠지요.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모르지만
어느 위치에서든 최선을 다하며 살아 주세요.
아름다운 모습으로.
또 건강하세요.
우리의 아주 먼 미래를 위해서 말입니다.

귀한 복덩어리를 우리에게 가슴으로 낳게 해 준 이상
최선을 다해 사랑하며 열심히 키우렵니다.
멀리서나마 마음으로 딸의 행복을 빌어 주세요.

하루 종일 당신을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내 딸과 우리 가족 모두가 당신을.
오늘도 좋은 하루, 복된 하루 되세요.
-임경미(은혜와 진리교회 집사)
-01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중에서

아직도 나에게 할 일이

지난해 12월 해외 단기 선교를 가는 팀과 동행하게 되었다. 태국 북쪽 산악의 밀림에 흩어져 사는 까렌족을 대상으로 하는 밀림 축제 행사에 도우미로, 한편으로는 LMTC 해외 단기 선교 훈련 과정 중의 일원으로 참여하였다. 집회는 옴꺼이에 있는 예수원에서 시작하여 산악 지방의 네 곳을 돌며 진행되었고 집회장마다 많은 산족들로 대성황을 이루었다.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때마다 고산 내륙으로 통하는 길은 경사가 심하고 울퉁불퉁한 비포장 도로였다. 마주 오는 차가 있으면 비켜 갈 여유도 없이 좁은데다 대부분 밀림 속이거나 수십 길 낭떠러지가 계속되는 벼랑길이었다. 게다가 지붕도 없고 난간도 없는 포터형의 화물칸에 열두 명 이상 탑승하고 짐짝처럼 흔들리며 네다섯 시간씩 가는 거리였다. 내 평생 이렇게 험하고 위험한 길을 가 본 적이 없기에 집회 기간 내내 전전긍긍하였다. 정말 나로서는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는지, 목숨을 건 여행이었다.

그런 집회가 계속 진행되는 중에 내 자신이 깊은 충동과 감격에 빠져 들어 가는 것을 느꼈다. 험한 밀림 속을 몇 킬로미터 이상 가야 겨우 10여 호의 촌락을 만날 수 있었고, 그곳으로 띄엄띄엄 흩어져 사는 산족들이 몰려오고 또 몰려왔다. 이런 축제가 주일에 예수원에서 진행되고 있었다. 원생들과 어우러져 춤추고 찬양하며 함께 손잡고 통성 기도 할 때는 천국 잔치 바로 이거다 싶었다. 바로 그 순간 찬송가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가 저절로 나왔다.

이곳에 이런 열매가 있기까지 믿음의 선교 사역을 맡아온 박문수 선교사님의 헌신과, 박종석, 이정희 부부 선교사님(안산동산교회 장로 임직 중 선교사로 파송되신 분들)의 모습이 눈에 선하게 다가왔다. 이 행사를 진행하며 도우미로 참여한 나에게 새로운 비전이 생기고, 현장 체험을 통해 새로운 나를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너무나 감사한 기간이었다.

올해 일흔을 맞이한 나에게 하나님은 왜 이러한 영적 전투의 현장을 체험케 하셨는가. 세상에서는 현역에서 물러난 인생 퇴역 사병이라고 생각하며 평온하고 밋밋한 나날을 보내던 나에게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는 것을 느꼈다. 해외 선교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LMTC훈련(평신도 선교사 훈련)에도 참여하여 강의를 듣고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 24:14). 새롭고 강렬하게 나에게 다가온 말씀이다. 지금까지의 선교 사역은 목사 선교사가 대부분을 감당하였으나 앞으로는 전문인 사역이 점점 늘어나리라고 한다. 선교사 교육을 통해 세상의 끝을 향한 영적 전투라는 하나님의 크고 비밀한 계획을 배우고 깨달았다.

전문인 선교에는 연령 제한이나 정년퇴직도 없다. 나는 70이라는 연로한 인생이지만 남은 생애를 선교의 최전선에서 보내기로 결심했다. 태국 북부의 산악에 사는 소수 민족을 위해 몸으로 물질로 무릎으로 동참하게 될 길을 주시기를 날마다 기도하고 있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4). 이 말씀 붙잡고 선한 싸움의 최전방에 서기를 소망한다.
-이옥표(안산동산교회)
- 06 우리는 세계 선교의 열정을 품어야 합니다 중에서
머리말 - 셀교회의 비전

1.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누가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가?|어떻게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가?
2. 우리는 섬기는 종입니다
종에게 요구되는 것은 무엇인가?
3. 우리는 동등한 인격입니다
왜 동등한 인격인가?
4. 우리는 동등한 사역자입니다
그리스도의 몸 된 지체들|서로를 돌아보는 지체들
5. 우리는 영혼 구원의 열정을 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요구되는 열정|권서
6. 우리는 세계 선교의 열정을 품어야 합니다
한 영혼을 위해서
7.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어떤 곳인가?
8. 우리는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어떤 대가를 치러야 하는가?
안산동산교회가 셀목회를 시작한 것은 소위 교회 성장의 동기가 아닌 교회 본질의 회복에 대한 갈망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는 이런 안산동산교회와 교회의 지도자인 김인중 목사님의 갈망을 새로운 부흥의 마당으로 인도하셨습니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흥미진진한 21세기의 초대 교회 이야기를 만날 것입니다. 셀교회는 지나가는 교회 성장 운동의 또 하나의 패러다임이 아닌 주님의 몸된 교회로 교회 되게 하는 성령의 역동적인 일하심의 통로입니다. 안산 셀공동체가 경험한 이 부흥이 한국 교회의 진정한 부흥 이야기의 시작이 될 것을 믿고 이 책을 흥분과 감격으로 추천하는 바입니다.
- 셀 목회의 동역자된, 이동원(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안산동산교회는 살아있는 교회입니다. 평소 사랑하는 김인중 목사님께서 안산동산교회의 목회방향을 셀로 과감하게 바꾸시는 것을 보면서 뒤에서 응원했습니다. 셀로의 전환이 놀라운 부흥뿐 아니라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를 만드는데 일조했다는 것을 듣고 기뻤습니다. 안산동산교회의 이야기가 부흥하는 교회, 행복하고 건강한 교회를 소망하는 모든 분들에게 축복이 될 것을 믿습니다.
- 하용조(온누리교회 담임목사)
김인중
김인중 목사는 안산에서 7명의 첫 예배로 시작하여 현재는 장년 12,000여 명이 모여 예배드리며 마치 초대교회와 같은 부흥을 일으키고 있는 안산동산교회의 담임목사로 시무중이다. 1948년 11남매 중 10번째로 태어나 6.25전쟁 와중에 가족을 잃고 가까스로 아버지와 4남매만이 살아남을 수 있었다. 전쟁과 가난, 그 극한 고난의 환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이를 악물고 고학을 하여 서울사대부속중학교, 경복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했다. 대학시절 CCC 총 순장을 맡아 초교파 전도부흥의 주역이었던 ‘엑스폴로 74’ 행사를 훌륭히 치러내기도 했다. 그 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여 지금의 안산동산교회를 개척하였다. 현재 안산동산고 이사장, 교갱협 공동회장, 한미준 실행위원, KCCMN(한국셀교회사역네트워크) 공동회장, 국제기아대책기구 이사 등 각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안산동산교회는 세상을 축복하는 교회가 되고자 1995년 3월 동산고등학교(자율형 고교)를 개교하여 21세기의 지역과 한국사회 그리고 세계를 이끌어 나갈 일꾼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복음화와 소외된 이웃을 위하여 동산복지문화센터를 건립하였다. 안산지역 및 대한민국에 수많은 지역교회들과 골고루 건강하게 부흥하여 큰 숲을 이루고자 하는 ‘큰숲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셀이 살아나는 이야기』, 『동산고 이야기』(이상 두란노), 『백절불굴 크리스천』, 『나는 행복한 전도자』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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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셀이 살아나는 이야기 - 안산동산교회 셀교회 8가지 핵심가치
저자김인중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53*225)mm
쪽수17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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