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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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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공진수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08-02-25  |  (153*225)mm 228p  |  978-89-531-0936-0
  • 판매가 : 12,000원10,800원 (10.0%,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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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위해 비우고, 하나님을 위해 채우라!
세상을 이기고 하나님과의 온전한 소통을 이루라!
“예배면 다 된다!!!”


당신이 예배자라면 지금 결단해야 한다.
오늘 예배드릴 것을 결단하고 순종해야 한다.
한 번 멈추면 영원히 멈추게 된다.
예배는 중단될 수 없다.
지금 예배드리기로 결정하라. 선포하라.
당신의 영혼에 생기가 불어올 것이다.

[개요]
“예배란 여호와의 생기가 부는 생명 사건이다.”
“예배란 여호와의 생기를 일으키는 부흥 사건이다.”
“예배란 여호와의 생기로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회복 사건이다.”

예배에 대한 성경적 접근과 실질적인 이 땅에서의 적용을 적절히 조화시켜 예배가 제공하는 생명력과 부흥, 회복에 대해 구체적, 실천적 적용을 총망라했다. 한 편의 간증문을 듣는 것과 같은 예배에 대한 저자의 깊은 묵상은 독자들로 깨달음을 얻게 하는 감동이 되어 글 곳곳에 배어 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의 수준을 넘어 예배를 집도하는 한 사람의 목회자로서 전하는 예배의 정의는 결국 하나님과의 뜨거운 관계라고 이야기한다. 단순히 일주일에 한번 예배를 참석하는 것이 아니라 매 삶의 순간들을 마치 사랑하는 사람과 데이트하는 심정으로 뜨겁고, 열정을 다해 일상의 예배로 승화시키라고 말한다.

예배에 대한 많은 책들이 나왔기에 또 하나의 예배 책이 나왔구나 생각해서는 안 된다. 첫사랑을 회상하며 ‘그땐 좋았지’의 심정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내가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과의 첫사랑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매 장마다 담아 놓은 메시지 포인트와 생각해볼 적용꺼리들은 기존 신자들의 예배드리는 모습과 태도에 대한 경각심을 부여하고 하나님께서 우리 귀에 속삭이는 사랑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

[타깃]
- 한국교회 모든 성도.
- 하나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하기 원하는 자.
- 예배사역자, 신학생, 목회자

[독자의 Needs]
- 예배에 대한 소망과 갈급함이 생긴다.
-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에 도움을 준다.
- 교회 공동체의 부흥을 맛볼 수 있다.
- 신앙생활의 경각심을 갖고 기초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저자서문]
“예배면 다 된다!”
나는 이 말에 대한 강한 믿음이 있다.  
그러하기에 이 선언에 나의 인생과 열정을 바치기로 결심했다.
확인하고 또 확인해 보았지만, 이 선포는 부인할 수 없는 진리이다.
지금 온전한 예배를 드리고 있다면 당신에게 더 이상의 일은 필요치 않다.
지금 바른 예배자라면 당신에게 더 이상의 성취는 필요하지 않다.
지금 진정한 예배자라면 당신에게 더 이상의 목적과 목표는 필요하지 않다.
지금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참된 예배자라면 당신은 이미 다 이루었다.
예배로 족하다.
예배면 다 된다.
그리고 예배로 충분하다.

나의 전공은 목회상담학이다.
목회상담이 추구하는 주된 목표는 ‘변화’(transformation)이다.
목회상담은 ‘사람의 긍정적 변화’를 추구한다.
15년 동안 학교, 교회, 사회에서 개인, 부부, 가족, 그룹을 돕고 고치고 치료하는 변화의 현장에 있었다. 그런데 예배보다 빨리, 강력하게, 그리고 근본적으로 사람을 변화시키는 도구를 경험해 보지 못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보다 확실하게 사람을 회복시키는 치유 프로그램을 본 적이 없다.
예배는 사람을 고치며 인격을 바꾼다.
예배는 관계를 고치며 생명을 살린다.
예배 안에는 사회와 단체, 그리고 기관과 국가, 세계와 민족, 자연과 환경 모두를 고치며 살리는 엄청난 힘이 들어 있다.
예배가 있는 한 실패는 없다.
예배가 있는 한 상처는 없다.
예배가 있는 한 절망은 없다.
예배가 있는 한 사람은 생명력 넘치는 하루하루를 멋지게 살아 낼 수 있다.

2007년 신년, 온누리교회는 22년 교회 역사의 획을 긋는 생생한 예배 체험을 했다. “신년 40일 특별새벽기도회”가 바로 그것이다. 새벽기도를 향한 성도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그 부흥의 원인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알 길이 없지만, 분명 그것이 ‘하나님의 임재’였고 ‘성령님의 역사’였으며, ‘생기로 살아나는 부흥의 현장’이었음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다.
새벽 5시에 시작인 새벽기도회에 새벽 3시 30분부터 사람들이 밀려들었다. 본당 앞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전날 밤부터 철야를 하며 기다린 교인들도 있었다. 새벽 4시가 되기 전, 2,500명을 수용하는 온누리교회 서빙고성전 본당에는 이미 보조의자를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모여 들었다.
40일 특별새벽기도회의 하이라이트는 두 번에 걸쳐 시행되었던 올림픽체조경기장 집회였다. 집회 입장은 새벽 3시 반부터 시작됐지만, 일부 성도들은 새벽 2시경부터 입장을 기다렸다. 대전에서 온 성도들은 집회 참석을 위해 새벽 1시에 출발했고, 제주도와 일본에서 온 성도들도 있었음이 나중에 확인되었다. 집회가 시작된 지 30분이 지났지만 쉴 새 없이 밀려드는 성도들로 경기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새벽에 모인 인원은 어림잡아도 족히 2만 5천 명은 되었다. 2만여 명을 수용하는 경기장은 운동장 바닥까지 입추의 여지없이 사람들로 들어찼다. 누구의 강요도, 억지도 없었다. 사람이 의도적으로 조작하여 동원할 수 있는 인원수(人員數)를 넘어 버렸다.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새벽 예배의 광경을 보고 저마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였음을 인정하며 이렇게 고백했다.
“새벽기도회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인 것도 처음입니다, 이렇게 많이 모일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하늘문이 열리는 환상을 봤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오며 ‘이건 제정신이 아니야’란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예배드리면서, 찬양하고 태극기를 흔들면서 너무 감격스러웠습니다. 제정신이 아닌 것 같지만 성령의 힘에 이끌려서 움직인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별새벽기도회 동안 유례없는 ‘치유 역사’가 일어났다. 이는 살아 계신 성령으로 충만한 예배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 바로 그것이었다. 한 성도는 “특새 참석 전 심하게 부어올랐던 다리가 치유돼 멀쩡히 걸을 수 있었다”고 했고, 한 주부는 “남편의 요석이 특새 기간 동안 기도하면서 멀쩡히 나았다”고 간증했다. 한 목회자는 “일평생 허리를 굽히고 살아야 했던 어머니가 나음을 받았다”고 증거했다. 교회 홈페이지에는 수백 개의 간증문이 올라와 자신의 치유 경험들을 증거했다.
2007년 40일 특별새벽예배의 감동과 하나님 임재의 체험은 지금도 교인들 가슴속 깊이 새겨져 있다. 당시의 생생한 예배 체험은 지금도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살아 있는 에너지로 작동하고 있다. 그리하여 그 기도의 힘이 엔진이 되어 온누리교회는 2007년 ‘Love Sonata’라는 문화선교 전도집회를 통해 영적으로 잠자는 일본 열도를 깨웠다.

그렇다! 역시 예배이다.
예배밖에 없다.
예배처럼 사람을 강력하게 깊이 파고드는 도구는 없다.
예배는 하나님을 찾게 한다.
예배는 하나님을 보게 한다.
예배는 하나님을 움직이게 한다.
그래서 예배는 감동이다.
능력이다.
기적이다.
그리고 희망이다.
나는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매일 이런 예배를 드릴 수만 있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라는 행복한 상상을 가끔 해본다. 그리고 늘 이 일을 실험해 보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힌다.
예배만큼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것이 또 있을까?
예배만큼 사람들을 흥분시키고, 행복하게 하는 것이 또 있을까?
예배만큼 사람들 가슴 깊이 스며드는 감동스러운 것이 또 있을까?

나는 예배가 좋다.
예배드리면 행복하다.
예배를 생각하는 것이 좋고, 예배를 준비하는 것이 좋고, 예배를 드리는 것이 좋다.
이 책을 쓰면서 나 스스로에게 질문해 본다.
‘나는 왜 지금 예배에 대한 책을 쓰고 있는 것일까?’
책을 쓰는 나의 목적, 즉 저작 의도가 무엇인가 생각해 보았다.
대답은 분명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예배자가 되길 소망하기 때문이다. 나를 바꾸고 새롭게 한 예배의 능력이 당신에게도 임하길 간절히 원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참된 예배자가 되길 소망한다.   
나는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예배면 다 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기 바란다.  
나는 당신이 이 책을 읽다가 책을 내려놓고 예배하게 되길 원한다.
책 읽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예배하는 것이다. 당신이 예배를 회복하는 일이다.

이 책이 당신에게 ‘불’이 되었으면 좋겠다.
당신의 심장에 불을 지르는 불의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책이 당신에게 ‘바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당신의 영을 성령의 바람으로 충만케 하는 바람 같은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책이 당신에게 ‘거룩한 소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당신의 잠자고 있던 영혼을 일깨우는 거룩한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책이 당신에게 그런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 당신에게 그런 ‘예배효과’(worship effect)가 일어났으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이 예배의 ‘거룩한 충격’(holy impact of worship)을 경험했으면 좋겠다.

[본문내용]

예배란 하나님을 향한 채움이요, 하나님을 향한 비움이다.
예배가 있는 한 실패는 없다.
예배가 있는 한 상처는 없다.
예배가 있는 한 절망은 없다.

예배가 있는 한 사람은 생명력 넘치는 하루하루를 멋지게 살아 낼 수 있다.
예배만이 가능하다. 예배만이 할 수 있다. 예배로 족하다.
예배면 다 된다.

예배처럼 사람을 가장 강력하고 깊이 파고드는 도구는 없다.
예배는 하나님을 찾게 한다.
예배는 하나님을 보게 한다.
예배는 하나님을 움직이게 한다.
그래서 예배는 능력이다. 예배는 기적이다. 예배는 희망이다.

나는 당신이 이 책을 읽다가 책을 내려놓고, 예배하게 되길 원한다.
책 읽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예배하는 것이다. 당신이 예배를 회복하는 일이다.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당신이 예배하는 것이다.
사람을 만나고 사랑하는 일보다 더 우선되는 일은 당신의 예배자 됨이다.
한 개인에게 있어 하나님을 만나는 만남보다 더 충격적인 만남은 없다.
한 개인에게 있어 하나님을 만나는 만남보다 더 위대하고 소중한 만남은 없다.
한 개인에 있어 하나님을 만나는 만남보다 더 혁명적인 만남은 없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간이 만나 살아나는 사건.
이것이 바로 예배이다.

교회의 존재 목적은 다름 아닌 사람의 행복에 있다. 교회는 사람의 행복을 위해 존재한다. 그리고 사람의 행복을 도울 수 있는 교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예배, 즉 ‘하나님과의 만남’을 준비하는 일이다. 교회는 예배를 위해 존재하며, 예배를 세워가기 위해 부름 받은 공동체이다. 다시 말해, 사람이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남으로 행복하게 하기 위해 지음 받은 기관이다. 교회는 예배공동체,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는 공동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공동체, 그리고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의 공동체이다.

정의(definition)란 간단할수록 좋다.
간단한 정의 속에 단어가 함축하는 모든 의미를 다 담고 있다면 잘 된‘정의’이다.
나는 예배를 ‘하나님과의 만남’이라고 간단히 정의하고 싶다.
나에게 있어 예배란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간이 만나 살아나는 사건, 피조물인 인간을 하나님이 만나주시는 사건’이다.

장소가 어디이든지 하나님의 급하고 강한 임재가 일어난다. 성령의 새바람이 그 장소를 뒤덮는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다. 장소가 아니다. 시설이 아니다. 프로그램이 아니다.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예배하는 예배 공동체이다. 교회는 하나님을 예배 하는 사람들의 거룩한 모임이다. 당신 자체가 성전이다. 당신이 바로 교회이다. 당신이 성령의 전이다. 그래서 당신 가는 곳에 예배가 있어야 한다. 당신이 가는 바로 그 곳에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해져야 한다.

당신 자체가 성전이다. 당신이 바로 교회이다. 당신이 성령의 전이다.
그래서 당신 가는 곳에 예배가 있어야 한다.
당신이 가는 바로 그 곳에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해져야 한다.

예배는 신분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하며 나라를 초월한다.
그가 어린아이이든, 청년이든, 중년이든, 노인이든 관계없다.
하나님을 만나는 바로 그 사람이 예배자이다. 그는 하늘의 사람이 된다.
예배는 대상을 초월하는 사건이기 때문이다.

준비된 예배자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복은 하나님 수준의 사랑을 경험하는 것이다.
예배할 때 당신은 하나님만큼 올라가게 된다.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것으로 채워지게 된다.
하나님을 당신 편으로 얻게 된다.
하나님을 그 분 자신을 얻게 된다.

하나님의 리듬을 탈 때 중요한 주의 사항이 있다.
힘을 빼는 것이다. 리듬 탈 때는 힘을 빼야 한다.
예배에 힘을 뺀다는 의미는 나의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 뜻을 붙잡음을 말한다.
나를 멈추고 하나님과 함께 움직임을 뜻한다.

사랑이신 하나님의 무궁무진한 창의력을 받아 새로움을 힘입는 길이 있다.
바로 “예배”이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난 당신, 하나님을 너무나 사랑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밖에 없는 당신은 반드시 하나님의 위대한 창조 에너지를 힘입게 될 것이다.
예배는 새로움이다.
예배는 당신을 새롭게 한다.
예배는 당신을 날마다 새롭게 할 수 있다.
예배가 당신을 창조의 근원이신 하나님께로 접속(Plug - In)시키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보는 예배가 진짜 예배이다. 하나님의 얼굴이 보이고 하나님의 손이 보이고 하나님의 넓은 가슴이 보이는 예배가 참된 예배이다. 하나님께서 살아서 움직이시고 계심이 느껴지고 보이는 예배가 진짜 예배이다. 내 가슴 속을 헤집고 들어오시는 하나님의 깊은 터치가 있는 예배가 진짜예배이다.

말이 필요 없었다. 설명이 필요 없었다.
예배 인도자도, 찬양인도자도, 설교도 필요 없었다.
진행도, 기획도, 콘티도 전혀 필요 없었다.
그냥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반응하기만 하면 되었다.
더 이상의 무엇이 필요하지 않았다.
그 자리에 그 은혜를 받고 있는 것 그 자체가 행복하고 충만했다.
그 자리를 떠나기 싫을 정도도. 영원히 이 감격과 상황이 지속되기만 소원했다.
모든 것이 ‘아멘’이었다.

예배란 나를 버리고, 죄를 버리고, 욕망을 버리고, 과거를 버리는 비움의 과정이다.
예배란 분노를 버리고, 고통을 버리고, 상처를 버리는 비움의 과정이다. 그리고 예배란 그 비워진 곳에 하나님을 채우고, 거룩을 채우며, 사랑을 채우는 채움의 과정이다. 그 곳에 믿음을 채우고, 희망을 채우며, 생명을 채우는 채움의 과정이다.

예배는 예배이다. 그리고 예배는 삶이다.
예배가 쇼인지 아닌지, 퍼포먼스인지 아닌지, 공연인지 아닌지를 구별하는 근거가 바로 삶이다. 예배를 통해 삶의 변화, 삶의 열매, 삶의 적용이 있다면 예배요, 그것이 없다면 모든 예배 행위는 바로 쇼(Show)가 된다.
추천사 - 하용조, 문봉주, 윤형주, 라준석, 문단열
프롤로그 - 예배면 다 된다!


1부 하나님을 만나다!

1장 만남. “인간! 하나님을 만나다.”
하나님의 임재 앞|나는 너를 사랑한다|행복을 위한 교회, 행복을 위한 예배
행복을 위한 선택, 예배|만남의 첫 단추, 방언|예배란 무엇인가?

2장 준비.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준비된 만큼 얻는다|첫 번째 준비:하나님 되심 인정하기|두 번째 준비:헐떡거림
세 번째 준비:번민의 밤|네 번째 준비:결단, 그리고 순종|응답:여호와 이레

3장 창조. “예배란 새로움이다!”
지루한 것은 예배가 아니다|창조는 ‘누가?’(Who?)의 사건이다
창조는 ‘때’(Time)의 사건이다|창조는 ‘사랑’(Love)의 사건이다


2부 하나님을 닮는다!
4장 바라봄. “보는 것을 닮는다”
예배란 ‘바라봄’이다|바라봄은 ‘믿음’이다|바라봄은 ‘가능성’이다
바라봄은 ‘능력’이다.

5장 응답. “찾는 이가 찾는다”
예배란 ‘이름’을 찾음이다|예배란 ‘움직임’을 찾음이다|예배란 ‘지팡이’를 찾음이다

6장 능력. “하늘이 열린다”
설명이 필요 없는 예배|우리가 받는 권능|‘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배 한다
풀고, 살리는 예배의 능력|권능의 진원지, 성전!|권능의 단추는 ‘당신의 몫’


3부 하나님을 채우다!

7장 생기. “생기여! 불어와 살게 하라”
‘생기(生氣) 목사’이고 싶다|비움, 그리고 채움의 원리
생기여! 사방에서 불어와 살게 하라!

8장 실천. “삶이 곧 예배이다”
예배! 쇼(Show)가 아니다|실천의 능력|예배의 걸림돌|걸림돌의 영향력
손으로 만지는 말씀

9장 최고의 예배. “the First & the Best"
다시, 예배란 무엇인가?|최상의 예배, 최고의 사랑|진짜 사랑, 가짜 사랑
진정한 예배자는 사랑하는 자

에필로그 - 예배-ing, 예배는 계속된다!
예배는 신앙생활의 척추 같은 요소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는 고속도로이며, 이 땅에서 경험할 수 있는 하늘의 축복입니다. 예배는 좌절한 영혼이 소망을 찾아가는 여정이며, 어둠을 헤매던 영혼들이 빛으로 나오는 영광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성도에게는 예배를 바로 배우게, 뜨겁게 체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진수 목사님의『예배드림』은 예배를 배우고 경험하고픈 사람들의 마음을 흥분시켜주는 책입니다. 그 길을 보여 주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더 깊은 사랑에 빠지고 싶은 분들에게 공진수 목사님의 『예배드림』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하용조, 「온누리교회 담딩 목사」

여기 불같이 타오르는 예배를 향한 목마름을 가진 한 젊은 목회자의 외침이 들립니다. 이 예배자를 통해 말씀이 눈으로 보여 지며, 가만히 내밀면 손으로 만져질듯합니다.
5년 전 그를 처음 보았을 때 성령사역에 대한 남다른 진지함과 열정으로 대성할 목회자가 될 것으로 여겼는데 굽이굽이 게으르지 않은 그의 노력이 어느새 세월을 타고, 영성을 타고 한권의 책으로 나오게 된 것 같습니다.
그의 책을 읽노라면 여호와의 생기가 봄의 향내음처럼 오감을 통해 느껴지는 천국보좌의 예배의 현장으로 들려올라가는 은혜에 취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예배가 최상의 예배이며, 예배의 결론은 사랑이므로 예배면 다 된다”는 그의 예배관은 왜 예배가 사람과 교회를 살리는 지의 비밀을 명쾌히 밝혀줍니다.
사람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는 유일한 비결인 예배에 대해 소망하는 모든 성도들과 교회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문봉주, 「외교부 본부대사」

예배에 대한 많은 정의가 내려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예배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기도를 드리고 찬양을 하는 것만이 아니라 예배를 통해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을 내 몸과 마음과 영혼이 온전히 받아들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예배는 여름철 쏟아지는 한 차례의 소낙비 보단 서서히 대지를 적시는 부슬비와 같습니다. 멈추지 않고 내리는 부슬비처럼 날마다 내 삶을 하나님의 은혜로 적시는 하나님의 전적인 축복인 것입니다.
공진수 목사님은 특유의 깊은 말씀 묵상으로 날마다 하나님과의 깊은 친밀함을 경험하고 그것을 삶으로 이끌어내는데 탁월한 영성을 가지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예배의 질 높은 영성보다는 영상이나 음향 등의 시스템에 치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이 지으신 최고의 피조물이자 예배를 위한 최상의 시스템임을 알지 못하는 까닭입니다. 우리의 찬양이 최고의 음향이 되고, 우리의 삶이 최고의 영상으로 비취는 것,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시는 참된 예배임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회복코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예배드림이 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기쁨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 윤형주, 「가수, 온누리교회 사역장로」

나는 이 책을 두 가지 이유에서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첫째, 이 책의 저자인 공진수 목사님이 진정한 예배자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파워 있는 메시지가 있다. 논리적인 이론을 비껴가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논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메마르지 않은 것은 하나님 앞에서의 확실한 예배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공진수 목사님을 오랜 동안 옆에서 지켜보았다. 한 마디로 그는 예배자이다. 그러기에 이 책에 담긴 메시지에는 진한 호소력이 있다.
둘째, 이 책은 균형 잡힌 예배론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여서 함께 드리는 회중예배의 중요성과 흩어져서 세상 한 복판에서 살아가는 삶의 예배를 모두 말하고 있다. 회중예배만을 강조하고 삶의 현장을 도외시하면 신비주의로 갈 수 밖에 없고, 회중예배를 무시하고 삶의 변화를 이야기하면 단순한 윤리도덕이론으로 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과의 만남으로서의 예배 경험과 하나님을 만난 사람의 참된 삶으로서의 예배 경험을 함께 말함으로서 참된 예배자의 모습을 균형 있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마다 저자의 바람처럼 거룩한 충격을 경험하기를 바라면서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 라준석 목사, 「온누리교회 수석 부목사」

어떤 책은 논리의 언어로 영성을 전한다. 어떤 책은 감성적 언어로 영적 세계를 설명하기도 한다. 또 다른 책 에서는 스토리텔링을 설명의 도구로 사용하기도 한다. 그런데 ‘예배’를 설명하는 이 책의 언어는 논리도 감성도 스토리의 풀어 놓음도 아닌 ‘방언’ 과 같다. 방언에는 세상언어가 가지고 있는 ‘문법’이 없다. 아무리 자신의 모국어를 말한다 해도 사람은 누구나 그 언어가 가지고 있는 문법이 주는 필연적 부담을 말 할 때 마다 안는다. 그래서 더듬고, 그래서 머뭇거리고 그리고 긴장 하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과의 진실한 만남’으로서의 예배를 이야기하는 이 책은 그 어떤 머뭇거림도, 거리낌도 없다. 예배에 대한 모든 설명은 마치 방언으로 쏟아 놓은 기도와 같이 폭포처럼 거침이 없고 강물처럼 자유롭다. 이 책 한 권 전체의 내용이 저자가 십수 년 동안 쌓아 올린 ‘예배학’ 이건만 그런 것을 눈치 채는 것은 적어도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서야 가능하다.
급류에 노 젓는 래프팅처럼 우리는 저자의 영적 언어에 실려 몇 번이고 성령의 생생한 현장으로 돌진하고 또, 은혜의 물보라 속으로 곤두박질치다 보면 비로소 소나기 같은 급류는 끝나고 잔잔한 반추의 영역으로 들어와 있는 것을 알게 된다.
논리를 앞세워 딱딱하지도 않은, 지나친 감성의 언어로 논지의 본질을 흐리지도 않는 그런 책이 있다면, 그리고 예배란 우리에게 무엇인가의 문제에 관해 정직한 영적 언어를 통해 그것에 대면한 사람만이 쓸 수 있는 그런 책이 있다면, 그 것이 바로 이 책일 것이다. ‘방언으로 쓴 것 같은 예배 매뉴얼’ 그것이 이 책이다.
- 문단열, 「방송인, 펀글리시 대표」
공진수
‘생기(生氣) 목사’임을 자처하는 그는 사람의 변화에 관심 있어 목사와 상담가가 되었다. 사람을 바꾸고 새롭게 하는 일을 비전으로 15년의 상담학 공부, 17년의 신학과 목회경험의 결론은 “예배”였다고 말한다. 400여명 모이던 서빙고 온누리교회 수요예배를 1년 6개월 만에 매 주 1,600여명이 모이는 수요부흥예배로, 60여명과 함께 시작한 인천 온누리교회를 1년 8개월 만에 850명의 교회로 부흥시킨 예배개척의 경험자이기도 하다. 예배 때 마다 “생기여 불어와 살게 하라”는 생기를 선포하며, 눈물과 감동, 치유와 회복의 집회를 인도하고 그에게는 하나님의 불과 생명력이 있다. 서울에서 태어나 대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했으며,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상담학으로 신학박사학위(Th. D.)를 받았다. 온누리교회에서 상담실, 가정사역, 수요부흥예배를 담당하고, 현재 부천 온누리교회 담당목사로 일하고 있다. 두란노 바이블칼리지 가장상담 연구원 디렉터, 장로회신학대학교 학생생활 연구소 인턴연구원을 역임하였고, 현재 CGN TV에서 생명의 삶 방송을,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상담학회 총무와 한국 가족상담협회(KAFC) 가족상담전문가 수련감독(Family Counseling Supervisor), 서울여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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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예배드림
저자공진수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53*225)mm
쪽수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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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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