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믿는다는 것의 행복 - 장경철 교수의 기독교 신앙 이야기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장경철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07-08-21  |  (150*220)mm 243p  |  978-89-531-0873-8
  • 판매가 : 10,000원9,000원 (10.0%, 1,000원↓)
  • 적립금 : 50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2/09 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3 페이지]

'우리의 믿음'이 하나님을 향해 올바로 설 때,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 안에 '행복'으로 유통된다.

 

당신 안에 있는 믿음을 흘려보내십시오.

당신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하나님의 행복입니다.

당신의 믿음을 세상에 유통시키십시오.

하늘의 행복이 온 땅 가운데 유통될 것입니다.

 

믿음이 바로 행복입니다!

퍼즐 조각 같은 우리의 삶에 믿음을 채워갈 때

하나님의 완성된 행복이 보입니다.

하나님의 얼굴에 미소짓게 하는 법.

우리의 작은 믿음에서 시작됩니다.

 

인생은 부정적인 사건으로 인하여 무너지는 것이 아니다. 부정적 사건을 극복하게 만드는 하늘의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무너지는 것이다. 비록 죄인일지라도 하늘로부터 주어지는 의로움의 공급이 있다면 새 날이 열릴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을 통해서 주어지는 하늘의 공급에 관한 이야기이다. 하나님은 솟구쳐 오르는 분수처럼 존재의 깊은 곳에서 사랑과 능력의 물줄기를 발산하는 분이시다. 우리가 하나님을 가까이 할 때, 메마른 인생이 누리게 될 기쁨과 자유의 물보라가 있다고 확신한다.
- 서문에서

 

어떤 그림을 감상할 때 우리는 그 그림 안에서 화가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그림에는 화가의 구체적 손길이 닿아 있어 화가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기 때문이다. 화가의 흔적이 그림에 남아 있듯이, 하나님의 흔적도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계 속에 담겨 있다. 우리는 그것을 발견함으로 하나님이 이 땅을 창조하시며 느끼셨을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그 안에서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이 자라나는 것을 볼 수 있다. 믿는다는 것은 행복에서 시작돼 행복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 본문에서 

서문 - 기독교 신앙을 통해 주어지는 하늘의 공급

1부 신앙이 열어 주는 시야
신앙론 - 믿음은 자세이며 반응이다
계시론 - 그림 안에 화가의 흔적이 있다
말씀론 - 언어 안에 새로운 자아와 미래가 있다
창조론 - 인생의 법칙도 하나님의 피조물이다

2부 하나님이 펼쳐가는 관계
하나님 공부하기 - 하나님은 우주 최고의 사실이다
하나님의 속성 - 하나님은 피조물과 전적으로 다른 분이다
하나님의 성품 - 하나님은 매력적인 분이다
하나님의 구원 - 그분 안에 은혜가 있다

3부 신앙이 전달하는 축복
성령론 - 나의 연약함은 그분의 도움을 받는 계기가 된다
도덕과 신앙 - 신앙 안에 공급의 능력이 있다
종말론 - 그 무엇도 우리를 그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
신앙으로의 초대 - 신앙은 유통이다
장경철
서울대학교 사회학과(B.A.)와 장로회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프린스턴 대학원(Th.M., Ph.D.)에서 조직 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서울 여자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일상생활의 깨달음과 감동을 전달하는 것을 큰 즐거움으로 삼고 있다. 스스로를 지식의 유통업자로 부르는 저자는 '혼자 알기에 너무 아까운 내용들을 사람들에게 유통하는 것'을 삶의 큰 소명으로 여기고 있다.
저서로는 「장경철 교수의 문화읽기」, 「책 읽기의 즐거운 혁명」, 「축복을 유통하는 삶」, 「믿는다는 것의 행복」, 「사랑이 가장 아름답다」, 「신학으로의 초대」(두란노)외 다수가 있으며, 「하나님 상상하기」, 「기독교 조직 신학 개론」, 「조나단 애즈워드의 철학적 신학」(한국장로교출판사) 등을 번역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주문하고 싶습니다 [수정]

샬롬^^ 통화가 어려워 문자드렸습니다. 전화주시면 전화주문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9-14 14:00

도서명믿는다는 것의 행복 - 장경철 교수의 기독교 신앙 이야기
저자장경철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50*220)mm
쪽수243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7-08-2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장경철)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