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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신학과 새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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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세윤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02-03-07 540p  |  89-531-0130-1
  • 판매가 : 17,000원15,300원 (10.0%, 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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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신학의 세계적인 거장 김세윤 박사의 역작! "풍부한 내용을 지닌 이 중요한 저술에서 김세윤 박사는 소위 말하는 '바울에 대한 새 관점'과 대결을 벌인다. 김세윤 박사의 책은 네 가지 이유로 인해 전 세계의 바울 신학계에 중요한 기여를 한다. 첫째, 그는 James D.G. Dunn, E.P.Sanders 등에 의해 발전된 '바울에 대한 새 관점'이 바울이 자신을 제시하는 방식과 고대 이스라엘의 구원론을 둘 다 제대로 다루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둘째, 김세윤 박사는 바울의 칭의 교리와 화목 교리는 그가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난 체험의 직접적인 산물임을 보여준다. 셋째, 김세윤 박사는 바울이 그의 가르침을 형성할 때, 구약과 초대 기독교의 신조들뿐 아니라 예수 전승 역시 참조했다는 것을 보여 준다. 넷째, 김세윤 박사는 바울의 자기 이해를 깨닫기 위해서는 이사야 42장을 참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바울이 보기에 이사야 42장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다루시는 방식뿐 아니라 이방인에 대한 그의 선교를 정확하게 묘사해 주었다.김세윤 박사는 간결하고, 분명하며, 명쾌한 문체로 글을 쓴다. 그는 새로운 통찰들을 제공할 때마다 지금까지 간과되어 온 구약과 유대교 및 초대 기독교의 문헌들에서 나온 본문들로 그 개념들을 뒷받침한다. 김세윤 박사의 새로운 책을 읽는 것은 유익한 배움의 경험이다."
1장 바울의 회심 / 소명, James D.G. Dunn, 그리고 바울에 대한 새 관점
2장 데살로니가전서에 나오는 칭의론
3장 이사야 42장과 바울의 소명
4장 바울, 성령, 그리고 율법
5장 하나님의 형상이시고 마지막 아담이신 그리스도
6장 고후 5:11-21과 바울의 "화목" 개념의 기원
7장 롬 11:25-26의 "비밀"에 대한 재고
8장 바울 서신들에 있는 예수 전승

결론
참고 문헌
현대 저자 색인
성경 및 다른 고대 원문 색인
김세윤 박사는 간결하고, 분명하며, 명쾌한 문체로 글을 쓴다. 그는 새로운 통찰들을 제공할 때마다 지금까지 간과되어 온 구약과 유대교 및 초대 기독교의 문헌들에서 나온 본문들로 그 개념들을 뒷받침한다. 김세윤 박사의 새로운 책을 읽는 것은 유익한 배움의 경험이다."
- Peter Stuhlmacher, University of Tubigen

"김세윤 박사는 '새 관점'과 대결하면서 바울에 대한 보다 전통적인 해석을 대담하게 변호한다. 그는 바울이 토라(율법)를 상대화한 것이 그저 이방인 선교의 결과로 발전된 전술상의 입장이 아니라, 다메섹 도상에서 그리스도의 현현을 체험한 것에서 직접 생겨난 것임을 강력하게 주장하면서, 특히 James Dunn에게 비판의 포화를 퍼붓는다. 이 책은 현재의 바울 신학계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바울이 어떻게 성경의 전통 및 유대교의 전통에 의지하여 그의 기독론을 전개하는지에 대해 제안한다는 점에서 특별히 소중한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바울과 토라에 대한 마지막 말이 될 수 없겠지만, 학적이면서도 동시에 전통적인 견해를 왕성하게 변론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
- L.W. Hurtdo, University of Edinburgh

"김세윤 박사는 '새 관점' 학파를 통렬히 비판함과 동시에 바울의 기독론 및 바울의 칭의 가르침에 대한 종교 개혁자들의 이해를 재확인하고 발전시키는 중요한 일을 한다. 이 책은 모든 바울 학자들과 신학도들이 반드시 참조해야 할 책이다."
- E. Earle Ellis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김세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복음주의 신학자다. 그의 신학적 노고는 세계 바울 신학계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 또 그는 신학자이기 전에 명쾌한 복음으로 교회를 진지하게 사랑하는 목회자다.
서울 대학교 사회사업학과를 졸업한 그는 복음 때문에 떠오르기 시작한 선교적 기대와 함께 싱가포르에 있는 제자 훈련 센터 (Discipleship Training Center)에서 공부하게 된다. 그곳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도에 대해 훈련받는 동안 신학에 대한 분명한 비전을 품게 되었고, 영국으로 건너가 런던 대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신학에 돌입한다. 그 후 독일 튀빙켄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다시 영국으로 가 맨체스터(Manchester) 대학교에서 F.F Bruce 교수의 지도 아래 박사 학위연구 교수를 마쳤다. 그 뒤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연구했고, 독일 훔볼트(Humboldt) 연구 교수, 싱가포르와 미국 칼빈 신학교, 풀러 신학교, 고든 콘웰 신학교에서 교수 사역을 했다. 이 기간 중에 만나게 된 F. F. Bruce 박사를 비롯해 O.Betz, M. Hengel, Peter Stulmacher, E.E, Ellis 등의 세계적인 신학자들과의 교제는 그에게 말할 수 없이 소중한 것이었다고 한다.

국내에서는 아세아 연합 신학대학 교수,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교수와 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리고 1996년 8월에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에서 열린 세계 신약 학회(SNTS) 제51차 총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The 'Mystery' of Romans 11:25-26 Once More'라는 제목의 주논문(Main Paper)을 발표하기도 했다.(「바울 신학과 새 관점」 제7장). 지금은 미국 풀러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로 있으며, 한국 교회에 대한 소명을 따라 한인 목회자들을 위한 목회학 박사(D.Min.) 과정도 섬기고 있다.

[저서]
The Origin of Paul’s Gospel(독일 Tu ̈bingen: Mohr-Siebeck, 1981; 제2수정증보판 1984; 미국 Grand Rapids: Eerdm-ans, 1982)과 한역인 「바울복음의 기원」(엠마오, 1994).
“The ‘Son of Man’” as the Son of God(독일 Tu ̈bingen: Mohr-Siebeck, 1983: 미국 Grand Rapids: Eerdmans, 1985)과 그 한역인 「“그 ‘사람의 아들’”-하나님의 아들」(엠마오, 1992).
「구원이란 무엇인가」(성경읽기사 초판, 1981: 두란노 개정판, 2001).
「주기도문 강해」(두란노, 2000).
「예수와 바울」(두란노, 2001).
「요한복음 강해」(두란노, 2001).
「바울 신학과 새 관점」(2002; Paul and the New Perspective, Grand Rapids: Eerd-mans, 두란노, 2002).
「데살로니가전서 강해」(두란노, 2002),
「복음이란 무엇인가」(두란노, 2003).
서울대학교 문리대, 영국 Manchester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독일 Tubingen 대학 Humboldt. 연구교수. 미국 칼빈대학교 및 신학대학원 신학교수 및 동 대학원 대학원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미국 풀러신학대학원 신약신학교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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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바울 신학과 새관점
저자김세윤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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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2-03-0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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