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교회를 치유한 편지 - 빌립보서 강해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김서택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02-01-08  |  신국판 (153×225) 338p  |  89-531-0113-1
  • 판매가 : 12,000원10,800원 (10.0%, 1,200원↓)
  • 적립금 : 6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이 시대 상처 입은 교회를 위한 바울의 '치유 컨설팅'
언제나 목회자를 만드는 것은 성도들입니다.
성도들이여! 주의 종을 잊지 마십시오.
고된 사역의 부담으로 낙담하게 두지 마십시오.
그들이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사자가 될 것입니다.

언제나 성도를 말씀으로 인도하는 것은 목회자입니다.
목회자여!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성도를 사랑하십시오.
당신의 몸을 부수어 주님의 교회를 세우십시오.
주님이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본문 187∼190쪽, '신앙 생활의 기준'중에서…]

최후의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가?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봉사 위에 내가 나를 관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빌 2:17,18)

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제사 드릴 때 제물을 태우는 것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사가 거의 끝나 갈 때 포도주를 붓는 의식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관제이고 아마도 제사의 절정이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물 위에 붓는 포도주는 제사를 드리는 사람의 생명이나 열정 같은 것을 의미했던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해 이제 남은 인생은 온전히 주님 일을 위해 바치겠다는 각오요 결단인 것입니다. 바울은 자신의 마지막 남은 기름을 어디에 쏟기를 원했습니까? 바로 빌립보 교인들의 제물과 봉사였습니다. 물론 '제물과 봉사'는 비유적 표현입니다. 빌립보 교인들의 신앙 생활 자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자기하고 싶은 대로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바쳐진 제물처럼 순종하고 있다면 바울은 그 위에 자기 생명을 바치겠다고 약속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교회에서 제물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제물이 살아서 돌아다니면 안 됩니다. 바쳐진 곳에 조용히 묶여 있어야 합니다. 집에서 닭을 잡을 때 죽은 줄 알고 털을 뽑는데 닭이 정신을 차리고 도망치는 경우가 왕왕 있었습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이 자기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 제물에 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제물 위에 자신의 마지막 피를 남김없이 쏟아 붓겠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교회에서 은사나 재능을 발휘해 인정받기를 바랍니다. 그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정말 귀한 것은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을 죽이는 것입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에게 자신을 죽여 교회가 진리를 밝히게 하고 다른 형제나 자매들을 세우라고 말합니다. 주님의 뜻을 위해 자신을 죽이는 것이 믿음의 제물인 것입니다. 봉사도 자신을 죽여서 다른 사람을 살리는 것을 말합니다. 자기가 죽지 않으면 그것은 제물이 될 수 없습니다. 살아서 돌아다니는 사람은 제물이 될 수 없습니다. 요즘 교회에는 자신이 죽지 않아 계속 어려움을 만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물이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제물은 돌아다니지 못하게 묶어 두는 법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많은 일을 하는 것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끝을 이름답게 맞이하는 것입니다. 죽을 때 잘 죽는 것입니다. 많은 경우 본문의 '관제'를 바울의 순교라고 생각합니다. 관제의 포도주는 피를 연상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관제를 반드시 그의 순교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것은 바울의 마지막 헌신을 의미합니다. 이제 바울은 자신의 남은 삶을 어디에 쏟을지 생각하다가 바로 이방인 교회들이 더 환한 진리의 빛을 비추는데 남은 삶을 바치겠노라고 엄숙히 밝히는 것입니다.

저는 존 칼빈이 「기독교 강요」마지막 판을 저술할 때 보인 노력에 깊은 감명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는 이미 병색이 깊어 자기가 얼마 살지 못할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죽기 전에 교회를 위해「기독교 강요」최종판을 완성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병이 깊은 줄 알면서도 더욱 힘을 기울여 저술을 서둘렀습니다. 이것이 자신을 관제로 드리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 앞에서 우리 삶이 헛되지 않을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아무리 사람들에게 인정받는다 하더라도 주님의 심판대 앞에서 자랑할 것이 없으면 그는 헛수고를 한 것입니다. 주님의 심판대를 오늘의 현실로 끌어와 봅시다. 내 삶에서 버려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회복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남을 위해 버리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바울의 마지막 헌신이 제대로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빌립보 교인들이 고집을 버려야 합니다. 계속 자기 멋대로 하면 바울이 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아무리 수고해도 주님 앞에서 아무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바울은 이어서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17,18절).

하나는 서술형이고 다른 하나는 명령형입니다. 즉 주님 앞에서 관제로 드리는 것이 가치 있기 때문에 바울 자신은 너무나도 기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빌립보 교인들을 자신의 기쁨에 동참시킵니다. 바울은 이미 빌립보 교인들이 자기 말을 잘 알아들었음을 알고 있습니다. 바울이 하는 말은 겉으로는 평온하지만 그 안에는 강력한 경고가 들어 있습니다. 그들이 지금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는 것을 근본적으로 뜯어고치라는 주문인 것입니다. 또 바울은 그들이 기쁨으로 그것을 받아들일 것을 알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고치라고 말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잘못하면 그들을 정죄하기 쉽고 관계가 악화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이 기꺼이 작은 자아를 깨뜨리고 자신의 기쁨에 동참해 주리라 믿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사람들은 자기 것을 거의 고치려고 하지 않습니다. 누군가 칭찬해 주면 그것이 옳은 줄 알고 다른 사람 모두 자기처럼 만들어야 만족합니다. 남을 쥐고 흔들려고 합니다. 그러나 끝까지 아름다울 수 있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주님의 심판대를 오늘로 가져오는 것입니다. 미리 주님의 심판대 앞에서 나와 교회의 모습을 점검해 보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진리를 더 밝힐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교인 각자가 바로 설 수 있을지 점검해 보고, 근본적으로 수술할 것이 있으면 수술하는 것이 기쁨에 동참하는 길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믿어 왔는지, 내 인생관이나 가치관이 무엇인지를 떠나, 주님이 무엇을 원하시는 지로 현재를 평가해야 합니다. 그래야 현재 우리의 수고가 주님의 날에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서문

1.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사랑하는 바울
1. 그치지 않는 바울의 교제
2. 잊을 수 없는 성도의 사랑
3. 감옥을 견디는 것은
4. 그리스도 안에서 죽다
5. 삶과 죽음에 대하여
6. 이민족을 향한 동지 의식

2. 예수님의 성품을 깨닫는 바울
7. 하나되는 교회를 위한 관계 해결사
8. 예수님의 마음
9. 높아짐의 비결
10. 복종의 이유
11. 신앙 생활의 기준
12. '사고 교회'에 대처하는 법
13. 에바브로디도의 진심

3. 탁월한 교회 행정가 바울
14. 교회의 동맥 경화증
15. 영적 대차대조표의 의미
16. 목표 수립의 달인
17. 십자가의 수호자

4. 빌립보 교인들의 멘토 바울
18. 화해의 메신저
19. 자족을 아는 사도
20. 향기로운 예물
김서택
서울대 공대와 대학원을 거쳐 총신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제자들교회를 개척해 섬기다가 현재는 대구동부교회를 섬기고 있다. 정확한 성경 해석과 탁월한 강해 설교로 한국교회를 깨우고 회복시키는 일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삶이 녹아있는 설교로 유명하며 진리를 따라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유익한 책들을 많이 써 내고 있다. [저서] 갈라디아서 강해_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고린도전서 강해_균형 있는 신앙, 베드로후서 강해_희망의 항해, 로마서 강해_완전한 복음, 히브리서 강해_대제사장 예수, 아가서 강해_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 이사야서 강해 1권_오라 우리가 변론하자, 이사야서 강해 2권_내 백성을 위로하라, 이사야서 강해 3권_두려워 말라 함께하리라, 이사야서 강해 4권_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홍성사, 1997) 고난의 시대에 찾아온 하나님(두란노, 1998) 균형있는 신앙(생명의 말씀사, 2000) 세상을 이기는 지혜(규장, 2000) 죽음을 이기신 하나님(성서유니온선교회, 2000) 위대한 부흥의 불꽃 이스라엘의 사사들(홍성사, 2000) 교회를 치유한 편지(두란노, 2002) 오라 우리가 변론하자(생명의말씀사, 2003) 내 백성을 위로하라(생명의말씀사, 2003) 두려워 말라 함께 하리라(생명의말씀사, 2003)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생명의말씀사, 2003) 의인이 없는 도성(기독교신문사, 2004) 여호수아처럼 현실의 벽을 돌파하라(홍성사, 2004) 전쟁없는 나라 미가강해설교(홍성사, 2004) 위대한 언약(기독교신문사, 2005) 한 부자 청년의 고민(예찬사, 2005) 희망의 항해(생명의말씀사, 2005) 완전한 복음(생명의말씀사, 2006) 진리의 로드맵(이레서원, 2006) 삶의 향기로 진리를 증거하는 산 믿음(이레서원, 2006) 일곱 교회에 보낸 편지(성서유니온) 은혜의 지배(규장)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서택목사님의 "교회를 치유한 편지" 빌립보서 강해설교집을 구입하고 싶은데 품절이네요... 언제쯤 입고가 될까요? 아님 이제 입고는 안되나요? 구입하고 싶은데 답변부탁드립니다. [수정]
샬롬~ 박현익 고객님^^
도서 품절구요. 출판사에서 일정이 잡히지 않아 빠른시일내에 입고가 어려울것 같습니다.
평안하세요 ^^ 2010-07-07 14:42

도서명교회를 치유한 편지 - 빌립보서 강해
저자김서택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33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2-01-0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서택)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