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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HE CHOSE THE NAILS)
소득공제도서정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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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맥스 루케이도/윤종석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01-06-07  |  신국판 (153×225) 239p  |  89-531-00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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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독교서점협의회 2000,2001 연속 베스트셀러!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랑하시는가?
십자가를 선택한 아버지의 마음이 전해지는 책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나를 위해 하신 일입니까?

갈보리 언덕에 서 보라
십자가의 나뭇결을 손가락으로 매만져 보고
못 끝으로 당신의 손목을 지긋이 눌러보라.
그분의 아픔에 귀기울여 보라

군병들이 뱉은 침이 나의 옷에 튄다.
가시의 뾰족한 끝이 내 머리를 찌른다.
대못이 내 손목을 뚫고 들어온다.
쾅,쾅,쾅!
사람들이 내 머리 위에 죄패를 붙이고 조롱한다.
내가 벗어 놓은 옷을 허락도 없이 나누고 가져가 버린다.
어느덧 내가 달린 십자가는 땅에 눕혀지고
병사의 창이 나의 옆구리를 찌르고 들어온다.
물과 피는 쏟아지고......

아, 주님! 이 모든 일이 나를 위해 하신 일입니까?

그때 그분의 속삭임이 들려올 것이다.

"그래, 너를 위해 너의 마음을 얻기 위해 한 일이다...

54,000 → 45,900원 (15.0%↓)
[본문 45-51, '3. 너처럼 될만큼 너를 사랑했다.'중에서]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사건 중 가장 멋진 부분이 무엇인지 아는가? 다시 말해, 성육신의 가장 놀라운 부분이 무엇인지 아는가?

영원을 이 세상의 달력과 바꾸신 것? 아니다. 그 맞바꿈도 분명 주목의 대상이긴 하다.

성경은 하나님의 연수를 계산할 수 없다고 말한다. (욥36:26) 파도가 해안에 처음으로 철썩이던 순간, 별이 하늘에 처음으로 반짝이던 순간이라면 혹 찾을 수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이 하나님 되신 첫 순간만은 영원히 찾을 수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하나님 아니시던 순간은 없었기 때문이다. 그분은 존재하지 않으신 적이 없다. 그분은 영원하다. 하나님은 시간에 매여 있지 않으시다.

그러나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시면서 모든 것이 달라졌다. 그분은 천국에서 한 번도 사용된 적이 없던 말을 이 땅에서 처음으로 들으셨다. "때가 되었다."

아이일 때 그 분은 성전을 떠나야 했다.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어른이 되어 그분은 나사렛을 떠나셔야 했다.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구주로서 그분은 죽어야 하셨다.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33년 동안 천국의 백마가 시간의 울안에 갇혀 사셨다.

정말 놀라운 일이다. 그러나 그보다 더 놀라운 일이 있다.
성육신의 보고에서 가장 빛나는 보석을 보기 원하는가? 당신은 그분이 육체로 사셨다는 점을 꼽을지도 모른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무한한 영이시던 그분이 한순간에 살과 뼈가 되셨다는 사실을. 다윗 왕의 말을 기억하는가?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시 139:7-10)

우리가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고 묻는 것은 물고기가 "물이 어디있지?"라고 묻는 것과 같고 새가 "공기가 어디있지?"라고 묻는 것과 같다.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신다! 중국에도 계시고 아프리카에도 동일하게 계신다. 텍사스 사람들의 삶과 똑같이 아이슬란드 사람들의 삶에도 역사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다스림은 "바다에서부터 바다까지와 강에서부터 땅 끝까지"(시 72:8)이른다.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신다.

그 하나님이 시간 속으로 들어오셔서 인간이 되셨다. 무한하던 분이 유한해지셨다. 육체에 갇히셨다. 피곤한 근육과 무거운 눈꺼풀의 제약을 받으셨다. 한때 팔을 펼치면 끝이 없던 그분이 30년 넘도록 그저 팔 길이 하나만큼밖에 닿을 수 없게 되셨다. 움직이시는 속도도 인간이 걷는 속도로 제한되셨다.

궁금하다. 그분은 자신의 무한성을 되찾고 싶은 유혹을 느낀적이 있으셨을까? 먼길을 걸으실 때면 축지법이라도 써서 다음 도시로 날아가는 장면을 상상해 보진 않으셨을까? 비가 와서 뼛속까지 오슬오슬할 때면 날씨를 바꿔 버리고 싶은 유혹은 없으셨을까? 무더위에 입술이 타 들어갈 때면 카리브 해로 휙 날아가 잠시 열기를 식힐 마음은 없으셨을까?

그분이 그런 생각을 즐기셨을 리도 만무하거니와 거거기에 굴복하신 적은 더더욱 없다. 단 한 번도. 잠시 멈춰 생각해 보라. 그리스도는 한 번도 자신의 초자연적 능력을 일신상의 안위를 위해 사용치 않으셨다. 말 한마디면 딱딱한 땅을 푹신한 침대로 바꿀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으셨다. 손 한 번 까딱하면 군병들의 침을 부메랑처럼 그들의 얼굴로 되돌려 보내실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으셨다. 눈썹 한 번 치켜올리면 가시 면류관을 엮는 군병의 손을 마비시킬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으셨다.

놀랍다. 하지만 이것이 그분이 오신 사건 중에 가장 놀라운 부분일까?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다고 말할 것이다. 시공의 무한성을 포기하신 것도 놀랍지만 많은 사람들, 어쩌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보다 더 놀라운 것으로 지적할 부분이 있다. 바로, 자신의 무죄를 항변하지 않고 죄를 받아들이신 것이다. 왜 이것이 더 놀라운가? 그 이유는 간단하고도 자명하다. 그것이 바로, 가시 면류관의 메시지 아니던가?

한 무명의 병사가 나뭇가지, 가시가 돋칠 만큼 자랐으면서도 아직 낭창낭창하여 잘 휘어지는 가지를 꺾어 조롱의 면류관을 엮는다. 가시 면류관.

성경 도처에서 가시는 죄가 아니라 죄의 결과를 상징한다. 에덴을 기억하는가?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은 후 하나님은 땅을 저주하셨다.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창3:17-18). 우리가 마음으로부터 짓는 죄의 산물이 바로 이 땅의 가시나무이다.

이 진리는 하나님이 모세에게 하신 말씀에도 메아리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의 가증한 거민을 몰아낼 것을 명하셨다. 이 명령에 불순종할 경우 고생이 뒤따를 것이었다. "그러나 만일 너희가 그 땅의 원주민들을 좇아내지 않으면 남아 있는 자들이 너희 눈과 옆구리를 찌르는 가시와 같이 너희를 괴롭힐 것이다. "(민 33:55, 현대인)

반역은 가시를 낳는다. "악인은 가시와 덫이 많은 길을 걷지만"(잠 22:5, 현대인) 예수님은 악인들의 삶을 가시나무에 비유하기까지 하셨다. 그분은 거짓 선지자들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마 7:16) 죄의 열매는 가시이다. 뾰족하여 따끔따끔 아프게 찔러 대는 가시.

가시가 죄의 열매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다. 왜냐하면 이것을 통해 당신이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을 수도 있는 사실을 지적하기 위해서이다. 죄의 열매가 가시라면, 그리스도의 이마에 얹힌 가시 면류관은 그분의 마음을 찌른 우리의 죄의 열매를 상징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죄의 열매는 무엇인가? 인류의 가시밭에 잠시 들어가 몇가지 가시만 느껴 보라. 수치, 두려움, 치욕, 낙심, 불안, 우리의 마음은 이러한 가시덤불에 얽혀 있지 않은가?

그러나 예수님의 마음은 그렇지 않았다. 그분은 한 번도 죄의 가시에 찔린 적이 없으시다. 당신과 내가 날마다 부딪치는 것이 그분의 삶에는 전혀 없었다. 불안? 그분은 염려한 적이 없으시다! 죄책감? 그분은 죄를 지은 적이 없으시다! 두려움? 그분은 하나님의 임재를 떠난 일이 없으시다! 예수님은 죄의 열매를 전혀 모르셨다. 우리를 대신하여 죄가 되실 때까지는.

무죄한 그분이 우리 대신 죄가 되셨을 때, 죄의 모든 감정이 숲 속의 어두운 그림자처럼 그분께 덮쳐 왔다. 그분은 불안과 죄책감과 고독을 느끼셨다. 그분의 기도 속에 담긴 마음이 들려오지 않는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마 27:46) 이것은 성인의 말이 아니다. 죄인의 부르짖음이다.

이 기도는 그분이 이 땅에 오신 사건에서 가장 놀라운 부분 중 하나이다. 그러나 아직도 그보다 더 놀라운 일이 있다. 무엇인지 알고 싶은가? 성육신의 가장 멋있는 부분을 알고 싶은가?
별들로 구슬치기를 하시던 분이 그것을 포기하고 구슬로 구슬치기를 하셨다는 사실? 아니다. 은하수를 걸러 놓으시던 분이 그것을 포기하고, 갚을 동도 없으면서 물건만 빨리 해달라고 닦달하는 까다로운 손님 때문에 비위 상해 가며 문설주를 달아 주신 것? 이것 역시 아니다.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던 분이 한순간에 공기며 음식이며 지친 발을 풀어 줄 뜨거운 물과 소금을 필요로 하게 되셨고, 그 무엇보다도 월급날 받은 월급을 어디에 쓸 것인가 하는 생각보다 영원을 어디서 보낼 것인지에 더 관심 있는 누군가를 찾아야 하셨다. 그러나 이것 역시 아니다.

또 그분이 마귀의 일을 하고 있다고 감히 입을 놀린 시시한 자칭 종교 파수꾼들에게 본때를 보여 주고 싶은 충동을 참으신것도 대단하다. 그러나 그것도 아니다.
가장 가깝다는 여남은 명의 친구들이 배반하고 달아날 때에도 끝까지 침착함을 잃지 않으신 것, 그 부분도 아니다. "주님, 고개만 한번 끄덕여 주십시오. 말 한마디면 이 귀신들은 죄다 납작코가 될 것입니다."하고 조르는 천사들에게 끝내 명령을 내리지 않으셨다. 그러나 그 부분도 아니다.

아담 이후의 모든 남녀 죄인들의 온갖 죄를 대신 뒤집어쓰면서도 자기 변호를 거부하신 주님이지만 이것도 아니다. 천국의 법정에 무수한 유죄 판결이 울려 퍼지고 빛의 창조가가 죄인들이 가득한 밤의 냉기 속에 버려진 때에도 여전히 침묵을 지키셨다. 그러나 이것 역시 아니다.
어두운 무업에서 사흘을 보내신 후 환한 웃음으로 부활의 아침 햇살 속으로 당당히 걸어 나오시며, 초라한 루시퍼에게 "그것이 제일 센 주먹이더냐?"고 물으셨다. 그러나 심지어 그 부분도 아니다.

이것들도 멋있다. 말할 수 없이 멋있다.

그러나 천국의 면류관을 버리고 가시 면류관을 쓰신 그분의 가장 멋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가?

바로 당신을 위해 그렇게 하셨다는 것이다. 바로 당신을 위해.
감사의 말

1. 저를 위한 일입니까?

2. "내가 너의 어두운 면을 담당하겠다."
-군병들의 침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

3. "너처럼 될 만큼 너를 사랑했다."
-가시 면류관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

4. "너를 용서한다."
-못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

5. "너의 언어로 말하겠다"
-죄패를 통한 하나님의 약속

6. "너에게 선택권을 주겠다."
-두 십자가를 통한 하나님의 약속

7. "너를 버리지 않겠다."
-갈보리 길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

8. "내 옷을 너에게 주겠다."
-옷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

9. "내 임재로 너를 부른다."
-찢긴 몸을 통한 하나님의 약속

10. "너의 아픔을 이해한다."
-포도주 적신 해융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

11. "내가 너를 구원했고 너를 지킬것이다."
-물과 피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

12. "영원히 너를 사랑하리라"
-십자가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

13. "너의 비극을 승리로 바꿔주마"
-수의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

14. "나는 승리했노라"
-빈 무덤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

15. 당신은 십자가에 무엇을 내려놓으려는가?

마지막 말
맥스 루케이도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목사는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이상 판매 기록을 가진 미국 기독 출판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최고의 크리스천 동화 작가이다. 세 번이나 '올해의 기독교 책'(the Gold Medallion Christian Book of the Year)의 저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성경말씀을 독특하고 상상력 넘치는 우화(寓話)로 풀어내는 솜씨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탁월하다. 영적인 안목과 통찰력으로 성경에서 캐낸 생생한 영감과 지혜를 단순 명쾌한 문체와 시적인 언어로서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쉽게 풀어주고 있다.
대중 전달학과 성서학을 전공한 그는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우크힐스 교회에 담임 목회자로 11년째 섬기면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에 출간된 동화책으로는 「너는 특별하단다(고슴도치 출간)」, 「너는 최고의 작품이란다」, 「너는 참 용감하구나」, 「나는 네가 자랑스럽단다」, 「너를 사랑한단다」, 「하나님께 감사드릴 거야」 등 10여 권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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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알림 신청은 해놓았는데..
언제쯤 구매가 가능할까요? ^^;

 [수정]
샬롬~ 조강일 고객님^^
도서 재고 확인되어 다시 판매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0-03-19 17:47
재입고 시기가 궁금합니다~~! [수정]
샬롬~ 한염희 고객님^^
도서준비되어 주문 가능하십니다. 평안하세요 ^^ 2009-03-31 14:56
언제...책을 볼 수 있을까요?
 [수정]
샬롬~ 강미연 고객님^^
확인하신 도서 준비되어 주문가능하십니다^^
평안하세요 ~!
 2008-02-20 14:16

언제쯤 다시 판매가 될까요?

 [수정]
안녕하세요, 고객님^^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 상품 재입고 되어 구입하실 수 있으십니다~^^ 2006-03-27 15:33

꼭!! 사야 하는데...2권이요...

이것으로 성경공부 하려고 하는데...

어케 재고 없나요??

어제만해도 있었는데... 쇼핑백에 넣어두었는데..

사라졌어요~~~ 재고 알려주세요~~ 흐미~~

 [수정]

고객님...

 

출판사에서 재출시 예정일이 아직 안잡혀 있다고 합니다.

예정이 잡히는 대로 다시한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2006-03-16 15:14
메인에 무료배송에는 4월 30일까지 무료배송이라고 되어있는데 막상 구매하려고 쇼핑백에 넣어보니까 배송료가 붙어서요... 움..무료배송 이벤트 끝났을까요? [수정]
안녕하세요^^ 도서담당자입니다. 한정100권 무료배송했는데, 안타깝게도 벌써 다 나가버렸네요..ㅡ.ㅡ; 다음의 좋은 기회를 기다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평안하세요~~^^ 2004-04-21 09:26
두란노에서 나오는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라는 책을 구입하고 싶습니다. 언제쯤 나오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핸폰으로) [수정]
안녕하세요^^ 도서담당자입니다. 이 책 찾는 분 많으신데, 두란노에도 재고가 없어서^^ 오늘 오전에 통화되었구요. 내일(30일) 두란노로 입고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갓피플몰에는 내일 모레쯤 들어 올 수 있구요.^^ 날짜 감안하셔서 주문해 주세요~~^^ 2004-03-29 10:47
이 책 사고 싶은데요.. 언제쯤 입고 되나요..? [수정]
3월말~4월초출시예정입니다.^^나오는대로 품절 풀어 놓겠습니다. 우선 wish list (보관하기 클릭)에 보관해 주세요^^ 품절이 풀리면 자동적으로 쇼핑백 전환됩니다. 감사합니다. 2004-03-22 16:49
2권 구입하고 싶은데.. 품절이라고 적혀있군요.. 이 책.. 이젠 안나오는건가요? 구입하고 싶은데... ㅠㅠ [수정]
재고 확보 되었습니다. 고객님..^^ 주문해 주세요..함께 읽으면서 생각하고 또 토의하기 아주 좋은 책입니다. 은혜 많이 받으시길..^^ 2003-11-10 10:57
여기에는 품질이라는 표시가 없네요. 진짜로 품절인지 일시적으로 재고가 없었던 것인지 알고 싶군요. 꼭 사보고 싶은 책인데 이번에 5권이나 샀기 때문에 조금은 기다릴 수 있습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꼭 가르쳐 주시길... [수정]
안녕하세요^^ 도서담당자입니다. 두란노 출판사에 문의해보니까요. 일시품절이었었다고 하네요. 오늘 다시 찍은 도서들이 입고 되었구요. 주문 가능하다고 하네요.^^ 2003-05-22 17:25

도서명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저자맥스 루케이도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239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1-06-0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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