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84
구매고객 성향
남자 8% 92% 여자
교역자 61% 39% 성도
   
청년 26% 74% 장년
   
이 사람을 보라   톰 라이트의 고난주간 묵상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톰 라이트/신현기  |  출판사 : 살림
발행일 : 2011-04-05  |  (118*180)mm 156p  |  978-89-522-1566-6
  • 판매가 : 9,000원8,100원 (10.0%, 9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절판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4 페이지]

마침내 절정에 이른 성경의 대(大) 서사!
예수 그리스도의 마지막 주간에 드러난 위대한 하나님의 능력!!

이 시대 가장 주목받는 신학자 중 하나로 꼽히는 톰 라이트는 2010년까지 영국 성공회 더럼의 주교로 활동하는 동안 많은 설교를 남겼다. 이  책 『이 사람을 보라』는 주교로 재임 중이던 2005년 고난주간에 더럼 대성당에서 성도들과 사제들을 대상으로 행한 9편의 설교를 엮은 것이다. 종려주일에서 시작해 부활절 당일에 이르는 8일간의 설교를 통해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마지막 한 주간의 행적을 되짚으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의 의미와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드러나는 위대한 하나님의 능력을 장엄하게 펼쳐 보이고 있다

이 일련의 설교에서는 마태와 요한의 복음서를 설교 본문으로 삼는다. 저자는 마태와 요한 둘 다, “예수님의 사역 마지막 주간에 일어난 사건들을 성경 이야기 전체의 절정으로, 그리고 세상을 구하고 개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능력의 베일이 벗겨지는 위대한 순간”으로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보이면서, 각 비유와 사건들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는지, 그리고 이것이 당시 유대 사회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졌으며 그들의 기억 속의 어떤 이야기를 의도적으로 끄집어내었는지, 나아가 성경 전체의 이야기를 어떻게 반향하고 있는지를 특유의 예리한 통찰력으로 그려내고 있다.

특히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개인들을 향해 예수께서 던지신 말씀,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마태 22:29)를 각 본문을 연결하는 테마로 삼아서 종려주일에서 부활절 당일에 이르는 사건들을 설명한다. 악한 포도원 농부 이야기, 혼인잔치 비유,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일, 부활 논쟁, 성전이 무너뜨려지리라는 예언,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배신당할 것을 이르신 일, 빌라도의 법정, 부활일 아침의 빈 무덤ÿÿ 이 본문들은 독자에게 매우 익숙하다. 하지만 저자가 제시하는 다소 낯선 앵글로 이 본문을 들여다보면, 익숙했던 비유와 논쟁, 사건들이 매우 신선하고 힘 있게 다가옴을 경험하게 된다.

그리스도인들이 매년 기념하고 경축하는 종려주일에서 부활절에 이르는 기간은 기독교 신앙의 심장부에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이 중요한 사건들을 기억하고 삶으로 살아내기를 결단하는 때다. 그리스도의 고난뿐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스런 승리와 기쁨을 이야기하는 이 작은 책은 십자가와 부활에 대한 묵상의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를 준비하기 위해 임금이 치러야 하는 대가에 대해 숙고해 본 후에야, 우리는 다시 한 번 감히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그의 나라가 임하기를 기도할 수 있다.
_45쪽

십자가를 향해 가시는 예수님의 모든 이야기는 정치적인 이야기로서, 정치권력을 비판하고 재정의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는 바로 그 이야기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신학과 속죄의 신학을 발견하고, 또한 그 속에서 오늘날 우리를 위한 십자가의 의미를 발견한다. 예수님의 일생 동안, 가이사는 세금을 바치고 자신이 주는 평화를 얻으라고 말했다. 그렇지 않으면 십자가형에 처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돈을 바닥에 내던지시면서 가이사가 요구한 것을 피를 흘리시며 바치시고, 동일한 행동을 통하여 아버지께는 아버지가 요구하셨던 것, 즉 종의 순종을 바치신다. 그 종의 순종을 통해 세상의 힘은 하나님의 힘에 직면하게 된다.
_58-59쪽

단연 성경에서 가장 빈번하게 나오는 명령은 천사들이 여자들에게 말하고 예수님이 반복하신 “무서워하지 말라.”이다. 그렇다, 뭔가 새로운 일이 일어났다. 그렇다, 세계는 결코 다시 전과 같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 당신의 삶은 이제 철저하게 바뀌려고 한다. 그렇다, 하나님은 당신과 함께하시고 당신에게 새로운 것들을 요구하실 것이다. 그러나 무서워하지 말라. 모든 것들이 잘될 것이다. 부활절이 그것을 입증해 준다.
_126쪽

복음서 이야기 속의 사람들은 보통 달리기를 하지 않는다. 둘이 서로 경주하는 건 말할 것도 없다. 그러나 여기서는 모든 사람이 달리기를 하고 있다. 마리아가 제자들에게 빈 무덤에 대해 말하려고 급히 내달리고, 베드로와 예수님이 사랑하시던 제자가 달려가고, 요한이 먼저 도착하고, 베드로가 요한을 따라잡아 무덤 속으로 먼저 들어가고, 요한이 베드로를 따라 들어가서 보고 믿는다. 이것은 숨 가쁜 목격자의 증언으로서, 매우 충격적이고 매우 예기치 않고 매우 격변하는 어떤 일이 일어났음을 말해 주는 표지들이다.
_142쪽

부활절은 결국 세상으로부터 도피하는 비상구, 혹은 현실과 유리된 하늘로 올라가는 개인 사다리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 점에서, 애석하게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찬송들도 포함해서 매우 많은 부활절 찬송들이 잘못되어 있다. 혹은 오직 반만 맞고 반은 그르다. 부활절은 “하늘 가는 밝은 문이 열려 있다.”는 사실에 대한 것은 아니다. 비록 그 문이 열려 있다 할지라도 말이다. 부활절은 하늘의 강력한 새 삶이 땅 위에 시작되었고, 우리는 그 수혜자임은 물론 그 대행자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에 대한 것이다. 우리의 말마따나 마치 예수님이 단순히 ‘죽어서 하늘로 가신’ 양, 부활절은 그분이 ‘천상의’ 왕임을 찬미하는 것이 아니다. 부활절은 그분이 하늘은 물론 땅의 주이심을 찬미하는 것이다. 그분이 ‘널리 알리라고 우리에게 명하시는’ 메시지는 단순히 ‘어떻게 우리 역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새로운 창조가 지금 여기에서 일어나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이다.
_147-148쪽

머리말

1. 아들과 돌(마태복음 21:33~46) _종려주일 아침 기도
2. 임금과 손님들(마태복음 22:1~14) _고난주간의 월요일
3. 세금과 부활(마태복음 22:15~33) _고난주간의 화요일
4. 율법과 주(마태복음 22:34~46) _고난주간의 수요일
5. 낮아짐과 높아짐(마태복음 23:1~12) _세족 목요일 아침
6. 배신과 영광(요한복음 13:21~32) _세족 목요일 저녁
7. 이 사람을 보라! 너의 주를 보라!(요한복음 19:1~16상) _성(聖)금요일
8. 와서 보라! 가서 이르라!(마태복음 28:1~10) _부활 성야(聖夜)
9. 새 성전과 새 창조(요한복음 20:1~10) _부활절 아침

톰 라이트 Nicholas Thomas Wright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맥길 대학에서 신약학을 가르쳤고, 2010년까지 영국 성공회 더럼의 주교로 봉직했다. 지금은 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루스 대학에서 성서학과 초기 기독교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저명한 역사가이자 신약학자일 뿐 아니라 ‘21세기의 C. S. 루이스’로 불릴 만큼 탁월한 변증가로 인정받는 저자는, 학술 저작과 대중적 저술 모두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소수의 사람 중 하나로, 학계에서는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에 대한 새로운 해석의 선두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저서로는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에 관한 물음’이라는 방대한 학술적 연구 프로젝트 중 일부인 『신약성서와 하나님의 백성』 『예수와 하나님의 승리』 『하나님의 아들의 부활』(크리스챤다이제스트) 및 『예수』 『나를 따르라』 『내 주님 걸으신 그 길』(살림), 『그리스도인의 미덕』(포이에마),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악의 문제와 하나님의 정의』(한국 IVP) 외에도, 모든 사람들이 신약성서의 메시지를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저술하여 큰 호평을 받은 ‘톰 라이트에브리원 주석(The New Testament for Everyone) 시리즈’(한국 IVP에서 번역출간 중)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톰 라이트 외 15명 / 갓피플몰
가격: 107,000원→96,300원
톰 라이트 / 새물결플러스
가격: 16,000원→14,400원
톰 라이트 / IVP
가격: 18,000원→16,200원
톰 라이트 외 15명 / IVP
가격: 18,000원→16,200원
톰 라이트 / 살림
가격: 9,000원→8,100원
톰 라이트 / 에클레시아북스
가격: 15,000원→13,500원
톰 라이트 / IVP
가격: 6,000원→5,400원
톰 라이트 / 에클레시아북스
가격: 10,000원→9,000원
톰 라이트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이 사람을 보라
저자톰 라이트
출판사살림
크기(118*180)mm
쪽수15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1-04-0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톰 라이트) 신간 메일링   출판사(살림)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