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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사회의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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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한국선교신학회  |  출판사 :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 2023-03-30  |  (152*225)mm 400p  |  978-89-511-2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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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교신학회 창립 30주년 기념 우수 논문 12편 모음집

“디아스포라의 개념부터 주제별 통계로 확인하는 국내외 선교 현황과 선교방법론까지 한눈에”
“국내 체류 외국인 250만 명, 한인 디아스포라 750만 명 시대에 효과적인 다문화 목회 전략을 밝힌다”


유엔(UN)이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2020년 현재 전 세계 이주민 인구는 2억 8,200만 명이며, 2050년에는 4억 5,0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체류 외국인은 약 250만 명이며, 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한인 디아스포라는 약 750만 명으로 추산된다. 현시대를 ‘이주의 시대’라고 할 만큼 전 세계적으로 자발적·비자발적 이주가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주민 선교는 이미 선교신학의 핵심 주제가 되었고, 흩어진 디아스포라를 통한 선교, 한국 교회의 이주민 전도와 선교, 무슬림 난민 사역, 이주민 선교사 세우기, 다문화 목회 등을 포함하는 ‘다문화 사회의 선교’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한국선교신학회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출간한 『다문화 사회의 선교』(대한기독교서회 간행)는 디아스포라(이주민)와 선교, 난민, 결혼이주여성, 한인교회, 다문화가정과 목회 등에 관한 논문 12편이 실려 있다. 본문은 주제에 따라 ‘제1부 디아스포라 선교’, ‘제2부 한국 교회의 이주민 목회와 선교’, ‘제3부 다문화 사회와 선교’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출간 배경 및 수록 내용
유엔(UN)이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2000년에 1억 7,300만 명이던 전 세계 이주민 인구가 2010년에는 2억 2,200만 명, 2020년 현재는 2억 8,200만 명으로 증가했으며, 이러한 추세라면 2050년에는 이주민 인구가 4억 5,0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이 정착한 지역으로는 유럽이 8,200만 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북미가 5,900만 명(미국 5,100만 명), 북아프리카와 서아시아가 4,900만 명 순이다. 한편 국내 체류 외국인은 약 250만 명이며, 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한인 디아스포라는 약 750만 명으로 추산된다.
현시대를 ‘이주의 시대’라고 할 만큼 전 세계적으로 자발적·비자발적 이주가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주민 선교는 이미 선교신학의 핵심 주제가 되었고, 흩어진 디아스포라를 통한 선교, 한국 교회의 이주민 전도와 선교, 무슬림 난민 사역, 이주민 선교사 세우기, 다문화 목회 등을 포함하는 ‘다문화 사회의 선교’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이 시점에 한국선교신학회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다문화 사회의 선교』(대한기독교서회 간행)를 출간했다. 이 책에는 그동안 학회 회원들이 학술지 「선교신학」에 기고한 논문 가운데 디아스포라(이주민)와 선교, 난민, 결혼이주여성, 한인교회, 다문화가정과 목회 등에 관한 우수 논문 12편이 실려 있다. 본문은 주제에 따라 ‘제1부 디아스포라 선교’, ‘제2부 한국 교회의 이주민 목회와 선교’, ‘제3부 다문화 사회와 선교’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신ㆍ구약 성서에서 나타난 디아스포라(이주민)의 개념은 무엇이며, 글로벌 시대에 선교 현장의 교회들은 지역주민과 어떻게 연합하여 성장해 왔는지 살펴본다. 그리고 그동안 “디아스포라를 향한 선교”(mission to diaspora)를 외치던 전략에서 “디아스포라를 통한 선교”(through), “디아스포라를 넘어선 선교”(beyond)와 “디아스포라와 함께하는 선교”(with)에 이르는 선교방법론을 제시한다.
제2부에서는 한국 교회와 이주민의 현황, 결혼이주여성들이 직면한 문제와 개선 방안을 기술하고, 이민 2세들을 통한 선교 전략과 사역지에서 돌아온 선교사와 국내에 들어온 이주민(유학생)을 선교자원으로 활용할 방법에 대해 제안한다.
제3부에서는 무슬림 인구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한국 교회가 무슬림 난민을 대처하는 방법과 다문화 사회에서 그들과 효과적으로 공존하는 성서적 목회 전략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이 책의 출간 의의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우리나라는 지속적인 경제성장으로 노동자들의 권리 의식과 소득이 향상되면서 소위 3D 업종을 기피하는 현상이 심화되었다. 이에 따라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수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본격적으로 한국에 입국하여 일하기 시작하였다. 세계화를 맞아 21세기 글로벌 정보화로 한국 사회는 세계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고, 이제는 역으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이 증가하여 2000년대 이후 디아스포라 사회에 대한 연구는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디아스포라는 기독교 선교에서 세계적 의미를 가진 글로벌 현상이다. 디아스포라의 이해는 하나님의 전적인 주도권으로 이루어지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선교이다. 그래서 이 땅의 모든 디아스포라 현상 뒤에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적인 섭리와 절대적인 주권이 있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움직여 그들이 하나님을 찾고 알게 하신다. 따라서 교회는 디아스포라들에게 다가가야 하고, 이것은 현 교회의 선교에 대한 새로운 관념이다. 그러므로 한국 교회에도 디아스포라 선교에 대한 새로운 이해가 요청된다.
이 책의 편집을 맡은 한국선교신학회 편집위원장 전석재 교수는 “이 책이 한국 교회 목회자와 다문화 사역에 헌신하는 선교사, 신학생, 성도에게 이주민 선교의 사명을 회복하고 주님의 지상 명령을 실천하는 계기를 제공하기를 바란다.”라며 “한국 교회에 영적 부흥이 일어나 국내 이주민 선교가 활발해지고, 750만 명의 한인 디아스포라가 온 세계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선교 운동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그 결과로 세계 복음화가 앞당겨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라고 출간 의의를 밝혔다.


[주요 용어 설명]

디아스포라(이주민)
본래는 바벨론 유수(幽囚) 이후 사방으로 흩어진 유대인들을 뜻했지만, 지금은 본토를 떠나 다른 곳으로 옮겨 가서 사는 사람이나 다른 지역에서 옮겨 와서 사는 사람을 말한다. 성서에서 이주민은 이스라엘 사람 가운데 거하는 외국인이나 외국에 거류하게 된 이스라엘 사람을 가리킨다.

다문화 사회
인종적·민족적·문화적으로 다른 특성을 가진 이들이 조국을 떠나 새로운 거주지로 이주해 지역사회의 문화, 가치관, 제도, 법규 등에 적응하며 공동체를 이루어 집단을 형성한 사회를 일컫는다. 이주민의 비율이 전체 인구의 5%를 넘으면 다문화 사회로 분류하는데, 우리나라의 이주민 비율은 4.9%(250만 명)까지 이르렀다.

이주의 시대
유엔의 발표에 따르면 최근 국제 이주민의 증가가 자연 증가율을 뛰어넘었다. 미국, 독일, 사우디아라비아 등을 중심으로 7억 7,000만 명 이상의 자발적·비자발적 이주가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통계를 바탕으로 현시대를 가히 ‘이주의 시대’라고 부른다.

결혼이주여성
여성 결혼이민자라고도 하며, 한국인 남성과 결혼하기 위해 이민 온 동남아 출신 여성들을 가리킨다. 경제적 문제를 고려하여 선택한 이주이며, 출신국의 정치경제적 상황과 자신의 사회경제적 지위 등을 고려할 때 이민보다는 이주가 더 적절하기 때문에 생겨난 명칭이다.

다문화가족
국제결혼을 한 가족을 흔히 이중문화 가족이라고 부르는데,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로 이루어진 가족, 문화적 배경이 다른 사람들이 결혼을 통해 이룬 가족을 다문화가족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2008년도에 다문화가족지원법이 제정되었고, 전국에 200개 이상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그리 오래되지 않은 과거에 한국인들은 아메리칸 드림을 안고 먼 타지를 향해 나아갔다. 먹고살기 위해 유럽으로 광부와 간호사를 파견했고, 뜨거운 사막으로 건설 노동자를 내보냈다. 수많은 역경에도 꿋꿋이 견디고, 타 문화권 사람들의 필요와 도움을 힘입어 마침내 오늘의 경제 수준을 이루고 세계의 주목을 받는 나라가 되었다. 지금은 전 세계 곳곳에 한국인이 없는 나라가 없을 정도가 되었다. 이제는 우리가 바뀌어야 할 차례이다. 우리가 받았던 것을 베풀어야 하고, 나아가 더 관대한 모습으로 세계를 품어야 할 때이다. 글로벌 시대, 지구촌을 외치고 있는 현 시대는 다문화를 포용하라고 강력히 요청하고 있다. 다문화 사람들을 피부색으로 구분할 게 아니라 생활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받아들여야 할 때가 되었다.(38-39쪽)

흩어진 디아스포라에 대한 연구도 중요하지만 찾아오는 디아스포라에 대한 연구도 중요하다. 본 연구는 ‘찾아오는 디아스포라’의 문제보다는 본래적인 디아스포라, 즉 ‘흩어져 있는 디아스포라 연구’에 집중하였다. 디아스포라 선교에 대한 연구에 못지않게 ‘찾아오는 디아스포라’, 즉 한국 교회의 ‘다문화 선교’에 대한 문제가 많이 논의되고 있으며, 실제로 외국인 디아스포라 교회가 활성화되고 있는 시점에 이르렀다.(65쪽)

‘이주민’은 우리 가운데 들어온 이주자이고 ‘디아스포라’는 자국을 떠나 세계 여러 지역으로 이주하여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양분에서, 이 둘이 하나로 이해되고 연합함으로써 선교적 성취를 이루어야 한다. 이주민 사역에 전문성을 갖추고 사역이 효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디아스포라에 대한 우리의 신학적인 생각을 성숙시킬 때이다.(88쪽)

1901년과 1902년에 피터 류(Peter Ryu)와 17명의 다른 한국인이 하와이에 공식적으로 이민한 것을 우리는 미국 이민성 기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베드로(Peter)라는 최초 이민자의 이름이 잘 말해주듯이 미주 한인 이민 역사에 기독교는 큰 족적을 남겼다. 1903년과 1905년 사이에 7,000명이 넘는 한국인 노동자들이 하와이 농장으로 이주했다. 그 이래로 미주 한인들은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소수 민족 중의 하나로 살아왔다.(160쪽)

이주민에 대한 부정적 이해가 지배적이었기 때문에 이주민 선교에 주목하지 못한 점도 있지만, 동일성 원리도 이주민 선교의 중요한 장애물의 하나였다. 미국 사회는 명백하게 다문화 사회이지만, 선교는 인종적, 문화적, 언어적 다양성을 회피하는 동일성 원리에 기초해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왔다. 동일성 원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초대교회가 타 문화권 사람들과 소통하고 복음을 전하는 데 방해되는 장애물을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간과하고 있다. 선교 대위임령은 차이점을 근절하거나 회피하라는 명령이 아니다. 초기 기독교 운동은 인종적으로, 언어적으로 다양한 그룹을 포용했다.(214쪽)

이주민이란 ‘다른 곳으로 옮겨 가서 사는 사람이나 다른 지역에서 옮겨 와서 사는 사람’을 뜻한다. 성서에서는 흩어진 이주민들을 뜻하는 단어로 그리스어 ‘디아스포라’가 쓰였는데, 본래 이것은 바벨론 유수(幽囚) 이후 사방으로 흩어진 유대인들을 뜻했지만 지금은 본토를 떠나 타국에서 살아가는 이주민이나 이주민 집단을 지칭하는 말이 되었다.(256쪽)

한국 교회는 이주민들을 하나님의 선교적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 그들은 나약한 이주민이 아니라 미래에 우리와 함께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할 선교 동역자이다.(277쪽)

강제로 고향, 조국을 떠나 세계를 떠돌고 있는 난민의 수는 2018년 말 기준 7,000만 명을 넘어섰는데 이는 프랑스 전체 인구를 능가하는 수치이며, 더욱 심각한 사실은 그중 절반이 18세 미만의 아동이라는 것이다. 아시아 국가 중 처음으로 난민법을 제정하고 난민 신청을 받기 시작한 한국의 누적 난민 신청자 수는 2019년 5월 말 기준 5만 5,000명에 이르고 있지만 난민 허용률은 3.7%에 그친다.(284쪽)

하나님의 환대는 일반적으로 버려진 자, 소외된 자, 또는 가치가 적거나 가치가 없는 것으로 여겨지는 사람들을 포함하기 때문에 우리의 환대도 무슬림 난민을 포함한 모든 이를 향한 것이어야 한다. 창조와 십자가를 통하여 하나님의 환대를 경험한 그리스도인은 난민으로 우리 가운데 살게 된 무슬림 이웃들의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정치적, 종교적 삶에 그것을 흘려보내야 한다. 그리스도의 환대의 십자가의 관점에서 볼 때 무슬림 난민들은 경계해야 할 불청객이 아니라 우리의 환대를 받아 마땅한 이웃이다.(315쪽)

재정적 문제도 중요하지만, 다문화 목회 현장의 가장 큰 필요는 이주민 사역을 함께할 동역자였다. 따라서 다문화 목회를 올바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한국 교회의 목회자부터 이주민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문화적 역량을 키워나가야 한다. 이러한 흐름이 전 성도에게까지 이어질 때 다문화 목회는 진일보할 수 있을 것이다.(393쪽)
머리말

제1부 디아스포라 선교
다문화 사회 선교를 위한 구약성서 읽기_ 임동원
디아스포라 교회의 성장과 선교_ 손윤탁
디아스포라 선교 이해와 전략: 글로벌 디아스포라 네트워크(GDN)를 중심으로_ 김미선
디아스포라를 넘어(beyond), 디아스포라와 함께(with): 디아스포라 선교신학을 통한 한국의 다문화 교회 모델 세우기_ 현한나

제2부 한국 교회의 이주민 목회와 선교
한국 교회와 이주민 선교_ 전석재
미주 한인들에 대한 민족 정체성 교육의 선교학적 중요성_ 권오훈
부산·경남지역 이주민 현황과 이주민 선교의 과제: 결혼이주여성/다문화가족을 중심으로_ 황홍렬
선교 목적 한국어 교재 개발과 이주민 선교의 적용: 『세계관 한글공부』의 외국인 유학생 전도 활용을 중심으로 _ 정혜원
국내 이주민 선교사 제도의 필요성과 가능성_ 황병배

제3부 다문화 사회와 선교
십자가의 환대의 관점에서 본 국내 무슬림 난민 사역_ 김아영
다문화 사회 이주민에 대한 전도 방안 연구_ 허 준
한국 교회의 효과적인 다문화 목회 전략_ 황종하
한국선교신학회
한국선교신학회(The Korean Society of Mission Studies, 회장 유근재 교수)는 한국의 대표적인 선교신학회로서 복음적인 세계선교(Evangelical World Mission)를 위한 교회 일치와 연합운동(Ecumenical Movement)을 목표로, 현재 국내외 40여 개 신학대학교와 기독교 대학에 소속된 70여 명의 대학교수를 비롯해 현지 선교사와 국내외 목회자, 선교신학 전공 석사 또는 박사학위를 받은 회원 등 총 350여 명이 함께 모여 선교신학 연구와 선교 실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한국선교신학회는 1992년 10월 대전 유성에서 열린 한국기독교학회 정기총회 때 정식으로 창립되었다. 초대 임원으로 회장 서정운 총장, 부회장 전재옥 교수, 총무 이광순 총장이 선임되었다. 정기학술대회(연 6회)와 공동학술대회(한국기독교학회, 한국복음주의 선교신학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한편,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인 「선교신학」을 연간 4회 발간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회원과 관련 인사들을 초청하여 “30주년 한국선교신학회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기념학회를 개최하였다.

*집필자 소개
권오훈(목원대학교 교수)
· 미국 Asbury Theological Seminary(Ph.D.)
· 한국선교신학회 편집장, 총무, 부회장, 제15대 회장 역임
·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장 및 신학대학원장 역임

김미선(전주비전대학교 교수)
· 영국 Bristol University, Trinity College(Th.M.)
· 전주대학교 선교학 전공 신학 박사(Ph.D.) 수료
· 전주비전대학교 교목실장

김아영(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 Fuller Theological Seminary(Ph.D.) in Intercultural Studies(Specialized in Islamic Studies)
· 현재 한국이슬람연구소 소장, Woodberry Institute for Muslim-Christian Relations, Director

손윤탁(남대문교회 담임목사)
· 장로회신학대학교(선교신학) 겸임교수 역임
· 한국선교신학회 제13대 학회장 역임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한국교회연구원장

임동원(목원대학교 명예교수)
·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장, 신학대학원장, 교무처장, 총장 직무대행 역임
· 기독교대한감리회총회 목사고시 및 목회자 수급조절위원회 위원, 이단대책 및 신학정책위원회 위원 역임

전석재(서울기독대학교 교수)
· 미국 United Theological Seminary(D.Miss.)
· 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교수 역임
· 현재 한국선교신학회 편집위원장

정혜원(빛세계선교회(LWM) 서울지부 선교사)
· 총신대학교 목회신학전문대학원 선교학 박사(Th.D. in Intercultural Studies)
· 저서 『세계관 한글공부』, 『2020, 올해에 선정된 시인들』, 『어유카, 유학왔습니다!』, 『그리스도와의 동행』

허 준(한국침례신학대학교 교수)
· 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Ph.D.)
·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출판부장, 한국선교신학회 총무, 평안밀알선교단 대외협력위원장, C.D.C. 연구소장

현한나(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 서울대학교(B.A.), 장로회신학대학교(M.Div.)
· 미국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Ph.D.)
· 시드니신학대학교, 주안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 역임

황병배(협성대학교 교수)
·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M.)
· 미국 Asbury Theological Seminary(M.Div., Ph.D.)
· 한국선교신학회 총무, 감사, 부회장, 제18대 회장 역임

황종하(예원교회 목사)
· 개신대학원대학교 선교학 박사
· 동아그룹 교육원
· 예원교회 선교, 다민족 교회 담당

황홍렬(부산장신대학교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M.Div., Th.M.)
· 영국 University of Birmingham(Ph.D.)
· 한국선교신학회 제16대 회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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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다문화 사회의 선교
저자한국선교신학회
출판사대한기독교서회
크기(152*225)mm
쪽수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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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3-03-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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