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창세기의 원 역사 과학으로 말하다 (창세기1-11장)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임번삼  |  출판사 : 크리스챤서적
발행일 : 2014-05-15  |  (152*225)mm 375p  |  978-89-478-0303-8
  • 판매가 : 15,000원13,500원 (10.0%, 1,5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오전 9시 까지 결제하면 오늘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 페이지]
기독교계에서는 지금까지 창세기를 신학의 시각으로만 해석해 왔다. 그러나 과학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창세기를 과학의 시각으로도 살펴야 할 필요가 생겼다.

이 책의
제1장에서는 창세기에 대한 개요, 천지창조 및 생명체에 나타난 설계의 증거를 소개했다.
제2장에서는 인간의 창조와 그들이 살았던 에덴동산에 대해 살폈다. 아울러 유인원의 진화설도 소개해, 창조론과 진화론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도록 했다.
제3장에서는 인류의 타락과 그에 따른 죽음의 도래, 낙원 추방, 최초의 살인, 아담의 족보 및 불신 계열에 의한 도시 국가 건설 등을 다루었다.
제4장에서는 노아의 대홍수를 비롯해 지층, 지형의 형성에 대한 격변성과 동일과정설 비교, 육식 허용 문제, 대홍수 증거 등을 소개했다.
제5장에서는 많은 자료에 근거를 두고 노아의 후손들이 어느 곳으로 이동했는지 살펴보았다. 그리고 인류의 이동을 유발한 바벨탑 사건과 언어, 인종의 분화 내용을 살폈다.
제6장에서는 학계를 지배하는 진화론의 실체가 무서운 무신론적 유물 사상임을 밝히고, 진화론이 역사에 끼친 참담한 사례들을 소개했다. 아울러 요즈음 급격히 부상하는 유신진화론의 내용을 비롯해 창조론과 지적설계론이 무엇인지를 개괄적으로 살폈다.

끝으로, 성경에 나타난 과학적 사실과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대표적 창조과학자들을 소개했다. 이들은 모두 믿음의 기초 위에서 자연 속에 숨어 있는 자연의 운행 원리를 추구한 학자들이었다.
_머리말 중에서
추천사
머리말

제1장 천지창조
제2장 인류의 기원
제3장 타락과 도시 문명
제4장 대홍수와 격변
제5장 바벨탑 사건과 언어/인종의 분화
제6장 진화론/창조론/유신진화론

주요 참고 자료
찾아보기
창세기의 원 역사는 신화가 아닌 역사적 사실이다
창세기 12-50장은 이스라엘 민족 형성에 대해 기술한 것으로, 역사적 사실로 이미 확인되었다. 그러나 1-11장의 원 역사는 과학적 증명과 추정이 어려워 신화로 다루어지곤 하였다. 이 책은 그 내용에 대하여 그동안 신학자들은 물론 수많은 과학자의 연구 내용을 총 망라한 역작으로, 가히 창세기의 부록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기원 문제에 대하여 설득력 있는 훌륭한 정보를 제공하는, 과학과 신학의 필독서라고 확신한다.
_순천향대학교 명예교수, 전 한국창조과학회 회장 정계헌

저자는 긍정적이고 과학적인 시각으로 성경을 깊이 연수하고, 방대한 자료를 근거로 성경은 현대 과학과도 모순이 없다는 사실을 변증합니다. 미해결 주제가 있다면 그것은 성경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인간의 지혜가 하나님의 말씀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혹자는 인간이 못하니까 하나님도 불가능할 것으로 간주하지만, 하나님은 능치 못할 일이 없는 분입니다.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성경에 토대를 두는데, 성경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어떻게 바른 신앙을 가질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성경을 이성적으로 믿을 수 있도록 확실한 도움을 줄 것입니다.
_CCC 원로목사,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유종호

창세기는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보여주는 창조의 신비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기독교의 교리는 대부분 창세기에 근거하므로, 창세기를 부정하면 기독교의 기본 교리가 무너지게 된다. 따라서 창세기가 문자 그대로 역사적 사실이라며 진리라는 사실을 밝혀서 진화 사상으로 오염된 창세기에 관한 해석을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한다.
이러한 때에 저자가 30여 년 동안 창조과학에 관한 연구한 수많은 과학적 자료들을 실타래를 엮듯이 접목하여 출간하게 되었으니 축하와 더불어 감사를 드린다. 이 책에서 인용한 방대한 자료들은 객관성을 한층 더 높여주며, 창세기의 역사성을 뒷받침한다.
_한양대학교 명예교수, 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장 이하백
임번삼

농학박사(미생물학, 고려대학교), 경영학 석사(부산대학교), 발효공학과 연구원(오오사카대학교공학부)


경력
-대상그룹 CEO, 한국미생물학회 부회장,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전문연구위원
-한국창조과학회 이사(본부장),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학술위원장
-인도네시아창조과학회(LSPI)설립


저서(20여 권)
-창조과학원론(상,하)
-창세기가 말하는 창조 역사
-현대의 생물공학과 생물 산업(공자)
-진화론과 과학(공역) 등


수상
-동탄산업훈장(과학기술부)
-정진기문화재단 과학기술대상
-한국식품과학회 기술지보상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임번삼 / 크리스챤서적
가격: 45,000원→40,500원
임번삼 / 크리스챤서적
가격: 18,000원→16,200원
임번삼 / 크리스챤서적
가격: 15,000원→13,500원
임번삼 / 크리스챤서적
가격: 12,000원→10,8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창세기의 원 역사 과학으로 말하다 (창세기1-11장)
저자임번삼
출판사크리스챤서적
크기(152*225)mm
쪽수375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05-1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임번삼) 신간 메일링   출판사(크리스챤서적)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