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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촌감삼 전집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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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우찌무라 간조/김유곤  |  출판사 : 크리스챤서적
발행일 : 2001-04-30  |  신국판 (153×225) 양장 642p  |  89-478-0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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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벌을 위한 혹은 시련을 위한 고난은 또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우리들은 연단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우리들은 보다 깊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보다 많이 이것을 우리들 마음에 받아 하나님을 더욱더 깊이 알고, 더욱더 많은 은혜에 참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인간은 본래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 위한 그릇이기 때문에 어느때는 하나님에 의해 넓어지고, 또 어떤 때는 이것이 개선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태어난 대로의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는데 둔하기 때문에 그는 때때로 고난을 통해 그의 감능이 깨어지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입니다. 고난은 확실히 자극제의 하나입니다. 이것에 의해 흐렸던 시력이 밝아지고, 보이지 않았던 하늘의 영광이 보이게 됩니다. 이것에 의해 돌 같은 굳은 마음이 녹아 그 대신 부드러운 마음을 갖게 되고, 앞서 느끼지 못했던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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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558-563, '고난'중에서]

무엇을 위한 고난인가?

무엇을 위한 고난인가?
죄를 벌받기 위한 고난이 아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은 사람의 죄를 벌하기 위해서 고난을 내리시지 않는다. 그렇다면 무엇을 위한 고난인가? 자시의 죄를 속량하기 위한 고난이 아니다. 만일 고난의 목적이 여기에 있다면, 내가 평생 고난을 계속한대도 그 목적을 이룰 수가 없는 것이다. 또 남의 죄를 속량하기 위한 고난이 아니다. 나른 불에 태우기 위해서 내 몸을 준다고 해도 남의 죄를 속량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위한 고난인가?
예수를 알기 위한 고난이다. 그와 함께 고난을 당함으로써 그의 생명의 분깃에 참여하기 위한 고난이다. 바울의 말을 빌려서 말한다면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빌 3:10-11)이다.

이 때문에 나는 예수가 그 몸에 받으신 고난을 죄다 내 몸에 받을 필요가 있는 것이다. 예수는 자기 나라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으셨다. 우리도 또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아 그의 고난에 참여할 수가 있는 것이다. 예수는 친구에게 팔리는 바 되었다. 우리도 또 친구에게 팔리어 그와 그 고난을 나눌 수가 있는 것이다. 예수에게는 세상 사람이 모르는 여러 가지 고난이 임하였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 나에게도 같은 고난의 순서를 따라 임하시므로 내가 점점 깊이 그를 알고 동시에 또 그의 부활의 능령(참 생명)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참으로 예수를 아는 것은 영원한 생명이다.(요17:3) 그래서 예수를 알기 위해 필요한 고난을 받는 일은 그의 생명을 받기 위해서 필요한다. 고난을 예수를 알기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해석할 때, 고난의 의미는 명백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고난이 많은 일은 결코 한탄할 일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같이 우리의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고후1:5)라고 있다. 세상은 고난이 많은 것을 보고 <고난의 도매상>이라고 비웃는 교회신자가 있다. 그러나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아직 고난의 의의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이다. 예수 자신이 <고난의 큰 도매상>이었다. 그리하여 우리들은 고난을 많이 받아들이면 받아들일수록 그만큼 가까이 예수께 다가가, 그를 닮을 수가 있는 것이다. 고난을 모르는 사람은 예수를 모르는 사람이다. 그래서 바울은 말했다.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고후12:10)
참으로 썩은 금보다 귀하고, 빛나는 금강석보다 귀한 것은 우리들에게 임하는 갖가지 고난이다.
(1914년 3월 <성서지연구>)

하나님을 아는 길=고통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을 아는 데에 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란 다른 분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앎으로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한 분이신 참 하나님을 알고 또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요17:3)라고 있다. 그리하여 그리스도를 아는 길은 그리스도와 함께 괴로워하는 곳에 있다. "그의 고난에 함게 참여하여 그가 죽으신 모양대로..."(빌3:10)라고 한 것은 이 일이다. 우리들은 괴로우면 괴로운 만큼 그리스도를 깊이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고통의 참 가치를 알 수 있는 것이다. 괴로워함으로 그리스도를 알고, 그리스도를 알고서 하나님을 알며, 그렇게 하나님을 아는 이르 이것이 영생이다. 참으로 인생의 행복 중에 고통보다 더한 것은 없는 것이다. 다른 우주에서는 몰라도 우리가 사는 이 우주에서는 십자가의 길을 빼 놓고 달리 하나님을 알고 영생에 이르는 길은 없는 것이다.

고통이 천벌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전새의 응보라고 말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우리 신자에게는 고통이 최대의 은혜이다. 그리스도를 아는 유일한 길이다. 그와 동정을 교환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고통의 단계를 더듬어서만, 우리들은 아버지의 나라에 들어갈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면 오라, 고통아. 나는 너를 반기리라.
(1915년 9월 <성서지연구>)

가장 유익한 학문

책을 읽는 것만이 학문이 아니다. 생애의 괴로운 경험도 또 유익한 학문이다. 학문의 목적은 하나님을 아는 곳에 있다. 그리고 인생의 괴로운 체험만큼 하나님의 뜻을 우리에게 알게 하는 것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체험은 독서보다 우수한 학문이다.

우리는 어떤 때, "책을 읽지 않은 지 벌써 수십 일, 세상의 소소한 일에 쫓기어, 귀중한 시간이 귀중하지 않은 일에 흡수되어 나는 내게 돌이킬 수 없는 손실을 가져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하는 우리들은 책을 읽지 않고도 책을 읽는 것보다 더 큰 이익을 얻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헛되이 보냈다고 생각할 때, 보다 분명히 우리들 마음속에 나타나시어 우리들로 하여금 전날보다 더 그에게 가까이 갈 수 있게 하신다. 책을 읽어도 유익하며 책을 읽지 않아도 유익하다. 기독교신자의 생애는 어떤 경우에 처하나 이익과 진보의 생애가 아닐 수 없다.

그리하여 우리들은 지식에서 지식으로 끊임없이 나아가는 사람이다. 세상 사람에게 미움을 받으며, 형제나 친척이나 친구에게까지 기피되고, 육에 따르는 모든 물건을 읽으면서 우리들은 시시각각으로 하늘의 쾌락을 향해 전진하는 사람이다.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에게는 손실이란 사실 하나도 없다. 우리들에게 오는 것은 모두 이익뿌니다. 우리들은 이 세상을 버리고 천국을 얻으며, 사람을 떠나서 하나님께로 가는 자이다. 세상에서 부러운 지위라고 한다면, 우리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의 지위만한 것이 없다.
(1902년 6월 <성서지연구>)

역경과 생명

환경, 환경이라고 한다. 환경이 좋아지면 사람이 좋아진다. 사람을 선하게 하는 길은 그 환경을 개선하는 데 있다고 말한다. 이것은 사회주의자가 주장하는 바며, 도 현 교직자들의 대다수가 주장하고 있다. 현대인은 기독교신자냐 아니냐에 상관없이 모두 밖으로부터 안을 고치려고 하는 사람이다. 인간을 환경의 아들이라고 보고, 정치, 경제, 산업, 공업 등, 곧 의식주의 개선에 의해 이를 신사 숙녀로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성서는 환경의 개성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다. 만일 말한다도 아주 적게 말하는 것이다. 바울은 서슴지 않고 말했다.
"형제들아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지위) 하나님과 함께 거라하(고전 7:24)"
즉 노예나 주인이나 그 지위를 바꿀 필요가 없다. 갖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이다. 성서는 육의 일에 대해서는 지극히 냉담할 뿐 아니라, 사람의 영혼 발달을 위해서는 훈탄한 환경보다는 오히려 역경을 귀히 여기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분명히 말씀하셨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 6:63)

사람의 생명은 그 육에 있지 않고 오히려 영에 있으며, 그리하여 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은 그리스도가 말씀하신 말씀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인생관이 현대인의 그것과 전혀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시는 길은 현대인의 그것과 전혀 다른 것이다. 하나님은 그 사랑하는 사람을 구원하려는 데 있어 오히려 그 환경을 나쁘게 하시는 것이다. 욥을 구원하시려는 데, 그의 재산을 빼앗고 그 가정을 파괴하고, 그리하여 또 그 위에 그의 건강을 빼앗고, 그로 하여금 역경의 극에 떨어뜨리셨다. 하나님은 예언자 호세아로 말하게 하셨다.
"그러므로 내가 저를 개유하여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호2:14)

즉 하나님은 그 사랑하는 아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서는 그를 불러 역경의 광야로 끌어내어 거기서 그의 귀에 위안의 말을 속삭이신다는 것이다. 모세가 미디안 땅에 피한 것, 엘리야가 호렙 산에 들어간 것, 바울이 아라비아에서 홀로 3년간을 지낸 것이 모두 그런 유의 일이다. 환경을 좋게 해 주어서가 아니다. 나쁜 환경에 쫓겨 우리들은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참 생명이 주어지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한 그 말은 영이요 생명이다"라고 했다. 그리스도의 말을 진실로 맛볼 때, 그것은 참 생명이며, 거기에 모든 역경을 이기는 힘이 있다. 생명이 생명 된 까닭은 외계를 바꾸어 자기의 것으로 하는 데 있다. 참 생명은 오히려 역경을 즐긴다. 산 물고기는 흐름에 거슬러 올라가고, 죽은 생선은 흐름을 따라 아래로 내려간다. 사람은 환경이 좋아지기를 바랄 것이 아니라, 생명이 주어지기를 바라야 하는 것이다. 향상을 환경 개선에서 바랄 때, 그는 오히려 타락하는 것이다. 최대의 자선은 의식주의 개선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공급이다. 사람을 밖으로 잘하려는 것이 아니라, 안에서 고치려고 하는 데 있다. 사람을 참 하나님께 소개하여 그로 하여금 "하나님과 함께"있으므로 자기를 이기고, 환경을 이기게 하는 데 있다.
(1916년 11월 <성서지연구>)
전도

전도의 목적

종교의 필요성
전도의 목적(1)
전도의 목적(2)
전도는 무엇을 위한 것인가?
무엇을 위한 전도인가?
전도의 가부
전도의 정신
전도와 신앙
전도와 전도
효과에 무관심한 전도
기자의 감상
참된 전도
두세 가지 문답
순수전도의 필요성
우리의 확신
바다와 신
전도의 방침
나의 전도 방침
차라리 유자를 본 받으라
유자에게서 배우라
요즘 교계의 폐해
전도에 성공하는 비결
전도에 성공하는 비결(1)
어떻게 하면 전도에 성공할 것인가?
유효한 전도법
나는 어떻게 신자를 만들었는가?
전도에 성공하는 비결(2)
효과적인 전도
간단한 전도
안전한 지위
인물과 전도
공개연설의 효력
그릇된 전도 방침
오늘날 일본에서 기독교가 침체되어 있는 큰 원인
미국인의 전도법
고관 명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어리석음
만국기독교청년대회에 출석지 않는 이유
전도와 정치가
해외 여행열
몇가지 질문
불성실한 목사
타락신자의 변명과 그에 대한 비평
교역자의 박정
전도구역
도시냐, 시골이냐?
전도의 구역
전도와 성서연구
전도와 성서연구
문서전도
연설, 설교 청탁을 사절하는 데 관한 일
구제책으로서의 전도
도호쿠 전도
농민 구제책으로서의 기독교 전도
전도의 자유
자유전도와 자유정치
전도의 결심
전도의 결심
새해와 새 사업
전도하는 기쁨
전도의 쾌락
전도를 권한다
전도의 정신
전도의 희망
전도계의 서광
분발을 촉구한다.
책임관념
전도와 직업
전도와 직업
구원의 범위
신앙 유지의 가치
전도자의 자격
참된 전도자
전도자의 임무
전자도의 자선
전도자의 생활 문제
탐욕에의 변명
구도자가 조심할 일
기독교를 버리는 이유
세계 전도와 그 실행
세계 전도의 특권
세계 전도의 정신
세계 전도 참가 재개에 대하여
클라크의 삿뽀로농학교 전도
기독교는 어떻게 삿뽀로에 전해졌는가?
교우회
교우회의 설립
교우회란 무엇인가?
전도의 기록
제2회 하기 강담회 개최지
제2회 강담회 감상록
피서
꽃피는 사월
장마철 유월
청강 시 유의할 일
가을이 오다
인간의 소리
집 없는 원숭이

신앙 생애

신앙생애 제1부

하나님의 인도는 받는 생애
지금의 기독교 신자
신앙의 승리
새해의 감상
읽어야 할 것, 배워야 할 것, 실천해야 할 것
평범한 이야기
그리스도적 생애란 무엇인가?
신자의 호위
노년의 환희
신자의 생애(1)
신자의 생애(2)
예술로서의 인생
인생의 여행
신자의 수련
노년의 축복
영구적인 전진
알려지지 않는 행복
여름 밤의 감상
신년사
한겨울의 쾌락
성공적인 생애
젊은 전도사에게 고한다
신앙생애 제2부
초가을의 묵상
어떻게 여름을 보낼 것인가?
새해의 느낌
나의 금년 계획
사사시로 도요가즈 누님을 추도한다.
휴양
신년소감
피서
처세의 어려움
나의 신앙생애 제1부
나의 종교적 생애의 한도막
나는 어떻게 크리스천이 되었는가?
송년사
이 해를 끝맺는 글
맑은 가을날의 독백
목적의 진보
세상을 떠난 사람들
연말의 감사
변화의 변명
행이냐, 불행이냐?
빈부의 길
1918년을 맞이함
회고의 눈물
만 62세의 감회
크리스마스날 아침
세밑의 감사
영욕 50년
그리스도 안에서 만 50년
신앙 부흥의 징조
나의 신앙생애 제2부
즐거운 생애
세밑
성내지 말자(새복음)
1861년 생의 감회
우리 집 서재 소식
녹음 속의 대화
병중잡기
크리스마스의 큰 선물
이사하기 전의 느낌
연말과 연초
첫여름의 전원
행복한 크리스마스
세밑 소감
나의 추미에 대해서
자기 일에 관한 광고
감사한 선물
나의 신앙생애 제3부
탁상 담화

신자

기독교신자란 어떤 사람인가?

어떻게 하면 기독교신자가 될 수 있을까?
크리스천이 되는 길
신자, 불신자를 식별하는 법
나는 크리스천이다
크리스천과 그리스도
크리스천이란 무엇인가?
나는 과연 크리스천일까?
나는 언제 확실한 크리스천일 수 있는가?
영욕을 함께 한다.
평신도의 떨쳐 일어섬
하나님의 노예
크리스천의 의로움
신자냐, 사람이냐?
크리스천의 증거
기독교신자답지 않기를
기독교 신도의 새해
참 신자와 거짓 신자
신자, 불신자
참 신자와 거짓 신자
두 가지 신자
세상 사람과 하나님의 사람
신, 불신의 구별
가증할 기독교도
거짓된 기독교도
다시 기독교도의 세속적 운동에 관하여
진정한 합동

교회

성서에 있어서의 교회

에클레시아
참 교회
진정한 교회
신앙의 공동적 유지
교회 문제의 해결
회당 준공을 축하하는 인사
독립교회의 참뜻
집회의 이익
교회를 변론한다
아름다운 탈회
탈회를 만류하는 시선
프로테스탄트교회
교회의 여러 문제
교회 문제에 대하여
가톨릭교회
가장 귀하게 여겨야 할 교회
가톨릭은 되지 않겠다.
삿뽀로 독립교회
삿뽀로 독립교회
교회의 잘못
성직자와 예언자
기독교회의 현장
교회적 정신
교회와 성서
성서에 따르라
내가 본 오늘의 기독교회
교회란 어떤 곳인가?
교회와 예언
이스라엘과 교회
교회의 어제와 오늘
예루살렘 회의
교회와 전쟁
기독교도의 명사 초대외
기독교계의 여러 선생에게 아뢴다.
교회와의 대립
기독교계 혁신의 필요
산상소감
교회와 신앙
판이한 구별
응하기 어려운 주문
교회와 나(1)
교회와 나(2)
교회 여러분께 말씀드린다
목사의 비평에 답한다

무교회

무교회란 무엇인가?

무교회론
모교회주의에 관하여
제도와 생명
교회와 그리스도
교회 건설 문제
무교회주의의 전진
무교회주의를 버리지 않는다
독립적 기독교
훗가이도 특산물의 하나로서 본 독립적 기독교
무교회와 교회
교회에 대한 나의 태도
연민의 교환
나와 교회
적극적 무교회주의
미국에 있어서의 교회에 대한 대공격
무교회의 실제
나를 묶는 밧줄
늦가을 소감
두세가지 견문
가을은 맑다
광고를 삼간다
무종교 무교회
소금과 설탕
무교회주의의 부정
무제(나는 무교회주의를)

고난

고난의 의미

기독교신도의 환난
고난과 형벌
무엇을 위한 고난인가?
하나님을 아는 길=고통
가장 유익한 학문
역경과 생명
환난의 배포
크나큰 만족
교훈으로서의 고난
생활의 고난
당연한 궁핍
질병의 고통
병중의 트낌
내가 병들었을 때
병고침을 받은 사람에게 한 말
오해의 고난
오해의 공포(1)
오해와 의심
오해의 궁포(2)
시련의 고난
인생의 수수께끼
어머니의 장례를 마치고
신앙의 고난
혈육의 반역
비웃음이 주는 복
데살로니가후서 1장 1-8절
의혹의 소리
안심과 승리
40이라는 수
모욕을 당했을 때
대진재에 대하여
진재후의 가을

독립

독립정신

성서와 독립
단독예찬
아무도 흉내내지 않는다
고독
고립의 두려움
녹음아래서의 독백
다수와 단독
단독의 세력
사랑하는 바울
독립의 생애
독립의 길
경제상의 독립
고독과 소수
초연 또 초연
안전한 고립
어떤 치욕인가?
독립 50년
삼가 아룁니다
단독으로 돌아오다

내촌감삼전집 목차
우치무라 간조
1861년 일본에서 태어나 1930년에 세상을 떠난 세계적인 예언자이며 또 전도자였다.그는 삿포로 농학교에서 과학과 종교를 통하여 서구문명에 접하고, 다시 4년에 걸친 미국 유학으로써 동서문화의 접목을 꾀하였다. 젊어서 자연 과학자로서의 탁월한 재능을 보였던 그는 근세 과학의 실험적 방법론을 기독교에 도입하였다. 그리하여 기독교의 신앙을 기성의 교리로서 받아들인 것이 아니라, 그 생애의 구체적인 사건을 모델로 삼아 실험적으로 이를 체득하였다. 우찌무라의 신앙과 사상은 오늘날 세계적으로 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그 방대한 저서는 인간의 정신적 양식으로서 인류의 신앙 유산으로서 영원한 가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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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내촌감삼 전집 8
저자우찌무라 간조
출판사크리스챤서적
크기신국판 (153×225) 양장
쪽수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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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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