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내촌감삼 전집 7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우찌무라 간조/김유곤  |  출판사 : 크리스챤서적
발행일 : 2001-03-28  |  신국판 (153×225) 양장 676p  |  89-478-0137-2
  • 판매가 : 20,000원18,000원 (10.0%, 2,000원↓)
  • 적립금 : 1,0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돈은 있지만 신앙이 없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머지않아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았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지위는 있지만 신앙이 엇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다만 영화의 꿈을 꾸고 있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지식은 있지만 신앙이 없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지식의 무가치함을 알았을 뿐이며, 알 가치가 있는 것은 아무것도 모른 채 일생을 보내고 말았음을 느낄 때가 올 것이다. 하나님을 소유하고 만물을 소유하며 그리스도와 고난을 함께 받으며 그와 함께 영원한 영광에 참여하며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분을 아는 것이 참된 지식이다. 그 밖에는 모두가 바람이요 꾸이다. 헛되고 헛될 뿐이다. 모든 사람이 어서 이것을 알게 되기를 바란다. 많은 사람들은 우찌무라 간조의 사상의 실체에 대하여 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단순히 '무교회주의자' 또는 '일본 기독교 지도자'정도로 치부하고 있다. 그러나 그를 이렇게 평하기에는 그의 사상의 폭이 너무나 방대하고 심오하여 그를 총체적으로 평가할 수 없다. 오늘날 우찌무라 간조의 신앙과 사상은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세게적으로 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그 방대한 저서는 인간의 생명의 양식으로서, 인류의 신앙의 유산으로서 영원한 가치를 지닌다.
23,000 → 20,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50
 바이블넷  
40,000 → 36,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2,000
[본문 261-265쪽 '기독교와 진화'중에서...]

기독교와 진화

기독교와 진화


기독교는 진화하는 것인가? 이것은 매우 흥미있는 문제거리다. 어떤 사람은 물론 진화한다고 말하고, 다른 사람은 이미 완전에 도달한 것이기 때문에 이 이상 더 진화가 없다고 말한다. 둘 중에 어느 것이 진리일까?
이 문제를 연구함에 앞어서 두 가지 선결 문제가 있다. (1) 기독교란 무엇인가? (2) 진화란 무엇인가? 이 둘은 모두 큰 문제다. 따라서 여기서 상세하게 논할 수는 없다. 다만 다음과 같은 요점만 제시하겠다.

1. 기독교란 기독교회는 아니다. 또는 기독교회가 반드시 신조도 아니다. 기독교란 신약성서에 나타난 근본적 진리다.
2. 진화란 단순한 진보만은 아니다. 개발이다. 속에 숨어 있는 것이 바깥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이것이 Evolution이란 말의 뜻이며, 또 그 원리다.

기독교가 이런 것이고, 진화가 이런 것이라면 기독교에 진화가 따르는 것은 물론이다. "처음에는 싹이 돋고, 다음에는 이삭이 나오고, 또 그 다음에는 이삭에 알찬 낟알이 맺힌다"(막 4;28)고 하신, 그리스도의 말씀은 확실히 진화의 원리와 방도를 나타낸 말씀이다. 기독교는 한꺼번에 인류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다. 아담에게서 시작되어 노아 - 아브라함 - 모세를 거쳐, 마침내 나사렛 예수에게 이르기까지, 그리하여 오늘날까지 이어 온 형태로 세상에 주저인 것이다. 진화를 따라서 된 기독교가 더욱 진화될 것이라는 말이 믿기 어려운 말은 아니다. 영광은 더욱 나타나게 될 것이다(롬 8:18, 벧전 5:1 등 참조). 크리스천이 품고 있는 내세에 대한 소망 같은 것도 역시 기독교 진화의 원리에 기초를 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내가 기독교의 변질을 믿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사도 유다의 말이 진리다. 그는 「성도에게 한 번 전해진 믿음의 도」(유 3절)에 관해서 논하고 있다. 「한 번」이란 말은 영어로는 once for all 이다. 즉 최후의 한 번이다. 신앙의 도, 즉 기독교는 가장 좋고 가장 아름다운 형태로 성도들에게 전해졌다는 것이다. 히브리서의 기자도 역시 같은 뜻의 말을 하고 있다.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히 1:1-2)

이는 곧, 바울이 말한 대로 창세 전부터 감추어져 있다가 마침내 사도들에게 나타난 오묘한 진리다. 이것이 복음의 진리요, 영원히 변할 수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복음의 진리란 무엇인가?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하는 것인가? 물론 그 말이 틀림은 없다. 그러나 단순히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하는 것만인가? 만일 그것이라면, 기독교 이전에도 그것은 벌써 잘 알려져 있었다. 하나님은 「어떻게」사랑하시는 사랑인가? 그 사랑의 사실은 어떤 것인가? 이것이 기독교를 통해 비로소 인류에게 나타난 것이다. 그런데 그 게시에 따르면,

하나님이 독생자를 주실 정도로 세상 사람을 사랑하셨다

는 것이다. 이것은 독특한 계시다. 기독교 이전에는 이런 계시가 없었다. 기독교 이후에도 이런 계시는 없을 것이다. 이것은 사람이 모르는 사실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사랑한다"고 하는 것은 사람들이 어렴풋이나마 알고 있었다. 그러나 자기의 독생자를 주실 정도로 세상 사람을 사랑하셨다고 하는 것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통해서 처음으로 듣고 본 사실이었다. 이것은 확실히 복된 소식이다. 사람들이 가장 듣고 싶어했고, 또 듣고 가장 즐거워하는 사실이다.
그러나 복음은 알려 주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워즈워드의 시에있는, 뻐꾹새의 울음소리 같은 것은 아니다. 복음은 사실이 되어 나타나는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그 사랑을 인류에게 알려 주는 것으로 끝내시지는 않았다. 사실을 가지고 이를 보여 주셨다. 복음이 복음인 까닭이 바로 이점이다. 그 독생자를 보여 주셨다. 그를 세상에 보내셨다. 그로 하여금 인간 가운데서 하나님의 아들의 생애를 보내게 하셨다. 그로 하여금 하나님답게 죽게 하셨다. 두말할 필요도 없이 기독교는 추상적 진리가 아니다. 역사적 사실이다. 진리를 나타내는 사실이기는 해도, 사실을 떠난 진리는 아니다.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그냥 말만 하는 것으로 기독교의 진리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나사렛 예수가 그 생과 사로써 보여 주신 것과 같은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기독교가 가르치는 것이 이것이다. 만일 기독교가 이것 아닌 다른 것이라면 나는 기독교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적어도 나는 기독교를 이것이외의 것이라고 배우지는 않았다. 또 그것을 믿지도 않았다. 신약성서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생애를 떠나서는 기독교가 무엇인지 나는 모르겠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생애란 단지 인자한 생애, 정의의 생애, 성부에 대해 효도한 생애만은 아니었다. 그것은 권능의 생애였다. 무한한 가능성을 띠고 있는 생애였다.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할 수 있는 생애였다. 만일 그렇지 않았더라면 그의 생애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생애는 아니었을 것이다. 시인 테니슨이 말한 바와 같이,

Strong Son of God, thou Immortal Love
능력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며, 무궁한 사랑이신 당신이여


하는 것은 바로 그를 두고 한 말이었다. 그런데 이런 분의 생애는 보통 인간의 눈으로 볼 때, 틀림없이 이상한 생애였을 것이다.
처녀 탄생, 기적, 변화, 부활, 승천, 이런 것들을 단순히 기독교회가 떠받드는 신조로만 보면, 태고 시대의 잔재라고 간주할 도리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능력 있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생애에 일어났던 사적이라고 보면 결코 믿지 못할 일이 아니다. 아니, 도리어 만일 이런 사적들이 없었더라면, 우리는 하나님의 독생자가 이 세상에 나타났던 사실을 믿을 수 없었을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이 그 독생자를 주실 정도로 세상 사람을 사랑하셨다고 하는 기독교의 근본 교리를 믿을 수 없었을 것이다. 기적 그 자체는 물론,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다. 그러나 그리스도에게 기적이 없었다고 하면 기독교를 믿는 데에 큰 지장이 있을 뻔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이것은 일반적 진리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독생자를 주실 정도로 세상 사람을 사랑하셨다"고 하는 것은 독특한 진리요, 기독교의 근본적 진리다. 만일 이 진리가 없었더라면 기독교는 없었을 것이다. 기독교는 철학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 진리를 가르치지는 않는다. 기독교신자의 신앙에 따르면 이것은 진리의 절정이며, 진리가 하나님과 접촉하는 가장 높고 가장 윗자리를 차지하는 것이다.
기독교가 이와 같은 것이라면 - 그런데 나는 기독교를 이것 아닌 다른 것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다 - 기독교에는 변화도 진보도 있을 턱이 없다. 진리의 종국은 사랑이다. 그리고 사랑의 극치는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 사랑이 역사적으로 나타난 것이 바로 기독교다. 여기에 진보나 개선이 다시 있을 리가 없다.
진화란 속에 감추어져 있는 것이 바깥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진화란 원리 그 자체에 적용시킬 말은 아니다. 둘에 둘을 보태면 넷이 된다고 하는 것은 영원한 진리다. 이 진리 자체에 진화가 있을 리가 만무하다. 살인하지 말라 하는 것도 역시 영원한 진리다. 여기에도 역시 진화가 있을 리가 만무하다. 그러나 영원한 진리가 겉으로 나타나는 모습과 방법은 영원히 진화하게 마련이다. 뉴턴의 수리학도 원래는 둘에다 둘을 보태면 넷이 된다고 하는 것과 같은 단순한 진리에서 진화한 것이다. 오늘날의 비전론도, 비록 오늘날의 기독교회 전체에 의해 조롱과 반대를 받고 있기는 하지만, 역시 「살인하지 말라」고 하는 단순한 진리도 진화해 가면, 세게 평화로 발전될지도 모른다. 새 예루살렘이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복음의 진리 그 자체는 영원토록 변함없이 오래되고 묵은 복음이다. 진리 그 자체에서 진화를 찾다가는 우리가 진리를 깨뜨리거나 그렇지 않으면 그것을 놓쳐 버릴 우려가 있다. 진화가 무엇인가 하는 것만 확실히 알면, 우리는 그것을 엉뚱한 데 적용시키지는 않을 것이다.
요즈음 진화라는 말처럼 터무니없이 남용되는 것이 없다. 모든 진보를 진화로 간주하고 진리를 밝히는 것조차 마치 진화인 양 생각들로 하고 있다. 진화란 말은 원래 종교나 사회학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다. 생물학에서 비롯된 것이다. 진화론의 경전이라고 부를 만한 것은 드루넬의 신학서나, 마르크스의 사회학서는 아니다. 다윈, 월리스 등의 저서다. 이런 경전을 펼쳐 보지 않고는 진화론이 무엇인지를 모른다. 다윈의 거작인 『종의 기원』을 정독한 사람치고, 당장 기적을 비웃는 사람은 없다. 아니, 다윈 자신은 진화를 한층 더 큰 기적으로 보고, 그의 심원한 연구 결과를 세상에 공개했던 것이다. 기독교의 진화를 논하려는 사람은 적어도 한 번쯤은 경건하게 『종의 기원』을 정독하기를 나는 절실히 바란다.
4복음서의 역사적 가치에 관해서는 별도로 논하려고 생각한다.
(1908년 4월 『성서지연구』)
기독교
기독교란 무엇인가?

기독교란 어떤 것인가? (1)
기독교란 무엇인가? (1)
진정한 기독교
기독교의 최대문제
기독교란 무엇인가? (2)
기독교란 무엇인가? (3)
기독교란 어떤 것인가? (2)
기독교의 연구
유일한 종교
기독교의 신앙
기독교와 그 신앙
간단한 나의 기독교
실력의 종교
기독교와 기독교신자
역사적 종교에 대하여
천지의 도와 하나님의 도

기독교 연구
기독교 연구의 방법
기독교를 연구하는 사람의 마음가짐
기독교 연구법에 대하여
기독교 연구의 두 가지 면

기독교를 깨닫는 일
기독교를 이해하는 길
기독교를 깨닫는 데 대하여
하나님 본위의 종교
십자가교

기독교의 본질
나의 기독교
기독교의 2대 전제
나의 기독교 (1)
우리의 기독교
나의 기독교 (2)
나의 기독교 (3)
기독교와 기독교신자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
여름의 오후
힘의 종교
실리주의의 기독교
기독교의 진자
기독교의 성질
자력과 타력
의지의 종교
기독교는 실행이 가능한가?
여자독립학교에서의 최후 설교
협애(狹隘)의 이익 (1)
협애의 이익 (2)
좁은 기독교
하나님의 약속으로서의 기독교
과격과 협애
사이비 기독교

프로테스탄트주의
프로테스탄트주의
프로테스탄트교회
종교개혁을 다시 할 필요
신 프로테스탄트교
비평과 신앙
칼빈주의
무제(칼빈주의는)
유니테리언교에 대하여
필그림(Pilgrim) 선조의 신앙
상추록

독립의 기독교
나의 이상의 기독교
최악으로 본 기독교
값진 기독교

그릇된 기독교
평판적 기독교
하나님께서 돌아오는 경험 없는 자의 기독교
기독교의 적
수량적 기독교
정통파적 기독교
속된 기독교

기독교와 근대(인)
현대사상과 기독교
근대주의와 기독교
근대의 기독교
근세 부인의 요구

기독교와 불교 기타
불교 대 기독교
기독교와 불교 및 유교
기독교의 경쟁자

기독교의 변증
최근의 신앙에 관하여
영의 분별
주의하라
영, 일 문답

기독교와 도덕
도덕 이상의 종교
최고의 도덕이 아니다

기독교와 과학
신학이냐, 농학이냐?

기독교와 진화
기독교와 진화

기독교와 사상, 문학
문학자의 기독교

기독교와 현세, 사회
시대의 요구와 기독교
기독교와 법률문제

기독교와 세계 역사
기독교와 세계 역사

기독교와 서양
기독교와 서양문명
신앙과 제도
기독교와 하나님의 말씀
문화생활과 기독교

기독교와 전쟁
유럽 전쟁과 기독교

기독교와 동양
기독교와 동양 문명

기독교와 일본
오날날 가장 요청되는 것
기독교의 전파와 일본 문화

일본적 기독교
기독교와 일본
일본적 기독교에 관하여


신앙
신앙의 의의와 필요성

신앙의 의의 (1)
신앙의 필요성
기독교신자의 신앙
신앙과 능력
신앙의 의의 (2)
신앙의 능력
신앙의 목적
신앙의 파라독스와 그 교훈
신앙의 역설
신앙은 과연 사람을 구원하는가?
신앙의 길
신앙은 개인적 관계
자각
이해와 신앙
되풀이
신앙과 완전
어떻게 세상을 이길까?
넓고도 좁다, 많고도 적다
결심을 촉구함
운명과 신앙
환경과 신앙
신자의 의와 사랑
신앙의 모험
매콜리의 신앙
늦가을의 느낌
불행한 사람
하나님의 제일 큰 선물
자기의 혐오
나의 힘

신앙의 증거
신앙의 확증
신앙의 강약

속죄의 신앙
신앙의 시작과 끝
즐거운 때
두 개의 신앙
인격과 신앙
신앙과 실행

신뢰의 신앙
단 한 사람
예수께 의지함
신앙의 결핍
조용한 신앙
가장 좋은 것 = 신앙
신앙의 은혜
신앙과 이해
신앙의 비결
신앙이란 무엇인가?
나의 종교
나의 재능
참된 신앙에 관하여

감사와 소망의 신앙
우리의 소망의 기초
베다니의 마리아

신앙과 행위
믿음과 행위
다만 믿으라
전적으로 믿는 길
사업으로서의 신앙
침묵과 절규
신앙과 관용

신앙의 유지
신앙 지속의 어려움
신앙과 행위
판결적 문제(Test Question)

신앙의 증대
신앙을 더하는 길
환경을 보는 것과 위를 보는 것

신앙과 지식
신앙과 지식

신앙과 건강
신앙과 건강

나의 신앙
나의 신앙고백
『종교』기자의 신앙고백에 관한 비평을 읽고
나의 신앙 (1)
나는 기독교 신자가 아니다
나의 구식 신앙
또다시 구식 신앙에 관하여
나의 신앙 (2)
신앙의 삼대 시기
근본 문제
신비가!
기이한 사실
새 사상
등불 앞에서 생각에 잠기다
지팡이를 끄며(예장록)
「작은 독립국」의 종교
오랜만의 일요일
신앙의 권고함
등불 밑에서 홀로 생각함
옛 노래와 신앙
청공록(晴空錄)
가장 평범한 진리
연두사(年頭辭)
신구(新舊)의 구별
「내 몸」


소망
소망의 이유

소망의 이유
소망의 구역
봄은 왔다

대망의 복음
기독교 = 대망교
추의 속의 나무 싹
봄이 오다
때의 문제
밝은 내일
새해를 맞이함
진보의 소리
우주는 아름답다
암흑과 소망
어듬 속의 빛

재림의 소망
새해의 소망
신앙과 기다림
새해를 축하함
스위스 대가의 동정

천국의 소망
세상의 상태와 우리의 소망
금년 가을

소망의 생애
소망의 생애
오늘이라는 오늘


사랑
사랑의 의의

사랑의 의의
사랑의 진보
사랑의 법칙
요한의 사상의 핵심
사랑으로서의 기독교
신앙의 시험
적과 동지
인생 최대의 수확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사랑
두 가지의 사랑
사랑의 표적
착한 사마리아 사람

사랑과 의
기독교 도덕의 결점
사랑과 의

사랑과 소망
소망과 사랑

사랑의 실행
사랑의 실행
사랑할 수 있는 행복
사랑해 줄 수 있는 능력
다른 사람 본위
사랑의 낭비
사랑의 역사
독자의 사랑의 심정에 호소함
새해의 이 생각 저 생각


기도
기도의 정신

기도의 정신과 그 목표물
중보의 기도
기도에 관하여
기도의 사람
친구의 기도
기도의 효력
기도의 즐거움
기도와 용서
기도의 제목
기도의 특권
결심과 기도
기도와 십자가

응답받는 기도
응답받은 기원
응답되는 기도와 응답되지 않는 기도
반드시 응답되는 기도
크고 작은 기도

응답되지 않는 기도
응답되지 않는 기도

기도집
해변의 기도
나의 감사와 기도
기도의 결심
세모의 감사와 기도
정당한 기원
나의 오늘의 기도
아침의 기도 (1)
개회의 기도
아침의 기도 (2)
기도 (1)
기도 (2)
기도 (3)
오후 7시의 모임
오후 7시


회의
회의


평안
평안의 길
안심과 평강
지각을 초월한 평안
무제(예수 말씀하시기를)
여름 휴가를 앞두고


은헤
은혜의 해석
은혜를 받는 길
은혜와 죄
은혜의 안팎
저주와 은혜
하나님의 은혜로


위로
위로를 받는 길
불평가를 위로함
우치무라 간조
1861년 일본에서 태어나 1930년에 세상을 떠난 세계적인 예언자이며 또 전도자였다.그는 삿포로 농학교에서 과학과 종교를 통하여 서구문명에 접하고, 다시 4년에 걸친 미국 유학으로써 동서문화의 접목을 꾀하였다. 젊어서 자연 과학자로서의 탁월한 재능을 보였던 그는 근세 과학의 실험적 방법론을 기독교에 도입하였다. 그리하여 기독교의 신앙을 기성의 교리로서 받아들인 것이 아니라, 그 생애의 구체적인 사건을 모델로 삼아 실험적으로 이를 체득하였다. 우찌무라의 신앙과 사상은 오늘날 세계적으로 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그 방대한 저서는 인간의 정신적 양식으로서 인류의 신앙 유산으로서 영원한 가치를 지닌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우찌무라 간조 / 크리스챤서적
가격: 200,000원→180,000원
우찌무라 간조 / 크리스챤서적
가격: 20,000원→18,000원
우찌무라 간조 / 크리스챤서적
가격: 20,000원→18,000원
우찌무라 간조 / 크리스챤서적
가격: 20,000원→18,000원
우찌무라 간조 / 크리스챤서적
가격: 20,000원→18,000원
우찌무라 간조 / 크리스챤서적
가격: 20,000원→18,000원
우찌무라 간조 / 크리스챤서적
가격: 20,000원→18,000원
우찌무라 간조 / 크리스챤서적
가격: 20,000원→18,000원
우찌무라 간조 / 크리스챤서적
가격: 20,000원→18,000원
우찌무라 간조 / 크리스챤서적
가격: 20,000원→18,000원
우찌무라 간조 / 크리스챤서적
가격: 20,000원→18,0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내촌감삼 전집 7
저자우찌무라 간조
출판사크리스챤서적
크기신국판 (153×225) 양장
쪽수67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1-03-2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우찌무라 간조) 신간 메일링   출판사(크리스챤서적)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