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기도 1 - 크리스챤신서 1  
(Prayer)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발행일 : 2000-02-15  |  신국판 (153×225) 416p  |  89-447-1001-5
  • 판매가 : 12,000원10,800원 (10.0%, 1,200원↓)
  • 적립금 : 6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절판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위 도서는 절판되고 1,2권이 아래 도서로 합본되어 판매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엠바운즈 기도전집
 
1세기 동안 에드워드 맥켄드리 바운즈의 기도 시리즈는 그리스도인들이 기도의 전사가 되도록 자극하고 고무하는 일에 고전이 되어 왔다. 설득력 있는 작가요, 깊은 사상가인 바운즈는 생애 마지막 19년을 읽고 쓰고 기도하는데 보냈다. 바운즈는 수년 동안 매일 아침 4시에 일어났으며 지칠 줄 모르고 성경 연구에 정진하였다. 숨을 쉰다는 것이 우리에게 신체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사실이듯이 바운즈에게는 기도가 그러했다.

바운즈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명령을 생물체가 반사신경계의 법칙을 받아들이듯이 우리의 호흡을 지배하는 명령으로 받아들였다. 바운즈는 설교한 바를 스스로 부지런히 실천하였기 때문에 기도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었고, 그의 저작들은 오늘날까지도 그리스도인들에게 더 높은 제자도와 강력한 기도의 생활을 하라고 호소하고 있다. 여기에 기도에 관한 8권의 저작이 합본 수록되어 있다.
[ 본문 17-18쪽 '기도 (1)' 중에서 ]

1.기도의 사람이 필요하다

우리는 교회를 성장시키고 복음을 좀더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 새로운 계획. 새로운 조직을 짜내느라 늘 긴장하고 있다. 오늘날의 이런 풍조를 따르다 보면 사람을 보지 못하고 계획이나 조직에 사람이 묻히게 되는 경향이 있다. 하나님의 계획에서는 사람이 중요하다. 즉 하나님은 다른 어떤 것보다 사람을 훨씬 더 중요하게 쓰신다. 사람이 곧 하나님의 방법인 것이다. 교회는 더 나은 방법을 찾고 있지만 하나님은 더 나은 사람을 찾으신다.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그리스도를 알리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길을 준비하려는 하나님의 뜻은 요한이라는 사람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되어 있었다.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으니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다."
이 세상의 구원이 요람에 누워 있는 그 아기에게서 나온다는 말씀이다. 바올이 세상에 복음을 뿌린 사람들의 개인적인 성품을 거론하는데 이는 그들의 성공 비밀이 어디에 있는지를 지적하는 것이다. 복음의 영광이 얼마나 잘 드러나느냐 그리고 복음이 얼마나 효과있게 전파되느냐는 복음을 선포하는 사람에게 달려 있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라고 하실 때 하나님은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과, 세상에 능력을 베푸실 때에 그 통로로서 사람을 쓰신다는 점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오늘날 같은 기계화 시대에는 지극히 중요하고 절박한 이 진리를 잊기가 쉽다. 이 진리를 잊는 것은 하늘에서 해를 치워버리는 것만큼이나 하나님의 활동에 유해하다. 해를 치워 보라.그러면 어둠과 혼동과 죽음이 일어날 것이다.

오늘날 교회에 필요한 것은 더 나은 기계를 더 많이 도입하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조직을 더 많이 구성하는 것도, 새로운 방법을 더 많이 강구 하는 것도 아니다. 성령께서는 방법을 통해 일하시지 않고 사람을 통해서 일하신다 성령은 기계에 임하시는 게 아니라 사람에게 임하신다. 계획에 기름을 부으시는 게 아니라 사람에게.곧 사람의 기도에 기름을 부으신다.

한 유명한 역사가는 말하기를, 개인의 성품에서 빚어진 사건들이 여러 나라의 혁명에 끼친 영향은 탁월한 역사가나 민주주의 정치가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크다고 했다. 이 진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세계를 기독교화하고 민족과 개인을 변화시키는 것은 그리스도의 제자 들의 성품과 행실이다. 이 사실은 특히 복음을 전하는 설교자들에게 적용 된다.
복음의 운명뿐 아니라 성격도 전적으로 설교자에 달려 있다. 설교자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사람에게 전하거나 아니면 망쳐 놓는다. 설교자는 하나님의 기름을 흘려 보내는데 사용되는 송유관이다. 따라서 이 송유관은 금으로 만들어야 할 뿐 아니라 속이 시원하게 뚫려 있고 갈라지지 않아 기름이 가득 차서 한 방울도 새지 않고 막힘 없이 흘러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설교자는 사람이 만들지만 사람은 하나님이 만드셔야 한다. 메시지를 전 하는 사람이 메시지보다 낫고 설교자가 설교보다 나아야 한다. 설교자가 설교를 전하기 때문이다.

어머니 가슴에서 나오는 젖이 어머니의 생명이나 마찬가지이듯이 설교자가 하는 말은 모두 그 설교자의 됨됨이에 따라 내용과 맛이 결정된다. 보배가 질그릇에 담겨 있으면 질그릇의 맛이 보배에 스며들기도 하고 색이 바랠 수도 있다. 설교 뒤에는 사람이 있다. 사람의 전인격이 거기 있다. 설교는 한 시간 동안 해내는 공연이 아니라 생명이 흘러나오는 것이다. 설교 한 편을 준비하는데는 25년의 세월이 걸린다. 사람을 만드는데 그만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참된 설교는 생명이 있다.
제1권 기도의 능력

제2권 기도의 목적

제3권 기도와 기도하는 성도들

제4권 기도의 가능성

제5권 기도의 진실

제6권 기도의 본질적인 요소들

제7권 기도의 필요성

제8권 기도의 무기
E. M. 바운즈
기도의 성자라 불리는 E. M. 바운즈(Edward Mckendree Bounds : 1835-1913)는 목사이자 한 때는 변호사요 잡지사 편집장이기도 했던 E. M. 바운즈는 무엇보다 ‘기도의 사람’으로 우리에게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날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3시간 씩 기도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기도하지 않고서는 문밖을 나서지 않았고, 기도하지 않고서는 목회자의 일을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호흡하는 것, 숨 쉬는 것이 육체적으로 절대적이듯 그에게 기도는 영혼을 위한 호흡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기도에 게으르고 영적으로 무기력한 우리를 찾아와 책 한 권을 불쑥 내밉니다. 『기도의 능력』, 보다 정확히 표현해 본다면 『기도를 통한 능력 Power through Prayer』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능력이 우리의 진실한 기도를 통해 이땅에 실현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이 임합니다. 능력이 없다거나 영적으로 무기력하다는 것은 우리가 기도하지 않는다는 분명한 증거만 될 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능력 없이 살아가는 것은 변명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것은 결코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엄청난 것을 주기 원하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기도하지 않아서 그것을 소유하지 못한다면 그것만큼 불행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위해 일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하십시오. 우리가 일하면 단지 우리가 일할 뿐이지만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기도 1 - 크리스챤신서 1
저자E. M. 바운즈
출판사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41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0-02-1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E. M. 바운즈) 신간 메일링   출판사(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