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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프레이저   아무도 돌보지 않았던 영혼들의 선교사
(Behind the Ra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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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5-04-03  |  (130*200)mm 424p  |  978-89-421-0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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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리수 족 가운데 큰일을 하고자 내게 부르짖고 있구나.
나는 네 안에 큰일을 하기 원하노라.”


제임스 프레이저(중국 이름, 푸능른[富能仁])는 1908년에 선교사의 삶을 시작했다. 그는 성실한 중국어 학습생이자 재능 있는 성경 교사, 뛰어난 음악가이자 헌신된 기도의 사람이었다. 그는 중국에 있는 산지 부족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가 배운 리수어는 프레이저 자신이 고안한 활자에 의해 최초로 문자화 되었다.
프레이저는 리수어로 두 권의 복음서를 번역한 뒤,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머지 신약 성서를 번역하면서 자신의 생애를 리수 족에게 헌신했다. 그는 고립된 마을을 방문하기 위해 험한 산길을 따라 멀리 여행하며 끊임없이 리수 족을 섬겼다. 육체적으로 힘들 때라도 주님의 음성이 부르시는 곳이면 어디든 기꺼이 가려고 했다.
“다시 돌아와서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저희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습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리수 족에게 생명의 복음을 전한 제임스 프레이저는 너덜너덜한 엽서 한 장을 받았다. 5년 전에는 마귀 숭배를 떠나서 살아 계신 구세주께로 돌아올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던 샹따 지역에서 온 엽서였다. 그 산간 지역에 영적인 부흥의 물결이 몰려오고 있었고, 샹따의 리수 족은 다시 돌아오겠다던 프레이저의 약속을 기억하고 있었다. 복음이 없던 척박한 땅에 자신을 내던진 제임스 프레이저의 순종과 헌신을 통로 삼아 역사하시는 주님의 임재는 오늘을 살아 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도 가슴 뛰는 현장감을 맛보게 해 줄 것이다.

“선교사나 선교 지망생, 선교 동역자뿐 아니라
주님의 놀라운 비밀을 더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


선교 사역은 점점 복잡해지고 사역의 어려움은 해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지만 프레이저의 생애를 읽다보면 상황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왜 주님이 지속적으로 그리스도인들에게 선교에 대해 말씀하시는지 명확한 그분의 뜻을 발견할 수 있다. 본서에서만 볼 수 있는 프레이저의 세세한 마음과 동역자들과의 관계는 2015년의 오늘을 살며 주님을 갈망하는 선교사나 선교 동역자들에게 깊은 통찰과 위로를 줄 것이다.
OMF 동원사역 선교사, 손창남
선교 사역은 선교사 본인의 헌신과 수고, 순종과 인내로만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제임스 프레이저의 생애와 사역을 담고 있는 이 책을 읽다 보면 하나님 나라가 사역 현장에서 어떻게 확장되는지 그 비밀을 엿볼 수 있다. 그의 삶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는 새 주님을 더 갈망하게 되는 것을 발견한다. 영적 비밀들이 담긴 이 책이 선교사와 선교 지망생, 선교 동역자 외에도 주님의 놀라운 비밀을 더 알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많이 읽히길 바란다.
서문
머리말
시작
젊은 시절
진짜 문제
산마을 사람들
선교회관을 맡게 되면서
미얀마로 추방되다
리수로 다시 가서
도전
결정
어둠의 권세
열매 있는 간주곡
믿음의 기도
칼-사다리 축제
“누가 그분처럼 가르치시는가?”
쓸 필요 없었던 편지
“추수를 위해 너를 보내었노라”
사랑과 인내
죽을 각오
새로운 소명
“좋은 땅”
“백 배”
비전의 실현
사랑의 오래 참음
사랑의 보상
결혼과 더 넓은 사역
번역 및 완수
고별
추수 밭을 바라보라
제럴딘 하워드 테일러
중국 선교의 아버지인 허드슨 테일러의 며느리.
글 솜씨가 뛰어나 시아버지인 허드슨 테일러의 요청으로 중국내지선교회 사역에 대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녀의 작품은 하나님과의 동행을 통해 영감을 얻어서 기록한 것으로, 오늘날까지도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영적인 도전을 주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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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제임스 프레이저
저자제럴딘 하워드 테일러
출판사죠이선교회출판부
크기(130*200)mm
쪽수42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04-0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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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제럴딘 하워드 테일러) 신간 메일링   출판사(죠이선교회출판부)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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