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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라이트의 바울   내러티브 관점에서 본 바울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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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톰 라이트/순돈호  |  출판사 : 죠이선교회출판부
발행일 : 2012-02-20  |  978-89-421-0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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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전한 메시지를 탐구하고자 하는 열정과 학문적 깊이가 어우러진 <톰 라이트의 바울>!

최근 국내 신학계에 논란을 불러일으킨 “새관점”은 바울이 유대교와 율법에 대해 어떤 관점을 취했는지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내놓는다. 바울이 율법 중심적인 유대교에 비판적이었다는 “옛관점”과 달리 “새관점”은 바울이 유대교를 보는 관점은 율법의 종교가 아닌 은혜의 종교라고 말한다. 즉, 유대교의 율법은 하나님이 주신 언약(선택받은 자)에 대한 반응이지, 구원의 수단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율법을 지켜야 구원받는다는 관점으로 보고 그것에 반대하여 믿음으로 의를 얻는다고 주장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 된 자로서 마땅히 행하는 반응이 바로 율법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톰 라이트는 여기서 더 나아가 바울이 칭의와 구원, 종말론 등을 이야기할 때 그가 인용한 구약을 내러티브라는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제2성전기 유대인(1세기 유대인)은 구약 성경이 이야기하는 새로운 출애굽을 실제로 살아가고 있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톰 라이트의 바울>에서 톰 라이트는 내러티브적인 관점에서 바울 신학의 주제와 구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내러티브로 보았을 때 바울 신학은 칭의와 언약, 메시야와 묵시, 복음과 제국이라는 쌍을 맺은 주제를 담고 있으며, 하나님(유일신 사상)과 하나님의 백성(선택 사상)과 하나님의 미래(종말론)라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한다. 이렇게 이 책은 바울을 내러티브적으로 이해하고 그러한 관점에서 바라본 바울 신학의 주제와 구조를 고찰하여 새로운 시각으로 바울과 그의 사상을 조명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메시야 예수의 도래와 죽음, 부활을 통해 바울 자신이 일부가 되어 살아가고 있다고 믿었던 그 이야기에 새로운 장이 펼쳐졌다는 것이 바울의 핵심 논지다.”_ 본문 중에서

바울이 인용한 구약은 단순히 근거본문이 아니라 당시 유대인들이 살아내고 있다고 여긴 내러티브의 일부를 소개하고 반복한 것이다. 바울이 구약으로 거듭 돌아가는 이유는 역사적인 이야기로서 하나님과 세상, 인류와 이스라엘에 대한 지배적인 내러티브를 재설계하기 위해서다. 이러한 관점에서 바울을 새롭게 바라본다는 것은 그가 쓴 성경(신약에서 중요한 부분을 이루는 서신서들과 그 안에 인용된 구약 성경구절들)을 새롭게 해석하는 토대가 된다.
“창조에 관한 바울의 관점에 따르면 하나님 한 분이 온 세상을 책임지고 계시고 언젠가는 그분이 모든 것을 제자리로 회복시키실 것이다. 그의 언약 신학에 따르면 이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을 이교도의 압박에서 구해내실 것이다. 그의 메시야적 신학에서 예수는 왕이자 주, 구원자로서 모든 사람이 그분의 이름 앞에 무릎 꿇고 경배할 것이다. 그의 묵시론적 신학은 하나님이 메시야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그분의 구원하는 의를 드러내신다고 보았다.”

“유대 저자들이 유대인이 믿고 있는 바를 요약하는 책임을 맡았을 때, 그들은 두 가지 주된 주제에 초점을 맞추었다. 물론 그 두 주제와 동떨어지지 않은 셋째 주제도 함께 말이다. 그 두 가지 핵심 주제는 바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달리 말하면, 유일신 사상과 선택 사상이다. 유일신 사상과 선택 사상을 함께 놓고서 세상과 하나님의 백성이 처한 현 상황을 본다면, 곧바로 셋째 주제인 종말론이 떠오를 것이다. 하나님이 한 분이고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분명 무언가가 잘못되었다. 한 분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 사실은 세상에 대해 하신 언약을 어떻게 성취할 것인가? 이런 이유로 삼중 패턴이 존재한다. 즉 유일한 하나님, 유일한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이 지은 세상에 대한 유일한 미래다. 2부에서 내가 제안하는 바는, 바울 사상은 이 삼중 패턴을 버릴 것이 아니라, 메시야와 성령을 중심으로 그가 재정의(redefinition)한 것에 비추어 볼 때 가장 잘 이해된다는 것이다. 이 장과 뒤따르는 두 장은 몇 가지 결론적인 의견과 제안을 제공할 마지막 장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이 주제들을 차례로 연구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바울이 유대교는 율법주의 종교이고 기독교는 은혜의 종교라고 여겼다는 사실(옛 관점)이 아니다. 또한 바울이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발견했으며, 그 때문에 결국 유대교에서는 그 구원이 유효하지 않다고 추정했다는 사실(샌더스가 말하는 새 관점)도 아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종말론에 관한 문제다. 즉 하나님이 메시야 예수를 통해 새로운 시대로 인도하시고, 새 언약을 선포하시며, 나아가 새 창조의 씨앗을 뿌리셨다는 사실이다. 복음 전파는 유대인과 이방인이 그저 새로운 종교를 체험하게 하려는 것도, 단순히 그들을 구원하려고만 하는 것도 아니다. 그들을 유대교에서 종말론적으로 대망하는 다가올 시대, 그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백성으로 만드는 것이다.”
“복음주의 범주에서 라이트(N. T. Wright)만큼 논란을 일으키는 학자를 찾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다. 한편으로 적지 않은 학자들이 그의 신학의 문제점들을 이야기한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그의 방대한 지식과 명료한 설명에 매료된 이들도 적지 않다. 바른 “신학함”이란, 어떤 학자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것도, 무비판적으로 그 학자를 옹호하는 것도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톰 라이트의 바울이라는 책의 일독을 권하고 싶다.“

이강택_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톰 라이트는 신학의 언어를 학자의 연구실에서 소환하여 생기를 불어넣고, 서로 충돌하는 견해들 사이에 논쟁을 불사하며 개입하도록 초청한다. 누구든지 성경과 세상과 자신을 적당한 타협 속에 방치해 두지 않고 한판 승부를 걸고자 한다면, 주저 말고 톰 라이트를 읽으라. 우리 시대의 지적 이종격투기 챔피언이 여기에 있다!!”
양희송_ 청어람아카데미 대표기획자

“라이트는 매우 담대하고 분명한 역사적, 신학적, 해석적, 그리고 삶의 적용적인 현실을 담아서 다시금 새롭게 바울을 읽어볼 것을 도전한다. 또한 우리에게 정답을 주입하거나 강요하지 않고, 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다시 성경본문과 기도의 자리에서 묵상하고 연구해 보라고, 그리고 살아내 보라고 질문하고 도전한다.”
강산_ 십자가교회 담임목사
톰 라이트

톰 라이트 성공회 주교이자 집필가로 다소의 바울이 쓴 서신서에 깊은 주의를 기울여 상당한 열정을 가지고 연구하고 탐색하는 신약학자다. 라이트는 지적인 면에서 볼 때 사도 바울이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와 동급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바울이 속한 고유한 유대 유산과 헬라 유산, 로마 유산이 말하는 바를 세밀하게 드러내면서 통합된 철학, 즉 고유한 기독교 신학을 등장시킨 균형 있는 그림을 그려낸다.

국내에 출간된 N. T. 라이트의 저서로는 「톰 라미트: 바울의 복음을 말하다」, 「톰 라이트: 칭의를 말하다」(이상 에클레시아북스), 「신약성서와 하나님의 백성」, 「예수와 하나님의 승리」, 「하나님의 아들의 부활」(이상 크리스챤다이제스트),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톰 라이트와 함께하는 기독교여행」(이상 IVP)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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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톰 라이트의 바울
저자톰 라이트
출판사죠이선교회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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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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