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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기도  
(LISTENING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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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린페인/김경옥  |  출판사 : 죠이선교회출판부
발행일 : 2000-08-04  |  신국판 (153×225) 324p  |  89-421-0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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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상의 분주함으로 소란하고 허둥대며 혼동된 시대에 살고 있다. 아울러 꽉 짜여진 시간표에 옭아 매여 꼼짝도 못하고 있는 경우 또한 자주 보게 된다. 이 소란함들 가운데서 우리가 종종 상실하게 되는 것은 우리의 영적 건강과 성숙에 절대 필요한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는 것이다. 하나님은 수많은 방법으로 그의 자녀들에게 말씀하시지만, 어린 사무엘과 같이 항상 그의 음성을 깨닫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우리 아버지의 음성을 들을 줄 모른다. 저자는 하나님으로부터 치유의 말씀을 듣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들을 조사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로 안내하는 지도를 제시하고 있다. 그녀는 오랜 동안의 치유사역 경험을 설명하면서, 기도일지를 시작하는데 필요한 실제적인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일지의 각 부분인 말씀, 찬양과 감사, 간구, 용서, 헌신 등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진정으로 듣는다는 것은 순종하며 듣는 것이다. 영적으로 미성숙한 단계에서 성숙한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줄알아야 하낟. 그때라야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발견하고 초월적인 지혜 즉 통찰력, 인도, 지식, 권면, 위로 등을 얻을 수 있다. 오늘날 열심과 믿음있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데 방해가 되는 지적, 영적 장애물을 없애줄 성경적 가르침과 영적 지침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항상 연습하고 인정해야 할 하나님의 임재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우리가 우리의 내면과 외부, 그리고 주위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는 법을 배우듯이, 우리 마음의 눈과 귀를 열고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는 법도 배워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는 것으로 듣는 기도를 시작해야 한다. 우리와 함께, 우리 안에, 우리 위에 그리고 우리를 초월해서 계시는 분을 늘 인정하는 것은 성경에서 권면하는 대로 쉬지 말고 기도하는 한 방법이다(살전5:17). 이렇게 할 때, 하나님이 늘 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마음의 눈과 귀가 열린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것은 하늘의 지혜를 받는 것이다. 우리는 조용히 입을 다물고 사무엘처럼 기도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나님께 귀 기울이는 기도의 중요한 특성들을 바로 알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를 하는 중에, 그리고 그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큰 그림과 놀라운 일을 보여주시고, 비록 작은 것일지라도 우리가 해야할 역할을 가르쳐주시기도 한다는 것을 이 책은 알려주고 있다.
[본문 156-160쪽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중에서...]

믿음으로 나아가기

나는 출애굽기 14장 10절 이하에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시며 불가능한 일을 하게 하신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것은 매우 교훈적이다. 하나님이 계속 전진하라고 말씀하셨을 때, 모세 앞에는 파도가 밀어닥치는 홍해가, 뒤에는 전속력으로 추격해오는 바로의 군대가 있었다. 모세는 자신뿐만 아니라 이스라엘의 온 백성을 전진할 곳은 홍해 바다 속밖에 없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앞으로 나가게 하고"(15절)라고 말씀하신 것을 보면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에 놀라서 머뭇거렸음이 분명하다. 하나님은 종종 이런 식으로 말씀하신다. 나도 내 좁은 시야로는 불가능한 일에 직면하여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가 많다. 그렇지만 그럴 때마다 내가 하나님께 듣는 말씀은 "일어나 내 분부대로 행하라"는 것이다. 이 말씀은 내 기도일지에 여러군데 적혀 있다. 주님은 사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왜 내게 부르짖느냐? 네가 할 일이 있다. 일어나 내게 순종하라. 그러면 다음 할 일을 알려주겠다."

이것이 바로 모세에게 일어났던 일이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이스라엘 백성이 전진하도록 어떤 조치든 취해야 했다.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리라"(16절).

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모세야, 나를 믿고 믿음으로 나아가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모세가 이 순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전진하는 믿음을 구사하도록 이전에 여러 사건을 통해 그를 충분히 훈련시키셨다. 모세는 하나님이 앞으로 하실 일을 믿었을 뿐 아니라 언제나 신실하신 분임을 이미 알고 있었다.

모세와 위대한 믿음의 선배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나아갔던 것을 볼 때 우리의 마음은 움츠려 들기도 한다. 어쩌면 우리는 바울이라는 새 이름을 얻기 이전에 사울이 들었던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행9:4)는 말씀이 우리 자신에게 더 가깝다고 느낄지도 모른다. 이와 같은 말씀은 마음이 괴롭고 고집이 센 죄인의 마음에 갑작스런 경종을 울리며 우리 내면의 죄의식과 대립한다. 그럴 때 우리는 우리의 죄를 고백해야 한다.

그러나, 바울에게 그리고 아브라함, 모세, 안나, 시므온, 요셉, 마리아와 같은 믿음의 사람들에게 임했던 그런 말씀이 우리에게 임하기는 더 어려운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미성숙한 사람이나 죄인을 닮기가 더 쉽다.

우리는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가 어렵다. 그리스도의 나라를 향해 전진해갈 때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모세가 이루었던 것 같은 큰 업적은 우리와 같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를 처음 배우는 초보자들에게는 보통 일어나지 않는다.

미성숙하고 치유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를 가르치는 일은 내 삶에서 언제나 최우선순위였다. 이것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받은 기업이며 제자삼는 일의 일부로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배워야할 일이다. 그렇다면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하나님의 임재를 인정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28:20).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요15:4).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는 것으로 시작해야 한다."거기 계시는 하나님"(시16:8), 즉 우리와 함께, 우리 안에, 우리 위에 그리고 우리를 초월해서 계시는 분을 늘 인정하는 것은 성경에서 권면하는 대로 쉬지 말고 기도하는 한 방법이다(살전5:17). 이렇게 할 때, 하나님이 늘 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마음의 눈과 귀가 열린다. 그리고 우리는 율법을 온전히 지키기 등과 같은 아무리 힘경누 투쟁으로는 찾기 어려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순종의 길과 기쁨으로 예수를 주로 알고 인정하며 그의 뜻을 행하는 자유의 길로 들어선다.

그러나 하나님의 임재가 전혀 느껴지지 않을 때 조차도 하나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데는 훈련이 필요하다. 보이지 않는 실체를 인정하는 데는 먼저 의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한다고 말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우리 현대인은 성령, 천사, 귀신, 등 초자연적 세계나 영적전쟁과 같은 활동을 감각을 통해 인지하는 세계에 비해 비실제적이라고 느끼기 쉽다. 우리 현재의 그리스도인들은 대부분의 학문체계가 과학적인 진리에만 의지하여 결론을 내리는 물질주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러한 학문체계의 전제가 되는 사실들은 수많은 학생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했고 보이지 않는 실재이신 하나님의 진리를 도덕적으로든 영적으로든 보지 못하게 만들었다.

이와 같이 여러가지 지적인 걸림돌이 존재하므로 우리 현대인들은 옛믿음의 선진들에 비해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믿기가 더 어렵고 하나님의 임재를 더 많이 연습해야 할 필요가 있다. 기독교 역사 초기에 바울은 하나님의 임재연습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고후4:18).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는 것은 간단히 말하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진리를 항상 상기하는 훈련이다. 이것을 계속해 갈 때 우리는 믿음의 눈으로 보는 기적을 체험하게 된다. 우리는 마음의 눈과 귀로 보고 듣기 시작한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면서, 우리는 영적으로 미성숙한 상태에서 벗어나 그리스도 안에서 성숙하기 시작한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하늘의 지혜를 받는 것이다. 예수와 같이, 우리는 계속해서 하늘의 지혜를 받으면서 자라간다.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눅2:52).

나는 치유세미나를 인도하면서 삶과 영혼이 깨어진 사람들을 도와줄 때는 항상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시키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 실재 안에서만이 영혼의 치유가 시작되고 지속되며 완성될 것이다. 주님의 임재 안에 거하는 것은 그의 음성을 듣기 시작하는 것이다. 계속해서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일 때 치유, 자기용납, 그리고 심리적, 영적균형과 성숙이 이루어진다.

예수 당시에 종교지도자들이 가장 예민한 반응을 보였던 문제는 예수께서 보이지 않는 실재인 하나님 아버지와 자신을 동일시하고 아버지와 함께 있다고 주장한 것이다. 이 세상의 종교적 지배권에 관심이 많았던 그들은 예수의 이러한 주장을 부인해야 했다. 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것도 이 때문이었다. 예수께서는 자신이 하나님과 하나이며,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며, 세상이 시작되기 전부터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리스도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항상 바라보시고 그 음성을 들으셨다. 그는 우리도 그렇게 하라고 가르치신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는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임재에서 중요한 측면으로서 세상, 육신, 귀신의 음성으로부터 자유한 상태이다. 우리가 세상, 육신, 귀신의 음성을 듣고 따르면 결국에는 사망에 이르게 된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것은 곧 하나든 여럿이든 다른 음성을 듣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성령 안에서 살지 못하는 삶이며 성령과의 창조적인 협력도 이루지 못하는 것이다. 성령과의 협력이 이루어지려면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성숙해가는, 그리스도와 연합한 새로운 자아가 있어야 한다.
추천사
감사의 글
머리말
서문

제1부 듣는 기도일지 작성

1장 간단한 지침 몇 가지
2장 말씀
3장 찬양과 감사
4장 중보
5장 간구
6장 용서
7장 하나님의 반응에 귀기울이라

제2부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8장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9장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의 장애물
10장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를 통한 영적성숙
11장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는 하나님과의 친교이다
12장 하나님은 자녀에게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13장 권면과 시험의 필요성
14장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에서 피해야 할 것 - 신영지주의
15장 신영지주의적인 듣는 기도가 교회에 미치는 영향

결론 생수
부록1 영적전투에 관한 성경구절
부록2 F.B. 마이어의 '주님의 오묘한 인도'에서
부록3 교회조직을 중시하는 죄를 끊는 회개기도
린 페인의 '듣는 기도'는 그리스도의 종이며 말씀의 청지기로서의 저자가 자신의 풍부한 삶의 경험을 토대로 한 매우 실제적인 책이다. 이것에 관한 한 이 책을 능가하거나 이 책과 견줄 수 있는 책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은 이 경험 많고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는 저자가 하늘나라를 향해 문을 열 수 있었던 지성,상상력,용기를 이 책을 통해 직접 볼 수 있을 것이다.
- 달라스 윌라드(신학자,남캘리포니아 철학과 교수)

우리를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로 초청하는 이 책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듣는 기도'에서 저자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아름다움, 사랑, 장대함 안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게 만든다. 나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사에 대해 감사의 눈물로 이 책을 마칠 수 있었다.
- 레베카 매리인 피퍼트(유명한 저술가,설교가)

이 책은 현대의 고전이 되어 후대에도 계속 읽히고 또한 사용될 것이다. 가능한 빨리 이 책을 당신의 것으로 만들고 마음에 담으라.
- 존 로저스(Trinity Episcopal School for Ministry)

말씀을 내면으로 듣는 기도자는 그것으로 인해 내면의 진정한 바람이 일깨워지고 이어서 그것이 기도가 된다. 그런데 그 기도가 완성되기까지는 자신의 내면의 욕구에 대한 주님의 반응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러한 기도가 지속되는 동안 기도자는 주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자신의 존재를 형성하게 된다. 이 책은 이러한 철저한 절차 때문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고 할 때에 빠지기 쉬운 감정적 주관주의를 잘 극복하고 있다. 그러므로 기도를 통하여 주님과의 보다 성숙한 인격적인 교제와 하나님을 향한 자아의 존재 변화를 열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기꺼이 추천한다.
- 유해룡(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저자는 단지 기도에 관한 책을 쓴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를 기도의 삶으로 강하게 초대하고 있다. 단지 기도의 여러 가지 측면에 대해 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보여주는 진귀하고 놀라운 책이다. 한 장 한 장 읽을 때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사랑과 아름다움, 용서, 회복의 하나님을 진실하게 만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치유를 받고 영적 깊이를 더 하게 될 것이다.
- 제임스 휠호이트(휘튼 대학)
린페인
《동성연애의 치유》, 《깨어진 형상》, 《참된 자아》 등의 저자이며, 20여 년 동안 치유의 기도를 통하여 활동적으로 사역해 오고 있다. 자신이 설립한 Pastoral Care Ministr ies 의 대표인 페인 여사는 하나님의 치유하시는 능력의 통로가 되기를 배우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목회자들과 사제들과 의료전문가들이 모인 여러 세미나에서 강연을 계속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리앤 페인 / 갓피플몰
가격: 48,500원→43,650원
리앤 페인 / 새물결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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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페인 / 서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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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페인 / 도서출판 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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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페인 / 죠이선교회출판부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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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클릭했더니 온갖 다양한 상품들이 다 뜨네요.
그리고 린 페인이라는 이름으로 검색하면 이 듣는 기도라는 책은 뜨지 않고 프랭클린 페인이라는 사람의 책 한 권만 뜹니다. 수정바랍니다.
 
그리고 이 책에 대한 추천을 보면 린 페인이라는 분이 꽤 유명한 분 같은데 저자 소개가 없네요. 저자 소개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수정]

샬롬~~ 김정현 고객님^^

저자 검색 수정되었습니다. 저자정보는 수정요청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2007-10-16 14:24

도서명듣는 기도
저자린페인
출판사죠이선교회출판부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32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0-08-0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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