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100
구매고객 성향
남자 0% 100% 여자
교역자 74% 26% 성도
   
청년 0% 100% 장년
   
크리스천 스토리텔러   다음 세대의 내일을 준비하는 크리스천을 위하여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양승헌  |  출판사 : 도서출판 디모데
발행일 : 2015-02-25  |  (152*215)mm 249p  |  978-89-388-1582-8
  • 판매가 : 12,000원10,800원 (10.0%, 1,200원↓)
  • 적립금 : 6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5/17 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7 페이지]
신앙을 삭제하고 있는 다음 세대, 존립의 기로에 선 위기의 주일학교

내일을 준비하기에 지금도 늦지 않다.
그러나 더 늦어서는 안 된다!


스토리(story)의 단절은 불행한 히스토리(history)를 초래한다
한국교회의 위기를 경고하는 여러 사인 가운데, 특히 주일학교의 침체는 한국교회의 생존과 직결되는 바이털 사인이다. 한국기독교의 타락, 다음 세대를 구성하는 유소년 인구의 감소, 부모와 아이들의 관심에서 밀려난 신앙교육 등 주일학교는 전방위적 공세 속에 존립을 걱정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외적 침체보다 더 긴장해야 할 것은 신앙의 질적 저하다. 주일학교까지 밀려들어온 세속화의 바람은 다음 세대들의 의식과 삶에서 하나님을 삭제하고 있다. 아이들이 믿음을 이어받지 못한 채 신앙을 떠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유산을 남기는 사람, 크리스천 스토리텔러
이 책은 다음 세대를 보듬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야 할 기성세대의 사명을 촉구한다. 특히, 영국의 다음 세대들이 탈(脫)세례식을 통해 신앙에서 떠나고 있는 현상과 그 이면의 원인들을 분석하여 지금 우리 세대가 준비해야 할 다음 세대의 내일을 모색한다. 신앙은 세대에서 세대로 전수되는 것이다. 그러려면 앞선 세대 한 사람 한 사람이 스토리텔러가 되어 그들이 배우고 경험하고 살아낸 믿음과 소망, 사랑의 스토리를 전달해주어야 한다. 이 책은 가정과 주일학교를 비롯한 삶의 현장 어디에서든 어떤 믿음의 이야기를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긍지와 열정을 잃어버린 교사와 사역자의 심장에 노크하고, 무엇이 자녀교육의 진정한 성공인지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우리가 죽는 날, 누군가 그 믿음의 자리를 채울 수 있도록 믿음의 스토리를 전해주자. 그것이 우리가 다음 세대에 남길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유산이다.

독자 대상
유아-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
교회학교 교사, 담당 부장 및 교역자
크리스천 교사 및 기독교교육 학도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는 모든 크리스천
우리는 아이들이 이다음에 어떤 직업을 갖게 될지 모른다. 엄밀히 말하면 그건 그렇게 중요한 일이 아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이 재능대로, 은사대로, 기질대로 그들이 꽃피워야 할 자리로 이끄시고, 꽃피우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공통된 사명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유명한 [의사]가 아닌, [의사]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세상을 축복할 참된 크리스천을 세워야 한다. [의사]라는 칸에 농부, 회사원, 변호사, 정치가, 목사, 예술가, 연예인 등 어떤 직업을 넣어도 원리는 같다. 직업이 무엇인지와 상관없이 그 인생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세상을 축복하는 작은 예수(눅 2:14)를 세워야 한다.
_1장 크리스천 스토리텔러, 그 소명과 목적, p. 42-43


구세군을 창설한 윌리엄 부스(William Booth)의 어머니 캐서린은 여덟 남매를 낳아 훌륭하게 키웠다. 자녀를 잘 키울 수 있었던 비결을 묻는 질문에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다. “특별히 잘한 건 없고 원수가 하기 전에 제가 먼저 했을 뿐입니다. 마귀가 거짓말을 가르치기 전에 진실을 말하는 법을 가르쳤습니다. 세상이 아이들 마음에 욕심을 가르치기 전에 나눠주는 법을 먼저 가르쳤습니다. 싸움을 배우기 전에 화평하는 모습을 먼저 가르쳤습니다….”
_2장 크리스천 스토리텔러, 그 의미와 반성, p. 77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라. 죄로 망가진 당신을 예술품으로 바꾸어놓은, 당신이 경험한 예수님의 구원 이야기를 들려주라. 그것은 망가진 사람들을 예수님께 데려오는 것이다. 그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도록 연결해주는 것이다. 오늘도 망가진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예수 그리스도가 그들을 터치하시도록 길을 놓아야 한다. 피카소가 터치하자 쓰레기 안장이 황소의 머리가 되고, 녹슨 자전거 핸들이 황소 뿔이 된 것처럼, 예수님이 터치하시면 한 사람의 인생이 달라진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그 일을 명령하셨다. 우리는 예수님이 이 땅에서 하셔야 할 일을 행하는 하늘의 연장선(extension)으로 지금 이 자리에 있다.
_3장 크리스천 스토리텔러, 그 가치와 책임, p. 92-93


그러므로 해석으로 적용을 대치하거나, 정보로 책임을 대치하거나, 지식으로 순종을 대치하는 것은 성경에 대한 반역이다. 적용이 없는 설교나 성경공부는 진리를 낙태시키는 것과 같은 범죄라고 할 수 있다. 바리새인들이 바로 그 전형이다. 그들은 성경의 진리를 해석하는 것으로 만족했다. 그 진리가 삶의 현장에서 어떻게 순종으로 드러나야 하는지에는 관심이 없었다. 우리는 아이들이 무엇을 깨닫는지에서 그치지 말고 그것이 순종하는 삶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적용을 제시하여 말씀과 그들의 삶을 이어주어야 한다.
_4장 크리스천 스토리텔러, 그 원리와 전략, p. 182


우리가 이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일이 있다면 모양과 맛과 색깔이 분명한 하나님의 사람을 가정과 교회에 세워놓고 죽는 것이다.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 주님을 만날 때 주님이 물으실 것이다. “내가 너에게 부탁한 마지막 명령에 너는 어떻게 순종했느냐? 너도 나처럼 사람을 세우라고 말했는데, 네 뒤에는 누가 서 있느냐?” 그 질문의 답을 준비하며 살아야 한다.
_5장 크리스천 스토리텔러, 그 비전과 도전, p. 222
들어가는 글 | 7

1장_ 크리스천 스토리텔러, 그 소명과 목적: | 13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양을 먹이라”
작지만 큰 학교 | 인디언 농사법 | 의수義手인가, 진수眞手인가
작은 예수 빚어내기 | 자라다오, 제발 | 그들을 축복하라

2장_ 크리스천 스토리텔러, 그 의미와 반성: | 63
“아이들이 내게 옴을 금하지 말라”
이들은 누구인가 | 조기에 | 요나단 신드롬
오직 예수님만이 | 동상동몽同床同夢 | 가정을 세워야만

3장_ 크리스천 스토리텔러, 그 가치와 책임: | 111
“나를 믿고 맡겨주신 주님의 보배
한 영혼 한 생명이 우리의 내일“
스푼 다이아몬드 | 신앙의 계주 | 청출어람이 청어람
알곡 키우기 | 평형수 | 선교적 교회

4장_ 크리스천 스토리텔러, 그 원리와 전략: | 157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슴에 품고
예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세우면“
종류가 다른 사랑 이야기 | 말씀 말씀 말씀 | 말씀으로 사람을 가르치라
미어캣 공동체 | 힘은 모으고 일은 나누고 | 알바트로스처럼

5장_ 크리스천 스토리텔러, 그 비전과 도전: | 211
“주님 영광 밝게 빛날 내일을 보리
주님 나라 온 땅 덮을 새날을 보리“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에게 | 바나나이즘 | 가문을 잇는 교사
비황저곡備荒貯穀 | 요시야 키우기 | 온 세계를 품고 사는 제자로
사람들은 유진 피터슨을 가리켜 목사들의 목사라고 부릅니다. 양승헌 목사님은 우리나라 주일학교 교사들의 교사이십니다. 다음 세대를 향한 그분의 짝사랑은 40여 년이 넘도록 바랠 줄을 모릅니다. 목사님은 이 책에서 오고 오는 세대에도 그리스도의 계절이 이 땅 위에 충만하도록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의 사명과 책임을 일깨웁니다. (중략)
그 사명을 위한 기성세대의 역할을 이 책은 크리스천 스토리텔러로 정의합니다. 왜냐하면 기성세대가 다음 세대를 위해 남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유산이 스토리를 전수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세대가 다음 세대에 스토리를 이어주지 못하는 것은 민족과 역사에 죄를 짓는 것이라고 이 책은 우리를 질타하며 각성하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 시대 마스터 스토리텔러(master storyteller)인 저자는 자신의 전 생애를 통해 연구하고 터득한 크리스천 스토리텔러로서의 모든 비법을 이 책에서 전수해주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자신을 디딤돌 삼아 위대한 믿음의 스토리텔러들이 될 것을 간절히 호소합니다.
- 김요셉 목사(중앙기독초등학교 교목, 수원 원천침례교회 담임)


이 책은 ‘작지만 큰 학교’인 주일학교가 사라져가는 교회교육의 위기 속에서 다시금 희망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주일학교의 침체는 한국교회 생존의 위기와 연결될 수밖에 없는데,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예언자처럼 선포하고 있습니다. (중략) 한국교회의 교회교육은 다시 소생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스토리텔러가 되어 주님의 사랑 이야기를 온 몸으로 다음 세대에 전할 수 있다면 복음으로 푸르른 조국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사람입니다. 이 책을 읽고 목사와 교사, 부모의 삶이 변할 때 아동과 청소년, 청년들의 삶이 새로워질 것입니다.
이 책은 한국의 모든 교회학교 교사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교사들이 함께 이 책을 읽고 서로의 결단을 나누는 것이 가장 좋은 교사교육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기독교교육 학도들이 이 책을 읽기를 바랍니다. 기독교교육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것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목회자와 부모들에게도 일독을 권합니다. 무엇이 목회인지, 무엇이 진정한 자녀교육의 성공인지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을 통해 한국교회의 다음 세대가 다시금 부흥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박상진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소장)


(중략) 양승헌 목사님이 “아이들은 한 명, 한 명이 아니다. 한 민족, 한 민족이다. 한 영혼 속에 온 세상이 들어 있다”고 말씀하실 때 저는 숨이 턱 막히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지난 10여 년 동안 전 세계 컴패션 어린이들이 후원자의 사랑을 받으며 하나님께 사랑받은 이야기를 자신의 변화된 삶으로 써 내려가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사랑받은 어린이들은 받은 사랑을 전하며 정말 스토리텔러가 됩니다. 그런 이야기는 감동적이며 울림이 큽니다. 양승헌 목사님이 하시고자 하는 이야기를 확실하게 체험해 오고 있던 사람이 바로 저였습니다.
40여 년 동안 하나님의 세대를 세운다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온 양승헌 목사님 역시 그 누구보다도 스토리텔러입니다. 하지만 양승헌 목사님뿐일까요? 크리스천은 각자의 삶으로 복음을 써 내려가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사랑받은 사람들이며, 어떤 형태로든 그 사랑을 전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모두 스토리텔러의 잠재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스토리텔러가 갖출 전문성이나 비결, 기술은 적혀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자가 먼저 스스로 하나님의 스토리텔러로서의 면모를 열어 보임으로써 우리 모두가 갖고 있는 스토리텔러의 잠재력과 심장에 노크합니다. 책을 읽으며 우리 안의 사랑, 받은 사랑을 확인해보십시오. 그가 목청껏 외치는 목소리에 충분히 설득될 것입니다.
-서정인 목사(한국 컴패션 대표)
양승헌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한 일념으로 지난 40년 간 이 땅의 어린이들을 섬겨온 양승헌 목사는 총신대학교, 합동신학대학원(목회학 석사), 달라스 신학대학원(기독교교육학 석사), 트리니티 신학대학원(교육학 박사)에서 공부하였다. 1976년 몇몇 동료들과 파이디온선교회 사역을 시작하였고, 동 선교회와 도서출판디모데의 대표를 역임하였다. 합동신학대학원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GMF(한국해외선교회)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2001년 전인격적, 전생애적, 전영역적, 전세대적인 통합 사역이 이루어지는 교육교회의 비전을 품고 세대로교회를 개척하여 현재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현장 기독교 교육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CEE(Christian Education by Extension) 프로그램을 개발하였고, 거듭난 생활 공과, 예수마당 성경공부 공과의 책임 편집을 담당하였다.
저서로는 『크리스천다움』 『어린이 설교 클리닉』 『어린이.com』 『양승헌과 함께하는 창세기 여행』 어린이 설교집인 『뚫린 귀』 『친백성』 그리고 『어린이 디모데 전도훈련』 『병든 사회에서 자라는 건강한 아이들』(이상 디모데)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크리스천 스토리텔러
저자양승헌
출판사도서출판 디모데
크기(152*215)mm
쪽수249
제품구성
출간일2015-02-25
목차 또는 책소개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양승헌)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디모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