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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프레시   영적 무기력에 빠진 삶을 소생시키는 새바람 이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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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크리스 호지스/정성묵  |  출판사 : 도서출판 디모데
발행일 : 2013-05-10  |  (153*220)mm 295p  |  978-89-388-15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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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2008년 한 해 동안 새 신자 등록 인원 3 ,418명
<아웃리치>(Outreach) 지 선정,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교회”
하일랜즈 교회 담임목사 크리스 호지스가 밝히는
새로운 삶 그리고 비약적인 성장의 원동력이 된 새바람 이야기!


영적으로 정체된 삶은 그리스도인에게 위험하다.
정체감을 떨치고 영적 삶의 밀도를 높여줄 새바람이 필요하다!


신앙 여정에서 모든 그리스도인은 정체기를 맞이한다. 그때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기쁨도 열정도 없이 의무감만 남게 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며, 하나님께 긴밀히 연견되어 있을 수 없다. 저자는 자신이 경험한 바 그것을 무풍지대에 갇힌 신앙이라 일컫는다. 그때 우리는 예배의 자리에 있어도 기쁨이 없고, 성경은 알지만 말씀대로 살아갈 힘이 없으며, 의미와 목적을 잃어버린 열심으로 늘 피곤함을 느낀다. 종교적 행위에 의지하여 마지못해 신앙생활을 하면 여기서 벗어날 길은 없다.

메마른 삶, 생기 없는 신앙을 소생시켜
가슴 뛰는 오늘을 살게 하는 새바람 이펙트!


이 책은 신앙의 무풍지대를 벗어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영감과 새 힘을 불어넣어주는 원리를 소개한다. 저자는 그 영적 원리를 하나님의 새바람이라 부르는데, 이를 통해 자신의 무기력증에서 벗어났을 뿐만 아니라 건강한 성도들을 세우고 미국이 주목하는 놀라운 교회 성장이라는 열매를 맺었다.
하나님의 새바람을 맞으면 누구나 새 힘을 얻을 뿐만 아니라 생명과 자유, 기쁨과 목적으로 가득한 삶의 환경을 창조할 수 있다. 이 책은 타성에 젖은 신앙에 경각심을 일깨우고, 실천하는 믿음이 주는 활력을 회복시키며, 성령의 임재를 누리고 그분의 힘을 공급받아 살아가는 삶으로 인도한다. 우리의 메마른 삶과 신앙을 소생시키는 새바람을 일으켜 무기력해진 영혼의 맥박을 다시 뛰게 한다.
적도 무풍지대에 관한 글을 읽다가 그 지대가 적도를 따라 형성된다는 사실에 생각이 미쳤다. 배가 적도 무풍지대에 갇혔다는 것은 북반구도 남반구도 아닌 중간 어디쯤에 묶여 있다는 뜻이다. 그런데 신앙생활도 비슷한 모양으로 고착될 때가 많다. 지옥에는 가기 싫지만 그렇다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섬기고 싶지도 않은 사람들. 세상에도 한 발을 담그고 하나님의 나라에도 한 발을 담그고 살려는 사람들. 다시 말해, 영적 적도 위로 가랑이를 벌리고 서 있는 사람들.
수많은 사람이 이런 지대로 표류해왔다. 하나님을 향한 열정은 없지만 그렇다고 사탄의 주구 노릇을 하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교회의 문을 박차고 나가지는 않지만 예수님이 주시려는 풍성한 삶을 온전히 누리지도 못하고 있다. 수많은 사람이 영적으로 위험한 중간 지대에 갇혀 있다.
1장 무풍지대, p. 29

내가 성경을 공부하면서 발견한 가장 충격적인 사실 가운데 하나는 하나님이 종교를 봐주시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은 성경 전체에 일관되게 흐르는 주제 가운데 하나다. 종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한 인간의 외적인 노력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똑바로 행동하려는 노력을 원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의 관심은 훨씬 더 큰 뭔가에 가 있으시다.
사실,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실 때 가장 미워하신 것 중 하나가 종교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나는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다. 종교는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로 인해 종교계에 일대 파란이 일었다.
3장 나를 사랑하느냐?, p. 69-70

주님이 주시는 생명을 품은 사람들은 하루하루를 선물로 여긴다. 우리 장인처럼 그들은 인생을 온전히 즐긴다. 그들은 기분 좋은 태도로 사람들을 끌어들인다. 그들은 매일을 약속과 소망, 기회의 날로 여긴다. 그들의 삶이라고 해서 편안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불평이나 신세한탄으로 삶을 허비하지 않는다. 그들은 과거를 기억하되 과거에 얽매이지 않는다. 그들은 현재를 더없이 귀한 선물로 즐긴다. 그들은 소망으로 미래를 기대하며, 주변 모든 사람에게 선한 영향을 끼친다.
5장 태도를 바로잡으라, p. 110

기도는 그렇게 복잡한 게 아니다. 그냥 사랑하는 사람과 대화를 나눈다고 생각하면 된다. 나는 좀 무뚝뚝한 편이다. 하지만 아침에 눈을 뜨면 하나님께 스스럼없이 인사한다. “하나님,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밤새 보고 싶었어요. 당신과 함께하는 이 짧은 시간이 제겐 너무 귀해요. 저를 끔찍이 사랑해주시니 너무도 감사해요. 아버지, 정말 사랑해요.”
어린아이의 기도처럼 유치한가? 그렇게 들렸다면 정말 다행이다. 나는 언제나 아버지 앞에서 어리광을 피우는 아이처럼 기도하고 싶다. 기도는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분과 대화하는 것이다. 기도 시간은 인생에서 가장 즐겁고 생명력 넘치고 새바람이 충만한 시간이 될 수 있다.
7장 기도를 즐기라, p. 144

우리가 주일날 교회 현관에서 안내를 하고, 소그룹을 이끌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다 예배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자신의 재능으로 뭔가를 세우고 굽고 꿰매는 것이 바로 그분께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어떤 교인에게도 특정한 사역을 강요하지 않는다. 자신의 재능과 맞지 않는 사역을 억지로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우리 아내는 내가 사랑한다고 속삭이는 것도 좋아하지만 내가 잔디를 깎아주면서 행동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것도 좋아한다. 아내에게는 감미로운 애인 못지않게 돌쇠도 필요하다. 행동을 보면 마음을 알 수 있다고 했다. 우리가 사랑하는 대상에게 쏟아붓는 노력과 힘을 보면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가늠할 수 있다. 당신은 주로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가? 주로 하나님을 위해 시간을 사용하는가? 아니면 다른 누군가 혹은 무언가를 위해 사용하는가?
8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의 언어, p. 177

우리는 평범한 삶에 갇혀 있을 필요도 없고 ‘좋은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더 노력할 필요도 없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끝없는 능력의 근원이요 최고의 친구요 인생의 안내자가 되어주신다. 하나님은 결코 우리가 혼자 인생의 험한 파도를 헤쳐 나가도록 내버려두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친히 인도해주길 원하신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이 그분의 아들을 이 땅에 보내 인간으로 살고 죽음을 영원히 정복하게 하신 이유다. 이 승리를 통해 예수님은 우리에게 새바람이라는 선물을 주셨다.
12장 새바람의 근원, p. 246
서문_ 15

1부 새바람을 찾아서
1장 무풍지대_ 21
2장 새바람을 타라_ 39
3장 나를 사랑하느냐?_ 61

2부 삶에 새바람을 불어넣으라
4장 영원을 바라보라_ 85
5장 태도를 바로잡으라_ 105
6장 살아 있는 책_ 125
7장 기도를 즐기라_ 141
8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의 언어_ 161
9장 모두가 내 이름을 아는 곳_ 179
10장 재정을 관리하는 원칙_ 199
11장 쉼을 위한 여유_ 223

3부 새바람의 근원을 발견하라
12장 새바람의 근원_ 245
13장 둘도 없는 친구_ 259
14장 깊은숨을 들이쉬라_ 277

감사의 말_ 291

주_ 293
이 책은 새로운 인생을 사는 법 그리고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를 맺는 법을 설명해준다. 이 책은 방법론이나 미봉책이 아닌 독자들을 내면에서부터 변화시키는 영적 여행으로 이끈다!
_존 맥스웰 리더십 전문가이자 저자, 강연가

크리스 호지스는 이 시대의 교회에 새로운 통찰과 리더십을 불어넣기 위한 하나님의 도구다. 하나님의 숨으로 가득한 삶의 비결을 얻어 복의 새바람을 누리라.
_스티븐 퍼틱 엘리베이션 교회 담임목사, 『스티븐 퍼틱의 선포기도』의 저자

오랜만에 만난 멋진 책이다! 『더 프레시』는 공허한 규칙을 따르고 무의미한 성공을 향해 달려가던 세상적인 쳇바퀴에서 탈출하는 길을 보여준다. 크리스는 손을 들어, 인생을 다시금 의미와 기쁨으로 채워주시는 분인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_주다 스미스 시티 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우리의 생각을 바꿔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이 되살아나게 도와준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삶 외에는 그 무엇에도 안주하지 말라.
_디노 리조 힐링 플레이스 교회 담임목사, 『섬김 혁명』의 저자

[독자의 소리]
하나님께 대한 마음이 의무적이었던 사람이나 믿음 생활이 즐거워 본 적 없었던 사람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
_레인스 크란츠(아마존 독자)

바로 이거다. 이 책은 새로운 바람으로 숨 쉬게 한다. 하나님과의관계가 미약했던 사람에게 특히 도움이 된다.
_베티 윈터스(아마존 독자)

손에서 내려놓기 어려운 책이었다. 나는 하나님을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지에 대한 신선한 통찰을 얻었고, 아빠이신 아버지와 좀더 친밀한 관계를 맺게 되었다.
_베키 스크라이버(아마존 독자)
크리스 호지스
크리스 호지스(Chris Hodges)는 앨라배마 주 버밍햄에 소재한 하일랜즈 교회의 담임목사다. 하일랜즈 교회는 2001년 개척되어 미국 최대 교회 중 한 곳으로 성장하였고, 생명을 주는 문화와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로 사람들을 인도하는 교회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08년 <아웃리치>(Outreach) 지는 하일랜즈 교회를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교회로 선정했다.
크리스 호지스는 리더를 키우고 생명력 넘치는 교회를 세우는 일에 강한 열정을 품고 있다. 2001년 그는 미국 전역에 수백 개의 교회를 세운 ARC(Association of Related Churches)를 공동 창립했으며, 존 맥스웰이 세운 비영리 사역 기관 이큅(EQUIP)의 이사로 섬기고 있다. 아내 태미(Tammy)와의 사이에 다섯 자녀를 두었다. 『더 프레시』(The Fresh)는 그의 첫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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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더 프레시
저자크리스 호지스
출판사도서출판 디모데
크기(153*220)mm
쪽수295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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