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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하나님을 더 알기 위하여  
(That I may know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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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케네스 보아/송원준  |  출판사 : 도서출판 디모데
발행일 : 2000-03-25  |  신국판 (153×225) 292p  |  89-388-02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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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영성의 삶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읽고 나면 삶이 달라진다. 케네스 보아의 책은 영성 생활을 해나가는 사람들에게 전체를 보여주는 좋은 그림이며, 영적 안내자가 된다. 이 책을 손에 드는 순간, 그리스도께로 인도해주는 지침서를 얻게 되는 셈이다. 누구라도 이 책을 통하여 성숙을 향한 영성 훈련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다. 꼼꼼하게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다음과 같은 열매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만드신 독특한 방법에 대한 더 많은 인식이 계발되고 -영적 순례를 위해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는 것을 깨달으며 -판에 박힌 듯한 영적 생활에서 벗어나고 -지나간 세대들이 남겨준 다양한 유산들을 인식하며 -당신의 지경을 넓히고, 격려를 받아 안락한 지대에서 빠져나오고 -그리스도를 위한 위대한 열정이 스며들어, 위대한 열망을 가지고 당신의 인생을 향한 그분의 사랑 넘치는 목적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
[ 본문 49-50쪽 '하나님을 더 알기 위하여' 중에서 ]

다른 사람을 다정하게 사랑하기

수직 관계에서 수평 관계로

지금까지 우리가 창조된 목적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무한하고 개인적인 하나님과 친밀하게 사귀는 것이라는 사실을 보아왔다. 하나님은 이러한 관계를 창시하시는 분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분을 사랑한다. 그분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것은 자아를 올바로 사랑할 수 있는 열쇠가 된다(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처럼 자신을 바라보기). 이것은 또한 다른 사람을 다정하게 사랑할 수 있는 열쇠가 된다. 하나님의 조건 없는 사랑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받으심에 대한 이해가 커가면서, 우리는 자신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사람들을 이용하는 이기적인 추구에서 점점 자유로워진다.


수평적 차원에서 하나님의 사람임을 표현하기

성부, 성자, 성령의 발전적인 사랑의 수직 관계는 수평적 차원을 통해 나타난다. 하나남의 사랑으로 시작된 행위 가운데 이웃 사랑으로 표현되지 않은 경우는 없다.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요 15:12. 요일 3:23 참조).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요일 4:7-11)

그리스도가 과거에 우리를 위해 하신 일에 대한 믿음고, 그분을 만날 때 이 일이 완성될 미래에 대한 소망은 사랑의 선택과 수고를 통해 현재의 삶 속에 나타난다. 하나님을 더욱 사랑할수록 우리는 그분의 탁월한 사랑을 타인 중심의 친절과 선행으로써 더욱 많이 표현하게 된다.

인간의 시각에서 위대함의 추구

주님의 지상 사역이 끝나갈 무렵, 제자들은 주님의 나라에서 누가 가장 좋은 자리를 차지할 것인가를 놓고 다투고 있었다. 그리스도께서 점점 자주 자신이 십자가에 못박힐 것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제자들은 주님의 말씀을 듣는 대신에 그들이 듣고자 하는 말에 초점을 맞추었다.
추천의 글
들어가기전에
서문:다면을 가진 보석

제1부 관계 영성
제1장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기
제2장 자신을 올바로 사랑하기
제3장 다른 사람을 다정하게 사랑하기

제2부 패러다임 영성
제4장 인생은 항해, 그런데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제5장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는가?

제3부 훈련된 영성
제6장 의존과 훈련
제7장 영적 훈련이란 무엇인가?

제4부 교환된 삶의 영성
제8장 그리스도 안에 있는 참된 정체성 깨닫기
제9장 우리의 필요를 채우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

제5부 동기화된 영성-지금 하는 일을 왜 하는가?
제10장 다른 선택은 없는가, 두려움 때문인가?
제11장 사랑과 감사 때문인가, 보상 때문인가?
제12장 그리스도 안에 있는 정체성 때문인가, 목적과 희망 때문인가?
제13장 하나님을 갈망하고 있는가?

후기
부록 A 다양성의 필요
부록 B 우리 유산의 풍성함
케네스 보아
케네스 보아는 관계 중심의 전도와 제자도, 가르침, 저술, 강연 등 여러 사역을 하고 있다. 케이스 기술 연구수에서 학사 학위를, 달라스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를, 뉴욕 대학과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보아 박사는 그리스도의 주장을 선포하는 사람들에게 안전한 장소를 제공하며 그들이 그리스도와 올바른 관계를 맺도록 돕는 '묵상 선교회'의 회장이다. 또한 트리니티 하우스 출판사의 대표다. 저서로는 <사교, 세상의 종교, 그리고 신비>, <네가 구하니 내가 기뻐하노라>, <한눈에 보는 성경>, <시각적인 성경 검토>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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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하나님을 더 알기 위하여
저자케네스 보아
출판사도서출판 디모데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29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0-03-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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