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개정무선판] 시편 사색  
믿음의 글들 218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C. S. 루이스/이종태  |  출판사 : 홍성사
발행일 : 2019-04-05  |  (134*202)mm 200p  |  978-89-365-1362-7
  • 판매가 : 12,000원10,800원 (10.0%, 1,200원↓)
  • 적립금 : 6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2/16 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C. S. 루이스가 성경에 대해 쓴 유일한 책!

시편 읽기의 새 지평을 여는 책
변증가이자 사상가로서 견지해 온 예리한 시선을 잠시 내려놓은 저자는 “아마추어로서” 자신이 읽은 시편에 대한 생각을 《시편 사색》에서 자유롭게 풀어놓고 있다. 전문가로서, 또는 선생으로서 하는 ‘강의’가 아니라 배우는 중에 있는 같은 학우(學友)로서 자기 생각을 나눈다고 겸양의 표현을 썼지만 저자는 몰번 칼리지를 다니던 고등학교 시절에 이미 고대 시문학에 깊이 빠져 고대와 중세시대 시를 두루 섭렵한 바 있으며, 옥스퍼드 대학과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친 바 있다. 《시편 사색》이 단순한 상념을 묶어 놓은 책이 아니라는 점은 분명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심판, 저주, 죽음, 아름다움, 율법, 자연, 찬양 등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보여 주며, 비과학적이라는 비판을 받는 이적과 창조 기사 등과 관련하여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새로운 시각과 안목을 열어 준다. “루이스의 통찰로 루이스를 이해”하려는 독자라면 《시편 사색》은 새로운 시편 읽기, 새로운 성경 읽기의 즐거움을 안겨 줄 것이다.


새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영국 C. S. 루이스 협회와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고 국내에 루이스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빼어난 번역과 정치한 편집으로 정본의 기준을 마련한 루이스 클래식이 새로운 표지로 갈아입습니다.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이자 영문학자였던 C. S. 루이스의 저작을 ‘변증’, ‘소설’, ‘고백’, ‘에세이’, ‘산문 및 서간’ 총 다섯 갈래로 나누어 루이스 사상의 전모를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하도록 돕습니다.

변증 _ 《순전한 기독교》《고통의 문제》《기적》《인간 폐지》
소설 _ 《스크루테이프의 편지》《천국과 지옥의 이혼》《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순례자의 귀향》《침묵의 행성 밖에서》《페렐란드라》《그 가공할 힘》
고백 _ 《예기치 못한 기쁨》《헤아려 본 슬픔》
에세이 _ 《세상의 마지막 밤》《영광의 무게》《기독교적 숙고》《피고석의 하나님》《오독》《실낙원 서문》
산문 및 서간 _ 《시편 사색》《네 가지 사랑》《개인 기도》《당신의 벗, 루이스》《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이렇듯 분노가 없다는 것, 특히 우리가 의분이라고 부르는 분노가 없다는 것은 참으로 심상치 않은 증상일 수 있습니다. 심지어 그 의분이 지독한 개인적 복수심으로 변한다고 해도, 그것은 여전히-물론 그 자체는 나쁜 것이지만-좋은 증상일 수 있습니다. 복수심을 품는 것은 죄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적어도 복수심을 품는 사람들이 그러한 죄의 유혹을 느끼는 것 이하의 수준으로는 떨어지지 않았음을 보여 줍니다. 마치 위대한 애국자나 개혁자가 저지르는 (종종 있는 가공할 만한) 죄들이 그들 안에 단순한 이기심을 초월하는 무언가가 있음을 가리켜 주는 것일 수 있듯이 말입니다.
_47쪽, ‘3. 저주’에서

하지만 제 마음 자체가 크게 잘못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리스도인이라면 포악하거나 음란하거나 잔인하거나 부정직하거나 심보 사나운 사람들과는 무례를 범하지 않는 선에서 가능한 한 만남을 피하는 것이 현명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과 가까이 지낼 수 없을 만큼 우리가 ‘너무 선한’ 사람이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그런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도 좋을 만큼 우리가 충분히 선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들과 함께 보내는 하루 저녁의 유혹들을 다 이겨 낼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선하지 못하며, 발생하는 문제들을 다 처리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슬기롭지도 못합니다. 그들과 함께하는 시간 동안 줄곧 우리는 묵과하고 묵인하라는 유혹을 받습니다.
_102쪽, ‘7. 묵인’에서

성경을 구성하는 원재료들에서는 인간적인 특성이 두루두루 발견됩니다. 순진한 무지naivety, 오류, 모순, 심지어 (저주 시편들에서처럼) 악독함도 제거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것들의 최종 결과물이 성경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성경 구절 자체가 오류 없는 과학이나 역사를 말해 준다는 의미에서‘하나님의 말씀’은 아닙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실어 나릅니다. 우리는 그 성경을 백과사전이나 교황의 회칙 같은 것으로 사용함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자신을 성경의 논조나 기풍 속에 흠뻑 적시고 그것이 전해 주는 종합적인 메시지를 듣고 배움으로써(은혜 아래서 전통과 우리보다 더 지혜로운 주석가들의 말에 귀 기울이며, 나름의 지성과 학식도 활용해 가며) 하나님의 말씀을 받게 됩니다.
_158쪽, ‘11. 성경’에서
1. 들어가는 말
2. 시편이 말하는 ‘심판’
3. 저주
4. 시편이 말하는 죽음
5. “여호와의 아름다움”
6. “꿀보다 더 단”
7. 묵인
8. 자연
9. 찬양에 대한 한마디
10. 두 번째 의미
11. 성경
12. 시편에서 두 번째 의미들
C. S. 루이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개인 기도》, 《기적》, 《영광의 무게》, 《루이스가 메리에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숙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세상의 마지막 밤》, 《실낙원 서문》, 《오독》, 《침묵의 행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개정무선판] 시편 사색
저자C. S. 루이스
출판사홍성사
크기(134*202)mm
쪽수20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04-0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C. S. 루이스) 신간 메일링   출판사(홍성사)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