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4
구매고객 성향
남자 46% 54% 여자
교역자 22% 78% 성도
   
청년 63% 37% 장년
   
정본 C.S. 루이스 특별보급판 미니북 세트(전4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C. S. 루이스  |  출판사 : 홍성사
  • 판매가 : 32,500원29,250원 (10.0%, 3,250원↓)
  • 적립금 : 1,62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9 페이지]
6,500 → 5,8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20
'C. S. 루이스 협회'와 저작권 계약을 맺은 정식 한국어판!

"하나님이 선하고 전능하다면, 왜 피조물들이 고통을 당하도록 허락하시는가?"
수세기에 걸친 이 의문에 대한, 명징하고 강인한 신학적 답변!

"하나님이 선하다면 자신이 만든 피조물들에게 완벽한 행복을 주고 싶어할 것이며, 하나님이 전능하다면 그 소원대로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 피조물들은 행복하지 않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선하지 않는 존재이거나 능력이 없는 존재, 또는 선하지도 않고 능력도 없는 존재일 것이다."
고통이 제기하는 이러한 지적 문제에 대한 정직하고도 예리한 답변을 들어 보았는가?

이 책은 바로 그 대답이자 C.S.루이스가 본격적으로 신학 주제를 다룬 최초의 저술로, "하나님이 전능하시고 선하신 분이라면 왜 세상에 악과 고통이 존재하는가"라는 신정론(theodicy)을 다루고 있다.

하나님의 전능과 선, 인간의 자유의지와 타락, 천국과 지옥, 인간과 동물의 고통, 하나님의 본질로서의 사랑 등 신학의 핵심 주제들에 관한 루이스의 명철하고도 따뜻한 목소리가 우리를 고통의 현장에서 천국의 영광으로 이끌어 간다. 고통에 관해 사색하는 우리 시대 사상가들이 공히 찬탄하는 고전!
 
진짜 신학자가 이 책을 읽는다면, 평신도 아마추어가 썼다는 사실을 금세 알아챌 것입니다. 마지막 두 장에는 확실히 추론적인 성격이 있지만, 나머지 장들에서는 옛부터 내려오던 정통 교리들을 표현만 바꾸어 되풀이 했습니다. 만약 이 책에 색다르거나 비정통적이라는 의미에서 '독창적인'부분들이 있다면, 그것은 제 뜻에 어긋나는 것으로서 무지의 결과입니다. 물론 저는 영국 국교회의 평신도로서 이 책을 썼습니다만, 세례를 받고 성도의 교제를 나누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고백하는 것만을 취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책은 학술서가 아니기 때문에 개념이나 인용문의 출전을 쉽게 찾을 수 없는 경우에는 굳이 밝히려고 애쓰지 않았습니다. 아마 신학자들은 제가 읽은 책들이 어떤 것들이며, 또 그 수가 얼마나 보잘것 없는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머리말 중에서-
6,500 → 5,8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20
The  Screwtape Letters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20세기 기독교 최고의 변증가 C. S. 루이스의 대표작. 경험 많고 노회한 악마 스크루테이프가 조카이자 풋내기 악마인 웜우드에게 인간을 유혹하는 방법에 관해 쓴 31통의 편지로 이루어져 있다. 가족간의 갈등, 기도의 어려움, 영적 침체, 인간의 본성, 남녀 간의 차이, 사랑, 쾌락, 욕망 등 그리스도인들의 여러 삶의 영역들이 다루어진다. 통찰력이 뛰어날 뿐 아니라 읽는 재미도 커서 루이스라는 20세기 기독교의 큰 산맥을 탐험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좋은 출발점이 되어 줄 것이다. 특히 루이스 자신이 이 책의 배경을 설명한 '1961년 판 서문'이 국내 처음으로 소개되어 있다.


유혹에 관한 최고의 통찰력

어떤 것을 진지하면서도 재미있게 다룰 수 있는 작가를 만나는 것은 그리 흔한 일이 아닙니다. 루이스는 이 책에서 악마를 아주 진지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는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처럼, 아무리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는 사람이라도 유혹과 거짓말과 환상, 또 그 밖에 여러 가지 미묘한 속임수에 빠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가장 지혜로웠던 우리 믿음의 선조들처럼, 악마가 가장 못 견디는 것이 바로 경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31장으로 이루어진 이 작은 책이야말로 우리 시대에 가장 기본적으로 읽어야 할 책 가운데 한 권이라고 생각합니다.
- 유진 피터슨
 
지금 제가 여러분 앞에 공개하고자 하는 편지들을 어떻게 손에 넣게 되었는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악마에 대해 생각할 때 우리 인류가 빠지기 쉬운 두 가지 오류가 있습니다.
그 내용은 서로 정반대이지만 심각하기는 마찬가지인 오류들이지요.
하나는 악바의 존재를 믿지 않는 것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악마를 믿되 불건전한 관심을 지나치에 많이 쏟는 것입니다. 악마들은 이 두 가지 오류를 똑같이 기뻐하며, 유물론자와 마술사를 가리지 않고 열렬히 환영합니다.
제가 이 책에 사용한 것과 같은 필사본들은 간단한 요령만 터득하면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심성이 악하거나 쉽사리 흥분하는 사람들은 잘못된 용도로 쓰기 쉬우므로, 제게서 요령을 배울 생각은 아예 마십시오.
 
이 편지들을 읽는 여러분은 악마가 거짓말쟁이라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크루테이프가 하는 말 중에는 심지어 그 자신의 관점에서 볼 때조차 사실로 받아들여서는 안 될 것들이 많습니다. 이 편지들에 나오는 인물들의 신분을 밝힐 생각은 애초부터 없었습니다만, 스파이크 목사나 환자의 어머니 같은 사람들이 전적으로 공정하게 그려졌다고 보기는 아주 어렵습니다. 지구상에서 그런 것처럼 지옥에도 희망사항이라는 게 있는 법이니까요.
7,500 → 6,7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70
우리 시대 최고의 기독교 변증서

이 책은 저자가 방송을 통해 평신도 및 무신론자들을 위해 강의한 것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그 후 저자는 기독교인이 당면한 무제, 기독교인으로서의 행위, 인격을 초월한 존재 등 세 권의 책을 한 권으로 재편집하게 되었다.
 
이 책의 구성은 진정한 기독교인으로서의 가치관, 진정한 기독교인으로서의 행위, 인간의 사념을 초월한 삼위일체의 신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저자는 개신교(성공회 포함), 가톨릭 같은 일정 교파의 소속이 되기를 바라지 않고 그야 말로 '순수하게 예수 믿는 자'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래서 누구나 이 책을 두고 한 세기를 초월한 진정 기독교의 실천 신학 교재라고 평한다.
 
이 책에 실린 내용은 본래 방송에서 발표한 것으로서, 나중에 <방송 강연 Broadcast Talks>(1942), <그리스도인의 행동 Christian Behaviour>(1943), <인격을 넘어서 Beyond Personality>(1945)라는 세 권의 책으로 출판되었습니다.
 
책으로 냈을 때에도 라디오 강연 원고에 약간의 내용만 덧붙였을 뿐, 나머지는 거의 대부분 그대로 두었습니다. 라디오 '강연'은 가능한 한 자연스러운 대화 같아야지, 수필을 읽는 식이 되면 안된다는 것이 제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강연을 할 때에도 보통 대화에서처럼 단축형과 구어체를 썼고, 원고를 출판할 때에도 'do not' 이나 'we have' 대신 'don't'나 'we've'를 쓰는 식으로 말투를 그대로 살렸습니다. 또 강연을 할 때 억양을 높임으로써 강조했던 주요 단어들은 이탤릭체로 표시했습니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가장 방대한 분량의 루이스 서간집!
1963년, 루이스가 사망하기 한 달 전까지 쓴
385통의 편지를 모으다!


1. 루이스 서거 50주년을 기념하며
2013년은 C. S. 루이스가 사망한 지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정식 계약을 통하지 않고 이런저런 통로로 소개되어 오면서 조용히 마니아층을 형성해 오던 루이스는 홍성사가 2000년 1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를 정식 계약을 통해 출간하면서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계속해서 소개하고 있다. 정식 계약을 통해 루이스가 이 땅에 소개된 지 10여 년이 지났고 이제 루이스 클래식 시리즈는 대장정의 끝을 바라보고 있다.
루이스는 변증, 에세이, 소설, 판타지, 동화, 시, 설교, 연설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기독교 신앙의 정수를 전해 주었고 사상적 도전과 활력, 상상력의 세례를 주고 떠났다. “성경은 예수님 자신”이라며 매일 구별된 시간에 성경을 읽었던 루이스는 진리를 향한 애정을 문학적 상상력으로 노래했다. 이제 그가 세상을 떠난 지 50주년을 기념하는 일환으로 《당신의 벗, 루이스》(보급판)을 펴낸다. 보급판 《당신의 벗, 루이스》는 루이스의 인간적 면모를 느낄 수 있는 서간집이자, 루이스가 사람들과 어떻게 영적 조언을 주고받으며 교제했는지 배울 수 있는 탁월한 교과서다.

2. 가장 방대한 분량의 루이스 서간집
《당신의 벗, 루이스》는 1916년 3월 7일부터 사망하기 약 한 달 전 1963년 10월 31일 편지까지 총 385통을 추린 것이다. 루이스의 편지 중에서 가장 심오한 영감과 조언을 주는 편지들만을 모은 이 서간집에는 세 종류의 편지가 실려 있다. 영적 우정을 나눈 편지, 루이스가 영적 지도를 구한 편지, 루이스의 영적 조언이 담긴 편지다. 루이스와 우정을 나눈 친구들은 그의 가장 오랜 친구 아서 그리브즈, 친형 워렌 루이스, 비드 그리피스, 오언 바필드 등이며, 루이스가 영적 지도를 구한 사람은 페넬로피 수녀와 조반니 칼라브리아 수사 등이고 루이스에게 영적 조언을 구한 사람은 일일이 헤아리기 힘들 만큼 다양하다.
우정을 담은 편지는 젊은이들의 성적인 고민으로부터 심오한 종교적 토론까지를 망라하며, 페넬로피 수녀와 조반니 칼라브리아 수사는 루이스와 오랫동안 서신 교환을 하며 루이스의 기쁨과 두려움, 조이와의 만남과 그녀의 죽음까지 소식을 나누며 영적 위안을 얻는다.
루이스에게 영적 혹은 현실적 조언을 구한 사람은 딸을 질투하는 어머니, 대학입학시험에 떨어진 학생, 견진성사를 앞둔 꼬마숙녀, 나이 드는 두려움 앞에 선 노인 등으로 다양한 상황과 현실에 처한 사람들이었다. 《잔인한 자비》로 유명한 셸던 베너컨도 루이스와 서신으로 우정을 나누었으며 ‘잔인한 자비’ 편지도 수록되어 있다. 또한 조이와 결혼을 앞둔 루이스가 페넬로피 수녀에게 기도를 요청하는 편지, 아내의 죽음 앞에서 루이스의 심정을 적은 편지 등도 수록되었다.
루이스 서간집은 지금까지 《루이스가 메리에게》(2009)와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2012)가 출간되었으며 《당신의 벗, 루이스》는 앞의 두 권의 내용 일부를 포함하는 동시에 지금까지 나온 가장 방대한 분량의 서간집이다. 이번 보급판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스크루테이프의 편지》(‘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베스트 컬렉션)에 이어 보급판으로는 네 번째로 출간된 것이다.
194,000 → 174,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700
C. S. 루이스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꼽히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시인,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 모들린 대학에서 개별지도교수 및 평의원으로 있었으며,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무신론자였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정신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사망. 대표작으로《순전한 기독교》,《스크루테이프의 편지》,《고통의 문제》,《예기치 못한 기쁨》,《네 가지 사랑》(이상 홍성사), 《나니아 연대기》(시공사) 등이 있다. 1963년 작고.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 -타임지 “루이스는 20세기 복음주의계의 어거스틴” -J. I. 패커 “20세기의 존 버니언” -콜린 두리스, 미국 IVP 편집자 “금세기 가장 사랑받았던 사상가이자 작가” -하퍼콜린스 퍼블리셔스 “지난 40년 동안 미국 복음주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저술가” -크리스채니티 투데이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C. S. 루이스 / 홍성사
가격: 6,500원→5,850원
C. S. 루이스 / 홍성사
가격: 6,500원→5,850원
C. S. 루이스 / 홍성사
가격: 7,500원→6,750원
C. S. 루이스 / 홍성사
가격: 12,000원→10,8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서점에서 이 책을 봤을 땐 케이스 안에 3권의 책이 함께 들어 있었어요.
근데 오늘 배송을 받아보니 케이스가 없더라구요.
다른 인터넷 서점에서는 대부분 절판되어서 갓피플몰에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믿지 않는 삼촌께 선물로 드리려고 산 책인데 케이스가 없어서 선물로 드리기가 망설여집니다.
주문할 때도 귀찮아서 그냥 로그인을 하지 않고 비회원으로 주문했는데 어떻게 처리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1) 시중에서 파는 대로 케이스를 받을 수 있는지 여부
2) 비회원으로 그냥 주문한 내역, 포인트를 제 아이디로 받을 수 있는지의 여부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수정]

샬롬~ 이용준 님^^

주문하신 상품은 이미지에도 보시는 것처럼 케이스가 없는 상품입니다.^^;
케이스가 있는 상품은 금액이 조금 비싸구요.
절판되어서 판매가 되지 않고 있어요.
아래 링크된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http://mall.godpeople.com/mall/?G=1128496803-0

그리고 고객님의 아이디를 알려주시면 회원주문으로 변경해드릴 수 있구요. (service@godpeoplemall.com 으로 알려주세요^^)

이 도서는 20% 할인해드리는 대신 적립금은 없는 상품이오니 이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9-03-19 16:16

도서명정본 C.S. 루이스 특별보급판 미니북 세트(전4권)
저자C. S. 루이스
출판사홍성사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10-1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C. S. 루이스) 신간 메일링   출판사(홍성사)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