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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문제 (미니북)  
(The Problem of 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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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C. S. 루이스/이종태  |  출판사 : 홍성사
발행일 : 2005-09-30  |  120*161mm 263p  |  893650696X
  • 판매가 : 6,500원5,850원 (10.0%, 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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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S. 루이스 협회'와 저작권 계약을 맺은 정식 한국어판!

"하나님이 선하고 전능하다면, 왜 피조물들이 고통을 당하도록 허락하시는가?"
수세기에 걸친 이 의문에 대한, 명징하고 강인한 신학적 답변!

"하나님이 선하다면 자신이 만든 피조물들에게 완벽한 행복을 주고 싶어할 것이며, 하나님이 전능하다면 그 소원대로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 피조물들은 행복하지 않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선하지 않는 존재이거나 능력이 없는 존재, 또는 선하지도 않고 능력도 없는 존재일 것이다."
고통이 제기하는 이러한 지적 문제에 대한 정직하고도 예리한 답변을 들어 보았는가?

이 책은 바로 그 대답이자 C.S.루이스가 본격적으로 신학 주제를 다룬 최초의 저술로, "하나님이 전능하시고 선하신 분이라면 왜 세상에 악과 고통이 존재하는가"라는 신정론(theodicy)을 다루고 있다.

하나님의 전능과 선, 인간의 자유의지와 타락, 천국과 지옥, 인간과 동물의 고통, 하나님의 본질로서의 사랑 등 신학의 핵심 주제들에 관한 루이스의 명철하고도 따뜻한 목소리가 우리를 고통의 현장에서 천국의 영광으로 이끌어 간다. 고통에 관해 사색하는 우리 시대 사상가들이 공히 찬탄하는 고전!
 
진짜 신학자가 이 책을 읽는다면, 평신도 아마추어가 썼다는 사실을 금세 알아챌 것입니다. 마지막 두 장에는 확실히 추론적인 성격이 있지만, 나머지 장들에서는 옛부터 내려오던 정통 교리들을 표현만 바꾸어 되풀이 했습니다. 만약 이 책에 색다르거나 비정통적이라는 의미에서 '독창적인'부분들이 있다면, 그것은 제 뜻에 어긋나는 것으로서 무지의 결과입니다. 물론 저는 영국 국교회의 평신도로서 이 책을 썼습니다만, 세례를 받고 성도의 교제를 나누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고백하는 것만을 취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책은 학술서가 아니기 때문에 개념이나 인용문의 출전을 쉽게 찾을 수 없는 경우에는 굳이 밝히려고 애쓰지 않았습니다. 아마 신학자들은 제가 읽은 책들이 어떤 것들이며, 또 그 수가 얼마나 보잘것 없는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머리말 중에서-
머리말

제1장 서론
제2장 하나님의 전능함
제3장 하나님의 선함
제4장 인간의 악함
제5장 인간의 타락
제6장 인간의 고통1
제7장 인간의 고통2
제8장 지옥
제9장 동물의 고통
제10장 천국

부록
고통과 화를 푸는 책

"하나님, 왜 고통을 방치하시나요"
“하나님이 선하고 전능하다면, 왜 피조물들이 고통을 당하도록 허락하시는가?”

고통을 겪을 때마다 던지는 질문이다.
하나님이 선하다면 자신이 만든 피조물들에게 완벽한 행복을 주고싶어 할 것이며, 하나님이 전능하다면 그 소원대로 할 수 있을 것인데 왜 이렇게 많은 이들의 고통을 방치해두고 있느냐는 것이다.

<순전한 기독교>의 저자로 옥스퍼드대와 케임브리지대의 명교수였던 클라이브 스테이플스 루이스(1898~1963)는 인간에게 `풀리지 않는' 숙제처럼 보이는 `고통의 문제'를 신학적으로 풀었다.

“고통은 귀먹은 세상을 불러 깨우는 하나님의 메가폰이다.”

그는 고통이란 하나님이 우리를 깨우기 위해, 주목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악하면서도 행복한 사람은 자신의 행위가 무언가 `들어맞지' 않는다는 사실,
자신이 우주의 법칙에 따르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조금을 눈치채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고통은 개심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를 제공하며, `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신다'는 것이다.

- 한겨레신문 / 2002. 4. 20 / 조연현 기자


"많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명쾌하고 힘있는 책" - Times Literary Supplement

"한 권의 책을 아무 거리낌 없이 칭송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기쁜일이다.<고통의 문제>에 대해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 Guardian
C. S. 루이스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꼽히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시인,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 모들린 대학에서 개별지도교수 및 평의원으로 있었으며,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무신론자였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정신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사망. 대표작으로《순전한 기독교》,《스크루테이프의 편지》,《고통의 문제》,《예기치 못한 기쁨》,《네 가지 사랑》(이상 홍성사), 《나니아 연대기》(시공사) 등이 있다. 1963년 작고.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 -타임지 “루이스는 20세기 복음주의계의 어거스틴” -J. I. 패커 “20세기의 존 버니언” -콜린 두리스, 미국 IVP 편집자 “금세기 가장 사랑받았던 사상가이자 작가” -하퍼콜린스 퍼블리셔스 “지난 40년 동안 미국 복음주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저술가” -크리스채니티 투데이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C. S. 루이스 / 홍성사
가격: 17,500원→15,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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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미니북)
C. S. 루이스 / 홍성사
가격: 32,500원→29,250원
세트 구성품 보기
  └ 고통의 문제 (미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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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고 싶은 책인데 절판이네요!


순전한기독교를 읽고 c.s루이스 저자의 다른 책을 알아보고 있는 중에


읽고 싶어서 사려고 하는데 다 파는 곳이 없어서요


미니북 꼭 구매하고 싶네요

 [수정]
샬롬^^ 문의하신 책은 미니북으로 절판되어 판매예정이 없습니다. 아래 개정판은 정상 판매중이니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mall.godpeople.com/?G=9788936513252&frAbLink=1
 2019-01-14 09:31

도서명고통의 문제 (미니북)
저자C. S. 루이스
출판사홍성사
크기120*161mm
쪽수263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5-09-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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