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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맥스 루케이도/최종훈  |  출판사 : 청림출판사
발행일 : 2008-01-02  |  (148*225)mm 200p  |  978-89-352-0717-6
  • 판매가 : 9,800원8,820원 (10.0%, 9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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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맥스 루케이도가 소개하는
오늘을 최상의 하루로 만드는 비법!


어제의 후회로 오늘을 부담스럽게 만들지 말고,
내일의 문제를 끌어다가 오늘을 괴롭히지 말라. 오늘에 기회를 주라!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치실 때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하라고 말씀하셨다. 평생 먹을 양식도 아니고 하루 필요한 양식만 구하라 하신 이유가 무얼까. 인간이 현재를 살아가지 못하고 어제의 후회와 내일의 염려로 인생을 불행하게 살아가기 쉬운 존재임을 아셨기에 하루하루 오늘에 충실히 살아가라 권하신 것이 아닐까.

《너는 특별하단다》《예수님처럼》 등으로 국내 독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목사인 맥스 루케이도는 이 책에서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매일을 기회로 삼아 다시 한 번 삶을 긍정하고, 자신을 받아들이고, 행복한 삶을 살라고 권면하며 그렇게 살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알다시피 일상에는 종종 짙은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도로는 꽉 막히고, 친구들은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배우자는 불평을 늘어놓는다. 코앞까지 다가온 마감 기한, 점점 넓어지는 이마선, 재취업 안내소 앞에 줄지어 선 구직자들, 좀처럼 돌파하기 어려운 매출목표 등 온갖 ‘선線’과 ‘기한’들이 일상을 가득 채운다. 이혼하는 날, 기말고사 보는 날, 수술하는 날, 세금 내는 날, 무덤의 흙이 채 마르지 않은 날들도 엄연히 존재한다. 우리는 이런 날들에 대개 한숨을 푹푹 쉬고, 불평과 불만을 내뱉으며, 걱정과 염려와 절망 속에서 헤맨다. 그러나 맥스 루케이도는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라는 시편의 말씀을 묵상하며, 이런 험한 날조차 즐거워하고 기뻐해야 할 “이 날”에서 예외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그는 감옥에서도 기뻐한 바울이나 광야에서도 수많은 시편을 쓴 다윗, 유배 중에도 하늘나라를 본 요한, 겟세마네 동산의 고통 가운데서도 아버지께 간구한 예수님처럼 극단의 곤란 속에서 좋은 것을 택한 성경 인물들뿐 아니라, 결승점을 눈앞에 두고 훼방꾼 때문에 금메달을 놓치고도 끝까지 달린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반데를레이 데 리마, 도둑에게 지갑을 털리고도 감사의 이유를 네 가지나 꼽은 유명한 신학자 매튜 헨리, 정상을 눈앞에 두고 조난자를 구하려 평생의 꿈인 에베레스트 정복을 포기한 댄 마주르 등의 이야기를 통해 불평보다는 감사를, 염려보다는 신뢰를 택한 이들의 삶의 아름다움을 보여줌으로써 나는 오늘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아야 할지를 생각해 보게 한다.

어제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을 체험하고, 압제와 억압 대신 자유를 얻었음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의 눈에는 황폐한 사막이 보일 뿐이었다. 앞날에 대한 근심걱정에 사로잡혀 하나님을 원망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곳에 성대한 아침상을 차리셨다. 가시덤불마다 메추리 떼를 숨겨놓으셨다. 우리가 전혀 모르는 자원과 현실에서는 생각지도 못할 해법을 가진 창조주가 상상을 초월하는 방식으로 필요를 채우신다. 일 년에 한 번, 한 달에 일회, 일주일에 한 차례가 아니라 날마다, 그것도 하루의 필요를 기적적으로 채워주신다. 성경 이야기, 풍부한 예화, 프랑스 화가 라울 뒤피의 유쾌한 그림과 어우러진 이 책은, 자신의 삶 속에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한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세어보고 삶에 대한 새로운 태도를 선택해 보는 계기를 제공해 줄 것이다.

>>본문 중에서
하루, 그것은 포장이 뜯기거나 더럽혀지거나 손을 타거나 미리 계획되거나 사용되지 않은, 완전한 새날입니다. 누구도 살아보지 않았고 아무도 탐험해 보지 못한 시간의 선물보따리입니다. 하루하루를 좋은 날들로 만들면 멋진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명심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더 이상 ‘어제’는 없습니다. 어제는 당신이 잠든 사이에 스르륵 빠져나가 버렸습니다.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내일은 아직 수중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지구의 자전 속도가 빨라지거나 태양이 두 번씩 뜨고 지지 않는 한 스물네 시간 안에 내일을 살 도리는 없습니다. 내일의 수수께끼를 오늘 풀 방도는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오늘을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오늘이라는 이 날은 하나님이 만드신 날입니다. 오늘을 사십시오. 승리하러 나가십시오. 어제의 후회로 오늘을 부담스럽게 만들지 마십시오. 내일의 문제를 끌어다가 오늘을 괴롭히지 마십시오. 하지만 그렇게 살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 1장 “하루하루가 새로운 기회” 중에서

우리는 은혜의 동산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라일락처럼 활짝 피어나고 낙락장송처럼 울창한 숲을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다들 잡초를 찾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쓸데없는 짓을 하느라고 얼마나 많은 꽃들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까? 오랜 시간 이 잡듯 샅샅이 뒤져서 잡초를 찾았다 칩시다. 그걸 도대체 어디다 쓰겠습니까? 잡풀에서 눈을 돌리십시오. 주님의 은혜에 전념하십시오. 그리고 거룩한 선물들을 꼽으십시오. 하나님이 주신 복을 헤아리십시오. 주님의 온유하심을 일일이 적어보십시오. 감사할 이유를 찾아 하나하나 곱씹으십시오.

어느 여자아이가 새로 산 자전거를 잃어버리고 아빠에게 전화를 걸어서 자초지종을 이야기했습니다. 아버지는 딸애가 당연히 울고불고 한바탕 난리를 치겠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복권에라도 당첨됐다는 투였습니다. “아빠, 아빠! 세상에 자전거가 널렸는데 딱 내 것만 훔쳐갔어요.” 이 꼬마에게서 배우십시오.
- 3장 “감사할 수 없는 날에 감사를” 중에서

‘어제’라는 고물을 끼고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누가 과거의 폐기물을 끌어안고 지내길 원하겠습니까? 하지만 현실은 어떻습니까? 집 안이 아니라 마음속에 잡동사니를 끌어들이는 건 아닙니까? 신문지나 종이상자 같은 폐품 대신 분노나 상처 따위의 고물을 긁어모으지 않습니까? 죄를 쌓아놓고 있는 건 아닌가요? 누군가에게 무시당했던 아픔을 소상하게 기록해 놓았습니까?

마음속을 한 바퀴 빙 돌아보면 금방 알 수 있을 겁니다. 한쪽 구석에는 ‘거절’이 한 무더기 쌓여 있습니다. 다른 한편에는 ‘모욕’이 수북합니다. 불친절했던 이들의 사진이 벽에 줄지어 붙어 있고 바닥 여기저기에도 흩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거기에 대해 비난할 자격이 없습니다. 너나없이 죄를 짓고, 약속을 저버리고, 상처를 주는 까닭입니다. 이제 그만 쓰레기들을 치워버려야 하지 않을까요? 하루하루를 기회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예수님은 “(은혜를)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고 말씀하십니다.
-  4장 “쓰라린 날들에 용서를” 중에서

철인3종경기에 출전해 여러 번 우승한 선수가 성공 비결을 일러주었습니다. “구간을 짧게 나누어 달리는 방식을 사용하면 장시간에 걸친 경기라도 쉽게 소화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자전거로 180킬로미터를 단숨에 완주하겠다는 생각을 버리십시오. 18킬로미터를 달리고 다시 그만큼 더 달리십시오.

예수님 말씀도 똑같은 취지가 아니었을까요?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니라”(마태복음 6:34). 눈앞의 도전에 맞서는 데 충실하십시오. 화 잘 내는 성격을 단번에 영원히 바꿀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한 시간 동안 화를 누를 수는 있습니다. 학위를 따는 건 불가능해 보일지 모르지만, 한 학기 동안 열심히 강의를 듣는다는 목표는 선뜻 도전해 볼 만합니다. 한 가지 선한 일을 일주일 동안 계속하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짧은 구간으로 나누어 달리기를 반복하는 전략으로 긴 거리를 완주해 내십시오. 구간 구간마다 하나님의 손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5장 “앞이 막막한 날에 작은 실천을” 중에서

염려는 마음을 갈라놓습니다. 생각을 오늘과 내일로 쪼갭니다. 오늘은 오늘을 살기에도 빠듯합니다. 내일 문제를 오늘 끌어다가 걱정하노라면 당장 필요한 힘을 모두 소진하게 됩니다. 무기력하고 허약해지는 게 당연합니다. 걱정은 작은 문제에 빛을 쏘아 큰 그림자를 만듭니다. 몽테뉴는 “평생 끔찍하게 불행한 일들에 빠져 살았다. 십중팔구는 실제로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코리 텐 붐은 “근심으로 내일의 슬픔을 비워낼 수는 없다. 걱정은 다만 오늘의 힘을 빼앗아갈 뿐”이라고 지적합니다. 근심은 삶을 좌초시키고 마음에 상처를 입힙니다. 게다가 본질적으로는 하나님을 불신하는 짓이니, 서글프기 짝이 없는 노릇입니다.
- 6장 “근심에 찌든 날에 평안을” 중에서

현대인들은 너나없이 무언가가 고갈돼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에 갈급한데 탱크는 텅 비었습니다. 소망이 꼭 필요하지만 바늘은 바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아직 하루가 가려면 멀었건만 벌써 기운이 다 빠져버렸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계기판을 점검하는 게 급선무입니까? 문제를 부정하는 게 좋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연민으로는 시동을 걸 수 없습니다. 불평으로는 엔진을 돌리지 못합니다. 연료통이 텅 비었다면 해법은 한 가지뿐입니다. 신속하게 기름을 넣을 수 있는 곳으로 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뜻을 이루시고, 필요를 공급하시며, 곤경에서 도우시고, 생명을 구원하시며, 영혼을 지키시고, 풍파를 가라앉히실 수 있습니다.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행하실 능력을 가지셨습니다. 끼니를 거르고 배고파하는 무리에 관해서도 “친히 어떻게 하실지” 알고 계셨습니다. 주님은 무슨 일에도 당황하는 법이 없습니다. 그분께 나아가십시오.
- 8장 “탈진한 일상에 새로운 연료를” 중에서

예수님이 과연 장애물이나 골칫거리를 십자가로 우리한테 떠맡기셨을까요? 십자가는 죄를 대속하기 위해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도구이며 구원을 이루는 수단입니다. 모든 백성을 사랑하신다는 증표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를 멘다는 건 인류를 위해 그리스도가 지신의 짐을 끌어안는다는 의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지고 있는 십자가는 대단히 비슷하지만 아주 똑같지는 않습니다. 저마다 자기 몫의 십자가, 즉 개인적인 부르심을 지고 주님을 따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맞춤 셔츠처럼 딱 맞는 십자가가 있습니다. 꼼꼼히 살펴보십시오. 남들보다 훨씬 수월하게 처리해 내는 일이 있을 겁니다. 그런 일을 찾으십시오. 예수님처럼 세상 죄를 지고 가라는 부름을 받은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저 세상을 위해 감당해야 할 자기 몫의 과제를 받았을 뿐입니다. 무거운 짐이 아니라 즐거운 숙제입니다.
-  10장 “목적을 잃은 날들에 소명을” 중에서

조난자를 구하려면 상당한 위험 부담을 져야 했습니다. 인명도 구조하지 못하고 등반에도 실패하는 사태가 벌어질 공산도 적지 않습니다. 마주르와 두 동료는 선택의 기로에 섰습니다. 정상 정복의 꿈과 홀의 생명 가운데 어느 하나는 반드시 포기해야 했습니다. 마주르 일행은 꿈을 버리는 쪽을 택했습니다. 정상을 뒤로하고 조심스럽게 한 걸음 한 걸음 산을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마주르 팀의 결정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혹시라도 그런 상황에 부딪친다면 똑같은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요? 죽어가는 이를 살리기 위해 야망을 포기할 수 있을까요? 다른 등반가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개인적인 꿈을 희생할 수 있을까요? 누군가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목표 달성을 눈앞에 두고 발길을 돌릴 수 있을까요?

우리는 날마다 어느 한 쪽을 선택해야 하는 갈림길에 섭니다. 대원들과 함께 에베레스트에 올라가는 길에서가 아닙니다. 배우자와 자녀들과 더불어 집에서, 동료들과 함께 직장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학교에서,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교회에서 결정의 시간을 맞습니다.  
-  11장 : “기로에 선 순간에 섬기는 마음을” 중에서
1장 하루하루가 새로운 기회
오늘을 좋은 날로 | 하나님이 정하신 이 날 | 하루는 시간의 선물보따리

2장 수치심 가득한 날에 은혜를
예수님 옆에 달린 강도 | 강도가 들은 은혜의 메시지 | 오늘 낙원에 있으리라

3장 감사할 수 없는 날에 감사를
같은 하루, 다른 인생 | 감사하는 영혼 | 잡풀에서 눈 돌리기 | 문젯거리는 삶의 양념

4장 쓰라린 날들에 용서를
마음속 고물가게 | 탕감된 우리의 빚 | 연민이 낳는 용서

5장 앞이 막막한 날에 작은 실천을
삶이 궤도를 벗어났을 때 | 정확한 하나님의 시간 | 마라톤 완주의 비결

6장 근심에 찌든 날에 평안을
건강을 망치고 기쁨을 빼앗다 | 하나님이 계신데 왜 |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7장 곤고한 날에 소망을
뜻하지 않은 훼방꾼 | 모든 일의 주관자는 하나님 |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8장 탈진한 일상에 새로운 연료를
텅 빈 연료통 | 빈 들의 허기진 이들 | 넘치게 주실 수 있는 분

9장 두려운 날들에 믿음을
걱정, 염려, 의심 |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 주님은 오신다 | 하나님이 계신 곳

10장 목적을 잃은 날들에 소명을
예수님의 십자가 | 감미로운 짐 | 창조주의 드라마 | 누구나 잘하는 일이 있다

11장 기로에 선 순간에 섬기는 마음을
내 꿈과 다른 이의 생명 앞에서 | 요구받은 것보다 더 많이 주라 | 십 리를 동행하는 사역 | 그리스도인의 특권

12장 무채색 세상에 푸른 풀잎 한 줄기
믿음으로 보기 | 하나님의 계획, 현실의 문제들 | 하루하루를 새로운 기회로


감사의 말
맥스 루케이도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목사는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이상 판매 기록을 가진 미국 기독 출판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최고의 크리스천 동화 작가이다. 세 번이나 '올해의 기독교 책'(the Gold Medallion Christian Book of the Year)의 저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성경말씀을 독특하고 상상력 넘치는 우화(寓話)로 풀어내는 솜씨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탁월하다. 영적인 안목과 통찰력으로 성경에서 캐낸 생생한 영감과 지혜를 단순 명쾌한 문체와 시적인 언어로서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쉽게 풀어주고 있다.
대중 전달학과 성서학을 전공한 그는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우크힐스 교회에 담임 목회자로 11년째 섬기면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에 출간된 동화책으로는 「너는 특별하단다(고슴도치 출간)」, 「너는 최고의 작품이란다」, 「너는 참 용감하구나」, 「나는 네가 자랑스럽단다」, 「너를 사랑한단다」, 「하나님께 감사드릴 거야」 등 10여 권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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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일용할 양식
저자맥스 루케이도
출판사청림출판사
크기(148*225)mm
쪽수200
제품구성
출간일2008-01-02
목차 또는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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