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기독교의 미래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이문장,앤드류 월즈 외/이문장  |  출판사 : 청림출판사
발행일 : 2006-12-05  |  신국판 272p  |  89-352-0662-8
  • 판매가 : 13,000원11,700원 (10.0%, 1,3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기독교의 미래
 
세계적인 석학 6인이 진단한 21세기 교회와 신학
 
지난 20세기 마지막 10년 동안 일어난 가장 극적인 변화는 적어도 ‘숫자’ 면에서 기독교의 무게 중심이 아시아, 아프리카, 그리고 남미 쪽으로 옮겨가고 있으며, 서구의 기성 교회가 이를 현실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한때 기독교의 심장부라고 여겨졌던 서구에서 기독교가 썰물처럼 퇴조하고 있는 반면 이들 남반부 지역에서의 급성장은 기독교의 미래가 이들 지역에 의해 주도될 것임을 암시한다. 이 책은 기독교의 전체적인 흐름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던 세계적인 석학 6인을 통해 이러한 기독교의 흐름을 진단하고, 앞으로 이들 지역에서 그에 따른 신학적 과제들을 점검하고 제시한다.
 
100년 전만 해도 세계 기독교 선교는 유럽과 미국 선교 지도자들에 의해 주도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에든버러 대학에 있는 저의 연구실은 1910년 세계 선교 대회가 개최되었던 건물 바로 옆에 있습니다. 그 당시 세계 선교 대회에는 아시아 기독교 지도자들 몇 명이 참석했었는데 아프리카 지도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 대회는 유럽과 미국 사람들에 의해 기획되고 주도되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이런 현상을 보기 어렵게 될 것입니다. 경제, 군사적 영역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는 알 수 없으나, 적어도 세계 기독교계에서 일어나게 될 미래의 중요한 일들은 아시아, 아프리카 그리고 남미에 있는 기독교인들이 주도하고 그들에 의해 결정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본문 pp.245-46 중에서

기독교, 중심 이동의 종교
에든버러 대학 신학부에 내에 <비서구 세계 기독교 연구 센터>를 설립한 앤드류 월즈 교수는 기독교 역사를 여섯 단계(첫 번째 단계: 유대 시대, 두 번째 단계: 그리스-로마 시대, 세 번째 단계: 이민족 신대, 네 번째 단계: 서유럽 시대, 다섯 번째 단계, 유럽의 팽창 및 기독교의 쇠퇴 시대, 여섯 번째 단계: 타 문화 전달 시대)로 구분한다. 그리고 각각의 단계들은 그 당대 문화를 주도했던 지역에서 그 문화를 체현하며 성장했는데, 이는 그 시대의 환경 및 문화와 기독교의 밀접한 교섭을 통해서 가능했다는 것이다. 즉 기독교의 생명력 유지와 발전은 전혀 이질적인 타 문화로의 전이, 중심 이동을 통해서 가능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특징은 이슬람교와 비교할 때 극명하게 드러난다. 이슬람교는 한 지역을 중심축으로 계속 확장되어 온 반면 기독교는 초대교회로부터 지금까지 하나의 중심지에서 외부로 확장된 것이 아니라 연쇄적으로 이동해왔다. 즉 기대하지 않았던 가장자리, 주변부에서 새로운 확장이 이루어진 것이다. 이처럼 기독교가 문화의 경계를 넘어가는 방식으로 그 생명력을 보존해왔다면, ‘타 문화 전달 시대’에 해당하는 지금 이 시점에서는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에서 그들만의 독특한 사상과 문화로 기독교 신앙을 재해석해내야 한다는 것을 6명의 교수들은 한결같이 지적한다.
 
… 기독교는 그 전체 역사를 통해 문화적 경계를 넘어 전파되었다. 종종 바깥 세계의 새로운 지역이 기독교의 잠재적인 중심지로 등장하곤 했다. 독자적인 종교로서의 기독교의 생명력은 타 문화권으로 전파됨으로 유지되었다. 기독교 역사를 회고해 볼 때, 여러 차례에 걸쳐 그러한 전파로 기독교가 회생했던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시의적절한 전파가 없었다면 기독교 신앙은 시들어버렸을지도 모른다. 기독교의 발전은 연쇄적이었으며,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지역이 기독교의 종주국으로 등장했다.
- 본문 p. 27에서

복음의 토착화, 그 무한한 가능성
기독교가 이질적인 타 문화권으로 넘어가 생존할 수 있었던 근본적인 요인은 무엇인가? 앤드류 월즈와 라민 싸네 교수는 두 가지로 요약한다. 첫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신 사건(성육신, incarnation) 자체가 번역의 행동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원리는 모든 문화의 한 가운데에서, 그 문화 안에서 제기되는 긴급한 질문들에서, 그리고 사람들이 자신들을 이해하는 문화적 방식 속에서 그리스도와의 접촉점을 찾게 된다는 것이다. 둘째는 기독교 신앙, 특히 성경의 무한한 번역 가능성을 언급한다. 실제 성경 번역 사역은 현지인들이 현지어로 성경을 읽는 차원을 넘어 문화에까지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다.
 
기독교와 기독교 신앙이 갖는 이러한 독특한 면은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의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어떻게 자신들의 언어와 문화로 흡수하여 자신들만의 현장 신앙(actual belief)을 발전시킬 것인가에 대한 과제를 던진다. 따라서 선교가 앞으로 감당해야 할 가장 큰 역할은 성령의 조명 아래 세상의 다양한 문화권 안에서 각기 다른 기독교적 삶의 방식이 발전되도록 돕고 격려하는 것이 될 것이다. 존 음비티, 크와메 베디아코, 화융, 이문장 교수 등은 각기 이러한 고민들에 대한 해법들을 제시한다. 
기독교의 이런 독특한 모습에서 우리는 복음과 문화의 관계에 관한 중요한 단서를 발견한다. 흔히 서구 사회에서 복음과 문화가 만나 교섭하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지만, 비서구 세계에서는 무조건 잘못이거나 기독교 신앙에 해로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 결과 서구 기독교 선교가 서구 문화와 융합된 복음을 비서구 세계로 가지고 들어와 주입시켰다는 비판을 받는다.
- 본문 pp. 37-38에서
 
오랜 세월에 걸쳐 아시아 전통 종교들은 아시아 문화 속에 뿌리를 깊게 내리고 있었다. 이와 달리 기독교는 아시아 정신세계에 가장 뒤늦게 들어왔고 아시아 문화 형성에도 거의 기여한 바가 없다. 우리는 이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아시아에는 아직 기독교적 가치와 문화가 뿌리를 내리지 못했다. 아시아 교회는 여전히 창조적 소수(?)로 머무르고 있을 뿐이다.
- 본문 p. 75에서
 
… 신학은 편안한 자, 안전한 자, 고등교육을 받은 자, 부유한 자들이 독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밭을 기경하는 농부들이 부르는 노래와 가사에 신학이 들어 있다. 병든 자녀를 간호하는 부모가 즉흥적으로 드리는 기도에서도 신학이 발견된다. 마을 전도자의 두서없는 설교 속에, 자신은 문맹이면서도 독립 교회를 세운 이의 카리스마 넘치는 지도력에서, 예수님을 만나 일곱 명의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기독교로 회심하기까지 가졌던 어느 노인의 고민 속에서 신학이 발견된다.
사실 아프리카 교회에 속한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고민 속에는 이미 신학이 들어 있다. 그것은 비공식적 신학, 조용한 신학, 각주가 없는 신학, 세련되지 않은 신학이다. 그러나 그 나름의 독자적인 방식으로 보면 여전히 신학이다. 동시에 전 세계 기독교 안에서 당당히 인정되어야 할 신학이기도 하다.
- 본문 p.185에서
 
우리가 유럽이나 미국으로 보낸 신학도들이 서구 신학의 할례를 받고 아프리카로 돌아왔을 때, 아프리카 삶의 현장에서 가장 절박한 문제들 및 우리의 생사가 걸린 문제들에 대답을 줄 수 없다면 우리는 실망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아프리카의 아들과 딸을 서구로 보내면서 그들이 아프리카의 복음화를 위한 참된 일꾼이요, 실천적인 일꾼들로 훈련받고 돌아오길 기대한다. 그들을 형편없는 일꾼으로 만들거나 아니면 물에 물 탄 식의 신학을 가르쳐서 다시 아프리카로 돌려보낸다면 그것은 아주 곤란하다. 복음 전파의 사역도 난관에 부딪힐 것이다.
- 본문 pp.83-84에서

한국 신학의 과제
서구 기독교에 비해 그 역사가 매우 짧은 한국 교회는 이제 신학하는 목적, 방향, 방법론에 있어 이제까지 서구신학이 제시할 없었던 새로운 측면들을 제시하고 그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나아가 한국 교회가 우리의 문화와 긴밀하게 교섭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어야 한다. 또한 기독교의 진리가 우리의 현장 신앙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주어야 한다. 이문장 교수는 이러한 작업의 필요성과 함께 그간 한국 교회에서 시도되었던 몇 가지 사례(윤성범의 ‘성의 신학’과 유동식의 ‘풍류 신학’)를 비판적으로 검토한 뒤 앞으로 한국 신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방법론을 제시한다. 이것은 비단 한국적 상황에서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아프리카와 남미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는 윈리이기도 하다.
 
한국 신학은 목회 현장과 신학 현장 사이에 거리를 없애기 위한 신학이다. 기독교의 진리를 쪼가리로 배우고 쪼가리로 가르치는 현상은 서구로부터 물려받은 불편한 전통이다. 한국의 신학도들이 그러한 신학에 어색함을 느끼는 것은 한국인으로서 지극히 당연한 일이고, 그러한 거리감에 불평을 토로하게 되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다. 종교를 배우고 익히는 사람들은 통합적 접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서구는 이러한 전통을 잃었다.
- 본문 pp.242-43에서
 
아프리카의 신학은 아테네나 로마에 있는 어떤 신학교에서 배운 것을 쫓아가는 수준이 되어선 안 된다. 대신 자체의 방법론, 자체의 방향성, 자체의 목소리를 찾아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살고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나 적용된다. 그리스도 안에 계시된 하나님의 의미는 현지인들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달되어야 한다. 먹을 것이 없어서 허기진 배를 움켜쥐는 처절함을 경험한 아프리카 신학자는 접시 가득 스테이크가 놓여 있어도 식욕이 없어 먹지 못하는 미국의 신학자와는 명백히 다른 방식으로 신학 작업을 전개해야 할 것이다.
- 본문 p.186에서

∣서문∣ 먼저 세계 기독교의 흐름을 파악하라

1부 세계 기독교의 판도 변화
1장. 남반부 기독교 시대의 도래: 기독교 역사의 6단계_앤드류 월즈
기독교 역사는 각 단계마다 당대 문화를 주도했던 지역에서 그 문화를 체현하며 성장해왔다. 이것은 그 시대의 환경 및 문화와 기독교의 밀접한 교섭을 통해서만 가능했다.

2장. 복음의 토착화, 그 무한한 가능성_라민 싸네
기독교는 종교 혁명뿐 아니라 문화 혁명을 가져왔다. 하나님의 구원사적 관점에서 보면,
모든 문화는 불완전하지만 또한 동일하게 소중하다.

3장. 21세기 기독교와 아시아 교회의 역할_이문장
기독교가 아시아 종교로 자리매김하려면 성경의 세계를 깨닫는 깊이와 영적인 능력이 통전적으로 어우러져야 한다. 이는 점차 사라지고 있는 기독교의 원형을 회복하는 일이기도 하다.

2부 탈서구화와 21세기의 교회
4장. 한국 교회 이미지의 탈서구화_이문장
한국 교회는 한민족의 종교적 심성을 심층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한민족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한국 사회와 역사 안에서 한국 기독교가 차지하는 공간도 점차 줄어들게 될 것이다.

5장. 초대교회에서 배우는 21세기 교회 모델_앤드류 월즈
앞으로의 기독교 신앙과 신학은 아프리카, 아시아 및 중남미의 전통적 문화와 종교적 유산에 뿌리를 두면서도 동시에 경건하고 철저한 기독교적 통찰을 바탕으로 형성될 것이다.

6장. 기독교의 미래: 오리겐을 통해본 전망_앤드류 월즈
오리겐의 신학은 탐구적이었으나 열려 있었고, 하나님을 경외하지만 이방 자료들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또한 말씀 이외의 그 어떤 것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지 않았다.

3부 21세기 기독교 신학의 패러다임 변화
7장. 서구 신학의 한계와 아시아 신학의 필요성_화융
다양한 현장에 있는 아시아 교회들이 그들만의 문화와 상황이라는 관점에서 성경을 깨달은 다음, 그 메시지를 교회가 직면한 영적, 육적, 사회적, 경제적 필요들과 연결시킬 수 있어야 한다.

8장. 세계 기독교의 신학 지평을 확장하라_존 음비티
전통적 틀 너머에 있는 지평까지도 볼 수 있어야 하는 기독교 신학은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조건, 관점, 세계관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과 부대끼는 그런 삶의 현장에 있어야 한다.

9장. 아프리카 신학이란 무엇인가_크와메 베디아코
아프리카 신학의 중점 과제는 기독교의 토착화 혹은 신학의 토착화에 있는 것이 아니라 복음이 아프리카의 경험과 만나고 또한 그것을 여과해서 새롭게 이해되도록 하는 것이다.

10장. 한국 신학, 어떻게 할 것인가_이문장
한국 신학은 통합 신학이어야 한다. 전문적인 영역과 통합적인 영역을 분리하여 생각할 필요는 있지만, 적어도 기독교의 가르침을 연구함에 있어서는 통합적인 틀을 만들어야 한다.


부록 기독교, 방향전환의 종교: 앤드류 월즈 교수와의 대담
이문장
한국보다 세계 신학계에 더 잘 알려져 있는 이문장 교수는 고려대학교 영문과와 동대학원에서 서양사를 공부하고, 총신대 신학대학원(M.Div.)과 고든콘웰신학교(Th.M.)를 졸업했다. 이후에 예일대학교 신학부에서 STM을 마친 후 영국으로 건너가 에딘버러대학 신학부에서 '아시아 성경해석학'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특이한 것은 학위를 마치기 전부터 에딘버러대학에서 교수로 임용될 만큼 탁월한 인재였지만 아시아 신학의 빚진 마음과 기대감을 가지고 싱가폴 트리니티 신학대학으로 옮겨서 교수로 섬겼다. 세계적인 구약학자이자 미국 고든콘웰신학교의 총장이었던 월터 가이저의 계속적인 권고와 초대로 지금은 사우스헤밀턴에 위치한 고든콘웰신학교에서 해석학과 선교학으로 후진 양성과 함께 계속적인 연구를 통해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이문장 교수는 동양적인 직관과 서구의 합리적인 사고로 기존의 성경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주고 있다. 잘 아는 본문도 이런 말씀이었나 혹은 처음 보는듯한 이야기로 들려주고 있다. 한 번쯤 그의 설교와 강의를 접한 사람들이 하는 말이다. 높은 강단에 서서 일방적으로 전해주는 느낌이 아니라 '삶을 통과한 진리', '인격에서 걸러낸 진리'를 진솔하게 우리에게 나눠주는 메신저이다. 그런 삶의 증거와 열매가 학교강단을 넘어 목양지에서 드러나고 있다. 목양하는 성도들을 위해 몸부림치면서 말씀을 연구하고 성도들의 진정한 변화와 성숙한 삶을 위해 눈물을 가지고 하나님께 무릎 꿇는 목회자이다.
앤드류 월즈 외
Andrew F. Walls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아프리카 시에라리온 선교사 출신으로 영국 에든버러 대학 은퇴교수이다. 그는 에든버러 대학 신학부 내에 있는 비서구 세계 기독교 연구 센터를 설립했으며, 지금은 은퇴하여 영국, 미국, 아프리카 및 아시아 등지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기독교의 미래
저자이문장,앤드류 월즈 외
출판사청림출판사
크기신국판
쪽수27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6-12-0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이문장) 신간 메일링   저자(앤드류 월즈 외) 신간 메일링   출판사(청림출판사)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