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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교회혁명   변혁적 교회
(Transformational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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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톰 레이너,에드 스테저/궁인  |  출판사 : 요단출판사
발행일 : 2014-10-10  |  (152*226)mm 350p  |  978-89-350-15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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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건물 크기, 성도 숫자, 교회 재정!
이 세가지는 건강한 교회의 척도가 아니다.
여기 그 새로운 기준이 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의 새 기준을 발견하라!


이 땅의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무너져가고 있는 이때에 어떻게 하면 교회와 성도들을 변화시켜,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의 사랑이 교회를 통해서 어떻게 실현되는 지 변혁적 교회들을 연구 조사한 책이다. 이 연구 조사 결과 변혁적 교회들에게서 변화 고리를 구성하는 7개 요소(선교적 사고, 변혁적 리더십, 능동적 관계형성, 기도를 통한 믿음, 예배, 지역공동체, 선교 및 전도)와 3개의 카테고리를 발견했으며, 이 각 요소들과 카테고리는 서로 독립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상호간에 연결되어 있어 영향을 주고받으며 교회의 변화를 이끌어간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이 책은 각 요소들과 카테고리들을 살펴보고 변혁적 교회들이 어떻게 실천하여 건강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실 만한 교회가 되었는지 실례도 소개한다. 이 ‘변혁적 교회’ 연구는 여러분의 교회를 정확하게 평가하고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에 대한 ‘청사진’을 제공할 것이다.
‘변화가 일어날 것인가, 일어나지 않을 것인가’ 하는 문제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있지 않다. 우리는 단지 이 변화를 받아들일 것인지 거부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을 따름이다. 살아가면서 개인과 교회 그리고 공동체 전체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기회를 마주하게 될 때, 우리는 세상 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편만해지도록 할 수도 있고 우리 자신을 세상으로부터 고립시키려는 우리만의 기독교 속으로 숨어버릴 수도 있다. 이것이 문제이다. 변할 것인가? 아니면 거부할 것인가? 변화를 원한다면, 교회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변화의 시기를 겪으며 교회는 인간의 의지를 포기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기까지 많은 고통의 시간을 갖는다. 나는 그것을 이렇게 말하고 싶다; “제자리에 머무르려는 수고가 변화하려는 고통보다 더 커질 때, 교회들은 비로소 변화하기 시작한다.” 우리의 뜻을 고집하는 것이 교회의 쇠퇴와 무능력을 초래한다는 것을 인정하기란 매우 고통스럽고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그들의 의지로는 절망뿐이라는 현실을 기꺼이 받아드리는 그곳이 바로 하나님의 능력을 기대할 자리라고 말할 수 있어서 기쁘다.
변혁적 교회 연구에서 우리는 희망을 발견했다. 아무리 열심히 달려도 제자리일 수밖에 없는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듯한 우리의 사역을 종식할 수 있을 거라는 소망을 가지게 되었다. 이것은 우리의 헛된 겉모습을 벗어버릴 때 발견할 수 있는 소망이다. 우리는 최상의 선택이 무엇인지 안다는 착각을 버리고, 우리가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자기 최면을 버리고, 최선의 결과물을 얻을 것이라는 자기중심적인 전망을 버릴 때 비로소 진정한 소망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회복된 교회, 성장하는 제자들, 변화된 공동체를 우리가 아닌 하나님의 방법에서 찾을 때, 희망은 거기에 있다.

오늘날 교회는 기대할 만한 성과는 없고 대신 좌절하고 낙담할 것은 많은 시대를 지나고 있다. 이런 상황이 더 이상 아무것도 할 게 없다며 걱정에 가득 차 불만만 늘어놓는 리더들을 만들어냈다. 그들은 해체주의에 물든 리더로서, 사랑이나 희망을 갖기보다는 분노에 빠지곤 한다. 이해심 없는 기성교회에게 분노하고, 잃어버린 것을 찾기보다는 전통 보존에 더 관심이 있는 기성세대를 향해 울화통을 터트린다.
이 해체론자들의 죄악은 진짜 적에 대해서는 과민반응을 보이고, 기존교회에 대해서는 희망이 없다고 과장된 말을 하는 데 있다. 해체론자들은 타 교회의 결점과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갖지만 정작 그들 자신도 그것에 걸려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옳음을 증명하는데 온 힘을 쏟는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은 성경적이지 않으며 효과적인 선교 제안도 되지 못한다는 것을 우리는 자주 발견한다.

변혁적 교회는 세상이 감동할 열정을 보여주었다. 기도하고, 달려가고, 섬기는 것이 변혁적 교회의 탁월한 점이다. 그들은 자신들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 열정을 갖고 하나님의 사랑을 몸으로 실현한다. 변혁적 교회의 이런 열심이 왜 특별하고 예외적인 것으로 비춰질까? 그동안 우리가 행동으로 실천하기보다는 말만 앞세웠기 때문이다. 성도들은 세상을 변화시키고자하는 비전 때문에 모인다. 이 ‘세상을 변화시키자’는 비전은 더 큰 교회, 더 좋은 교회를 만들자는 것보다 더 영향력이 있다. 여러분도 ‘세상을 변화시키자’라는 선포 앞에서 가슴 설레었던 순간이 있었음을 기억해 보라! 그러나 세상 변화라는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천문학적인 비용과 노력이 들어간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이 비전에 참여한다는 달콤한 생각만으로 만족감에 빠져 있을 때가 많다.

변혁적 교회 리더와 성도들은 사역을 내려놓을 준비가 되어있을 뿐 아니라 실제로도 기꺼이 그렇게 하고 있다. 변혁적 교회 리더들과 성도들은 자신들이 가졌던 기득권을 내려놓고 자신의 사역을 다른 이들과 나누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 보인다. 오히려 이들은 사역과 권한을 다른 이들과 나눌 방법을 연구한다.
리더가 필요 이상의 많은 힘과 권한을 갖게 될 경우, 성도들은 수동적이 되고 따라서 동기부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강력한 리더는 의사결정을 할 때 사람들이 눈치 보게 만들기도 한다. 변혁적 교회는 모든 권한과 결정권이 한 사람 혹은 한 조직에 집중되는 것을 피하고, 의사 결정과정에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나누고 참여할 수 있도록 요청한다. 리더들은 결정된 사역을 잘하기 위해서 사람들을 이끄는 것에 더 집중한다. 이렇게 모든 교회 사역 과정에 성도들이 참여하기 시작하면, 교회의 모든 사역에는 에너지가 넘친다. 주일 오전에만 나타나던 성도들이 주중 소그룹 모임에도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의견을 말한 사람이 일을 떠맡는 분위기도, 늘 하던 사람들이 봉사하는 전통도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결국 교회는 지역 사회 속에서 복음 증거를 촉진시키는 강력한 믿음의 군대, 리더들의 모임이 되어 가는 것이다. 변혁적 교회 리더들은 교회 건물에서 드려지는 예배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함께함으로 증거 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더 원할 것이다.

예수님은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제자들에게 평화를 허락하시고 사명을 주셨다. 또 능력을 주시겠다는 약속에 따라 성령님을 보내주셨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변혁적 경험인 것이다. 예수님은 오늘날에도 똑같은 부르심으로 교회에게 사명을 주신다. 무엇보다도 리더들에게 사명에 근거해서 사역의 지경을 넓히라고 명령하신다.
우리가 지금 목격하고 있는 리더십 변화는 우리를 통해 당신의 위대하심을 드러내시려는 하나님의 새로운 계획이다. 이제부터 변혁적 리더들은 ‘여기 위대한 리더가 있습니다.’라고 말하지 말고, ‘이제 나는 그 위대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라고 고백해야할 것이다. 변혁적 교회 리더들은 소를 위해 대를 희생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당신들은 견고하고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리더가 되어야 할 것이다. 언제까지 작고 사소한 것에 매여 사역할 것인가!

매우 유감스럽게, 오늘날의 교회는 성도들이 교회에 앉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스스로를 예수님의 제자라고 부르는 상황을 받아들여야만 했다. 그것도 너무나 자연스럽게 말이다. 이제는 이런 냉담하고 무관심한 신자들을 영원히 치워 버려야할 때가 되었다. 우리는 교회의 사명, 즉 예수님을 닮은 성도들을 세우고,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로서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고, 하나님 나라를 반영하는 변화된 지역사회를 만들어야 하는 사명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살아 숨 쉬는 교회의 목표는 타인의 삶 속에서 생명력 있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이다.
추천사

01 교회 혁명, 변화를 갈망하라 │출발점│
변화│개인적 사명│새로운 소식│우린 교회를 믿는다│하나님 말씀이 먼저다│고대로부터 현재까지│하나님과 함께 시작하는 변화│나의 의지 내려놓기│장애물을 뛰어넘는 믿음│끝까지 완주하기│같은 이유로 우리는 교회를 사랑한다

02 교회 평가 기준을 바꿔라 │새 기준│
교회 평가하기│과거의 평가기준│변혁적 교회 연구│새로운 평가기준│변화 고리로 본 새로운 평가기준│변화 고리 적용 원칙│결론

03 선교적 사고를 가져라 │사고전환│
성공 스토리│변혁적 리더들의 조언│선교적 사고 발견하기: 변혁적 교회 속에서│당신은 어디에 있는가?│선교를 위한 변혁적 교회의 열망│사람을 향한 선교적 부르심│왜 우리가 여기 있는가?│생각의 틀을 바꿔라│리더의 3가지 과실│변혁적 교회가 선택한 지역사회에 적합한 사역들│내 세상이 아닌, 진정한 세상 변화시키기│문화로 시선 돌리기

04 변혁적 리더십을 추구하라 │리더십│
변혁적 리더십이란 무엇인가│시작하기│전공 선택의 딜레마: 시작부터 겪는 실패│변혁적 리더십 이해하기│사고의 전환│사명이 우선이다│변혁적 교회의 리더십 구조│변화를 이끄는 예수│변혁적 리더십의 주된 관심

05 능동적으로 관계를 형성하라 │의도적 관계│
성공 스토리│관계 형성을 위한 노력│변혁적 교회에서 발견되는 ‘의도적 관계’│변혁적 교회의 능동적 관계 형성│관계적이면서 의도적인 것이 가능한가?│친절한 교회와 무엇이 다른가│누가 정말 친절을 원할까?│의도적 관계 형성을 위해 필요한 환경│결론│세가지 가치를 마치며

06 기도가 우선임을 기억하라 │기도│
성공 스토리│성막침례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초대│변혁적 교회에서의 기도│기도 응답│예수님을 분노하게 하는 것들│예수님의 우선순위, 기도│변화를 만드는 기도를 드리자!│변혁적 교회의 기도 환경

07 예배로 예수를 품어라 │예배│
성공 스토리│예배, 변화를 위한 첫 걸음│교회에서 드리는 대그룹 예배│사람들이 모여서 예배드리는 이유│우리가 모일 때 무슨 일이 벌어질까?│예배는 사람을 변화시키고 사명을 품게 한다.│예배 방법과 형식의 논란│취향을 고집할 것인가 아니면 찬양할 것인가│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하나님 경배 VS. 인간적 만족,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예배의 목적│한 교회에서 다양한 형식의 예배드리기: 멀티 플렉스 스타일 예배│예배에 대한 곤란한 질문 답하기│결론

08 혼자가 아닌 공동체로 살아가라 │믿음의 공동체│
함께 나누는 삶│변혁적 교회들이 갖고 있는 공동체│작은 공동체에 대한 잘못된 5가지 맹신│작은 공동체가 실현할 수 있는 5가지 것들│변혁적 소그룹이 넘어야 할 5가지 장애물│변혁적 소그룹의 5가지 핵심 요소│결론

09 말과 행동으로 예수를 드러내가 │선교와 전도│
성공 스토리│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 만들기│선교에 참여하기│선교에 전적으로 헌신하기│결론

10 교회 혁명, 당신 차례다 │실천│
우리의 출발점│교회에 대한 예수님의 생각│두려워하지도 말고, 부끄러워하지도 마라│변혁적 교회로의 풀발│살아 있는 목표│이야기는 계속된다

부록 - 변혁적 교회 연구조사 방법 설명
각주
21세기 교회의 화두는 변혁입니다. 이제 우리에게 빈곤한 것은 정보가 아닙니다. 충분할 만큼 정보를 가지고 있음에도 방황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톰 레이너와 스테저는 이런 문제에 대한 시대의 빛을 제공합니다. 또 하나의 정보가 아닌 변혁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제공되는 빛입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치열한 목회 환경을 이해하는 이들입니다. 동시에 이런 목회 환경에 대한 돌파구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이들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는 21세기 목회를 고민하는 목회자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던집니다. 이들의 입장은 낙관주의자도 비관주의자도 아닌 현실주의자들입니다. 그래서 더 더욱 실용적인 지침들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지구촌 미니스트리 네트워크 대표)

우리의 ‘종교성’이 교회를 사회와 격리시키고, 크리스천의 신앙이 ‘우리만의 신앙’으로 존재한다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은 우리 것이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빛과 소금의 역할은 변혁을 준비하는 자의 몫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런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교회를 변화의 소용돌이로 이끄는 혁명이 이 책을 통해서 시작되길 소망합니다. 세상을 바꿔야 할 교회건만, 이제는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는 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은 혁명과도 같은 변혁의 중심에 서게 될 것입니다. 그 순간을 알지 못했다고 변명하지 마십시오, 이 책을 읽는 당신이 바로 변혁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 진재혁 목사(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예수님은 변화를 위해 이 땅에 오시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목적은 변혁입니다. Change가 아니라 바로 Transformation, 변혁입니다. 교회는 세상의 제도를 바꾸어놓은 것이 아니라 세상의 변혁입니다. 이 책은 예수님의 진정한 의도를 드러냅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바로 그 의도의 출발선에 늘 새롭게 서야 합니다. 교회는 예수님으로부터 출발해서 예수님께로 돌아가는 도정(道程)입니다.
교회공동체는 예수님의 변혁이야말로 세상의 유일한 출구임을 함께 증거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이 책은 그런 성도들의 열망을 뒤흔들고 확신을 줍니다. 교회를 놓고 마음이 편치 않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그 마음속에 다시 교회에 대한 소망을 심어줄 것입니다.
-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 담임, 인생은 선물이다. 저자, 전 MBC 뉴스데스크 앵커, iMBC 대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이렇게 말하죠.
“변혁을 주도하는 기업과 작고 탄력적인 조직의 네트워크로 연결된 비정부기구(NGO)는 시속 100마일(160㎞)과 90마일로 쌩쌩 질주한다.
반면 노조(30마일)와 정부(25마일), 학교(10마일), 정치권(3마일)은 느려터진 거북이걸음으로 고속도로의 흐름만 방해하고 있다.”
그렇다면 교회는 몇 마일로 달리고 있을까요?
교회는 개혁이 아니라 개종이 필요하다고 하는 이때 이 책은 명쾌한 답을 주지요. 그리고 나에게도 묻죠. “변화될래? 변질될래?”
이 책이 망망대해의 칠흑같이 어두운 밤, 한국 교회와 우리 모두에게 작은 등대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 송길원 목사(가족생태학자. 행복발전소 하이패밀리대표)

이 책은 복음의 본질이라는 동력을 가지고 변혁을 위한 여러 구성요소들을 균형 있게 다룸으로서 교회가 생명력을 가지고 끊임없이 새로워질 수 있는 지식과 지혜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현대 한국 교회가 당면한 정체와 침체에 돌파구를 열어줄 통로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내가 읽고 적용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됩니다. 전통적인 교회평가의 기준의 패러다임을 바꾸어서 진정 변혁적 교회가 추구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원리와 실제를 잘 소개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한국 교회 상황과 현실에 교회 혁신을 꿈꾸는 목회자들이 꼭 읽고 적용할 귀중한 가치가 담뿍 담겨 있습니다.
- 김형준 목사(동안교회 담임)

이 책을 읽으며 마음 가운데 계속해서 기뻤던 것은 변혁되어져야 할 교회를 강조하는 이유가 교회가 희망이라는 확신 가운데 이 책이 저술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불신의 세대 가운데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명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교회는 지속적으로 변혁이라는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아울러 예수님의 이야기로 가득한 교회를 뛰어 넘어 예수님의 이야기로 가득한 성도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도록 제시하고 있습니다. 본질의 회복이야기를 변혁이라는 칼날위에 세운 이 책이 한국교회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 유임근 목사(코스타 국제총무, 빌리그래함전도단 BFGF총괄부총무)

이 책은 복음의 핵심 가치를 높이고, 교회의 변혁을 위해 근본적인 기독교 교리인 복음을 가지고 교회와 사람을 변화하는데 집중해야 할 의무를 아주 차분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한국과 이민 교회의 실정에도 맞도록 책이 잘 번역되었기에 교회에 변화를 주고 싶어 하는 젊은 목회자들에게 더욱 영향을 끼칠 것으로 확신하여 추천합니다. 이 시대의 교회들이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분노"하신 의미를 되새기면서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며, 변혁을 이끄는 교회로 세워져, 세상을 바꾸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이들을 위해서 부름받은 사람들입니다. 변혁을 이룹시다.
- 임흥섭 목사(킹스웨이교회 담임, 국제오엠선교회 총무)

"웨일즈 지역의 신앙의 회복과 부흥은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때 무엇이 가능한가를 보여 줍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예수님의 본을 따를 때, 하나님의 교회가 그리스도의 지체답게 살 때, 세상은 변화를 알아차리는 것뿐만 아니라 그 자신도 역시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은 일하시기 시작합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모든 한계상황을 뛰어넘는 능력이 있으신 반전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참된 변혁은 표면적인 것이 아니라 거듭난 생명에서 시작되며, 분출되는 용암과도 같은 역동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그 영향력을 경험하게 합니다.
- 김명식(침례신학대학교 겸임교수)

한국 교회는 교회 내의 사람 수에 너무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람 낚는 어부는 없고, 어항관리자만 있는 느낌입니다. 지금은 교회 내의 사람보다 교회 밖의 사람들에게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회 밖, 특히 사회적 약자들을 향한 관심이 더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교회의 사회적 책임과 참여에 대한 적극적인 도전을 한다. 한국교회, 특별히 젊은 크리스천의 삶과 사역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 송주현 대표(나눔커뮤니티 대표. 著. 스물다섯 미친나눔으로 세상을 바꾸다)

이 책은 변혁을 입바른 훈계로 가르치려 하지 않습니다. 수천 명의 목회자와 수만 명의 성도들을 심층 인터뷰한 내용을 바탕으로 살아있는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그러면서도 변혁이 일시적, 선동적 현상이 되는 것을 경계합니다. 시스템과 관계의 전환, 기도와 전도를 통한 영성 성숙을 통해 자연스러운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음을 실증으로 보여줍니다. 이 시대 교회의 카운셀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톰 레이너 박사가 제시하는 새로운 나침반을 보는 즐거움이 가득한 책입니다.
- 이종식 대표(판다코리아닷컴 대표, 전 동아일보 기자,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청년특별위원회 위원, 청년학개론 저자)

그런데 우리는 세상 사람들이 우리의 섬김을 더 이상 원하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의 섬김과 찬양은 더 이상 흥이 나지 않는 오래된 유행가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영향력을 잃어 가고 있는 교회에게 새로운 용기를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정확한 성경적 이론과 참신한 실천 방법을 수록하고 있어, 모든 성도가 따를 수 있는 최고의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은 주님과 동행하는 길을 발견하게 될 것이며, 자신의 은사에 따라서 하나님을 높이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 민청 목사(미국 Covenant Fellowship Church 담임목사, SIM 선교회 이사, Urbana Theological Seminary 겸임교수)
톰 레이너
톰 레이너 박사(Dr. Thom Rainer)는 남침례신학교 산하에 빌리 그래함 선교대학원을 개원하여 학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교회 컨설팅 회사인 레이너 그룹, 처치 센트럴, 그리고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교단에 소속된 전문 조사 기관인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의 총재 겸 CEO 이다. 그는 20여 년간 4개 교회를 담임했으며 13개 교회의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 그는「우리가 교회에 가지 않는 이유: 불신자들에게서 듣는 복음 전도의 열쇠」와 「불신자를 교회로 이끄는 신선한 전도혁신」등을 포함해서 십여 권의 책을 저술한 베스트 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http://thomrainer.com
에드 스테저
에드 스테저 박사(Dr. Ed Stetzer)는 라이프 웨이 리서치의 기독교 리소스와 선교담당 총 책임자로 섬기고 있다. 그는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선교학 객원교수, 사우스이스트 침례신학대학원 초빙교수 및 다수의 신학교에서 후학을 가르치고 있다. 「다시 부흥한 324교회 성장리포트」,「뉴 패러다임 시대의 11가지 교회모델」,「교회여, 청년을 살려라」외에 16권의 책을 저술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면서, 잘 알려진 교회 개척과 선교학 관련 컨퍼런스 및 세미나 강사이기도 하다.
http://www.edstetzer.com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에드 스태저 외,에드 스태저,마이크 도이슨,톰 레이너,엘머 타운즈,워렌 버드 / 요단출판사
가격: 59,500원→53,550원
세트 구성품 보기
  └ 교회여, 청년을 살려라
  └ 교회혁명
톰 레이너 / 갓피플몰
가격: 73,000원→65,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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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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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교회혁명
저자톰 레이너,에드 스테저
출판사요단출판사
크기(152*226)mm
쪽수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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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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