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스펄전 목사의 자서전 : 초기생애(1834-1859)  
(C. H. SPURGEON Autobiography Volume1 : The Early Years)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발행일 : 2022-06-20  |  (153*224)mm 양장 800p  |  978-89-341-2400-9
  • 판매가 : 35,000원31,500원 (10.0%, 3,500원↓)
  • 적립금 : 1,7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5 페이지]
스펄전 목사는 19세기 사람이었지만 그의 설교 메시지는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본서는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여서 스펄전의 신앙 배경과 신앙형성 과정, 신앙생활과 삶 등을 다루고 있다. 스펄전의 생애에 관심을 가지고 이 책을 읽는다면 그의 메시지만큼이나 그의 삶을 통하여 생생한 감동을 느끼게 된다.
나는 경건한 부모를 가진 특혜를 입었다. 조심스러운 눈으로 살펴주시고, 의심스러운 또래들과 어울리는 것을 좀체 허락지 않으시며, 불경스럽거나 상스러운 어떤 것도 듣지 말라고 경계하시며,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길에 대 해 가르쳐주신 부모였다. 영원에 대한 엄숙한 생각이 밀려와 어떤 결정을 내 려야 한다는 압박을 느낄 때가 있었다.
-80

주님이시여! 제게 힘을 주시고 도와주소서!
이 작은 공책의 내용은 거의 3개월 동안 꾸준하게 쓴 일기인 것이 드러났 는데, 1850년 4월 6일부터 시작하여, 같은 해 6월 20일에 끝나는 것이었다. 이 공책에는 세례받을 시기, 그 어린 회심자가 주님을 섬기려는 처음 노력이 담겨 있었고, 나중에 그 위대한 설교자를 알았고 사랑했던 모든 사람을 위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가득했다. 마침내 나는 오래 간직되었던 그 책의 비밀 을 드러내는 일이 정당하다고 느꼈다.
이 일기에 담긴 영혼의 고백들과 거룩한 결심을 한 번 숙독하는 것으로도 하나님의 영광에 이바지할 수 있고, 또한 이를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자기의 어린 종을 그가 알지 못하는 방식으로 인도하셨는지를 보일 수 있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나는 하나님이 내게 이 일을 하게 하신다고 믿는다.
-201

케임브리지에 사는 동안, 바스(Bath)의 윌리엄 제이가 설교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그의 본문은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 라”(빌 1:27)였다. 나는 그가 아주 위엄있지만 동시에 아주 단순하게 설교했 던 것을 기억한다. 그의 진술 중 한 마디가 어린 내 마음에 깊이 각인되었고, 나는 그것을 잊지 않았다. 그 진술은 이것이다.
“여러분은 여러분과 하나님 사이의 한 중보자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여 러분은 여러분 자신과 그리스도 사이에서는 중보자가 필요치 않습니다. 여 러분은 있는 모습 그대로 그분에게 올 수 있습니다.”
-300

하지만 제3의 장소가 있었다. 웨스트엔드(the West End)채플이었다. 그 교회 목사는 윌리엄 스켈턴(William Skelton)이었다. 그는 내가 교리 면에서 아무런 문제 없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올니 씨는 내가 그 교회에서 설교하도록 동의를 얻었다. 내가 옳게 기억하는 것이라면, 그 훌륭한 사람이 받는 사례 는 주당 15실링 정도에 불과했다. 그는 우리를 자기 집에 초대하여 차를 대접했다. 하지만 우리가 그의 초라한 집에 앉아있는 동안, 내 양심이 나를 찌르기 시작했다.
-538

나는 그 책 속에 교리적인 요소가 거의 없어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모르겠 다고 답하겠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힌 입장과는 달리, 교리적인 부분은 너무 적고 또 너무 불분명하여, 독자는 저자의 교리적인 관점이 대체 무엇인지 추 측하기도 힘들 것이다. 분명, 일부 시들은 나쁜데, 그 단어의 가장 노골적인 의미에서 나쁘다. 하지만 다른 시들은, 독자가 원하는 대로, 여러 측면에서 적절하게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702
발행사(박영호 박사) ························ 1
인사말(스펄전 목사) ························ 11
삽화 목록 ···························· 14
개정판 편집자 서문(B.O. T. 편집인) ·················· 15
초판 편집자 서문(스산나 스펄전) ··················· 18
저자 서문(스펄전 목사) ······················· 25
연대기 요약 ··························· 26

제1장 스탐본에서의 어린 시절 ··················· 27
제2장 스탐본의 집회소 ······················ 43
제3장 어린 시절의 사건들 ····················· 54
제4장 학창 시절의 기억들 ····················· 67
제5장 초창기의 종교적 인상들 ··················· 80
제6장 많은 환난을 통과하여 ··················· 100
제7장 커다란 변화 - 회심···················· 138
제8장 회심 후의 경험들 ····················· 168
제9장 부모에게 보낸 편지들(1850년 1월에서 6월까지) ········ 184
제10장 일기(1850년 4월에서 6월까지) ··············· 200
제11장 신앙고백························ 237
제12장 주를 섬기는 삶의 시작 ·················· 249
제13장 칼빈주의 옹호 ····················· 259
제14장 펜스(Fens)의 소년 설교자 ················· 280
제15장 워터비치의 젊은 구령자(soul-winner) ············ 302
제16장 소녀의 실수 배후에 있는 주님의 손길 ············ 321
제17장 마을 목사로서의 추억 ·················· 338
제18장 워터비치 외곽에서의 잊지 못할 예배들 ············ 361
제19장 런던으로의 부름 ····················· 374
제20장 오랜 목회사역의 시작, 1854년 ··············· 398
제21장 사랑, 연애와 결혼 ···················· 421
제22장 초기의 비판과 험담들 ·················· 459
제23장 뉴 파크 스트리트교회의 부흥················ 493
제24장 최초의 문학하는 친구들 ·················· 518
제25장 넘치도록 많은 수고 중에서 ················ 534
제26장 사람들의 영혼을 얻는 것 ················· 553
제27장 선지자들을 위한 새 학교 ················· 569
제28장 첫 인쇄물 ······················· 578
제29장 결혼 초기 생활 ····················· 602
제30장 서리 가든 음악당에서 일어난 대 참사 ············ 626
제31장 다양한 목소리들 - 찬성과 반대 ··············· 663
제32장 “다운-그레이드”(Down-grade) 논쟁의 전조 ·········· 694
제33장 헬렌스버그 저택과 정원 ·················· 728
제34장 평일 예배 ······················· 739
제35장 음악당에서의 예배 ···················· 765

부록 뉴 파크 스트리트 회중의 신앙과 실천 선언문 ·········· 796
‘스펄전’은 여러 면에서 ‘최후의 청교도’였다. 이 말은 그가 청교도 정신의 최후의 인물이라는 말이 아니다. ‘스펄전’과 같이 칼빈주의 청교도 정신을 계승한 사람이 도처에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문자적 의미의 ‘최후의 청교도’라는 별칭을 그에게 붙여 줄 수는 없다. 그러나 ‘스펄전’을 ‘청교도 창시자’인 ‘존 낙스’와 비교해 보면 이 별칭은 타당성을 갖는다.
‘스펄전’은 ‘낙스’의 정신을 따라 진리 싸움에 과감히 뛰어들었으며, 진보주의자들과 야합하지 않고 그들의 모임에서 탈퇴하였다. 그는 ‘낙스’의 전투 정신으로 살았기에 ‘최후의 청교도’라는 별명을 받을 자격이 있다. ‘스펄전’은 청교도 존 번연의 『천로역정』을 100독 한 후, 자기 몸에는 <천로역정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유명한 말을 남긴 최후의 청교도 임이 분명하다.
‘스펄전’은 근면한 성경 연구, 야심과 욕심 없는 공생애, 소외당한 자들에 대한 그의 연민 그리고 무엇보다도 죽어 있는 영혼들을 소생시키기 위해 타는 듯한 정열로 선포하는 그의 칼빈주의적 교리 설교는 그의 시대뿐만 아니라 오늘 그리고
미래의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끼칠 것이다. 그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교하면서 실제로는 아무도 구원하지 못하는 보편적 구원론을 공격하였다.
‘스펄전’은 제한적 구원을 가장 복음적으로 힘 있게 설교하였다. 그의 성경적인 가르침은 오늘날의 교회에 안정을 제공할 수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다양한 측면들을 수용하면서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책임에 균형을 유지하도록 하기 때문이다.
본서 『스펄전 목사의 자서전』을 출간하면서 기쁜 마음으로 추천하고 발행한다.
- 박 영 호 박사_전 한국성서대학교 교수, 언약신학원 원장
찰스 해돈 스펄전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을 가지고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하여 침례를 받았으며, 1851년에 17세의 나이로 워터비치 마을의 담임 목사, 1853년에 19세의 나이로 New Park Street Chapel 담임 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대했던 자유교회 제도의 신봉자였다. 그는 성령의 기적적인 은사의 목적에 관한 확신과 기도의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며, 강단기도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것을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묘사했다. 그의 목회사역 기간 동안에 그의 기도로 신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이 런던의 의사들이 치유한 것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에게서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그는 ‘오른손에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ʼ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며 묵상함을 통해 성령의 불세례를 체험했고, 청교도들의 사고방식을 따라 자신도 사고의 틀이 형성되었다. 스펄전은 청교도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이자, 19세기 청교도의 황태자가 되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스펄전 목사의 자서전 : 초기생애(1834-1859)
저자찰스 해돈 스펄전
출판사CLC(기독교문서선교회)
크기(153*224)mm 양장
쪽수80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06-2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찰스 해돈 스펄전) 신간 메일링   출판사(CLC(기독교문서선교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