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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라이벌은 어제의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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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손은희  |  출판사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발행일 : 2020-10-06  |  국판변형 180p  |  978-89-341-2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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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카르타에서 건강관리사로서 캐나다 대체의약품 사업을 하는 손은희 작가는 대학 때부터 일본의 “미우라 아야꼬” 작가를 롤모델로 삼고 글을 쓰기 시작하였는데 이 책은 작가의 세 번째 저작이다. 이 책은, 여러 가지 상황으로 모두가 심신이 지쳐 있는 이때, 자칫 환경에 구속당하여 잊어버리고, 잃어버리기 쉬운 자신의 날개를 다시 한번 힘차게 움직여 날아올라 보자고 조용하지만 힘차게 독려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책에는 “꿈도 유통기한이 있다,” “꿈도 폐기처분 시간이 있다” 등등 인간에게 주어진 시간과 상황의 한계를 절감하게 하는 구절들이 유독 많다. 작가의 의도는, 자신의 유한성을 확실히 인지하면 할수록 꿈을 이루기 위해 더 열정적으로 노력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와 동시에 어떤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가슴에 품고 있는 꿈을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독려한다. 그래서 자신의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무엇보다도 시간을 아껴 함께 이루어 가자는 메시지가 행간마다 강렬하게 빛을 발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읽는 내내 긍정 에너지를 가슴으로 흠뻑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성공을 향해 무한경쟁하며 타인과의 과도한 경쟁으로 삭막해져 가기 쉬운 이때, ‘진정한 라이벌은 오히려 어제의 나 자신’임을 일깨운다. 어제의 나 자신보다 더 나은 나로 탈바꿈하기 위해 매일매일 선순환적 생활 패턴을 실천하자고 마치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조곤조곤 이야기한다. 당신에게 이 책은, 잃어버렸던 지난날의 꿈을 다시 기억하게 하고, 그 꿈을 이루겠다는 단호한 의지를 다시 한번 불태우게 할 것이다. 지금도 열심히 자신의 꿈을 향해 비상하고 있는 당신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박수소리를 들려주는 책이다.
이렇게 글이란 절망의 나락에서 끌어올리는 힘도 있다. 더 나아가 그 글이 한 사람의 정신세계에 집약되고 농축되어 마음의 파워를 일으키는 단계가 되어 행동을 이끌게 되면 한 인간의 삶을 평범의 수준에서 비범의 수준으로 도약하게도 한다. 좋은 양서를 읽는다는 것은 이렇게 한 사람의 정신과 행동의 변화를 가져오는 원동력이다. 역사적으로 많은 양서가 세계적인 인재를 만들어 왔다. 동서고금을 통해 세계적인 인재를 키워 온 좋은 양서는 우열을 가릴 수 없을 만큼 많다. 아무리 디지털 시대라 해도 양서의 영향력은 따라올 수 없다.
p.48

만일 초등학교 때 꾼 꿈을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늘 미련이 남아 가슴앓이를 한다면, 그래서 다시 한번 그 꿈을 이루고자 하는 강한 열정을 회복하고 싶다면, 오랫동안 가 보지 않았던 그 초등학교 건물을 한 번 찾아가 보는 것도 좋으리라. 교정에 버티고 있는 오래된 고목나무와 여전히 바람이 불며 흙먼지가 날리는 운동장이 있다면 그 운동장을 천천히 걸어보라. 자신의 가슴 안에 꿈의 씨앗이 바람을 타고 다시 가슴에 날라와 앉을 수도 있다.
p.91

나는 이 명장면을 지켜보면서 우리가 가진 꿈을 목숨을 걸고 사수하겠다는 결심이 선다면 무서운 호랑이 같은 삶의 강적들이 그 꿈을 빼앗으려고 발버둥을 친다 해도 결코 꿈을 포기하지 않게 되리라 생각되었다. 죽는 순간까지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꿈 하나를 가슴에 비수처럼 품은 사람은 그래서 삶의 강적이 몰려올수록 강해질 수밖에 없고 다시 일어서기 위해 싸울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우리 나이가 몇 살이든 우리 안에 진정 꼭 이루고 싶은 꿈 하나를 갖고 있는 사람은 용감한 투사가 될 수밖에 없다.
p.175
추천사
김 완 일 목사 _ 자카르타 주님의교회 담임
김 추 성 박사 _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Ph. D.)
이 규 헌(Paul K. Lee) 박사 _ CBHI Canada 대표
정 성 봉 목사 _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지도목사, 꽃동산교회 협동목사, 농업정책보험금융원 투자운용본부장, ROTC 25기 신우회장

글을 시작하며

제1장 꿈도 유통 기한이 있다
1. 유통 기한의 철저한 관리
2. 꿈의 적령기는 없다
3.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4. 꿈의 폐기 처분 시간이 있다

제2장 꿈의 유통 기한을 내공으로!
1. 놓칠 수 없는 절호의 시간
2. 정신적인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라
3. 농밀한 삶을 위한 기술
4. 세네카의 명언

제3장 1인칭 주인공 시점의 꿈
1. 진정한 성공 기준
2. 절대자를 만남
3. 꿈의 수정
4. 상처가 꿈으로

제4장 매년 꿈의 벽돌을 쌓아라
1. 목표를 이루어야만 하는 이유를 생각하자
2. 1년 시한부 인생이라면
3. 꿈의 원점으로 돌아가 보자
4.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미쳐야 한다

제5장 절차와 실천 과정을 기록해 가라
1. 작은 성취감의 디딤돌
2. 타인에 의해 조종당하지 말라
3. 긍정적 변화에 박수를!
4. 실천 방법은 유연하게

제6장 마라톤 경주는 결승점에서 승패가 난다
1. 마지막에 승리하면 블랙홀도 빛난다
2. 성실한 대가를 치뤄라
3. 과정을 만끽하라
4. 영향력은 삶이다

제7장 후회되는 만큼 집중하라
1. 실패를 갱신하라
2. 실패가 아닌 실험이다
3. 계속 성장해 가라
4. 때로 아름다운 포기도 있다

제8장 나는 역사책의 서술가다
1. 심장이 뛰는 아침을 맞아라
2. 일상의 선순환 패턴을 만들라
3. 성장의 기쁨으로 꿀힐링 하라
4. 꿈을 사수하라

글을 마치며
모래시계 같은 우리의 삶과 인생! 무질서와 낭비로 얼마 남지 않은 우리의 실존! 이 한 번뿐인 삶을 진지하게 반추하며 이 책을 통해 다시 힘과 가능성을 얻으리라 확신하면서 추천의 글을 드립니다.
- 김 완 일 목사 _ 자카르타 주님의교회 담임

무엇보다 손은희 작가님의 책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줍니다. 읽으면서 여러 차례 가슴이 뭉클뭉클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영어 표현에 “Never too late”라는 말이 있습니다. 너무 늦어서 못할 것은 결코 없습니다. 이 책은 청소년을 비롯하여 현실의 벽에 부딪혀 꿈을 상실한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합니다.
- 김 추 성 박사 _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Ph. D.)

여기 손은희 작가의 『진정한 라이벌은 어제의 나야』라는 책은 독자에게 아스라이 잊고 살던 꿈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리고 그 꿈을 다시 되새겨 보며 밝은 미래를 설계해 보고자 하는 의욕을 부추깁니다.
- 이 규 헌(Paul K. Lee) 박사 _ CBHI Canada 대표

철저한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정작 몸으로는 실천하지 못하고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시간과 건강 관리에 관한 자기 성찰의 기회와 함께 잊고 살기 쉬운 ‘자신의 꿈’에 대해 다시 한번 기억해 보게 하고 도전 의식을 갖게 합니다.
- 정 성 봉 목사 _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지도목사, 꽃동산교회 협동목사
손은희
성신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부전공: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때부터 일본의 여류작가 ‘미우라 아야꼬’를 롤모델로 삼고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교내 ‘성신문학상’에 수필이 당선되었고 졸업 후에는 「크리스찬 신문」 신춘 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된 바있다. 2001년에는 『말씀의 샘에서 퍼올린 행복』을 첫 출간하고 극동방송의 “저자와의 대화”에 출연하였다. 그 후 동남아 교민 대상 한나프레스(한인신문) 신춘문예에 수필이 당선되어 자카르타에서 「한인신문」을 비롯 「Grace 저널」 등 여러 신문, 잡지에 글을 연재하였다. 2013년도에는 두 번째 도서 『하나님의 퍼즐조각』을 출간하였고 현재는 캐나다에 본사를 둔 Marah natural(캐나다 대체 의약품) 인도네시아 지사를 남편과 함께 운영하며 ‘건강관리사’로서 사람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열심히 사업하고 있다. 많은 현대인들이 바쁜 현실 속에 아름다운 꿈을 매몰시킨 채 분주히 살아가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끼며 쓴 글을 모아 자신의 세 번째 책을 내었다. 잃어버린 꿈을 다시 찾고, 함께 그것을 이루기 위해 매진하자고 독려하며, 꿈을 이루기 위한 나름의 방법을 친절한 조근조근 들려주는 최고의 스토리텔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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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진정한 라이벌은 어제의 나야
저자손은희
출판사CLC(기독교문서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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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수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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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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