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십자가로 본 성경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홍숙희  |  출판사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발행일 : 2015-08-31  |  (153*224)mm 312p  |  978-89-341-1477-2
  • 판매가 : 15,000원13,500원 (10.0%, 1,500원↓)
  • 적립금 : 7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48 페이지]
저자는 창세 전 언약으로 이미 십자가를 주셨고 성경을 통하여 우리의 삶의 원리, 구원의 원리가 바로 십자가라고 말한다. 성경은 문자적인 껍질로서의 말씀이 아니라 그 문자 속에 담긴 내용으로서의 말씀 즉, 그리스도를 읽을 수 있어야 하며 우리 삶의 열쇠는 십자가에 있음을 강조한다. 따라서 십자가가 우리의 삶의 원리가 되어야하는 이유와 십자가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성경을 통하여 자세하게 풀어주고 있다.
기독교의 본질은 ‘십자가’이다. ‘십자가’가 빠진 기독교는 있을 수 없다. 기독교 안에서도 십자가 운운 하지만 진정한 의미의 십자가를 찾아보기가 힘들다. ‘십자가를 붙잡고 삽시다’ 하고 말하지만 어떻게 하는 것이 십자가를 붙잡고 사는 것인지 너무나 추상적으로만 말해줌으로 성도들은 십자가의 삶을 이해하기도 어렵고 실천하기도 어렵다. ‘십자가’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마 19:26)를 설명해주고 있다. 사람으로는 스스로 하나님께로 올라갈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려오셔서 사람을 데리고 올라가시는 구원의 표지가 ‘십자가’이다. 즉 “나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은 하십니다”라고 고백하는 것이 ‘십자가’인 것이다. - p.8 -

나는 ‘예수님’과 함께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났다. 우리는 예수님을 본받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은 죄인으로 죽기 위해 오신 분이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단 한 사람도 거듭나게 하신 분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오순절 성령이 오신 다음에야 비로소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나오게 된다. 이제 나의 생명은 ‘그리스도’이시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아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내 생명 자체가 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호흡하듯이 “나는 아닙니다. 주님이 사십니다”라는 십자가의 고백을 해야만 그리스도께서 생명으로 나타나신다. 이 고백이 없으면 순간순간 내가 튀어나오게 되기 때문에 십자가 고백은 피나는 노력으로 훈련을 해야 하는 것이다. - p.34 -

성령 하나님은 성경을 쓰실 때 십자가의 내용으로 쓰셨기 때문에 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 십자가의 눈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창세 전 언약인 십자가를 우리 눈에 보일 수 있도록 펼쳐놓은 것이 특별계시인 성경이기 때문이다. 십자가로 성경을 본다는 것은 성경 말씀을 문자 그대로, 즉 로고스로 받아서 내가 지키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아니라 주님이십니다.”의 십자가의 고백으로 말씀을 받는 것을 말한다. 나는 그 말씀을 받을 수 없고 주님만이 그 말씀을 받아서 행할 수 있는 분이심을 고백하는 것이다. 이것이 보이는 것을 파괴하시고 새 창조를 이루시는 하나님의 언약에 믿음으로 반응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 - p.124 -

주기도문은 내가 살지 않고 주님으로 살아가는 십자가의 고백을 하는 자의 이미 되어진 상태를 말해주고 있는 기도이다. 청원이 아니라 상태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 주기도를 기도함으로 나의 되어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세 떡이라는 양식을 먹음으로 되어진 상태이며, 용서가 이루어지는 상태인 것이다. 이 기도의 상태가 아직 믿어지지 않을 때 믿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저 멀리 계시는 아버지께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지 않고 주님으로 살아가는, 즉 십자가의 고백을 하는 나에게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내 안에 거하시는 주님께 있기 때문이다. - p.199 -

하나님의 인도함은 하나님과의 동행을 말한다. 나를 꽁꽁 묶어서 데려가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기 원한다. 우리는 평탄한 길, 내 마음에 드는 길로만 가기 원하지만 하나님의 인도는 푸른 초장만 인도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도 인도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의 동행은 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인도함의 목적지가 십자가임을 알고 미리 미리 십자가의 고백을 할 수 있도록 평소에 훈련을 하는 것이 현명한 일이 될 것이다. ‘환난’은 탈곡기와 같아서 곡식의 껍질을 다 벗겨내듯이 우리의 힘을 무력하게 하고, 우리의 육신을 깨뜨려 아프게 해서 결국 나를 내려놓고 십자가의 고백을 하도록 하는 도구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p.255 -
추천사(정인찬 박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 4
저자 서문 / 8

서론: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 14

|제1부| 성자 하나님의 구속 - 그의 피로 말미암아
1장 - 창세 전 언약 / 20
2장 - 하나님의 세 창조: 첫 창조, 역 창조, 새 창 조 / 25
3장 - 예수님의 십자가 / 34
4장 - 우리의 이름 / 39
5장 - 십자가의 고백은 믿음의 삶이다 / 45

|제2부| 성부 하나님의 예정, 선택
1장 - 로고스와 레마 / 68
2장 - 하나님의 창조 언약 / 75

|제3부| 성령 하나님의 인치심
1장 - 성령 하나님의 역할 / 121
2장 - 십자가로 본 성경 / 124
3장 -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 / 185
4장 - 하나님은 섬김을 받으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를 섬기는 분이시다 / 200
5장 - 출애굽기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속사 / 210
6장 - 진정한 예배는 십자가의 삶이다 / 247
7장 - 언약의 말씀은 우리를 죽이는 역할을 한다 / 256
8장 - 우리는 우리가 가진 ‘말’로 심판을 받는다 / 264
9장 - 성경은 껍질을 벗기고 볼 수 있어야 한다 / 288

나가는 글 / 304
정인찬 박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말씀은 거울과 같아서 말씀은 천으로 날마다 닦을 필요가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성경의 말씀은 변함이 없으나 해석에 따라 그 의미와 뜻은 달라집니다. 초대 교회 아버지인 오리겐은 사실보다 해석이 더 중요하다고 하였습니다. 해석에 따라 그 의미가 부분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온전히 나타날 수도 있고 본질이 변질될 수도 있고 변화시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홍숙희 목사님이 『십자가로 본 성경』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성경 전체에 흐르는 강줄기 같은 맥은 예언과 성취요 하나님이 주권을 가지고 말씀하시고 행하신 사건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그리스도와 십자가 사건은 뗄 수 없는 기차의 두 레일과 같습니다. 구약은 그리스도께서 오실 것이 예언되어 있고 신약은 그리스도께서 구속의 업을 다 이루신 사건들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구원의 역사는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통해서 이루신 것입니다. 십자가 없는 구원은 없고 십자가 없는 부활도 없습니다. 그래서 바울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지 않겠노라고 기록하였고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했습니다. 십자가 사건을 통해서 그리스도께서는 저주에서 축복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심판에서 구원으로 이끄신 사실이 복음의 핵심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많은 성경
학자들과 해석자들이 십자가 없는 복음을, 십자가를 약화시키는 메시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홍숙희 목사님은 이 책에서 성경 전체에 흐르는 맥을 정확히 관통하고 복음의 핵심을 밝혔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이마다 십자가를 통하여 구원을 이루신 그리스도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홍숙희 목사님이 얼마나 그리스도를 사랑하였고 진리인 복음을 가리지 않고 나타내려고 애썼는지, 그의 심령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가 만난 십자가, 저자가 만난 그리스도, 저자가 만난 예수님을 만나고, 저자를 변화시켰던 그 진리의 힘을 감동으로 받게 될 것입니다. 목회자들에게는 성경 강해의 필독서로, 신학도와 교사들에게는 성경해석의 가이드라인으로, 신학자들에게는 성경 연구의 잣대로, 평신도들에게는 성경 이해의 개론으로서 읽혀지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홍숙희 목사님의 『십자가로 본 성경』을 높이 평가하며 널리 읽혀지고 큰 은혜 받기를 소망하여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홍숙희
1972년에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36년간 초등학교 교사를 하면서 교사신우회를 인도했다. 2008년에 명예퇴직을 한 후 바로 백석신학원에 편입하여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까지 5년간 공부하고 졸업했다. 2014년에 목사 안수를 받고 현재는 교사신우회와 월요그룹성경공부를 인도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하도균,김영봉,홍숙희,A. W. 토저,박순용,백기화 / 갓피플몰
가격: 90,000원→81,000원
하도균 / 예수전도단
가격: 15,000원→13,500원
김영봉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홍숙희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5,000원→13,500원
A. W. 토저 / 규장
가격: 16,000원→14,400원
박순용 / 생명의말씀사
가격: 16,000원→14,400원
백기화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14,000원→12,6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십자가로 본 성경
저자홍숙희
출판사CLC(기독교문서선교회)
크기(153*224)mm
쪽수31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08-3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홍숙희) 신간 메일링   출판사(CLC(기독교문서선교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