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와서 우릴 도우라  
(The Call of Korea)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발행일 : 2000-08-30  |  신국판 (153×225) 234p  |  89-341-0678-6
  • 판매가 : 7,000원6,300원 (10.0%, 700원↓)
  • 적립금 : 35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이 책은 한국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였던 언더우드(H.G.Underwood) 목사님이 한국사역을 시작하신 지 23년째 되던 해에 기록한 선교보고 형태의 글로서 한국교회사에 보석 같은 사료적 가치를 담고 있다. 살아 있는 선교현장에서 복음이 전파되는 모습과 교회가 세워져 가는 모습을 감격적으로 목격하고 체험한 감동을 담고 있는 책이다. 또한 개화되지 못하고 우상숭배로 가득한 한국과 한국민을 매우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 한 영혼 한 영혼을 구원해 내는 그의 뜨거운 사랑과 열정이 녹아 있는 책이다 - 역자서문 중에서
[본문 53~57쪽 '제2장 국민들의 일상생활'중에서]

첫인상
한국인의 국민성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들과 매우 친밀한 관계를 가진 후에야 비로소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들의 첫인상은 종종 신뢰가 가지 않는다. 특히 화물을 실어 나르는 사공들이나 항구에서 외국으로 나갈 증기선에 하역하는 사람들을 보면 더욱 그렇다.
어떤 사람들은 일본과 중국에는 오래 머물면서 그 나라 국민들에 대하여 배우기 위해 그들의 법정이나 공장, 학교 등등을 돌아다니면서도, 한국에는 불과 몇 시간 동안만 항구에 정박하면서 한국인들에 대하여 배우고서는, 세 나라에 관해 자기들이 얻은 것들에 대해서 장황한 연설을 하면서, 한국인들의 이러한 첫인상 때문에 한국에 대해 심한 경멸의 태도를 보인다. 그러나 나는 이러한 사람들에 비해 훨씬 더 많은 것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신장
신장에 있어서는 한국인은 일본인이나 중국남부인보다 더 크지만 중국북부에 사는 사람들보다는 작다. 1899년 바엘즈 박사(Dr.Baelz)가 한국에 방문하여 인종학적 보고서를 작성한 것이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 믿을 만한 통계가 만들어지지는 않았다. 한국 남자의 평균시장은 약 167cm정도이며, 가끔씩은 약 180cm에 달하는 사람들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외모로 볼 때 한국인은 일반적으로 몽고인과 닮았다. 즉, 광대뼈가 튀어나오고 눈은 가느다란 타원형이며 코는 납작하며 구렛나루가 없다.
그러나 아주 가끔씩은 광대뼈가 튀어나오지도 않고, 눈이 서양사람과 닮았으며, 길고 오똑한 코를 가진,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길고 덥수룩한 구렛나루가 있는 매우 특이한 외모의 한국인을 만날 수도 있다. 한국이 본래 대륙으로부터 이주해 온 사람들에 의해 건설된 나라이기는 하지만, 어떤 경우 신체적 특징에 있어서 매우 광범위하게 변형되었을 뿐 아니라, 언어에 있어서도 순수한 한민족인 것처럼 오인될 만큼 모든 국민들이 매우 강한 영향을 받은 것이 분명한 것을 보인다.

중국인. 일본인과 한국인의 비교
그러므로 이 세 국민들을 생각해 볼 때 역사적으로나 지리학적으로는 매우 유사성을 띠고 있긴 하지만, 우리는 분명한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다. 한국은 지리학적으로 중국과 일본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적으로나 신체적으로도 한국인들은 다른 두 나라의 국민들의 중간 정도가 된다.
한국인은 중국인만큼 냉담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일본인만큼 변덕스럽지도 않다. 그들은 옹고집과 같은 무분별한 보수적 성향이나 변덕스럽다고 할 만큼 쉽게 순응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받아들일 것인지 말 것인지를 냉정하게 비교 검토하여 만일 정말 좋은 것이라고 판단될 때에는 자신들이 오랫 동안 쌓아온 신앙과 전통을 경솔히 버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기꺼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중국사람들처럼 미신에 매여 있지 않으며, 그들의 옛 종교에 빠져 있지도 않고, 과거의 전통을 맹신하지도 않는다. 반면 일본 사람들처럼 무조건 모방하거나 따라하지도 않는다.
존스 박사(Dr.Jones)는 그의 소고(小考)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성품상 한국인은 천성적으로 호의적이다. 그들은 자기들에게 존경과 신뢰를 보여주는 사람들에게는 온 마음을 다해서 한량없는 호의를 베푼다. 한국인은 지적인 경향이 있어서 국가적 이상을 학문에 두고 있다. 중국은 그 성향이 상업적이어서 우리에게 상인의 나라로 인식되고, 일본은 그 성향이 군사적이어서 우리에게 전사의 나라로 인식된 것에 비해, 한국은 그 성향이 문학적이어서 우리에게 학자의 나라로 인식되었다."

한국의 역사에 의하면, 한국인에게는 두 이웃나라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창성이 있음을 명백히 알 수 있다. 적어도 과거의 역사를 보면, 만일 어떤 필요가 있다고 느껴질 때에는 이전에 상상하지도 못했던 편리한 물건들이 즉각적으로 만들어진 것을 볼 수 있다. 반면에 오늘날의 일본의 모든 것은 역사적으로 볼 때, 그들이 서양의 방법들과 제품들을 모방하는 데 매우 발빠르게 적응하기 때문에 무엇하나 그들 스스로 새롭게 발명한 것은 찾아볼 수 없다. 그 나라 예술의 대부분은 중국과 한국, 그리고 네덜란드로부터 배워 온 것이며, 다만 제품의 질적인 면에서 상당히 향상시켰을 뿐이다.
아래의 작은 일련의 사건이 한국인의 독창성을 잘 드러내 주고 있다.

왜군들이 국토를 유린함으로써 피난을 가야 하는 상황이었다. 임진강을 건너야 하는데, 그 강이 온통 부서진 얼음 조각들로 가득차 있기 때문에 배가 건널 수 없었다. 미국사람들에게는 충격을 줄 만한 번뜩이는 생각으로, 관료들 중의 한 사람이 숲을 샅샅이 뒤져서 굉장히 질긴 한국산 야생 넝쿨을 구해 왔다. 그 긴 끈을 함께 엮어서 한쪽 기슭에서 다른 기슭까지 넝쿨까지 늘어뜨려 강둑에 있는 말뚝과 나무들에 단단히 묶었다. 그러나 그것들은 물에 질질 쓸리고 있었다.
그러자 버팀목을 든 수십 명의 남자들이 재빨리 느슨한 밧줄을 꼬기 시작했으며 밧줄은 곧 팽팽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서 가로대를 어긋맞겨 놓았고 여기에 잔디와 흙을 더했다. 그럼으로써 1591년(원문에는 1591년으로 되어 있으나, 임진왜란 발발은 1592년이다-역자주) 6월 한국의 임금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건설된 부교를 건너게 되었다.

세계 최초의 철갑선
이 전쟁 중에 일본 군함이 한국의 해안을 공격하게 되어 왕이 의주로 피신하였을 때, 한국의 한 장군은 적군을 물리치기 위해 군함을 제조하여 준비하였다. 그리고 모니터함이나 메리맥함이 만들어지기 350년 전에 이미 황해에서는 세계의 운명을 바꾸어 놓은 너무나 잘 알려진 한 해전이 있었다. 즉, 한국의 한 철갑선이 일본의 전 함대를 모조리 쳐부수었고, 전투를 모두 마친 후에 항구로 돌아와 다시 그 도움이 필요한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또한 다른 나라에서는 생각도 하기 오래 전에 후장식의 대포를 만들어서 사용한 것도 한국 역사상 매우 중요한 사건이다. 그 대포들은 매우 독특한 형태를 띠고 있다. 즉, 화약을 포미(砲尾)에 넣고 포구에 포탄을 장전하는 방식이다.
헐버트는 그의 저서 한국의 역사(History of Korea)에서 이 전쟁 중에 한국에서 박격포와 폭탄이 발명되어 사용되었는데, 이것은 치명적인 효과를 가진 12인친 포탄을 사용하는 무기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한국의 문자에 대해서는 다른 곳에서 설명할 것이지만, 어찌 이 모든 것이 우리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한국의 사상적 독립이나 한국을 중국과 일본과 구별짓게 하는 독창성을 드러내 주는 것이라고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또한 이것은 만일 한국이 그토록 오랫동안 "조용한 아침의 나라"로 남아 있지만 않았더라면 근대화과정에서 이 두 이웃나라를 능가했을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미 말한 바와 같이 한국은 게으르다는 평판을 얻고 있지만, 필자는 모든 사람들이 그러한 평가를 받아서는 안 된다고 믿고 있다.
우리가 믿기로는 관료들, 즉 머슴이나 관노(官奴), 서울에 거주하는 관리, 항구의 부랑자, 상류계급의 자식들이 주로 이러한 오명에 대해 책임이 있는 사람들이다.
추천사
저자서문
역자서문

제1장 국토
위치/면적/인구/질병과 사망률/산(山)/하천(강)/조류(潮流)/토지의 비옥도/무역(수출과 수입)/기후와 위도/강우량/경관/농사/감/광물/금/인삼/정부/기독교선교에 대한 정부의 태도/인구분포

제2장 국민들의 일상생활
첫인상/신장/중국인, 일본인과 한국인의 비교/최초의 부교(浮橋)/세계최초의 철갑선/노동자들의 체력/지적 능력/소박함/여자들의 외출금지/기독교에 의한 변화/가옥/의복/성인남자/머리카락/가마꾼/농부/상복(喪服)/관복(官服)/여성;고위 신분과 하위 신분/공예와 산업/예술/회화/자수/언어/교육/가정생활/어린시절/결혼/새해

제3장 국민들의 종교생활
종교가 없다?/유교/서울에 있는 사원(寺院)/조상숭배/불교/무속신앙/소방대/천연두/신령수(神靈樹)/장승;길가의 수호신/귀신들림/점(占)치는 자들과 박수/박수와 무당/장례문화

제4장 선교사역의 형태와 방법
의료사업/병원/의료선교사역의 다섯 가지 주목할 만한 성과/영어수업/첫 번째 열매/초기 노방전도 사역/서래에서의 초기사역/순회사역/첫 번째 교회 건축/네비우스 선교전략이 채택되다/지역의 지도자와 감독/대규모 성경교육과정/교육/기독교 사립학교 설립/중.고등학교와 대학교/교회와 자녀들을 위한 교육/신학교/기독교문학, 성경번역/감리교 출판사/기독교 및 일반 출판사업/여성들을 위한 사역/여성병원/여학교/여학교의 네 가지 유형/Y.M.C.A/성경공부/성경번역/성경판매/선교회 연합사역

제5장 한국선교의 어제와 오늘
초기 로마 카톨릭의 사역/박해/초기 개신교의 노력, 귀즐라프(Gutzlaff)/토마스(R.J.Thomas)목사/로스와 맥킨타이어/서상륜/1876년의 조약/제1기:널리 씨를 뿌리는 시기/사역의 시작/첫 세례/제2기:확장의 시기/확장기;새로운 선교회/호주장로교;부산/영국교회 선교회/캐나다장로교/남감리교/제3기:대추수의 시작 시기/제4기:추수와 수확의 시기/기회

제6장 각 교파들의 사역
서울시 장로교위원회-의료사업/교육사업/지방사역/여성들의 사역
부산
평양-의료사업/훈련과정/대학과 교육사업/여성들의 사역
대구
선천
강계.교육/여성들의 사역
재령.요약
호주선교회
남장로회
전주
군산
목포와 광주
캐나다 장로교
북감리회
서울 및 제물포 지방회(circuit)-의료사업/교육사업/출판사업/지방사역/여성사역
평양 지방회-교육사업/의료사업
영변 지방회
공주 지방회
남감리회-서울/송도/원산
영국 성공회

질문과 참고문헌
삽화목록

한국성경번역위원회
창덕궁, 서울, 한국
네 필의 소로 돌을 운반하는 우마차
다듬이질하는 여인들
노동의 절약
가마를 타고 나들이 하는 모습
말을 타고 여행하는 모습, 서울, 한국
상주(喪主)
관원
장승
두 명의 승려
한국 최초의 교회(새문안교회)
서상륜
군산교회 앞에 나란히 한 신자들과 선교사들
한국지도
호레이스 G. 언더우드
1859년 7월 19일 영국 런던에서 출생, 6세 때 모친을 여의었고, 1872년 온 가족이 미국으로 이민, 뉴욕대학(1881년)과 뉴브런스위크 개정교파 신학교를 졸업하였다(1884년). 신학교 재학시절부터 인도선교사를 꿈꾸었으나 한국선교사가 요청된다는 것과 이 요청을 받아들일 선교사가 없다는 소식을 접하고 드디어 한국 선교사가 되기로 결심, 미국북장로교 선교부의 임명을 받아 1885년 4월 5일 부활주일 아침 인천 제물포항에 첫 발을 내딛고 한국 선교를 시작하였다. 성서번역, 전도, 교육, 문서 등 다각적인 한국선교의 길이 빛날 업적을 남기고 1918년 10월 12일 소천하였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와서 우릴 도우라
저자호레이스 G. 언더우드
출판사CLC(기독교문서선교회)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23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0-08-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호레이스 G. 언더우드) 신간 메일링   출판사(CLC(기독교문서선교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