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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한스 로크마커,프란시스 쉐퍼/김헌수,김진선  |  출판사 : IVP
발행일 : 2008-02-10  |  (138*196)mm 170p  |  978-89-328-4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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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권의 책이 앞뒤로 합본되어 있는 책입니다.
앞부터 읽어도, 뒤부터 읽어도 좋습니다.

기독교 예술관 분야에서 오랫동안 고전의 위치를 누려왔던 쉐퍼의 "예술과 성경"과 현대 문화의 위기와 그리스도인의 과업에 관해 탁월한 관점을 제시해 온 로크마커의 "예술과 그리스도인"을 한 권에 담는다. 20세기의 지적·영적 거장으로 손꼽히는 쉐퍼와 로크마커의 우리 시대를 향한 통찰력 있는 호소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예술과 성경
예술에 깊은 관심을 가진 신학자인 프란시스 쉐퍼 박사는 성경이 다양한 예술 형식의 사용을 기록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는 현대로 돌아와 기독교적 예술관이 가질 수 있는 열한 가지의 시각을 제시한다.

"그리스도의 주재권과 성경 규범 아래서 우리가 누리는 자유를 이해하고 있는가? 우리 삶의 창조적인 부분이 그리스도께 바쳐져 있는가? 그리스도는 우리의 삶의 전 영역에서 주인이시므로 그리스도인의 삶은 진리?불타오르는 진리?뿐 아니라 아름다움도 창출해야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예술 작품이어야 한다. 상실과 절망으로 허덕이는 세계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진리와 아름다움의 예술로 빚어져 가는 삶이어야 한다."
- "예술과 성경" 본문 중에서(37, 75면)

◎ 프란시스 쉐퍼(Francis A. Schaeffer, 1912-1984)는 1930년 성경을 완독한 후 기독교가 삶에 대한 진리임을 깨닫고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웨스트민스터와 페이스 신학교를 졸업하고, 유럽에 선교사로 파송된 그는 1955년 스위스에 라브리 공동체(L"Abri Fellowship)를 설립하여 찾아오는 수많은 젊은이들을 주님께로 인도했다. 1984년까지 그의 생애 동안 그가 직면한 위기마다 하나님의 뜻을 헤아렸고 거기서 깨달은 "불변의 진리"를 이웃들과 나누고자 했다. 그는 본서 외에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된 22권의 크고 작은 책을 남겼다.

예술과 그리스도인
본서에서 세계적인 미술사가 로크마커 교수는, 현대 예술의 위기는 현대 문화 전반의 위기라는 더 큰 위기의 한 표현임을 입증한 다음, 경건주의적 활동에만 주력한 나머지 문화의 세속화를 방관한 기독교의 오류를 예리하게 지적한다. 아울러 20세기 말의 진정한 개혁 운동만이 현대 문화와 예술을 새롭게 변혁시킬 수 있음을 호소하면서, 그리스도인 예술가들의 사명과 그들을 위한 구체적인 지침을 명료하게 제시한다.

"예술이 하나님의 창조물로서 고유한 의미를 지닌다면, 예술을 정당화하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다. 예술의 정당성은 이미 그것이 하나님이 부여하신 가능성이라는 사실에 내재한다."
- "예술과 그리스도인" 본문 중에서(53면)

◎ 한스 로크마커(Hans R. Rookmaaker, 1922-1977)는 네덜란드의 인도네시아 식민지 지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가 기독교를 처음 접한 것은 기독교 계통의 고등 학교에 들어가서였으며, 그 후 나치 치하의 고국에서 지하 운동에 관여하다 투옥되면서 성경을 읽고 회심하게 된다.

1952년 암스테르담의 시립 대학을 졸업하고, 1959년에 박사학위를 받은 그는 1985년부터 라이덴 대학을 거쳐 자유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강의했고, 「현대 예술과 문화의 죽음」(IVP), 「예술과 그리스도인의 생활」(생명의말씀사) 등의 저서를 남겼다. 저명한 재즈 비평가이기도 한 그는 네덜란드 국립 라디오의 편성 위원회와 영화 이사회, 라브리 공동체 등에서 활동했다.
앞 : 프란시스 쉐퍼 - 예술과 성경

1. 성경에 나타난 예술
2. 예술에 대한 몇 가지 시각


뒤 : 한스 로크마커 - 예술과 그리스도인

서문
1. 현대의 딜레마의 역사적 배경
2. 기독교의 반응
3. 그리스도인 예술가의 과업
4. 예술가를 위한 몇 가지 지침
역자 후기
한스 로크마커
한스로크마커 박사는 화란의 인도네시아 식민지 지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가 기독교를 처음 접한 것은 기독교 계통의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부터였다. 그후 나치 치하의 고국에서 지하 운동에 관여하다 투옥되면서 성경을 읽고 회심하게 된다. 그는 1952년 암스테르담의 시립 대학을 졸업하였고, 1959년에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8년 부터는 Leiden 대학을 거쳐 자유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강의하였던 그는, 고갱의 에술에 대한 글 "Synthetist Art Theories"와 영국 IVP에서 발행한 Art needs no justification('기독교와 현대 예술' 한국IVP역간)을 썼다. 그는 또한 화란 국립 라디오의 편성위원회와 영화 이사회, 라브리(L'Abri)공동체 등에서 활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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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려고 보니, 제가 소장하고 있는 책과 같은 판인데, 가격이 6500원으로 되어 있어서요. 슬라이드쇼로 보기에서 책 표지 큰 그림으로 확인했는데, 책 표지에도 5500원으로 되어 있네요. 수정 부탁합니다. [수정]
샬롬~ 이민정 고객님^^
확인하신 도서 가격이 올랐네요~
주문주시면 인상된 6,500원 도서로 배송됩니다. 표지 수정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
 2008-05-16 14:42

도서명예술과 기독교
저자한스 로크마커,프란시스 쉐퍼
출판사IVP
크기(138*196)mm
쪽수17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8-02-1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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