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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P 국내외 수상작]
그리스도인의 양심 선언  
(THE SCANDAL OF THE EVANGELICAL CON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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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로날드 사이더/이지혜  |  출판사 : IVP
발행일 : 2005-03-10  |  (148*220)mm 149p  |  89-328-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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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기독교 양심의 X파일

-「가난한 시대를 사는 부유한 그리스도인」의 저자 로날드 사이더의 최신작

 

생생한 기독교 신앙인으로 살아남으려면, 우리는 이러한 위기의 진상을 이해하고 그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순종적이며 신실한 교정책을 개발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을 쓴 의도이다. 제1장에서는 이 같은 수치스런 현상의 정도를 파악하고, 제2장에서는 우리의 불순종을 성경의 가르침과 대조시킨다. 성경은 그리스도를 믿는 진정한 믿음과 그분과의 연합이 가져다 주는 그 놀랍고도 변혁적이며 성결케 하는 능력을 가르쳐 준다. 제3장과 제4장에서는 이런 현상의 뿌리 깊은 원인과 함께, 그것을 수정할 수 있는 성경적인 기초를 탐색해 본다. 마지막으로, 제5장에서는 희망의 빛줄기를 제시해 보려 한다. 마크 놀(Mark Noll)의 「복음주의 지성의 스캔들」이 복음주의 지성을 강화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던 것처럼, 이 책이 우리가 가르친 대로 살도록, 복음주의를 새롭게 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서문 중에서-

감사의 글
서문

제1장 스캔들의 심각성
제2장 성경적 비전
제3장 값싼 은혜 vs 온전한 복음
제4장 교회다운 교회
제5장 희망의 빛

주 부록
불온한 책이다. 세상을 그대로 빼다 박은 우리의 치부를 (낱낱이)들추어 내는 통에 영속이 불편하다. 하지만 읽고 불쾌할수록 우리 신앙과 양심 속의 불순물이 사라질 것이고, 저자가 제안하는 반문화 공동체로서의 교회에 대한 소망으로 유쾌해질 것이다.
-김기현 목사 • 부산 수정로침례교회, 「공격적 책읽기」의 저자

주님은 "너희는 세상에서 택함을 받아, 세상 속하지 않았다"고 말씀하시는데, 우리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왜 그저 세상과 다를 바 없이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저자는 서구와 미국복음주의의 세속화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오늘날 우리 한국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자각 증세 없이 겪고 있는, 이 심각한 '스캔들'에 대한 근원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우리 속의 보이지 않는 적을 극복하기 원하는 자라면 결코 지나칠 수 없는 책이다.
-김형국 목사 • 나들목 사랑의교회

이 책은 미국 복음주의 교회가 양심을 잃고 세상의 상대주의, 개인주의 그리고 물질주의에 함몰되어 맛을 잃은 소금으로 전락한 이유를 예리하게 분석한 후, 희망을 열어 갈 수 있는 구체적인 길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구구절절 한국복음주의 교회 양심의 폐부를 찌르는 눈물 어린 하나님의 외침을 들을 수 있었다. 한국 복음주의 교회가 살 길이 여기 있다
-박득훈 •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이 책은 이 땅의 복음주의 교회와 그리스인에게 던지는 질타이기도 하다. "예수를 믿는다는 이들'이 성경의 가르침대로, 예수를 본보기 삼아 삶을 꾸리지 않은 까닭이다. 요즈음 우리나라 교회 안팎에서 갱신이다 개혁이다 하는 소리가 드높다. 사이더의 이 작은 책은 한국 교회 갱신과 개혁에 귀중한 '참고서'가 될 것이다,
-박정신 교수 • 숭실대 기독교학과, "뉴스앤조이" 편집인

교회 안에서는 그럴 듯한 신앙인 행세를 하면서 신앙 양심에 다소간 안식을 얻는 것으로 만족하고, 교회 밖에서는 비신앙인과 다를 바 없거나 또는 그보다 더 비윤리적인 방식으로 자기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신앙과 현실의 괴리를 부채질하는 원인을 진단하고, 교회가 제공하는 양식이라고 해서 그것이 모두 진정한 양식이 아닐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어떤 양식을 공급해야 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을 거듭거듭 지적한다.
-한종호 목사 • "기독교 사상"편집부장
로날드 사이더
1939년 캐나다에서 그리스도인 형제단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예일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고 예일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18~19세기 복음주의 전통이 복음 전도와 사회참여를 어우르고 있음을 깨달은 뒤, 1966년 청년 대표로 ‘휘튼 대회’에 참석하여 사회참여를 강조하는 표현을 문서에 삽입하는 데 심열을 기울였다. 1968년부터 필라델피아 메시아 칼리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도심 흑인 교회에서 흑인들이 겪는 인종차별과 가난을 목격하게 된다. 1973년 여러 목사들과 주말 집회를 열어 사회적 이슈를 집중적으로 다루었으며 1974년 로잔 대회에서는 복음 전도와 사회참여가 그리스도인의 의무임을 분명히 밝혔다. 팔머 신학교에서 신학 교수로 재직해 오면서 ‘사회참여를 위한 복음주의 운동’을 창설하여 회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잡지 〈프리즘〉을 창간하여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물 한 모금, 생명의 떡》, 《진정한 기독교다》, 《그리스도인의 양심 선언》《가난한 시대를 사는 부유한 그리스도인》(이상 IVP 역간) 등 많은 책을 저술했다. 옮긴이 김성겸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산타바바라 캠퍼스(UCSB)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에서 공부했다. 역서로는 《나는 소망을 믿는다》, 《그래픽 바이블》, 《곳간원리》, 《하늘에 속한 사람 윈》(이상 홍성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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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그리스도인의 양심 선언
저자로날드 사이더
출판사IVP
크기(148*220)mm
쪽수149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5-03-1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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