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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칠언 묵상 - 사순절을 위한 렉티오 디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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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영봉  |  출판사 : IVP
발행일 : 2007-02-10  |  (152*223)mm 128p  |  978-89-328-2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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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귐의 기도」 저자 김영봉 목사의
 사순절 경건 생활 가이드
 
 
>> 내용
예수님의 마지막 일곱 말씀(架上七言)의 각 주제를 7주에 걸쳐 묵상하고 기도할 수 있게 엮은 묵상집. 참여적 독서라 불리는 ‘렉티오 디비나’(거룩한 독서)의 형식을 따른 구성은 더욱 풍성한 영성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소그룹 모임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 특징
-사순절의 7주 동안 가상칠언의 주제를 통해 고난과 부활의 의미를 새겨보게 한다.
-「이 책을 먹으라」(IVP)에서 유진 피터슨이 격찬한 ‘렉티오 디비나’의 묵상 방법을 도입한 구성이 돋보인다.
-교회력의 의미가 비교적 덜 강조되는 개신교 배경의 독자들에게 사순절 개인 묵상은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독자 대상
사순절용 개인 묵상뿐 아니라 소그룹 모임 자료로도 좋다.
 
 
>> 책 속으로
“주님, 오늘 사순절이 시작됩니다. 이 날, 옛날 이스라엘 사람들이 잿더미에 앉아 재를 몸에 뿌리고 회개하였듯 마음에 재를 뿌리게 하소서. 그렇게 낮아지게 하시고 비어지게 하소서. 그래야만 주님이 제대로 보이고, 그래야만 우리 자신이 제대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 날은 새로운 눈을 뜨는 날입니다. 이미 눈을 뜬 사람들도 어느덧 흐려진 영적 시력을 주님의 은혜로 회복하는 날입니다.”(본문 중에서, 제1일)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우리 삶을 조율하는 과정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기도는 욕망으로 덧칠되어 있기 일쑤여서 예수님은 지금도 목마르시고, 지금도 고독하시다. 본서를 통해 47일 동안 겸손하게 우리 마음을 비추어 본다면 영혼이 새로워지고 세상이 새로워질 것이다.
- 김기석 목사(청파감리교회)

김영봉 목사의 글은 학자의 품위와 목회자의 따뜻함을, 동시에 예언적인 아픔과 격정을 지니고 있다. 「가상칠언 묵상」을 읽는 사람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현장에 참여하게 될 것이며, 그분의 사랑의 고뇌를 절절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김지철 목사(소망교회)

「가상칠언 묵상」은 자기 비움과 겸허의 여정을 통해 말씀 속에 몸을 담그고 말씀에 나를 못 박도록 이끄는 책이다. 간구와 약속의 십자가 위에서 주님과 함께 저 짙은 보랏빛 부활의 첫 새벽을 바라보자. 우리의 삶 모든 곳이 베델이요, 갈릴리가 될 것이다.
- 나형석 교수(협성대학교, 예배학)

사순절은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에서 보이는 하나님의 자기 희생적인 사랑을 기억하고 묵상하는 소중한 절기이다. 본서는 이 사순절 동안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매우 귀한 묵상집이다.
-주승중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예배설교학)
김영봉
한 가지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질문과 대답을 주고받는 대화 형식의 ‘영성적 설교’로 한국 교회에 새로운 롤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목회자다. 스스로 문학자와 철학자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고백하는 저자는 세속 문화에서 기독교 영성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찾아 설교에 접목하는 시도를 꾸준히 해왔다. 감리교 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신학 석사 학위를 받고, 달라스 소재 SMU 퍼킨스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캐나다 맥매스터 대학교에서 신약 성서와 기독교 기원에 관한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협성대학교 신학과에서 신약학을 가르쳤고, 현재 미국 버지니아 소재 와싱톤한인교회(www.kumcgw.org)에서 목회하고 있다. 목회와 저술 활동을 통해 학교와 교회, 학문과 신앙, 지성과 영성의 조화를 이루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저서로 《숨어 계신 하나님》, 《사귐의 기도》, 《바늘귀를 통과한 부자》, 《다빈치 코드는 없다》, 《가상칠언 묵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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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가상칠언 묵상 - 사순절을 위한 렉티오 디비나
저자김영봉
출판사IVP
크기(152*223)mm
쪽수12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7-02-1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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