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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교회 너머의 교회   하나님께 참여하고 교회를 재편하며 세상을 바꾸다
(Joining God, Remaking Church, Changing the World)
소득공제도서정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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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알렌 락스버러/김재영  |  출판사 : IVP
발행일 : 2018-07-04  |  (134*210)mm 200p  |  978-89-328-16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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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성장과 개혁에 지친 이들을 위한
하나님의 백성 됨에 대한 새로운 상상력”


김선일(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 교수), 이도영(더불어숲동산교회 담임목사),
지성근(미션얼닷케이알, 일상생활연구소 대표목사), 화종부(남서울교회 담임목사) 추천


교회는 어디에서 실패했으며
어떻게 새 생명을 얻을 것인가?
오늘도 세상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이 답이시다!


분열과 와해에 직면한 수많은 교회가 절망하고 있다. 저자는 이런 현상을 하나님이 교회의 관심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해 사용하시는 성령의 역사라고 확신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희망에 관한 책이다! 각종 교회 성장 프로그램은 물론 교회 개혁을 위한 그럴듯한 시도마저도 교회 자체에만 몰두하는 한 무용지물일 수밖에 없다. 이제 우리의 눈을 돌려, 우리보다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새로운 상상력을 발휘할 때다.


■ 출판사 리뷰
교회: 개혁과 갱신에 지치다

1960년대까지 (유럽 종족) 교회는 상당한 번영의 시기를 경험했다. 그러나 1960년대 중반을 시작으로 그런 시기는 갑자기 멈추었다. 교회는 와해되기 시작했고, 불안이 고조되었다. 그 때문에 오늘날 교회들은 지난 50년 이상 교회의 성장을 위해 진력해 왔다. 반세기 동안 갱신과 개혁에 씨름했던 교회는 과연 무얼 보고 배웠을까? 철학자 마셜 매클루언은 “처음에는 우리가 도구를 만들지만 그다음에는 도구가 우리를 만든다”고 말했다. 개혁이라는 미명 아래 세운 제도와 원칙에 노예가 된 교회의 현실을 보여 주는 말이다.
교회 개혁에 대한 문제 제기는 언제나 똑같았다. 개혁은 늘 교회를 고치는 일에만 머물렀고, 성직자들은 고치는 작업의 주결정권자로 각종 프로그램을 양산하고 돌리다 지친 상태다. 이런 것을 교회 갱신과 개혁으로 보는 한, 바뀔 것은 거의 없다. 운영하다 지친 교회들은 현재 교회 너머에서 일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분별할 능력을 전반적으로 상실한 상태다.

너머의: 새로운 상상을 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교회 너머의 성령의 역사를 다시금 회복하고 느낄 수 있는가? 성령은 다른 종류의 새로운 상상을 하라고 초대하신다. 그 상상력은 지금 상태에서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다. 교회가 하는 계획, 일하는 방식에 대한 모든 걸 재편해야 가능하다. 그래서 저자는 교회가 지난 50년 이상에 걸쳐 거대한 와해를 겪은 것이 실제로 교회 재편을 위한 성령의 역사였다고 말한다. 하나님은 이 붕괴를 사용하셔서 교회로 하여금 자신이 누구이며, 하나님이 그들 가운데서 무엇을 이루고자 하시는지에 대한 기본적 상상을 바꾸라고 초대하신다.
실제로 교회들은 이 와해를 막거나 고쳐 보려고 기술과 기교로 경로를 바꾸려고 애썼다. 깊이 뿌리박힌 교회 중심주의와 성직자 중심주의는 교회의 에너지를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어 왔다. 이런 과정을 무너뜨리고 단절시키는 하나님의 성령은 계속해서 다른 여정으로 나서라고 요청하신다. 거대한 와해는 지금 이 교회 중심적 기본 복원 모드를 쓸어내 버리는 쓰나미다. 또한 개혁의 주체를 교회에서 하나님으로 되돌려 판을 다시 짜는 것과 같다. 그런 면에서 오늘날 벌어지는 교회의 문제와 와해는 장래를 형성하시는 하나님의 서곡이랄까? 다른 방식은 없다. 교회가 세웠던 수리 방식을 중단하고 성령의 초청에 응답해야 한다. 교회를 고쳐서 재가동에 집착하지 말 것이며, 교회 중심에서 예수님의 방식을 따라야 할 것이다.

교회: 예수님의 방식이란 무엇인가?
교회를 고치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을 내려놓고, 우리 이웃 속에서 이미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분별하고 그 일에 동참하는 것이다. 누가복음 10장 1-12절의 말씀처럼 예수님을 따라 이웃 속으로 빈손으로 여행하는 것은 교회가 교회 중심적 기본 복원 모드와 결별하고 하나님께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다. 하나님의 변화의 실천은 늘 길과 광야에서 있었다. 그 자리가 바로 우리 이웃 가운데 벌어지고 있다. 이제 다섯 가지 실천 사항(경청, 분별, 실험, 성찰, 결정)으로 교회의 체질을 개선할 때다.


■ 대상 독자
- 교회 성장 프로그램에 몸살을 앓고 성경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을 찾는 목회자
- 절박한 교회 현장에서 단순 사역 방법론 너머의 원칙과 실천 방안을 고민하는 교회 리더
- 선교단체나 기독학교 등에서 기독교 세계관과 그 적용의 구체적인 실천을 고민하는 담당자
- 참된 교회의 본질에 기반한 새로운 상상력의 필요를 절실히 느끼는 신자
- 교회 개혁의 주체가 하나님이라는 말의 참의미를 발견하고 싶은 독자
- 오늘날 현대사회에 맞는 이웃 전도 방법을 모색하는 그리스도인
이 책은…다른 여정에 참여하라는 초대장이다. 우리 이웃들과 지역 사회에서 우리보다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라는 것이다.…성령은 우리 시대를 위한 교회의 터전을 다시 세우기 위해서 열심이시며, 우리 각 사람은 우리보다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고, 그 일을 발견하라는 초대를 받고 있다.
만일 여러분이 가만히 앉아 교회 성장에 대한 과대 선전이나 교단의 쇠퇴에 대한 한탄 밑바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귀 기울인다면, 성령의 음악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그 음악은 우리 중 많은 사람이 꿈꾸어 왔으나 결코 벌어지리라고는 상상해 본 적이 없는 그런 화음을 낸다. 성령은 우리 교회들을 뒤집어엎고, 예수님의 길을 따른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에 대한 새로운 상상력으로 우리 교회들을 부르신다.
_ 서론

다가오는 지진을 의식하거나 준비한 교회는 거의 없었다. 오순절 이후에 하나님의 통치를 예루살렘과 유대교의 내러티브 안에서 재확립하는 일에만 집중하느라 성령이 그 내러티브의 기본 전제들 대부분을 와해하시려는 방식을 볼 수 없었던 어린 교회처럼, 교단들도 성령께서 곧 그들을 데려가실 거대한 단절을 인식하지 못했다. 교회들은 예상 못한 세상 속으로 던져졌다. 고장 난 부분을 보수해서 이전에 알던 안정과 예측 가능성으로 복귀하려는 것이 자연적 본능이다. 그러나 그 세계는 찢겨져 나갔다.…우리가 겪는 와해는 그저 단순한 와해가 아니다. 엄청난 와해다.
_ 1장 거대한 와해

희망과 혁신을 보여 준 이 신선한 운동들이 교회를 수리하는 방향으로 얼마나 재빠르게 전환되었는지 주목해 보라.…반세기 이상 기존 교회들을 수리하고 갱신하려는 시도 끝에, 우리는 성공하지 못해 허덕이고 있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 기존의 것을 고치기보다는 새로 시작하는 것이 더 쉽다. 기존의 것을 고치는 것은 하나님의 경륜에서는 잘못된 가정이다.
_ 2장 와해에 대한 반응들

고치는 것은 새로운 상상력이 아니라, 우리가 이미 하고 있는 일을 더 잘하는 것뿐이다. 이는 성령께서 우리를 초청하시는 여정이 아니다.…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하다고 말하지만, 고백보다 행동이 더 큰소리로 말한다. 도움을 구하는 기도가 아니라면, 실제로 하나님은 고려할 요소가 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
이러한 교회 중심주의의 기형적 모습이 제대로 다루어지기 전까지, 우리는 교회를 고치고, 개혁하고, 갱신하고, 재구성하기 위해서 계획과 전략 짜는 일을 계속할 것이다. 바로 그런 움직임 자체가 근본적 문제의 증상임을 깨닫지 못하고서 말이다.…그리스도인의 삶에 나타난 기형적 모습은 교회에 대한 질문을 계속 던진다고 해결될 수 있는 게 아니다.
_3장 잘못된 방향을 가리키는 네 가지 내러티브

우리는 하나님의 ‘실천’(doing) 속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적극적 행위자이신지를 본다. 또한 하나님의 행하심은 우리가 어디에서 교회의 새로운 방향과 실천들을 찾을 것인지를 말해 준다.…성령은 우리가 관리하거나 통제할 수 없는 장소들로 우리를 몰아가신다. 와해된 우리의 상태는 형벌이 아니라 선물이다. 이는 하나님 중심의 질문을 던지는 법, ‘근대의 도박’을 부인하는 법, 하나님의 행위에 실질적으로 연결되지 않고는 인생을 잘 살아 낼 수 없다고 인정하는 법을 배울 수밖에 없도록 우리를 몰아가는 선물이다. 성령은 우리에게 새로운 상상력으로 부르신다.
_4장 하나님이 중심이다

이 책의 맥락에서 우리가 바라는 바는 동시에 두 방향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이 되는 것이다. 첫째, 우리는 교회 중심적 기본 복원 모드와 교회를 고쳐서 재가동하려는 집착, 우리 자신을 주인공으로 삼는 자기 집착에서 벗어나서, 대신에 하나님을 주인공으로 삼기를 바란다. 둘째, 우리는 예수님의 방식으로 형성되어, 우리 이웃 속으로 빈손으로 들어가서 우리보다 이미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분별하고 그 일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란다.
함께 예수님을 따르고, 이웃 속으로 들어가고, 빈손으로 여행하는 이 세 가지 요소는 교회가 교회 중심적 기본 복원 모드와 결별하고 하나님께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구성한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보다 앞서 일상의 구체적인 장소에 거하시며 행동하신다. 마침내 우리가 하나님의 교회가 되는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을 배우기까지, 우리가 함께 실천할 곳은 바로 일상의 자리다.
_5장 새로운 여정의 실천

예수님의 길을 따라 빈손으로 우리 이웃에게로 들어가는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행하심을 분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하나님이 무엇을 하고 계실지를 경청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는 우리가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법을 배울 때 일어난다. 성경은 하나님의 행하심을 경청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통로다. 이러한 경청을 위한 내가 아는 최상의 훈련은 ‘말씀 가운데 거하기’(Dwelling in the Word)다.
예수님의 길을 따라 동네 이웃들에게로 들어가는 여정은 참으로 대항 문화적이다. 교회의 여타 업무 목록에 추가시키기에는 그리 유쾌한 프로젝트가 아니다. 우리는 교회의 자기 이해와 실천의 변화를 말하는 것이다.
_6장 실천1-경청하기

실험이라는 개념은 우리가 예수님의 길을 따라 빈손으로 동네로 들어가기를 원한다는 확신과 잘 연결된다. 빈손으로 간다는 것은 지역 사회로 들어갈 때 우리가 본능적으로 실천해 오던 것들을 일부 내려놓는다는 뜻이다.
_8장 실천3-실험하기

5. 교회 전체 회의 소집: 교회 전체가 따로 모여 다음 과제를 수행하라.
1) 소통 보고서를 공유한다. 2) 이야기를 전한다. 3) 하나님이 지금 하시는 일이 어떤 모습인지 공유한다. 여러분 자신과 다른 교인들이 겪은 이야기들을 활용하여 미래의 모습이 어떨지 그 그림을 제공한다. 4) 사람들의 반응을 경청한다. 5) 구조나 프로그램이나 역할 상의 어떤 변화도 없이, 교회 안에 있는 것들은 그대로 지속될 것임을 계속 소통한다. 이 여정은 경청과 실험을 하자는 것이며, 잠깐 멈춰 진행되는 일을 성찰할 시간도 포함된다. 6) 교회의 의결 절차에 따라서, 모임에 참석한 구성원들이 그 방향과 새로운 여정의 출범을 공식적으로 확정하는 기회를 갖거나, 아니면 리더 그룹이 가급적 빨리 다시 모여 결정 과정을 밟는다.
_10장 실천5-결정하기, “실천 지침 6”

누가복음 10:1-12은 우리 자신을 넘어서라고 가리킨다. 우리의 짐 보따리와 결과를 통제하는 시혜자라는 의식을 내려놓으라고 요청한다. 우리 동네들 속으로 들어가서 함께 거하는 법을 배우라고 초대한다. 그러한 거주를 통해, 우리는 우리 교회들이 취할 필요가 있는 형태를 분별할 수 있다.
_11장 장애물 통과
한국어판 서문
서론

1부 새로운 여정을 향하여
1장 거대한 와해
2장 와해에 대한 반응들
3장 잘못된 방향을 가리키는 네 가지 내러티브
4장 하나님이 중심이시다

2부 새로운 여정을 위한 새로운 실천
5장 새로운 여정의 실천
6장 실천 1-경청하기(실천 지침 1, 실천 지침 2)
7장 실천 2-분별하기(실천 지침 3)
8장 실천 3-실험하기(실천 지침 4)
9장 실천 4-성찰하기(실천 지침 5)
10장 실천 5-결정하기(실천 지침 6)
11장 장애물 통과

결론
추천사를 써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원고를 읽어 내려가다 어느덧 책과 진하게 교제하게 되었다. 선교적 교회 운동을 관념의 상공에서 지금 여기의 손과 발로 이동하도록 하는 가슴 설레게 하는 책이다. 북미 교회와 선교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온 저자의 진단은 한국 교회의 실상을 깊이 있게 조명하고 현실적 대안을 찾는 데도 놀라울 정도로 적용된다. 이 책은 선교적 교회를 다루는 또 하나의 책을 넘어 “기독교 이야기의 핵심을 차지하는 기쁨과 소망을 다시 보라”고 우리를 초대하는 특별한 책이다.
_김선일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 교수

‘우문현답’이라는 말을 색다르게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뜻으로 풀 수 있다. 이렇게 푸는 이유는 하나님이 이미 현장에서 일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락스버러는 이 책에서 교회가 이웃에 계신 하나님의 일하심에 참여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기능적 합리주의, 관리와 통제, 교회 중심주의, 성직자 중심주의라는 기본 복원 모드를 넘어 경청, 분별, 실험, 성찰, 결정에 이르는 여정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페어 처치』에서 말하는 선교적 교회를 세우기 위한 최고의 가이드북이다. 본질적이면서도 실제적인 책이다.
_이도영 더불어숲동산교회 담임목사

우리는 교회에 어려움이 생기면 문제가 무엇인지를 분석하고, 그 분석에 따라 계획과 전략과 프로그램들을 수정하는 것이 교회를 새롭게 하는 길이라 쉽게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른 방식으로 과감한 변화를 촉구한다. 성경은 우리에게 질고와 슬픔이 가득한 세상에 친히 찾아오셔서 행동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분의 일에 동참할 때 참되고 진정한 변화가 온다고 가르친다. 교회 성장의 과대 선전에 대한 식상함이 생기기도 전에 교회 쇠퇴에 대한 한탄이 이곳저곳에서 터져 나오는 조국 교회에 이 책은 여전히 우리 가운데 일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보게 하고, 그분과 함께하는 길을 가르쳐 준다. 그런 면에서 조국 교회에 소망을 갖게 하는 귀한 도구가 되기를 기대하며 이 책을 추천한다.
_화종부 남서울교회 담임목사

교회의 몰락을 상징하는 ‘유배’의 은유를 넘어, 세상 가운데 먼저 일하시는 하나님으로 희망을 은유하는 새로운 ‘출애굽’을 이야기하는 저자의 시도가 독특하다. 모든 것을 교회로 환원하는 기본 복원 모드를 극복하고 세상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라고, 프로그램과 이벤트 강박을 벗어나 이웃 속으로 들어가 경청하라고, 그리고 이웃 가운데 거하는 작은 행동들을 실천해 보라고 권유하는 이 책의 이야기가 한국 교회의 독자들에게 어떻게 들릴지 무척 궁금하다. 그러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_지성근 미션얼닷케이알, 일상생활연구소 대표목사
알렌 락스버러
Alan J. Roxburgh
1970년대 초반, 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할 때 교회로 부름 받았다. 북미 교회가 전반적으로 쇠퇴하기 시작할 무렵 목회학 석사 과정을 마친 다음 북침례신학교에서 신학 석사, 도시 선교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도시 빈민 지역에서 목회자로 9년간 섬겼다. 웨스트 밴쿠버 침례교회의 시무 목사로, 풀러 신학교에서 전도와 문화를 주제로 강의하는 교수로, 교회 개혁과 시스템 변혁을 목표로 하는 미셔널 네트워크(The Missional Network)를 세운 창립자이자 컨설턴트로 40년 이상 섬기고 있다. 현재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에서 아내 제인과 함께 살고 있다. 『길을 잃은 리더들』(사랑플러스)과 『선교적 교회 입문』(공저, 올리브나무) 등 여러 권의 책을 썼다. ‘미셔널 네트워크’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www.themissionalnetwork.com에 들어가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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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교회 너머의 교회
저자알렌 락스버러
출판사IVP
크기(134*210)mm
쪽수20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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