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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포럼 이야기 - 하버드를 넘어 미국 사회를 뒤흔든 기독 지성 운동  
(Finding God beyond Harv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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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켈리 먼로 컬버그  |  출판사 : IVP
발행일 : 2009-09-17  |  (150*220)mm 342p  |  978-89-328-1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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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진리 추구의 열정을 불러일으킨
한 사람의 위대한 도전기!

존 스토트, 톰 라이트, 달라스 윌라드, 오스 기니스, 알리스터 맥그래스, 제임스 사이어, 앨빈 플랜팅가, 프랜시스 콜린스, 도널드 밀러 등 기독 지성들과 함께한 진리를 향한 여정

한국 기독 지성 운동에 새로운 롤 모델을 제시하는 책!

사람들에게 소망을 주는 일을 하기 원했던 대학원생 켈리 먼로 컬버그는 종교와 미디어를 공부하기 위해 하버드 대학 신학부에 들어간다. 미국 사회의 우상이라 할 수 있는 하버드에서 그녀가 목격한 것은 진리를 잃어버린 대학과 학생들에게 짙게 배어 있는 절망과 공허였다.
하버드에 남아 대학이 상실한 진리를 되찾기로 결심한 켈리는 파트타임 교목으로 섬기고 대학 강의를 하면서 성경 공부 모임을 만들었지만, 냉소와 무감각의 벽은 너무 견고했다. 혼자 힘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그녀는 친구들과 함께 지성과 영성이 통합된 진리 탐구의 길을 모색하다가 ‘베리타스 포럼’을 시작하게 된다.
하버드에서 열린 첫 베리타스 포럼에는 우려와는 달리 수많은 학생들과 교수들이 몰려왔고, 달라스 윌라드, 제임스 사이어, 플랜시스 콜린스 등 위대한 지성들이 이 기독 지성 운동에 합세했다. 다른 대학 학생들의 요청으로 미국 전역으로 퍼져 나가게 되면서 베리타스는 공식적인 조직을 갖추게 된다.
한편, 설립자 켈리는 남자 친구와 헤어져 깊은 회의와 침체에 빠지게 되고 급기야 외딴 오두막집에 은거하는데, 학생들이 베리타스 포럼에 대한 조언을 구하러 찾아온다. 켈리는 어떻게 시련을 극복하고 진리를 향한 항해를 계속할 수 있을까?
이 책은 비전을 향해 나아간 한 여성의 내적?영적 성숙의 과정, 하버드에서 시작되어 미국을 넘어 유럽과 아시아의 지성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 베리타스 포럼의 탄생부터 확산, 진리 실현을 위한 위대한 지성들의 노력을 보여 준다. 또한 진리이신 하나님이 하나님 나라 실현을 위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생생하게 펼쳐 보인다.

[특징]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가 미국을 이끌어 갈 유망한 기독교 지도자로 선정한 여성 지도자의 자전적 기록.
* 미국을 넘어 유럽과 아시아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기독 지성 운동 ‘베리타스 포럼’이 어떻게 시작되고 확산되었는지를 보여 준다.
* 한 개인의 비전과 헌신을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보여 준다.

[독자 대상]
* 기독 지성 운동 관련자, 관심자들.
* 학문과 신앙 사이의 간극으로 고민하는 대학원생들.
* 학문 역시 그리스도의 영역 안에 있음을 가르치고자 하는 교수들.
* 캠퍼스 지성 운동에 관심 있는 캠퍼스 사역자들.
* 문화, 과학, 예술, 학문과 신앙의 통합, 지성과 영성의 통합을 추구하는 그리스도인들.

[본문 중에서]
“하버드에서 파트타임 교목college chaplain으로 사역하던 나는, 대학이 오랫동안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지만 현대 대학의 존재 목적은 진리veritas를 추구하는 데 있다고 믿고 있었다. 물론 나도 이 시대의 포스트모던한 질문들을 모르는 것은 아니었다. 나는 이런 의구심이 들었다. 우리는 방향감각 상실, 진북(true north, 지축의 북극 방향) 상실을 그러려니 하면서 수용하는 것은 아닌가? 나는 순회하는 대학 캠퍼스에서마다 절망과 공허의 징후를 목격했다. 어느 대학이건 질문은 비슷했다. 어떤 이야기가 믿을 만한가? 진정한 삶이란 대체 어떤 삶인가? 나는 누구에게 소속되어 있는가? 그리고 나는 어디에 소속되어 있는가? 하나님이 사랑이시라면 우리는 왜 고통을 당하는가? 여기 있는 사람들 중 내 편이 있는가?
나는 무엇이 진실이고, 그것이 왜 진실인지 알아야 했다. 내 지성이 분별 있게 의심하는 것을 나는 ‘믿지’ 않았다. 그걸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앎의 기반이 탄탄하지 않은데도 진정한 확신을 갖고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하버드 베리타스 포럼은 우리가 몸담고 있는 공동체 안에서 친구가 되어 함께 진정한 삶에 관한 이런저런 질문들을 탐색해 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29-30면>

“그러나 많은 것이 달라졌다. 하버드의 그 유명한 베리타스 문장은 이제 더 이상 그리스도나 교회를 지칭하지 않는다. 한때 아래를 향해 펼쳐졌던 세 번째 책은 진리를 아는 것은 오로지 시간 문제일 뿐이라고 우리를 안심시키려는 듯 위를 향하고 있었다. 베리타스 프로그램은 이러한 질문들을 제기했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난 이성과 인간의 불행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음을 본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자살과 범죄 그리고 관계 파탄은 우리 시대의 위기가 의미의 부재에 있음을 반증한다. 어떤 형태로든 참다운 소망은 있는가? 그렇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가슴뿐 아니라 머리로도 그것을 믿을 수 있는가? 어떻게?”
베리타스 포럼은 난해하면서도 현실적인 질문들을 제기하고 그에 따른 정직한 답변을 제시하는 자리로서 탄생했다. 그리하여 우리가 진리를 알고,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하도록.”
-<86-87면>

“나는 케임브리지와 세계 곳곳의 수많은 공동체 안에서, 교만과 탐욕 그리고 비현실을 추구하려는 이기심에서 벗어나 친구들과의 아름다운 교제를 통해 실현되는 하나님의 사랑의 진리가 이 세상을 치유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됨을 발견했다. 하버드나 버클리에서 진리이신 베리타스를 만날 수 있다면 그 어디에선들 못 만나랴.
멋진 사람들이 이러한 교제에 참여한다. 슬기로운 사람들은 어딜 가든 이 같은 존재가 된다.
어느 대학에서든 우리가 마침내 무릎을 꿇을 때, 그러한 겸손을 통해 우리가 더 밝아지고 더 알고자 할 때, 유일하신 분이 그곳에 계실 것임을 나는 믿는다. 복잡성 저편에서, 우리의 질문과 고뇌 저편에서 그분의 나직하면서도 미세한 목소리와 그 경쾌한 멜로디가 우리 귀에 들려올지도 모른다.
베리타스가 간직하는 비밀이 하나 있다. 베리타스의 오래된 진리는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여는 황금 열쇠다. 바울은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영광의 소망이라고 말한다.
그분의 눈으로 보면 세상은 매력이 넘치고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두 눈을 뜨면, 한 위대한 이야기와 우리 모두가 속해 있는 왕국이 우리 눈에 보인다. 언젠가 만물이 회복될 것이라는 확신에 위로받는 우리는 우리보다 앞서 간 사람들, 우리 곁에 있는 사람들과 더불어 찬양한다.”
-<291-29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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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머리말_독자들에게 드리는 글
프롤로그_경이감

1 어둠을 뚫고_나를 사로잡은 이야기
2 대학에서 길을 잃다_여행의 시작
3 또 다른 세계에 대한 소문_ 새 포도주 맛보기
4 베리타스에 대한 비전을 품다_베리타스 포럼에 대한 구상
5 하버드에서 시작된 베리타스 포럼_하버드 최초의 빛
6 길을 떠나다_첫 번째 변증
7 하버드 너머로 확산되는 베리타스_ 최초의 비행
8 실마리 찾기_아이비리그의 참 포도나무
9 동부에서 서부로_뉴잉글랜드에서 캘리포니아로
10 용서하기_빛을 향한 달리기
11 아는 것과 믿는 것_진북
12 치유와 우정_함께하는 삶
13 세상을 끌어안기_떠오르는 베리타스
14 성장과 확장_우리 시대의 난제들
15 우리 가운데 있는 왕국_ 왕께 찬양

에필로그_그리운 집으로
부록: 우화_캄캄한 바다에서의 진북
“이 책에는 복음의 총체성에 대한 전인격적 순종의 삶과, 그것을 추구하는 기독 지성 운동의 매력과 희열, 열정, 감동, 눈물의 역사가 애잔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담겨 있다. 우리 젊은 세대에게 이처럼 필요한 책도 없다고 확신한다. 이 책이 우리나라에서도 베리타스 포럼과 같은 운동을 촉진하는 복의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김성수 (기독교학문연구소 소장, 고신대학교 총장)

“춤추고 놀면서 하는 신나는 지성 운동이 가능할까? 모든 이들의 질문에 담긴 분노와 슬픔에 공감하며 답하는 인격적 지성 운동이 가능할까? 유명 교수가 아닌, 이름 없는 대학생들이 주도하는 어설픈 지성 운동이 가능할까? 회의와 침체에 빠진 연약한 여성의 지성 운동이 정말 가능할까? 베리타스 포럼의 리더, 켈리의 이야기에 그 답이 있다.”
-이강일 (IVF복음주의연구소 소장, 영암교회 청년부 목사)

“저자는 그리스도의 영토를 회복하려는 치열한 전쟁의 최전선에 서 있다. 현란한 포스트모더니즘에 견고하게 미혹된 오늘날의 지성 사회에서 십자가의 도를 회복하는 전장에 진리의 깃발 하나로 우뚝 선 저자는 생명을 잃어 가는 지성 사회를 되살리려는 고단한 싸움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지성 사회 부활의 눈부신 시작 이야기다.”
-장수영 (포항공대 교수, 크리스천과학기술인포럼 공동대표)

“베리타스 포럼은 지적인 차원에서 기독교를 변증함으로써 대학에 주목할 만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저자는 포럼 조직 과정을 생동감 있고 활기 넘치는 문체로 기술하면서 독자들을 자신의 삶과 사역으로 끌어들인다.”
-낸시 피어시 (『완전한 진리』 저자)

“베리타스 포럼은 미국의 위대한 대학들을 탄생시킨 비전을 많은 대학에 일깨워 왔다. 놀라운 영감을 주는 이 책에서 저자는 베리타스 포럼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북미 전역과 그 너머로 어떻게 확산되었는지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나아가 자신이 지나온 믿음의 여정을 아주 진솔하게 들려준다.”
-리처드 마우 (『버거킹에서 기도하기』 저자)
켈리 먼로 컬버그
1992년 하버드 대학교에서 기독 지성 운동을 시작한, 베리타스 포럼의 공동 설립자이자 프로젝트 개발 디렉터다. 1998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가 선정한 미국을 이끌어 갈 유망한 기독교 지도자이기도 하다. 하버드 신학부(Harvard Divinity School)에서 공부하는 동안 캠퍼스 곳곳에서 절망과 공허의 징후를 목격하면서 그녀의 고민은 시작되었다. 대학의 존재 목적은 진리를 추구하는 데 있다고 믿은 그녀는, 대학이 잃어버린 진리를 되찾아 주는 사역을 하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시작된 베리타스 포럼은 사랑 안에서 진리를 탐구하며 학문적 변증을 시도하는 기독 지성 운동이다. 이 한 사람의 작은 시작은 큰 열매를 거두었고, 미국 전역과 캐나다와 유럽과 아시아로까지 번져 나갔다. 그녀는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조직행동을, 동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정보 이론을 공부했다. 하버드 신학부에서 “정보 시대의 복음”이라는 제목으로 논문을 썼고,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Ockenga Diploma를 받았다. 88년부터 97년까지 하버드 대학원 기독학생회(Harvard Graduate School Christian Fellowship) 담당 사역자로 섬기는 동안, 하버드대 4학년 학생들에게 영화, 다문화주의, C. S. 루이스 등의 선택 과목을 가르쳤다. 현재 남편과 함께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에 살면서 베리타스 포럼을 섬기고 있으며, 집필과 여성을 위한 치유 상담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래비 재커라이어스에 의하면, 그녀는 재미있는데다 해박한 지식을 갖춘 사람이다. 게다가 영원의 세계에 대한 의미 있는 대화의 물꼬를 틀 줄 알며, 대학을 지배하는 사상을 예리하게 꿰뚫고 있다. 인간됨의 의미, 곧 사랑을 갈망하고, 아름다움과 상실을 체험하며, 우리를 지으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진정한 소망을 품는 것이 무엇인지를 통찰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하버드 천재들의 하나님 이야기」Finding God at Harvard, 진흥 역간)를 편집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켈리 먼로 컬버그,라엘 애링턴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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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먼로 컬버그,톰 라이트 외 15명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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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먼로 컬버그,제임스 사이어,J. P. 모어랜드,알리스터 맥그래스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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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베리타스 포럼 이야기 - 하버드를 넘어 미국 사회를 뒤흔든 기독 지성 운동
저자켈리 먼로 컬버그
출판사IVP
크기(150*220)mm
쪽수34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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