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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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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홍인규  |  출판사 : 성서유니온선교회
발행일 : 2008-12-30  |  (151*224)mm 284p  |  978-89-325-3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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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정상, 로마서에 오르는 길

로마서의 논리적 흐름을 정리할 수 있게 되는 것은 모든 기독교인들의 소망이다. 저자는 독자들이 이런 바람을 이룰 수 있도록 어렵고 복잡한 학문적 논의들을 모두 소개하기 보다는 그러한 논의들을 인지하고 적절히 소화해 냄으로서 로마서의 교리들을 에세이 형태로 쉽게 진술하고 있다. 이 책은 2001년에 출판된 '로마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를 그동안의 최신 로마서 연구들을 반영하여 개정증보한 것이다. 초판과 달리 이번 책에서는 바울의 로마서 본문과 저자의 설명이 마치 직물을 짜놓은 것 같이 어우러져 살려 있어서 읽는 이가 집중하여 단숨에 읽어내려 갈 수 있도록 했다. 로마서를 읽고 이해하고 싶은 이들에게 학문적 균형과 권위를 가진 날카로운 해석으로 다가가는 로마서 입문서다.

[ 본문 164-168 ' 5. 그리스도인의 실제적인 순종의 삶(12:1-15:13) ' 증에서 ]

1. 영적 예배 : 그리스도인의 삶의 토대(12:1-2)

사도바울의 권면은 이렇게 시작된다 :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여기는 권위를 가지고 권면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바울은 12:1 이하에서 사도적 권위로 권면하는 것이다.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나님의 자비 때문에 존재한다. 하나님은 아들을 주시고 성령을 보내셔서 아무런 가치없는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셨다. 이러한 엄청난 자비에 대한 우리의 합당한 반응은 우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는 것이다. 우리 그리스도의 헌신(또는 윤리)은 사실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는 결코 죄를 조장하지 않는다(참조. 6:15 이하). 그것은 오히려 의로운 삶을 자극한다. 이전에 우리는 우리 몸으로 죄를 섬겼다 :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흘리는 데 빠른지라...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롬 3:13-15). 그러나 이제는 우리 몸의 지체를 의의 도구로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롬 6:13, 16, 19). 구체적으로 말하면, 우리의 발은 하나님의 길로 행하고, 우리의 입술은 진리를 말하며, 우리의 손은 넘어진 자를 일으키고, 우리의 팔은 외롭고 사랑 받지 못한 자들을 감싸 안으며, 우리의 귀는 고뇌에 지친 자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우리의 눈은 겸손하고 끈기 있게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바로 이것이 '영적(또는 이성적) 예배,' 곧 창조주 하나님께 대한 피조물 인간의 마땅한 도리다.

1세기 스토아 철학자 에피크테투스는 이렇게 말한다 : "내가 만일 나이팅게일이라면, 나는 나이팅게일에 합당한 일을 할 것이다. 내가 만일 백조라면, 나는 백조에 합당한 일을 할 것이다. 그러나 사실 나는 이성적(또는 영적)존재다.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참된 예배란 주일에 예배당에서만 드려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날마다, 순간마다 우리가 직면한 삶의 현장에서 몸의 지체를 죄에게 드리지 않고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포함한다(6:13, 19). 구약은 여러 곳에서 순종의 삶이 동반되지 않는 제사는 하나님이 받지 않으신다고 말한다(사 1:10-17; 58:1-11; 암 5:21-24). 사실, 날마다 반복적으로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없으면 매주일 두려지는 의식적인 예배는 무의미하다.

12:2은 우리 몸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대한 설명을 계속한다 :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바울에게 있어서, 타락한 마음이 새롭게 변화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마음이 새롭게 되어야 우리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하나님께 드릴 수 있기 때문이다. 갈라디아서 1:4에 의하면, 그리스도는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를 위하여 자기 몸을 죽음에 내어주셨다. 이 관점에서 보면, 우리 믿는 자는 이미 이 세대에서 구출되어 그리스다. 이 악한 시대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속적으로 새 시대의 능력이신 성령을 의지하여, 계속해서 이 시대의 풍조를 본받기를 거부해야 하고(참조. 레 18:3-4), 계속해서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야 한다(참조. 8:12).

우리 인간에게는 모방하는 본성이 있다. 궁극적으로 우리에겐 모델이 둘 있는데, 하나는 이 세상이고, 다른 하나는 그리스도이다. 이 두 모델은 완전히 정반대다. 불신자는 이 악한 세상의 가치 기준과 관습에 따라 살면서 더러운 정욕만을 충족시킨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동참하여 이 세상에 대하여 죽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갈 6:14), 그리스도께 삶의 초점을 맞추고 살아야 한다. 그러면 우리의 마음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하고 완전한 것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일은 일생동안 계속되어야 한다. 그 이유는 우리 육체가 쉬지 않고 이 세상을 본받도록 우리를 유혹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원론적인 권면을 기초로 하여, 바울은 12:3-15:13에서 신령한 예배의 구체적인 모습들을 취급한다.

2.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의 은사 활용(12:3-8)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의 무궁한 자비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하여 헌신하고자 한다면, 그것은 무엇보다도 먼저 그리스도인의 몸인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올바른 자기 평가와 아낌없는 섬김(은사 활용)으로 나타나야 한다. (6-8장의 도덕적 권면은 개인에게 주어진 반면에, 12장부터는 그 관심이 공동체 안에서의 상호 관계에 있다.)

바울은 자기에게 주어진 '은혜' (사도직), 곧 사도직 권위로 권면한다. 그것은 그리스도인 각자가 자신을 높게 평가하지 말고, 믿음이라는 기대에 따라 지혜롭게 생각하라는 것이다(12:3). 로마 교회 성도들에게는 여러 은사들이 주어졌다. 그런데 그들 중에는 현란한 은사를 반은 자들이 있어, 다른 형제 자매들을 멸시하는 경향이 있었던 것 같다. 이러한 자랑은 '이 세대'에 속한 것으로, 그리스도인들이 본받아서는 안 되는 것이다. 공동체 안에서 자기에 대한 높은 평가는 대단히 위험하다.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의 하나됨을 파괴한다.

우리는 자신을 자연적인 재능이나 기적적인 능력이 아닌 믿음의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 믿음이란 자기를 부인하고 오직 하나님의 피조물이며 자기가 소유한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라는 인식을 전제한다. 따라서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다. 그리고 같은 피조물인 사람 앞에서도 교만하지 않는다. 믿음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뿐만 아니라, 공동체 안에서 다른 사람과 조화로운 관계를 위해서도 절대 필요하다.

하나님의 백성은 공동체로 존재한다. 그들은 그리스도안에서 한 몸이다. 몸에는 많은 지체들이 있어 몸 전체의 건강과 성장을 위하여 각기 제 기능을 한다(12:4). 마찬가지로, 우리도 여럿이지만 각자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어 서로 의지하면서 몸 전체의 유익을 위하여 활동한다(12:5). 그리스도 안에서는 어느 누구도 자기 자신을 위하여 존재하지 않는다.

바울이 하나님의 은혜로 사도의 직분을 받은 것같이, 우리도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따라, 각기 서로 다른 은사를 받아 소유하고 있다. 교회는 은사를 소유한 자와 은사를 소유하지 않는 자로 나뉘지 않는다. 모두가(한 사람도 예외없이) 은사를 소유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모두가 사역자다. 은사는 하나님의 소명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모든 은사들은 다 중요하고 유용하다. 우리는 자신의 은사를 찾아내어 공동의 유익을 위하여 활용해야 한다. 은사는 교회 안에서 형제 자매에게 봉사하기 위하여 활용해야 한다. 은사는 교회 안에서 형제 자매에게 봉사하기 위하여 주어진다(참조. 고전 12:7).
소수의 특출한 사람들에게 너무 많이 의존하는 것은 옳지 않다. 우리는 모두 상호 의존적인 존재다.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필요 없는 사람은 아마도 없고, 무위도식은 용납될 수 없다. 공동체의 생명은 은사들의 조화로운 상호 작용과 규칙적인 사역에 달려 있다.

그러면, 다양한 은사들은 각각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용되어야 하는가? 먼저, 우리의 은사가 예언이면, 우리는 믿음의 기준에 따라 예언하여야 한다. 예언은 성령의 감동으로 갑작스럽게 주어진 말씀이다. 그것은 미래에 대한 해석을 포함할 수 있지만(참조. 행 11:28; 21:10-12), 그것은 본질이 아니다. 예언은 현재의 구체적인 상황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는 것이다. 예언의 목적은 교회의 덕을 세우는 것이다(고전 14:3, 24-25). 그런데 예언에는 성령의 감동외에 다른 근원에서 나온 불순한 것이 첨가될 수도 있고, 완전히 거짓된 예언도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예언하는 자는 자신의 메시지가 기독교 신앙과 모든 면에서 조화를 이루도록 하여야 한다(참조. 고전 14:29; 살전 5:19 이하; 요일 4:1). 12:6b에 나타나는 '믿음의 기준'에서 '믿음'음 믿음의 행위가 아니라 믿음의 내용, 곧 기독교 진리를 의미한다.

또한 우리의 은사가 실제적으로 섬기는 일(집사의 일)이면 파당적인 이익이 아니라 모두의 이익을 위하여 그 은사를 사용해야 한고, 선생이면 자기 은사를 잘 계발하여 가르치는 사역을 발전시켜야 하고, 권면하고 위로하는 자면 연약한 자를 강하게 하여 교회를 세우는 일에 힘 써야 하고, 자기 것으로 남을 구제하는 자는 순수한 마음올 관대하게 나누어야 하고, 다스리는 자(지역 교회 지도자)는 열성을 다하되 한편으로 치우쳐서는 안 되고, 고난을 당하는 자(예. 고아, 과부, 장애자, 환자, 노약자)에게 자선을 베푸는 자는 마지못해서 하거나 혹은 생색을 내서는 안 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 한다(12:7-8).
서문
약어표

서론
1. 로마교회
2. 기록 목적
1) 바울의 상황
2) 로마 교회의 문제
3. 신학적인 관점

1. 편지서문(1:1-17)
1) 인사(1:1-7)
2) 감사(1:8-15)
3) 로마서의 주제(1:16-17)

2. 하나님의 의와 인간의 마음(1:18-4:25)
1.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는 인간(1:18-3:20)
1) 하나님의 심판과 이방인(1:18-32)
2) 하나님의 심판과 유대인(2:1-3:8)
3) 죄의 권세 아래 있는 인류(3:9-20)
2. 그리스도의 죽음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와
'오직믿음'(3:21-31)
3. 아브라함의 선례(4:1-25)

3. 의롭다 함을 받은 자들의 새로운
실존과 미래 소망(5:1-8:39)
1. 그리스도인의 현재 복과 미래 소망(5:1-11)
2. 그리스도의 은혜와 통치(5:12-21)
3. 죄의 세력에 대한 죽음과 하나님께 대한 삶(6:1-23)
1) 죄의 세력에 대한 죽음(6:1-11)
2) 하나님께 대한 삶(6:12-23)
4. 율법의 권세로부터의 해방(7:1-6)
5. 율법과 죄(7:7-25)
1) 죄의 도구로 전락된 율법(7:7-13)
2) 죄의 지배 아래 있는 자의 탄식(7:14-25)
6. 성령 안에서의 새로운 삶과 확실한 소망(8:1-30)
1) 성령 안에서의 새로운 삶(8:1-11)
2) 성령과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8:12-17)
3) 고난과 미래 소망(8:18-30)
7.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믿음의 확신(8:31-39)

4. 이스라엘의 불신앙과 하나님의 의(9:1-11:36)
1. 이스라엘에 대한 바울의 비탄(9:1-5)
2.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의 선택(9:6-29)
1)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9:6-13)
2) 하나님의 주권과 자비(9:14-29)
3.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이를
거절한 이스라엘(9:30-10:21)
1) 하나님의 의에 대한 이스라엘의 오해(9:30-10:4)
2)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10:5-13)
3) 복음에 대한 이스라엘의 불순종(10:14-21)
4. 이스라엘을 위한 하나님의 자비로운 계획(11:1-32)
1) 이스라엘의 남은 자(11:1-10)
2)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소망(11:11-24)
3) 온 이스라엘의 구원에 대한 비밀(11:25-32)
5. 하나님께 대한 찬양(11:33-36)

5. 그리스도인의 실제적인 순종의 삶(12:1-15:13)
1. 영적 예배 : 그리스도인의 삶의 토대(12:1-2)
2.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의 은사 활용(12:3-8)
3. 형제 자매에 대한 사랑과 외인들에 대한 사랑(12:9-21)
4. 국가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책임(13:1-7)
5. 율법의 완성인 사랑(13:8-10)
6. 권면의 종말론적인 기초(13:11-14)
7. 공동체 안에서 서로 받으라는 호소(14:1-15:13)
1) 서로 반대하지 말라는 호소(14:1-12)
2) 강한 자에 대한 권면(14:13-23)
3) 그리스도의 모범(15:1-6)
4) 서로 받으라는 권면(15:7-13)

6. 결론(15:14-16:27)
1. 바울의 선교 사역(15:14-21)
2. 바울의 여행 계획(15:22-33)
3. 마지막 인사(16:1-23)
4. 마지막 송영(16:25-27)

참고문헌
일반적으로 로마서는 교리적인 특성 때문에 독자들이 늘 부담을 느끼는 성경이다. 그러나 본서는 본문의 메시지를 장, 절에 매이지 않고 에세이 형태로 쉽게 진술함으로써 독자들의 부담감을 덜어 주고 있다.
- 박형용교수(합동신학대학원 총장, 신약학)

본서는 저자의 의도대로 '의미 전달이 분명한' 간략한 주석의 기능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다. 저자는 본문과 관련한 다양하고 복잡한 학문적 논의들을 인지하고 적절히 소화해냄으로써, 실제 주석에서는 자신의 논점을 매우 간결하면서도 일목요연하게 전개해 나가고 있다.
- 양용의 교수(국제신학대학원, 신약학)

본서는 로마서에 대한 '통합적 이해' 를 새롭게 시도한 책이다. 저자는 본서에서 바울 복음의 중심인 삼위 하나님의 구원 사역이 로마서 안에서 어떻게 제시되고 있는지를 잘 추적하고 있다. 본서는 로마서에 대한 안내서로서 뿐만 아니라 웅대한 바울 신학에 대한 입문서로서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 최갑종 교수(천안대 신학대학원 원장, 신약학)
홍인규
저자는 전남대학교를 졸업하고(B. A.), 곧바로 미국으로 건너가 Reformed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M. Div.)를 마쳤다. 그리고 남아공 Stellenbosch대학으로 옮겨 신약학을 전공하여 신학석사(M. Th.)와 신학박사 학위(D. Th.)를 취득했다. 현재 그는 백석대학교 신약학 교수이며, 세계 신약학회(SNTS) 회원이다. 저서로는 그의 박사학위 논문인 The Law in Galatians(Sheffield: Sheffield Academic Press, 1993), 「바울의 율법과 복음」(서울: 생명의말씀사, 1996), 「로마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서울: 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 2001), 「헬라어 갈라디아서의 구조 분석」(광주: 신국, 2003), 설교자를 위한 속시원한 로마서 (대서)등이 있다. 그리고 다섯 편의 학술 논문이 Novum Testamentum을 포함한 외국학술논문집에 영어로 출판되었고, 그 외 다수의 학술 논문이 여러 한국학술논몬집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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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 가지 질문 여쭙니다. 1)본 도서의 재입고 계획이 궁금합니다~ 다른 모든 서점에서도 ‘품절’이라고 뜨네요! ㅠ0ㅠ 2)같은 저자의 <속시원한 로마서/대서> 와 책의 목차가 거의 같던데요, 혹시 동일한 내용을 출판사가 바뀌어 나온것인가요? 본 도서의 내부는 확인할 길이 없네요ㅜ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정]
샬롬^^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드리겠습니다.

1)문의하신 제품은 7월초 입고될 예정이나, 정확한 날짜는 미정입니다.
2>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 문의 결과 문의하신 책과는 다른 저서라고합니다.(이 도서의 경우, 다른 출판사에서 발간된 적이 없다고하네요.)

상품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7-02 14:13

도서명로마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저자홍인규
출판사성서유니온선교회
크기(151*224)mm
쪽수28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8-12-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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