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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복음서와 사도행전  
성경이해 시리즈 5 / (The Gospels and 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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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0-11-13  |  (152*225)mm 584p  |  978-89-325-2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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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신학, 현장과 학문의 간극을 좁혀 주는 ‘성경이해 시리즈’와 함께
영국 최고 복음주의 성경신학자들의 강의실로 초대받다!


여섯 권으로 구성된 ‘성경이해 시리즈’는 이제 갓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성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일차적으로 신학생을 위한 입문서 역할을 하지만 일반 독자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본문 곳곳에 독자가 이 책과 상호 작용하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요소들을 두어, 단지 수동적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독자 스스로 성경 본문을 다룰 수 있는 탐구 활동을 제시한다. 또한 적절한 수준에서 성경을 연구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배경 정보와 진일보한 신학적 사고, 성경 읽기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성서유니온의 성경이해 시리즈
한층 높아진 가독성과 새로운 디자인으로 만나다


*‘성경이해 시리즈’의 특징은? 비평적인 눈과 복음적인 가슴
1.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비평’이라는 말만 들어도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일부의 닫힌 태도가 아쉽다. 그런 풍토에서 신학 수업을 받다 보면 열린 마음과 낯선 시각으로 성경을 보는 눈을 연마하기보다, 자기 신념을 확인하거나 도그마 속에 본문을 가둔 채 낯익은 패러다임에 길들여지는 사람이 되기 싶다. 이 시리즈의 저자들은 노련한 셰르파가 잘 닦인 등산로뿐 아니라 위험하고 험준한 주변 지형과 많은 이들이 실패하며 지나온 길까지 초보 등반가에게 보여 주듯이, 성경 본문(text)이 우리에게 허용하는 수많은 질문이 무엇인지 대신 던지며 또한 올바로 질문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특별히 각 본문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주제들을 ‘생각해 보기’와 ‘깊이 탐구하기’라는 연구문제 안에 정리하여 더 깊게 고민하도록 도전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단지 인상적으로만 읽지 않고 본문의 역사적·문학적·신학적 세계 속으로 들어가 1차 독자로서 본문을 대하려면 어떤 질문이 필요한지를 제시한다.

2. 필요한 배경 자료를 직접 선보였다.
본문을 향해 던지는 역사적·문학적·신학적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자료 가운데 중요한 것을 인용하여 수록하고 있다. 그리하여 신학교 도서관을 찾아가거나 원서들을 직접 찾아보지 않더라도 이 책을 통해 그 맛을 볼 수 있게 한다. 이는 단순한 개론서의 성격을 넘어 ‘성경이해 시리즈’가 더 깊은 연구를 돕는 교과서로 적절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다양한 자료들은 성경을 깊이 연구할 때 1차 자료(primary source)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그리고 성경이 신학적인 책일 뿐 아니라 역사적이고 문학적인 책이라는 사실을 드러내 줄 것이다.

3. 최신 연구 결과들을 소개한다.
저자들은 각 책을 집필할 시점까지 논의된 중요한 이슈들을 성실히 정리해 주고 있다.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주제까지도 제시하여 독자들도 논의에 참여하도록 초대한다. 신학을 공부하면서 어려운 점은, 어떤 저술이 각 분야에서 중요하고 어떤 논문이 신학적으로 중요한 기여를 했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전체적인 안목을 갖고 선택할 기회를 얻기보다 자신이 배운 견해와 기호에 따라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 책은 저자의 입장을 강변하지 않고, 독자들에게 유력하고 다양한 최신의 견해를 소개하며 참여할 기회를 준다. 그런 점에서 우리가 다 읽을 수 없는 많은 신학 전문서와 논문들을 단 한 권의 책으로 폭넓게 스케치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성서유니온 성경이해 시리즈
1. 모세오경 (고든 웬함 지음 _ 박대영 옮김)
2. 역사서 (고든 맥콘빌, 필립 세터드웨이트 지음 _ 김덕중 옮김)
3. 시편과 지혜서 (어니스트 루카스 지음 _ 박대영 옮김)
4. 예언서 (고든 맥콘빌 지음 _ 박대영 옮김)
5. 복음서와 사도행전 (데이비드 웬함, 스티브 월튼 지음 _ 박대영 옮김)
6. 서신서와 요한계시록 (하워드 마샬, 스티븐 트레비스, 이얀 폴 지음 _ 박대영 옮김)
안식일(토요일)에 쉬는 것은 열심 있는 유대인들에게 중요한 일이었다. 이는 안식일이 창조의 명령이며(창 2:2-3) 십계명에도 나와 있기 때문이다(출 20:8-11). 마카비 반란 중에 한 신실한 유대인 그룹이 안식일에 자신을 방어하기를 거부하여 결국 모두 죽임을 당하기도 했다(마카비1서 1:31-38).
음식법에 따르면 유대인들은 코셔(kosher) 고기만 먹어야 했다. 이 고기는 특정 종류의 짐승들로만 구성되고, 먼저 그 짐승에서 피를 뺀 후 나온 고기였다(참조. 레 11:1-23; 신 14:3-21). 음식법은 다른 짐승, 특별히 ‘부정한’ 짐승으로 간주된(신 14 : 8) 돼지 사용을 금했다. 유대인들은 비유대인들과 함께 음식 먹기를 거부했다. 이는 자신들이 먹고 있는 고기가 코셔인지 확신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이것이 아마도 갈 2:11-14에서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이 이방인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음식 먹는 문제와 관련한 논쟁의 배경일지 모른다).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가 음식법 준수를 불법으로 선언하여 열심 있는 유대인들의 반란을 자초한 것도 이 때문이다(마카비1서 1:62-63).
_2장. 1세기 팔레스타인 유대교 중에서

첫 그리스도인들은 ‘복음’이라 불리는 책을 보고 몹시 놀랐을 것이다. 이는 그들에게 ‘복음’이란 복음의 메시지를 뜻하기 때문이다. 그 단어 자체는[헬라어 ‘유앙겔리온’(euangelion)] ‘좋은 소식’(good news)을 뜻하며, 그리스-로마 문학에서는 새로운 황제의 등극을 선포하는 데 사용되었다. 유대 문학에서 같은 어원을 지닌 동사[헬라어 ‘유앙겔리조마이’(euangelizomai)]는 야웨가 자기 백성을 구하러 오신다는 소식을 선포할 때 사용되었다(예. 사 40:9; 52:7; 욜 2:32; 나 1:15).
신약성경에서 가장 오래된 책들에 속하는 바울 서신들 전체에서, ‘복음’이란 명사는 바울과 다른 사람들이 전한 예수의 오심과 삶과 죽음과 부활에 관한 기독교의 메시지를 의미한다(예. 롬 1:1-4, 16; 고전 15:1; 고후 2:12). 그리고 ‘복음을 전하다’라는 동사는 이 메시지를 입으로 전한다고 할 때 사용된다(예. 롬 1:15; 고전 1:17; 9:16).
_3장. 복음서란 무엇인가 중에서

우리는 한 번에 하나의 복음서만 가지고 사역해야 하는가, 아니면 네 복음서 - 예를 들면, 오병이어 기사 - 를 다 가져와 함께 전해야 하는가? 그 대답은 아마도 ‘이것들 중에 하나만 써야 한다기보다 모두 써야 한다’가 될 것이다. 우리가 네 편의 복음서를 받았기에(하나의 거대한 복음서가 아니라), 그것들의 개별성을 존중하여 통합하거나 섞지 말아야 할 것이다. 반면에 성경 전체가 하나님이 주신 것이므로, 우리는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해야 하고, 하나의 복음서는 다른 복음서들에 비추어 읽어야 한다. 실제로 이것은 각 복음서를 주의 깊게 읽고 각각의 특성들을 바르게 인식하되, 서로 조명하는 데 유익한지 보기 위해 다른 복음서들을 참조해야 한다는 뜻이다. 다른 것은 차치하고라도 마태와 누가가 마가복음을 사용했다면, 그 두 복음서는 마가복음에 관한 최초의 해석이 되며 그들이 마가의 자료를 어떻게 이해했는지를 아는 매우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있다. 우리는 대개 특정한 복음서를 가지고 그 복음서의 강조점과 주제를 설명하면서 설교하지만, 다른 복음서들에서 얻을 수 있는 특정 구절에 관한 조명을 무시해서도 안 된다.
_5장. 오늘날의 복음서 이해 중에서

그들은 예수를 재판하였다. 더 정확히 말하면, 공식적인 것과 비공식적인 것을 합하여 몇 번의 재판이 진행되었다. 대제사장과 유대 지도자들은 예수가 성전을 위협하고 자신이 메시아라고 주장한 것이 죄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빌라도에게 끌고 가서는 그가 로마에 반역을 꾀했다고 고소하였다. 이 무렵 빌라도는 여러 차례 총독 직분을 잘못 수행하는 바람에 유대인들의 압력에 너무나도 취약해진 상태였다. 복음서들은 그가 개인적으로는 예수의 죄를 확신하지 못했지만, 그들이 원하는 대로 하지 않으면 로마에 탄핵을 건의하겠다는 유대 지도자들의 압력에 굴복했다고 말하고 있다. 누가는 빌라도가, 유월절을 지키려고 예루살렘에 있었으며 이전에는 한 번도 이 유명한 갈릴리 사람을 본 적이 없던 헤롯 안티파스와 상의했고, 그 역시 예수의 유죄를 확신하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예수에게 불리한 명백한 혐의가 있었고(그가 줄곧 ‘하나님 나라’를 전해 왔으므로), 당시에 예루살렘에는 다른 소요들이 일어났다. 그래서 결국 빌라도는 예수가 ‘유대인의 왕’으로 자처했다는 혐의로 십자가형에 처하도록 허락한다.
_7장. 역사적 예수의 생애 중에서

마가는 한 이야기를 다른 두 이야기로 감싸는 샌드위치 기법을 자주 쓰고 있다[‘삽입’(intercalation)이라고도 함]. 아마도 가장 잘 알려진 예는 예수의 무화과나무 저주 사건과 성전에서의 시위 사건 간의 결합일 것이다(11:12-21). 마가가 이 방법을 사용할 때, 독자들은 마가가 두 이야기 사이의 상호 작용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질문해야 한다. 예를 들면, 이 두 이야기는 서로 해석하는 데 도움을 주는가? 혹은 이런 병렬을 통해 대조하려는 의도는 없는가? 종종 샌드위치의 가운데 부분이 이런 배치를 통해 부각된다.
마가복음 5:21-43과 14:1-11에 나오는 샌드위치를 생각해 보라. 각 구절에서 마가는 이런 기법을 사용함으로써 어떤 문학적이고 신학적인 효과를 만들어 내고 있는가? 이 기법을 아는 것이 마가가 각 경우에서 강조하는 점들을 이해하는 데 얼마나 도움을 주는가?
_9장. 마가복음 중에서

권장할 만한 것은 아니지만, 현대 독자들이 복음서들을 서로 비교하여 선호하는 복음서에 점수를 주는 게임을 한다면 마태복음이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을 것이다. 독자들은 누가복음의 탕자 비유를 좋아하고 요한복음의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요 3:16)라는 말씀은 좋아하지만, 마태복음이 관심을 가지는 율법, 윤리적 제자도, 순종과 심판에 관한 말씀은 힘들어한다. 마태는 당시의 예수를 닮지 않은 느슨한 기독교를 염두에 두고 복음서를 기록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마태는 당시의 상황을 어느 정도까지 마태복음에 반영했을까? 현대의 다원주의적이고 포용주의적인 포스트모던 문화는 우리가 마태복음에 거부감을 느끼는 데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을까? 그리고 그리스도인들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또 하나의 질문이 있다. ‘우리 자신과 시대를 불편하게 하는 성경의 요구를 회피하지 않고, 어떻게 시대가 공감하는 매력적인 방법으로 예수를 전할 수 있을까?’ 이런 점에서 복음서가 한 권이 아닌 네 권이라는 사실은 다행이다. 하지만 우리를 힘들게 하는 말씀은 포기하고 좋아하는 말씀만 편애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사실 불편한 말씀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귀 기울여야 한다.
_10장. 마태복음 중에서

누가복음은 가난한 자들, 소외된 자들, 사마리아인들과 이방인들을 향한 관심을 강조하며, 그들이 예수의 공동체에 포함된다는 사실을 부각하고 있다. 현대 사회의 여러 곳에서는 1세기 팔레스타인 지역에서와 같이 첨예한 사회, 경제적 분열이 일어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누가복음은 교회들에게 그런 사회적 경계를 넘어서 사회가 ‘아웃사이더’로 간주한 이들을 포용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고 촉구한다. 마찬가지로 누가복음은 전 세계의 그리스도인들에게, 할 수 있는 한 부유한 나라와 부유한 그리스도인들이 가난한 그리스도인들과 그들의 나라의 권한을 빼앗지 않게 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_11장. 누가복음 중에서

누가복음은 때로 개인의 구원을 강조하는 듯 보인다. 하지만 요한에게 영생은 개개 영혼의 불멸성을 뜻하는 헬라적 사상이 아니며,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들과 공유하는 생명을 뜻한다. 영생은 한 목자 아래 있는 양 떼의 일부가 되는 것이며, 참 포도나무의 가지가 되는 것이다(10, 15장). 포도나무와 목자의 그림은 이스라엘과 관련 있는 구약의 사상이다(예. 시 80편; 사 5장; 겔 34장). 구약은 하나님이 나뉘고 흩어진 그분의 백성을 모으실 날을 고대하고 있으며(예. 겔 36:24), 요한은 예수의 죽음이 바로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는 일’로 보고 다있(11:52; 참조. 12:32). 이것이 영생이다.
_12장. 요한복음 중에서

가장 초기의 그리스도인들의 삶은 피상적인 관계에 의존하는 현대 교회에 자극을 준다. 함께 의사 결정하는 데 헌신하는 모습(교회의 모습을 묘사한 ‘마음을 같이하여’라는 구절을 주목하라, 1:14; 2:46; 4:24; 5:12)은, 초대교회가 자신들을 위한 하나님의 목적을 두고 같은 마음에 이르려고 함께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음을 보여 준다. 재산을 서로 공유하기까지 헌신하는 모습은, 자신이 가진 것을 더 움켜쥐고 할 수만 있으면 더 많이 가지라고 부추기는 현대 상황에 더욱더 자극이 될 것이다.
_13장. 사도행전 중에서
한국어판 서문
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

제1부 상황 설정
1장 예수와 신약성경의 역사적 맥락
페르시아 시대부터 유대 전쟁까지
자료들
로마 시대 이전
로마 시대
예수 시대의 상황
에세이 토픽
더 깊은 연구를 위한 참고도서

2장 1세기 팔레스타인 유대교
제2성전기 유대교의 다섯 가지 주요 특징
1세기 유대교 내의 정파와 분파
더 깊은 연구를 위한 참고도서

제2부 복음서 입문
3장 복음서란 무엇인가?
복음이란 무엇인가?
복음서와 다른 고대 문학의 유사점
복음서와 다른 고대 문학의 차이점
두 견해 모두 옳은가?
왜 복음서를 기록하였는가?
신약성경 외의 복음서
오늘날을 위한 이슈
에세이 토픽
더 깊은 연구를 위한 참고도서

4장 복음서의 기원
누가복음 1:1-4
복음서 시놉시스 사용하기
자료비평
양식비평
편집비평
우리의 과제
에세이 토픽
더 깊은 연구를 위한 참고도서

5장 오늘날의 복음서 이해
복음서 해석의 도구
복음서 석의를 위한 접근 방법
에세이 토픽
더 깊은 연구를 위한 참고도서
해석의 방법: 비유, 기적, 묵시
에세이 토픽
더 깊은 연구를 위한 참고도서
복음서의 역사성
에세이 토픽
더 깊은 연구를 위한 참고도서
오늘날 복음서 사용하기
에세이 토픽
더 깊은 연구를 위한 참고도서

제3부 복음서의 예수 이해
6장 역사적 예수 탐구
학자들과 운동들
이슈
에세이 토픽
더 깊은 연구를 위한 참고도서

7장 역사적 예수의 생애
탄생과 시작
세례 요한
갈릴리
예루살렘에 오르는 길
예루살렘에서 보낸 마지막 날들
에세이 토픽
더 깊은 연구를 위한 참고도서

8장 예수의 가르침과 목적
예수는 왜 죽었는가?
예수와 하나님 나라
하나님 나라의 특징
예수의 윤리와 토라에 관한 견해
예수는 자신을 누구라고 생각했는가?
오늘날을 위한 이슈
에세이 토픽
더 깊은 연구를 위한 참고도서

제4부 사복음서 연구
9장 마가복음
구조
마가복음 산책
주요 주제
배경과 목적
저자와 저작 연대
오늘날을 위한 이슈
에세이 토픽
더 깊은 연구를 위한 참고도서

10장 마태복음
마태복음 개요
마태복음의 구조
문체
신학적인 주제
마태복음의 자료
배경과 목적
저자와 저작 연대
오늘날을 위한 이슈
에세이 토픽
더 깊은 연구를 위한 참고도서

11장 누가복음
누가-행전: 두 권의 책
구조
누가복음에 나타난 예수와의 여정
주요 주제
누가복음의 자료
누가복음의 독자, 목적, 저자
오늘날을 위한 이슈
에세이 토픽
더 깊은 연구를 위한 참고도서

12장 요한복음
요한복음 개요
문체
신학적인 주제
요한복음의 자료
배경과 목적
저자와 저작 연대
오늘날을 위한 이슈
에세이 토픽
더 깊은 연구를 위한 참고도서

제5부 사도행전 연구
13장 사도행전
누가의 책 제2권 사도행전
사도행전은 어떤 종류의 책인가?
문체와 제시 방법
구조
사도행전의 개요
사도행전과 역사
사도행전과 신학: 주요 주제
누가의 독자와 기록 목적
저자와 저작 연대
오늘날 사도행전 읽기
오늘날을 위한 이슈
에세이 토픽
더 깊은 연구를 위한 참고도서

용어 해설
신학생의 교과서로도, 개인 성경연구 자료로도 탁월한 책이다. 특히 구약성경에 관해 더 알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_트렘퍼 롱맨 3세, 웨스트몬트 칼리지

‘성경이해 시리즈’는 입문 수준의 상세한 묘사와 함께 배경 자료, 논쟁이 활발한 이슈들을 적절한 비중으로 개관하고 있다. 요약과 예시, 정보와 질문 및 심층 연구과제 등이 어우러져 신학 공부를 시작한 학생들이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 필요한 모든 지식과 자극을 제공한다.
_제임스 던, 더럼 대학교

성경을 이해하는 입문서로 이보다 좋은 책은 없다. 광범위하게 활용할 만한 책이다.
_리처드 보컴,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

지나치게 상세한 설명으로 압도하지 않고, 복잡한 이슈들을 지나치게 단순화하지도 않는 보석 같은 책이다. 탁월한 개요와 도표, 질문들을 제시함으로써 성경을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다.
_마이클 B. 톰슨,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
데이비드 웬함
케임브리지 대학교와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인도에서 수년간 가르쳤다. 귀국 후엔 틴데일 하우스의 복음서 연구 프로젝트 책임자를 맡았으며, 그 후 옥스퍼드 대학교의 위클리프 홀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그의 신학적인 관심은 예수의 비유 연구, 예수와 바울의 관계에 관한 연구에 집중되어 있다. 저서로는 Paul, Follower of Jesus or Founder of Christianity?, Paul and Jesus: The True, The Parables of Jesus 등이 있다.
스티븐 월튼
세인트존스 칼리지, 노팅엄 대학교, 런던 신학교 등에서 가르쳤으며, 지금은 브리스톨에 있는 트리니티 칼리지의 연구 교수다. Society of Biblical Literature Book of Acts 운영위원과 Library of New Testament Studies 시리즈(Bloomsbury T&T Clark) 편집위원으로 활동했고, 현재 British New Testament Society 총무를 맡고 있다. 공관복음(특히 마가복음과 누가복음), 신약신학, 신약에 대한 내러티브 접근, 신약의 구약 사용, 그리고 바울서신(특히 데살로니가전후서, 빌립보서, 갈라디아서) 연구 프로젝트에 매진하면서 WBC 사도행전 주석을 집필 중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고든 웬함,어니스트 루카스,고든 맥콘빌,하워드 마샬,스티븐 트레비스,이얀 폴,데이비드 웬함,스티븐 월튼,필립 세터드웨이트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33,000원→119,700원
세트 구성품 보기
  └ 모세오경
  └ 역사서
박용규,옥한흠,최종상 Daniel J-S Chae,박영선,오영석,김승석,김동수,데이비드 웬함,스티븐 월튼 / 갓피플몰
가격: 236,000원→212,400원
세트 구성품 보기
  └ 성령의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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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복음서와 사도행전
저자데이비드 웬함,스티븐 월튼
출판사성서유니온선교회
크기(152*225)mm
쪽수58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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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데이비드 웬함) 신간 메일링   저자(스티븐 월튼) 신간 메일링   출판사(성서유니온선교회)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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