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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칭 시편  
(Teaching Psalms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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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크리스토퍼 애쉬/전의우  |  출판사 : 성서유니온선교회
발행일 : 2020-04-27  |  (144*217)mm 양장 652p  |  978-89-325-21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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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을 묵상하는 이들,
시편으로 노래하고 기도하는 이들,
시편을 가르치는 이들을 위한
실용적이고 신학적인 안내서!


탁월한 주해와 감동을 안겨 준 『욥기: 십자가의 지혜』의 저자이자 『티칭 로마서』를 통해 설교자이면서 설교자들의 교사이기도 한 모습을 보여 준 크리스토퍼 애쉬, 그는 여러 해 동안 직접 설교하고 가르친 내용을 기반으로 엄밀하면서도 접근하기 쉽게, 학문적 깊이를 지니면서도 적용하기 쉽게 시편을 풀어냈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지만 크게 두 부분으로(1-4부와 5부) 나눌 수 있다. 먼저 핵심 주장을 논증한 후에 시편을 하나씩 자세히 살펴보는 방식인데, 1-4부는 세밀하게 논증의 기초를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5부에서 우리를 각 시편으로 인도한다. 시편은 기독교 역사에서 매우 영예로운 위치를 차지해 왔기에 최근 교회가 시편을 사실상 잃어버린 것은 이상하고도 충격적이다. 이에 애쉬는 시편을 대하는 우리의 폭을 넓혀 하나님의 말씀이자 그리스도의 노래인 시편을 이해하고 믿고 순종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출판사 리뷰]

“당신이 시편을 사랑하거나, 시편을 사랑하고 싶거나, 시편을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그러나 실제로 시편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것이다. 시편이 성경에 자리한 이유는 그리스도인이 시편으로 기도하는 법을 배우도록 하기 위해서다. 따라서 시편을 읽거나 설교하는 목적 또한 우리가 시편을 그리스도와 연결해서 읽고, 그리스도 안에서 시편으로 기도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시편을 사랑할 수 있게 준비시키고 동기를 부여하는 데 있어야 한다.” _저자 서문 중에서

시편은 신약성경보다 조금은 더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구약성경의 책들 중에서도 우리에게 가장 친숙하고 정겨울 것이다. 많은 성도들이 어릴 때부터 시편 1편, 23편 등으로 찬양하고, 암송하며, 예배에서 함께 교독한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는 얼마나 풍성히 시편의 유익을 누려 왔는가? 시편에서 아무 가르침도 얻지 못하고 단지 좋은 느낌을 얻어 내기 위해 마음에 드는 구절을 찾지는 않았는가?

『티칭 시편』의 저자 크리스토퍼 애쉬는 이와 같은 반성에서부터 시작한다. 가장 중요한 문제는 우리가 시편을 마음으로 노래하는 법을 제대로 배우거나 가르치지 못했다는 것이다. 애쉬는 시편이 성경에 자리한 이유는 성도가 마음을 담아 시편을 노래하게 하는 데 있으며, 시편을 노래하는 바른 목적은 시편으로 기도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고 역설한다. 무엇보다도 시편은 그리스도로 넘치기에, 시편에서 그리스도를 느끼게 하려고 시편에 그리스도를 억지로 ‘덧댈’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시편의 씨줄과 날줄에서 그리스도가 드러난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지만 크게 두 부분으로(1-4부와 5부) 나눌 수 있다. 1부(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시편으로 기도할 것인가?)는 뒤이어 나오는 모든 부분을 이해하는 핵심 열쇠다. 시편을 성경 전체의 ‘기독론적 맥락’에서 이해하려는 바람은 기독교 자체만큼이나 그 역사가 깊다. 애쉬는 우선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하고 가르치는 소명을 받은 사람들이 우리의 구원자를 높이는 방식으로 충실하고 분명하게 시편을 만날 수 있게 준비시키고자 한다. 또한 시편으로 기도하는 방식이 참될 뿐 아니라 성도들의 기도와 찬양을 빚는 데 유익하다는 것도 일깨워 주길 원한다.

2부(우리가 시편에서 마주치는 어려움은 무엇인가?)와 3부(시편을 성경 이야기 속으로)는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읽고 참조해도 유익할 것이다. 4부(시편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는 설교자들과 성경 교사들을 위한 실제적인 가르침을 제시한다.

5부(본문에서 메시지로)는 시편의 구조를 살펴본 후에 각 시편을 그리스도와 연결해 간략하게 소개한다. 애쉬는 시편이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성취되었으며, 시편을 이러한 성취의 빛 아래서 읽는 것이 궁극적으로 시편으로 기도하는 옳고 참된 방식이라 믿는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제자들인 우리 모두는 진정한 기독교적 방식대로 시편으로 기도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5부는 이러한 접근 방식을 시편 150편 전체에 차례로 적용하려는 시도다.

오늘날의 시편 설교를 살펴보면, 대다수는 시편 속에서 가장 좋아하는 시 모음 몇 편을 본문으로 하는 설교가 아닐까 싶다. 나머지 100여 편의 시편은 좀체 다루어지지 않는다. 한 시편 안에서도 몇 구절만 선택해서 가르친다. 시편은 기독교 역사에서 매우 영예로운 위치를 차지해 왔기에 최근 교회가 시편을 사실상 잃어버린 것은 이상하고도 충격적이다. 이에 『티칭 시편』은 시편을 묵상하려는 이들, 시편으로 노래하고 기도하려는 이들, 시편을 가르치고 설교하려는 이들 모두에게 좋은 안내자가 될 것이다. 적절한 반주가 있든 없든, 찬양으로 노래하든 말로 고백하든 간에, 우리가 마음을 담아 시편으로 기도하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어떤 식으로 시편을 (그리고 성경의 다른 기도와 노래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해해야 하는가? 율법서, 예언서, 복음서, 서신서의 음성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해하기란 쉽다. 이것들에서 하나님은 자신의 예언자들과 아들과 사도들의 입을 통해 우리에게 (이를테면) ‘내려’ 말씀하시기(speak down) 때문이다. 이것들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그러나 성경에서 사람들이 하나님에게 ‘올려’ 말하는(speak up) 부분들은 어떤가? 어떤 의미에서 이것들은 하나님이 자신들에게 ‘내려’ 말씀하신 말씀에 신자들이 보이는 반응이다. 그러나 이것들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아타나시우스는 이렇게 썼다. 시편은 “성경에서 독특한 위치를 갖는다. 성경 대부분은 우리에게 말하는 데 반해 시편은 우리를 위해(for, 대신해) 말하기 때문이다.” 시편은 신자들이 대대로 드린 여느 기도와 같지 않다. 시편은 성경의 기도다. 시편은 단순히 반응이 아니다. 시편은 공인된 반응이며, 하나님이 자신에게 ‘올려’ 말하도록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시편은 ‘하나님에게 말하도록 하나님으로부터 온 말씀’이다. 바꿔 말하면, 시편은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친다.
_1. 우리는 시편으로 기도해야 한다 중에서

우리는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한다. 우리는 그분의 이름으로, 그분의 성령으로 기도한다. 우리의 기도와 찬양은 그리스도를 통해 성령에 의해 아버지께 올라간다. 아우구스티누스가 처음 사용한 아름다운 유비로 표현하면, 예수님이 찬양대의 지휘자라면 우리는 찬양대다. “여러분은 시편을 노래할 때, 예수님을 여러분의 찬양대 지휘자로 모신 채로 예수님의 노래를 부르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으로 구성된 찬양대의 찬양을 듣는 대신, 당신이 직접 찬양대에 참여한다. “그분의 노래가 불려지고, 나머지가 그 노래를 부르며 그분과 함께한다.” “그리스도는 우리 마음을 조율해 하나님의 찬양을 부르게 하는 위대한 지휘자다.”
_3.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시편으로 기도할 것인가? 중에서

생각이 깊은 사람은 이렇게 물을 것이다. “왜 그 목자가 예수님이어야 하죠?” 시편 23편은 이 질문에 답하지 않는다. 우리는 해당 시편의 대로를 내달리다가 마지막에 임의로 우회로를 만들고 이렇게 말한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목자는 예수님이에요. 그러니 여기서 하나님을 예수님으로 대체할 수 있어요.” 대신에 우리는 이것이 다윗 왕의 시편이며, 이 시편에는 그 왕에게서 완벽한 의미를 갖는 특징들이 있다는 데 주목한다. 기름을 머리에 붓는 것은 ‘메시아로 세우는 행위’다. 다윗 왕의 직계는 예수 그리스도, 위대한 다윗의 더 위대한 아들, 최종 메시아로 이어진다. 여호와, 여기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이 목자로서 자기 아들 예수, 그 왕을 인도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 그분의 원수들을 이기는 승리의 향연으로 이끄신다. 당신과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로서 이 시편을 노래한다. 그분의 영으로 우리는 그분의 어둠과 인정에 사로잡히고, 아버지 하나님이 우리의 목자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부족함이 없다는 놀라운 진리를 그분과 더불어 기린다.
_5. 그리스도로 이어지는 라인 긋기 중에서

시편에서우리는 자신이 용서받았으며 다른 사람들도 용서받고 기뻐할 수 있도록 복음을 전하는 죄 많은 왕 다윗의 목소리를 듣는다. 그러나 우리는 죄인 다윗의 목소리 뒤에서 죄 없는 왕이신 예수님의 음성, 곧 우리 대신 죄를 지셨고, 우리를 이끌어 죄를 고백하게 하시며, 우리를 위해 자신이 이루어 놓은 용서의 복과 기쁨을 선포하시는 분의 음성을 듣는다. 시편에서 의로움은 자기 의나 위선이 아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이루어 놓으신 용서와 그분이 우리에게 주시는 의를 기뻐하는 것이다. 이것은 예수님의 영이 우리 마음을 아주 깊이 갈아엎어 우리가 은혜로 변화되는 삶 가운데서 의인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_6. 시편에 나오는 “의인”은 누구인가? 중에서

이러한 시편의 구절과 단락들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다. 엄밀히 말하면, 저주가 아니다. ‘저주 시편’ 또는 시편의 ‘저주’ 단락이라고 말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것은 오해의 여지가 있다. 어느 학자는 이렇게 썼다. “이 시편들을 ‘저주’ 시편이라고 해야 하는지 의심스럽다.” 저주란 “하나님을 전혀 경유하지 않은 채, 치려는 대상을 직접 겨냥하기 때문이다. 저주란 저주하는 자가 하나님에게 의존하지 않은 채 내뱉는 ‘힘 있는 말’이다.” 누군가를 저주하는 것과 하나님이 그 사람을 정의롭게 심판하시기를 기도하는 것은 크게 다르다. 전자는 나와 원수 간의 싸움이다. 후자는 모든 것을 알고 온전히 정의롭게 행동하시는 하나님께 정의를 행하시라고 드리는 간청이다.
_8. 우리는 하나님이 악인을 심판하시도록 기도할 수 있는가? 중에서

다윗이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라고 말할 때(시 40:8), 히브리서 10:5-7이 가르치듯이 이 말은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성취된다. 그러나 어떤 의미에서 예수님의 영이 시편 기자들의 마음에서 일하실 수 있었다. 그래서 이들은 하나님의 율법이 자신들의 마음에 기록되었다고 진정으로 주장할 수 있었다. 시편 1편이 이들에게 촉구했듯이, 이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진정으로 기뻐할 수 있었다. 마음에 기록된 이 율법은 그리스도께서 죽고 새 언약이 개시될 때까지 만개하지 않을 - 만개할 수 없을 - 테지만(히 10장을 보라), 성령의 영감으로 기록된 예언들 - 시편이 여기에 속한다 - 에는 여러 기대가 있었다. 시편 119편은 진정으로 율법을 사랑하는 이러한 경건의 가장 아름답고 변함없는 예다.
_12. 시편에 나오는 시내산 중에서

다윗이 애통이 기도에서 참 하나님, 곧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과 아버지를 향하고 그 기도를 하늘에서 [하나님이] 듣는 순간, 우리의 애통은 인간의 슬픔을 쏟아 내는 것 그 이상이 된다. 이것은 그 자신 속에 미래에 받을 구원의 씨, 그러므로 찬양의 씨를 담고 있다. 우리의 기도에서 그리고 우리의 기도를 통해 신음하는 하나님의 영이 하시는 사역으로 말이다. 찬양은 미래에 완성될 진리를 지금 전용하는 것이다. 우리가 찬양하는 이유는 현재가 수월하기 때문이 아니라 미래가 영광스럽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찬양은 현재의 행복한 환경 때문에 기쁜 마음을 쏟아 내는 것이 아니라, 고난 가운데서 미래의 영광을 확신하기에 기쁜 마음으로 믿음을 표현하는 것이다.
_15. 시편에 나오는 애통과 찬양

평행법을 건너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사람들은 시편의 행을 대략 절반으로 줄이면 시편이 더 효율적이라고 느낄지 모르겠다. 그렇게 했다면, 종이를 절약하면서도 동일한 내용을 전달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시편이 주는 정서적이고 감성적인 영향을 많이 놓쳤을 것이다. 평행을 이루는 행들이 당신에게 영향을 미치게 하라. 그리고 이것들이 당신에게 행들 간의 관계를 생각하게 만들게 하라. 시를 듣는 것은 멀리 있는 대상을 망원경이 아니라 두 눈으로 보는 것과 조금 비슷하다. 양안시(binocular vision)는 양쪽 눈을 다 포함한다. 두 눈의 시야가 아주 조금 다르지만 둘이 합쳐져 원근감을 만들어 낸다.
_16. 히브리 시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중에서

시편 1편과 2편은 시편 전체의 ‘정문’이다. 두 시편 모두 악인의 “길”은 “망한다”는 말로 끝난다(1:6; 2:12). 시편 1편은 복을 선포하며 시작하고, 시편 2편은 복에 대한 또 다른 약속으로 끝난다. 시편 1:2의 “묵상하다”(meditates)와 시편 2:1의 “꾸미다”(plot)는 히브리어로 같은 단어다. 시편 1편과 2편은 제1권에서 “다윗의”라는 표제가 붙지 않은 거의 유이한 시편이다. 이것은 시편 1편의 율법에 관한 말을 시편 2편의 왕에 관한 말에 비추어 읽어야 함을 암시한다. 신명기 7:18-20은 의로운 왕과 율법을 동일한 방식으로 연결한다. 우리는 시편을 시작하면서 시편 1편이 말하는 사람을 찾는데, 그는 시편 2편이 말하는 왕, 곧 의로운 왕이요 왕인 의인일 것이다.
_21. 시편 제1권(1-41편)중에서

마지막으로 - 시편 60편은 이곳으로 우리를 인도하는데 - 9-12절에서 우리는 우리 왕과 함께 악의 심장부로 돌진하는 믿음의 모험을 감행하겠다고 맹세한다. “견고한 성”은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헬름 협곡처럼 난공불락의 전설이 된 에돔의 바위 요새다(예. 렘 49:16; 옵 3-4). 왕이 복음 원정대를 이끌고 인간 사회, 최종적으로 인간의 마음에 자리한 악의 “요새”로 진격하면서(고후 10:3-5) 이 노래는 방어 자세에서 진취적 믿음으로 옮겨 간다. 왕은 우리가 그와 함께 악의 심장부로 진격할 때 왕과 더불어 “우리가 승리하리라”(개역개정은 “우리가...의지하고 용감하게 행하리니”)고 믿으며 자기 백성인 우리에게도 그렇게 믿으라고 요청한다(12절).
_22. 시편 제2권(42-72편) 중에서

138편을 제5권 끝에서 다윗과 함께 노래하는 것은 특히 강력한데, 그때는 언약의 약속들이 아주 불확실해 보일지라도 여전히 참이기 때문이다. 이 약속들은 나사렛 예수께서 이 시편을 노래하실 때, 그분이 악한 적대감 앞에서 아버지를 공개적으로 알리셨을 때, 그분이 죽고 부활해 모든 권세의 자리에 올라 “세상의 모든 왕들이” 참으로 그분 앞에 엎드릴 날을 기다리실 때 참인 것으로 증명되었다. 예수님과 함께 이 시편을 노래할 때, 우리도 아버지의 언약적 약속 때문에 그분을 경쟁 세력들 앞에서 찬양한다. 우리도 완전한 승리의 날이 오길 기도한다. 그리고 우리의 낮은 왕 예수님 안에 있는 “낮은” 자들로서(6a절), 우리도 우리 아버지께서 그분의 사랑하는 아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굽어살피심”을 기뻐한다(6a절).
_25. 시편 제5권(107-150편) 중에서
시편 목록
시리즈 서문
저자 서문
감사의 글
‘the LORD’에 대한 설명

1부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시편으로 기도할 것인가?
1. 우리는 시편으로 기도해야 한다
2. 우리는 시편으로 기도할 수 없다
3.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시편으로 기도할 것인가?
4. 실례: 그리스도 안에서 시편으로 기도하기
5. 그리스도로 이어지는 라인 긋기

2부 우리가 시편에서 마주치는 어려움은 무엇인가?
6. 시편에 나오는 “의인”은 누구인가?
7. 우리는 어떻게 고난 시편으로 기도할 수 있는가?
8. 우리는 하나님이 악인을 심판하시도록 기도할 수 있는가?

3부 시편을 성경 이야기 속으로
9. 시편에 나오는 창조/창조세계
10. 시편에 나오는 아브라함
11. 시편에 나오는 출애굽
12. 시편에 나오는 시내산
13. 시편에 나오는 시온
14. 시편에 나오는 바벨론 포로생활
15. 시편에 나오는 애통과 찬양

4부 시편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16. 히브리 시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17. 시편 교사의 네 가지 과제
18. 시편을 가르칠 준비를 위한 틀
19. 시편을 시리즈로 가르칠 계획 세우기
20. 막간: 시편이 어떻게 우리의 기도를 다시 빚는가?

5부 본문에서 메시지로
21. 시편 제1권(1-41편)
22. 시편 제2권(42-72편)
23. 시편 제3권(73-89편)
24. 시편 제4권(90-106편)
25. 시편 제5권(107-150편)
26. 시편의 형태


참고문헌
크리스토퍼 애쉬
크리스토퍼 애쉬는 탁월한 설교자, 성경교사, 저술가다. 수학교사로 일했던 그는, 옥스퍼드 대학교 신학부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 안수를 받은 후 케임브리지의 세인트앤드류 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했다. 2004-2015년에는 런던의 강해설교 훈련학교인 콘힐 트레이닝 코스에서 교장으로 섬겼다.
크리스토퍼 애쉬는 젊은 학자들이 예수님을 향해 신실하게 헌신하도록 북돋고, 그들이 자신의 은사를 그리스도의 교회를 섬기는 데 사용하도록 이끌기 위해 글을 쓴다. 현재는 제임스 패커, 존 스토트, D. A. 카슨 등 많은 복음주의 신학자들이 소속되었던 케임브리지 틴데일 하우스에서 성경 연구와 저술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그가 쓴 여러 권의 책 중에 『티칭 시편』, 『티칭 로마서』, 『욥기: 십자가의 지혜』는 성서유니온을 통해 국내에도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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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욥기 - 십자가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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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칭 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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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티칭 시편
저자크리스토퍼 애쉬
출판사성서유니온선교회
크기(144*217)mm 양장
쪽수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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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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