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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탄탄하게 만들라   내 안의 그리스도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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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오세열  |  출판사 : 나침반
발행일 : 2018-04-01  |  신국판 320p  |  978-89-318-1558-0
  • 판매가 : 14,000원12,600원 (10.0%, 1,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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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다!


워싱톤 D.C.의 국회의사당은 하루 종일 관광객으로 붐비고 있다.
통로에 있는 벽화와 천정화에는 콜럼버스 때부터 최근까지의 미국역사를 그린 유화와 부조가 장식되어 있고, 링컨 대통령과 유명 인사들 초상화가 장식되어있다. 커다란 홀은 전직 정치가들의 기념비와 상으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웅장한 건물과 그 내부를 둘러보면서도 천정 돔에 새겨져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올려다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거기에는 인생의 가장 고귀한 가치를 일목요연하게 가르쳐 주는 성경 구절인 미가서 6장 8절의 말씀이 새겨져 있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행하는 것이 아니냐”

인생의 가장 고귀한 가치는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공의(justice)와 인자(mercy)를 실천하고, 모든 일을 겸손(humility)하게 행하는 것이다. 공의와 인자는 철로의 두 레일과 같아서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하고 있다. 공의의 하나님은 죄를 지나칠 수 없으시고 인자의 하나님은 죄를 용서하신다. 하나님은 이 두 가지 상반된 성품을 동시에 만족시켜야 하는데 여기에 하나님의 딜레마가 있다.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 예수그리스도가 인류를 대신하여 죄 값을 치르게 하심으로 이 딜레마를 해결하셨다. 용서받을 자격이 없는 인류의 죄를 은혜로 사해주심으로 하나님의 성품은 온전히 유지되었다.

수의사는 개만 보고도 그 주인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고 한다. 개의 건강상태를 보면 주인의 보살핌이 어떠했는지를 짐작할 수 있고, 개의 성격을 보면 주인의 인품을 가름할 수 있다. 그렇다면 세상은 크리스천을 보고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 무엇을 알 수 있을까?
크리스천이 모여서 교회를 이룬다.
교회가 이웃에게 은혜를 베풀면 세상은 그의 주인인 하나님을 은혜가 많은 존재로 인식한다. 고든 맥도날드는 “웬만한 일에는 세상도 교회 못지않게 선한 일을 하고 어떤 경우에는 교회보다 낫다. 그러나 교회는 할 수 있지만 세상이 못하는 일이 하나 있다. 세상은 은혜를 베풀수 없다”라고 말했다.

은혜는 받을 자격이 안 되는 자에게 대가를 바라지 않고 베푸는 것이다. 은혜의 세계에는 자격이라는 말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내가 탕자에게 살진 송아지를 잡아주는 것과 잃은 양 한 마리를 찾기 위해 말 잘 듣는 양떼를 남겨두고 간 것을 너희가 못마땅하게 생각하느냐? 포도원에서 한 시간 일한 품꾼과 온종일 일한 품꾼의 삯을 같게 한 것으로 너희가 불만을 표출하느냐? 죽기 몇 분 전 회개한 십자가에 달린 강도를 낙원에 들이는 것을 보고 너희 속에 시기가 일어나느냐?”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을 예수님이 행하셨다. 이것은 은혜의 세계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가장 큰 은혜는 죄가 전혀 없으신 예수님이 죄인인 인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써 인류의 죄를 대속해준 사건이다. 이루 말로 다할 수 없는 은혜이다. 오늘날 교회는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회복하는 것이 필요하다.

C.S. 루이스는 ”인간은 이성간의 사랑인 에로스(eros)에 의해 탄생하고, 부모 형제의 혈연적인 사랑인 스토르게(storge)에 의해 양육된다. 그리고 친구간 우정인 필로스(philos)에 의해 성숙되고, 하나님의 사랑인 아가페(agape)에 의해 완성된다“고 말했다.

9.11테러가 있은 후 잔해작업을 하던 중 잘려나간 손 하나를 발견했다.
꼭 움켜 쥔 여자 손이었다. 그 손을 펴 본 순간 그 손안에는 다시 자그마한 어린이의 손이 있었다. 유추해 보건대 어머니가 아이의 손을 잡은 채 끝까지 놓지 않고 죽은 모습이었다.
어머니의 사랑은 실로 위대하고 진실하다. 그러나 어머니의 사랑보다 더 순결하고 큰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세 번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반복해서 물었다. 베드로는 세 번 똑같이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라고 대답했지만 마지막은 근심하여 대답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했을까?
예수님은 처음부터 아가페사랑으로 물었는데 베드로는 필로스의 사랑으로만 대답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갈릴리 바다에서 처음 만났을 때부터 친구로서 신뢰하고 믿었지 하나님의 사랑으로 대하지 못했던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직업은 세상에서 목수직과 기도직이었다.
목수직은 유대인의 관습에 따라 세상에서 가진 직업이었고, 기도직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었다. 그러므로 오늘날 크리스천은 자신의 직업과 기도라는 두 가지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은 물질세계를 통치하기 위해 자연의 법칙을 세우셨고,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서 이루시기 위해 기도의 법칙을 만드셨다.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자연법칙은 만유인력법칙이다.
그러나 이 보다도 더 강력하고 실제적인 힘을 가지는 것은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기도이다. 지렛대에 어느 일정한 힘이 가해지면 무거운 물체가 움직인다. 기도도 어느 정도의 양이 채워지면 하늘의 응답이 내려온다. 기도를 통해 죽은 자를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부르시는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경험하게 된다.
“그가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롬4:17).
노르망디 상륙작전과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한 것은 보병이 투입되기 전 먼저 엄청난 함포사격으로 적을 혼비백산 만들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무슨 일을 만나든지 먼저 함포사격에 해당하는 기도를 통해 사단의 진지를 훼파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가 드리는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면 하나님이 우리 일에 개입하시고 응답하신다. 예수님이 심한 통곡과 간구로 하나님께 기도드렸다는 사실은 우리의 기도생활이 얼마나 나태한 것인 가를 돌아보게 하며 큰 도전이 된다.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히 5:7).

바다가 평온할 때는 등대가 정말 튼튼한지 알 수 없다.
사나운 파도가 몰아칠 때 비로소 등대는 그 역할을 하게 되고 과연 견고하고 믿을 수 있는지를 알게 된다. 아무런 역경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가 하나님을 진정 신뢰하는 자인지를 알 수 없다.

인생의 풍파와 고난은 그 사람이 견고하게 서서 요동하지 않는 지를 시험해 보는 시금석이다. 그래서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119:71)라고 말씀하신다.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선진들은 하나같이 고난과 역경을 헤쳐나간 후 쓰임을 받았다.

자수판에 입힌 광목천에는 휘영청 밝은 달빛아래 노루가 뛰놀고,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해 있다. 그러나 그 자수 판의 뒷면은 혼란과 무질서와 지저분한 것으로 가득 차있다. 온갖 고난과 역경과 장애가 놓여 있는 우리 인생의 모습은 자수 판의 뒷면과 유사하다. 그것만을 바라보면 좌절과 실망에 빠질 수밖에 없다. 앞길이 캄캄할찌라도 인생의 주관자인 하나님은 자수 판의 앞면이 보여주는 것과 같이 우리에게 대한 아름다운 계획을 설계하고 계신다.

기업가에게는 돈에 대한 목마름이 있고, 정치가는 권력에 대한 목마름이 있으며, 스포츠맨에게는 파워에 대한 목마름이 있다. 그러나 크리스천에게는 세상에서 구할 수 없는 영적 목마름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복을 구하기 전에 하나님에 대한 갈망으로 채우는 것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인간으로부터 갈망받기를 갈망하시기 때문이다.

오늘날 우리는 정보의 홍수시대를 살고 있다. 신자들은 한번 클릭으로 쉽게 훌륭한 설교와 은혜로운 찬양을 들을 수 있고 신앙서적을 통해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Knowing about Christ)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Knowing Christ)이다.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은 우리의 관심을 끌지만 우리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다.
물론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은 우리로 하여금 대상을 알고자 하는 욕구를 일으켜준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날 때 우리는 그리스도를 안다고 할 수 있다.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벧후3:18).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를 좀 더 알고 탄탄한 믿음을 가지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진다.

지은이 오세열
하나님의 은혜

수의사는 개만 보고도 그 주인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고 한다. 개의 건강 상태를 보면 주인의 보살핌이 어떠했는지를 짐작할 수 있고, 개의 성격을 보면 주인의 인품을 가늠할 수 있다. 세상은 크리스천을 보고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 무엇을 알 수 있을까? 크리스천이 모여서 교회를 이룬다. 교회가 이웃에게 은혜를 베풀면 세상은 그의 주인인 하나님을 은혜가 많은존재로 인식한다.
맥도날드는 “웬만한 일에는 세상도 교회 못지않게 선한 일을 하고 어떤 경우에는 교회보다 낫다. 그러나 교회는 할 수 있지만 세상이 못하는 일이 하나 있다. 세상은 은혜를 베풀수 없다”라고 말했다.
은혜는 받을 자격이 안 되는 자에게 대가를 바라지 않고 베푸는 것이다. 은혜의 세계에는 자격이라는 말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내가 탕자에게 살진 송아지를 잡아주는 것과 잃은 양 한 마리를 찾기 위해 말 잘 듣는 양 떼를 남겨두고 간 것을 너희가 못마땅하게 생각하느냐? 포도원에서 한 시간 일한 품꾼과 온종일 일한 품꾼의 삯을 같게 한 것으로 너희가 불만을 표출하느냐? 내가 바리새인의 기도보다 세리의 기도를 더 귀히 보거나 죽기 몇 분 전 회개한 강도를 낙원에 들이는 것을 보고 너희 속에 시기가 일어나느냐?”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을 예수님이 행하셨다. 이것은 은혜의 세계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가장 큰 은혜는 죄가 전혀 없으신 예수님이 죄인인 인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써 인류의 죄를 대속한 사건이다. 이것은 이루 말로 다할 수 없는 은혜이다.
오늘날 교회는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회복하는 것이 필요하다.

올리브나무의 꿈은 보석상자가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지나가던 나무꾼이 이 나무를 베어서 마구간에 기거하는 짐승의 구유를 만들었다. 올리브나무의 꿈은 산산조각 났다.
떡갈나무는 왕이 타는 배의 일부가 되겠다는 소원을 가졌다. 그러나 조그만 낚싯배가 되었다.
높은 산정에 홀로 서서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일깨워주며 눈 오는 겨울에도 독야청청 자랑스럽게 서있는 소나무가 있었다. 그런데 폭우가 쏟아지고 번개 천둥이 치던 어느 날 번개를 맞고 쓰러져 쓰레기 더미에 버려졌다.
세 나무 모두 자신의 가치가 무참히 상실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다른데 있었다. 마구간에서 아기예수가 태어나자 올리브나무는 에수님을 누일 때 사용하는 구유가 되었다. 조그마한 낚싯배가 된 떡갈나무는 어느 날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를 태우고 갈릴리 호수를 건너가게 되었다.

몇 년 후 십자가형을 받으신 예수님을 못 박을 십자가를 만들기 위해 로마병사는 쓰레기 더미를 뒤졌다. 거기서 번개 맞은 소나무를 가져다가 예수님이 달릴 십자가를 만들었다. 세 나무가 스스로 다 고난 가운데 끝났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은 은혜를 베풀어 이들의 가치를 크게 높여주셨다.

하나님은 크리스천들에게 얕은 물가에 머물지 말고 깊은 물속으로 들어가서 말씀의 진리를 깨닫도록 권고하신다. 젖만 먹는 갓난아이의 신앙에서 벗어나 단단한 음식을 소화해 내는 성인의 믿음을 가지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히 6:1-3).
“때가 오래 되었으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되었을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에 대하여 누구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이니 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 이는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히 5:12-14).

하나님은 우리가 ‘신앙의 초보를 버리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믿음의 분량까지 자라기’(엡 4:13)를 원하신다.
오늘날 우리는 정보의 홍수시대를 살고 있다. 신자들은 클릭 한번으로 쉽게 훌륭한 설교와 은혜로운 찬양을 보고 들을 수 있고, 많은 종교서적을 통해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knowing about christ)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knowing christ)이다.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은 우리의 관심을 끌지만 우리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knowing christ)이다. 물론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은 우리로 하여금 대상을 알고자 하는 욕구를 일으켜준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날 때 우리는 그리스도를 안다고 할 수 있다.
서문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다!

1. 성경의 이해
성경의 과학성 | 백부장의 믿음 | 하나님의 은혜 | 난지도의 천지개벽 | 교만은 패망의 선봉 | 타이타닉 | 겨자씨만 한 믿음 | 로빈슨 크루소의 고난 | 독서의 생활화 | 부정적인 경향 | 새 시대 인간상 | 우주의 생명체 | 말씀 섭취의 방법 | 인류의 변화 역사 네 마디: 창조ㆍ타락ㆍ구속ㆍ영화 | 비타민 C | 80/20 법칙 실행하기 | 우리에게 찾아오시는 하나님 | 하나님을 믿는 것이 좋다 | 이삭 | 생각의 연금술

2. 말씀과 믿음
아브라함과 노아 | 하나님의 전신갑주 | 복음의 빚진 자 | 말씀을 듣고자 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 모세오경 | 성령 충만과 말씀 충만 | 로마서 8장 | 묵상 | 공의와 인자를 행하며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하자 | 믿음이냐 행함이냐 | 말씀의 활용 | 말씀의 중요성 | 인생의 두 길 | 광야의 체험 | 고난과 성공 | 진실한 스토리
| 사랑의 하나님 | 구원의 진리 |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 |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 | 구약성경의 핵심 말씀 | 궤도수정 | 참된 평안 | 허무한 인생 | 하나님의 속성
| 요한복음 3장 16절과 요한계시록 3장 16절 | 애가로 가득한 말씀

3. 믿음의 선한 싸움
위대한 진리 | 대표성의 원리 | 수렵시대 원시인들의 치아 |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 | 성찬의 의미 | 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과 하나님을 아는 것의 차이 | 지ㆍ정ㆍ의(知ㆍ情ㆍ意)의 하나님 | 119와 911 | 신앙부흥은 깊은 밤에 이루어진다 | 신분의 변화 | 영적 전쟁을 인식하자-Already, but not yet (이미, 그러나 아직) | 지혜의 비결 | 기쁨(Joy)과 행복(Happiness) | 한번 태어난 자와 거듭 태어난 자 | 기독교 세계관: 창조ㆍ타락ㆍ회복 | 거룩한 습관 | 구원의 선물
|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 구원의 은총 | 진돗개의 충성과 매의 시력 | 하나님의 선물 | 하나님의 섭리 | 인생의 나침반이 되시는 하나님 | 고난 가운데 소망 | 줄탁동시 | 죄사함 | 복된 소식 | 하나님의 사랑 | 주님과 동행 | 세인트헬레나 산 폭발 | 안요한 목사 간증

4. 리더와 리더십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 |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 | 두려움 | 하나님의 은혜 |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 | 나를 단련한 후 정금같이 쓰시리라 | 문제 해결사 |
글로벌 시대의 리더십의 정의 | 리더의 조건 | 예수의 리더십 | 황금률 | 명상 | 창의적인 사고 | 독창성 | 창의적인 사고 사례 | 리더십의 특성 | 스토리텔링 | 유머는 삶의 윤활제

5. 하나님의 일하는 방식
기도는 크리스천의 직업 | 기도 | 성령의 열매와 성령의 은사 | 시몬 베드로 | 인내는 덕의 여왕 | 믿음의 선한 싸움 | 믿음의 선한 싸움 | 아가페 사랑과 필로스 사랑 | 십자가 복음 | 징계와 고난을 두려워 말자 | 천동설과 지동설 | 희망의 메시지 | 상상력의 힘 | 가장 위대한 그리스도인 바울 | 기도 응답 네 가지: YesㆍNoㆍWaitㆍAnother | 마귀를 대적하라 | 인생의 황혼녘 | 우리 죄를 저 멀리 던지시는 하나님 | 예수님의 부활 | 성령의 관통성 | 신약의 이해 | 기도의 능력 |
간구(Petition)와 소원(Hope) | 디도의 죽음 | 유대인의 핍박 | 도스토예프스키의 경험 | 약속의 말씀 성취 | 엘리사와 부자 청년 | 하나님의 후회
오세열
거듭나는 체험없이 교회 생활을 하다가 1993년 성령으로 새롭게 거듭나게 되었다. 그날 이후 몸과 혼과 영 전체를 하나님께 내어 맡기게 되었고, 그의 생활에 놀라운 변화가 찾아왔다.
믿음이 성장하면서 예배에 대한 갈급함과 기도에 대한 열망으로 많은 기도의 응답을 받았다. 그러던 중 말기 암환자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복지병원에서 임종까지 보살피는 호스피스 봉사를 하였다. 그는 호스피스 사역을 통해서 자신의 교만과 아집을 깨트리며, 감사와 겸손을 배우게 되었다.

성신여대 교수로 재직하던 중,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샤롯시에 교환교수로 머물게 되었고, 귀국 후 말씀과 기도생활 그리고 매일 철야예배를 드리면서도 항상 전도를 하지 못한 삶이 부담감으로 남던 중, 그는 전도실의 조장으로, 7년간 매주일 서울시내 경찰서와 병원, 노방과 축호 전도 등에 힘을 쏟고 말씀을 증거했다. 그 후 신학을 시작하고 학위(M.Div.와 D.Min.)를 취득하였다.

성신여대의 교무처장, 기획처장직을 맡아오면서 어려움에 봉착할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셨다. 대학생 선교단체인 CAM지도교수로서 매주 학생들과 교내에서 예배를 드리며, 학원선교에 힘쓰게 되었고, 교내 기독교 연합 예배에서 말씀을 증거했다.

약력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성신여대 경영학과 교수로 34년간 재직 중에 있다. 그동안 미드웨스트 대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M. Div. 학위와 D. Min.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목사안수를 받은 후 미국 Midwest 대학원에서 리더십 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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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믿음을 탄탄하게 만들라
저자오세열
출판사나침반
크기신국판
쪽수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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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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