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토머스 머튼   은둔하는 수도자, 문필가, 활동하는 예언자
비아문고 01 / (Mission-shaped Hermit : Thomas Merton, Mission and Spirituality)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키스제임스/김은해  |  출판사 : 비아
발행일 : 2015-01-30  |  (120*180)mm 100p  |  978-89-286-2922-0
  • 판매가 : 6,000원5,700원 (5.0%, 3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오전 9시 까지 결제하면 오늘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2 페이지]
토머스 머튼 탄생 100주년, 현대 교회에 남긴 그의 유산을 되짚는다.

20세기 대표적인 영성가이자 수도자인 토머스 머튼에 관한 입문서. 저자 키스 제임스는 잉글랜드 성공회 사제로, 선교를 지향하는 21세기 교회가 다른 무엇보다 수도원 영성에서 자양분을 얻어야한다고 확신한다. 이 책을 통해 현대 수도원 영성을 대표하는 인물인 토머스 머튼의 주요 저작들을 되짚으면서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그의 통찰들을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은둔하는 수도자’와 ‘활동하는 예언자’는 얼핏 서로 대립하거나, 서로 무관하다는 인상을 준다. ‘은둔하는 수도자’가 가리키는 ‘영성’은 주로 개인 내면에 관심하는 듯하고, ‘활동하는 예언자’가 가리키는 ‘선교’, 혹은 사회를 향한 교회의 메시지는 공적인 차원에 관심하는 듯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토머스 머튼은 이 둘이 분리된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며 ‘문필가’로서 무수한 저작과 글을 남기며 끊임없이 개인과 세계, 교회와 사회, 복음과 문화를 연결하는데 골몰했다. 그는 글쓰기를 통해, 은둔하는 수도자에서 활동과 결과에 함몰된 이 세계에서 침묵과 초월적인 가치가 지닌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하는 예언자로 거듭났다.
총 7장으로 이뤄져 있으며, 각 장을 시작하기 전에는 생각해 볼 질문을 달아놓아 각 장의 주제에 대해 더욱 깊게 성찰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또한 방대한 머튼의 저작세계에 입문하는 이들을 위해 토머스 머튼의 모든 저작을 분야별로 정리한 저작 목록을 실었으며 국내에 소개된 머튼의 대표 저작 7권에 관한 간략한 해설과 더불어 함께 읽어볼 만한 책들을 소개해 놓았다.


▒ 출판사 서평

은둔하는 수도자이자 문필가, 활동하는 예언자였던 토머스 머튼
토머스 머튼 탄생 100주년, 그가 남긴 유산을 되새긴다.


로마 가톨릭에서도 엄격하기로 유명한 시토회 수도사, ‘20세기의 고백록’이라는 찬탄을 받은 <칠층산>을 포함해 자기 내면을 성찰하여 기록을 남긴 영성가, 방대한 주제에 관해 방대한 분량의 저작을 남긴 문필가, 평화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예언자, 20세기 대표적인 영성가로 꼽히는 토머스 머튼을 수식하는 표현들이다. 저자 키스 제임스는 토머스 머튼의 주요 저작들을 되짚으면서 ‘은둔하는 수도자, 문필가, 활동하는 예언자’가 21세기 교회에 남긴 유산을 기술한다.
‘은둔하는 수도자’와 ‘활동하는 예언자’는 모두 머튼을 대표하는 표현들이지만 통념적으로 두 표현은 서로 대립하거나, 불화하거나, 무관하다는 인상을 준다. ‘은둔하는 수도자’라는 표현이 가리키는 ‘영성’은 주로 개인 내면에 관심하는 듯하며, ‘활동하는 예언자’가 가리키는 ‘선교’, 혹은 사회를 향한 교회의 활동은 공적인 차원에 관심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적잖은 영성가나 사회에 적극적으로 뛰어든 예언자적 활동가는 한 쪽을 잠시 미루어둔 채 다른 한쪽에 무게를 실어 자신들의 신앙을 표현하곤 했다. 그러나 토머스 머튼은 이 둘이 분리된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며 ‘문필가’로서 무수한 저작과 글을 남기며 끊임없이 개인과 세계, 교회와 사회, 복음과 문화를 연결하는데 골몰했다. 쉼 없이 글을 씀으로써, 그리고 무수한 편지들을 세계 각지에 있는 사람들과 주고받음으로써, 그는 은둔하는 수도자에서 활동과 결과에 함몰된 이 세계에 침묵과 초월적인 가치가 지닌 의미를 되새기는 예언자로 거듭났다. 지리적으로, 그는 세상에 거리를 둔 수도원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지만 그의 시선은 세속 사회와 교회,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아울렀다.

잉글랜드 성공회 사제인 키스 제임스는 토머스 머튼이 남긴 유산을 살피며 ‘듣기’, ‘예언’, ‘사랑’, ‘초연함’ 등을 핵심어로 삼아 현재까지 유효한 그의 통찰들을 이 얇은 분량의 책에 압축적으로 담아냈다. 각 장을 시작하기 전에는 생각해 볼 질문을 달아놓아 각 장의 주제에 대해 더욱 깊게 성찰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방대한 머튼의 저작세계에 입문하는 이들을 위해 토머스 머튼의 모든 저작을 분야별로 정리한 저작 목록을 실어놓았다. 또한 국내에 소개된 머튼의 대표 저작 7권에 관한 간략한 해설과 함께 읽어볼 만한 책들을 소개해 입문서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토머스 머튼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토머스 머튼이라는 무수한 고개들로 이루어진 산을 올라가고자 하는 이들, 수도자적 영성과 예언자적 영성을 어떻게 연결시켜야 할지 고민하는 신학자와 사목자, 점점 더 활동과 결과만을 강요하는 사회에서 새로운 방향과 가치를 모색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영성’에 이끌리는 사람은 ‘선교’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는 별다른 매력을 못 느끼는 경향이 있다. 토머스 머튼은 수도사이며 기도에 관한 많은 글을 썼기 때문에 ‘영적인’ 사람으로 쉽게 분류된다. 하지만 그는 현대 세계가 서구 그리스도교에게 던지는 많은 도전, 이를테면 교회 출석률의 저하, 삶의 방식으로서 소비주의의 만연, 부정의, 전쟁, 다양한 종교와 신념이 넘치는 문화에 점점 더 관심을 가졌다. 사후에 출간된 「행동하는 세계 안에서의 관상」Contemplation in a World of Action은 그가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무엇을 추구했는지를 보여준다. 그는 영성과 선교를 함께 아우르고자 했다. ---p.8

머튼에게 개종과 명백한 그리스도교인으로 가득 찬 교회(심지어 선교를 지향하는 교회라 할지라도)는 그리스도교적 삶의 목표나 목적이 될 수 없었다. 교회의 임무는 깊은 층위에서 사람들을 뒤흔들어 “비진리”와 “망상”에서 그들을 돌이키는 것이다.---p.18

머튼은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 혹은 신앙이 없는 사람을 만날 때도 하느님을 만난다고 믿었다. ‘복음화’는 우리가 단순히 다른 이들을 ‘그리스도’ 혹은 ‘복음’으로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들 안에 있는 그리스도를 만나는 기회를 얻는다는 것을 뜻한다. ---p.24

머튼은 자기 검증을 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침묵을 제안한다. 특히 디트리히 본회퍼의 글을 읽으면서 많은 감동
을 받았던 그는 교회가 ‘반응’이라는 유혹, 교회생활과 교회가 관심하는 바에 큰 소리로, 더 많이 이야기함으로써 그 문제를 도리어 감소시키는 문제에 관해 경고했다. ---p.37

머튼은 자신의 글에서 그 문제가 무엇이든 간에 교회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인류의 생존을 위태롭게 하는 커다란 문제들”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그 중심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썼다. 교회 공동체의 미래가 달린, 보다 절박한 문제는 바로 그곳에 있다.---p.46

초연함은 바란 결과가 나오지 않아 실망을 느낄 때 이를 감추는 것이 아니다. 역경을 마주할 때 선승처럼 희미한 미소를 짓는 것도 아니다. 초연함은 진리를 위해 몸과 마음을 집중하는 것이다. 진리에 집중할수록 결과에 대한 관심은 줄어든다. 초연함을 유지하면 우리는 낙담하는 가운데에도 신실하게 행동을 이어갈 수 있다.---p.55

행동에 의존하는 경향, 행동만을 강조하는 경향은 자신의 두 발로 일어서게끔 사람에게 힘을 주는 지속적인 회심
의 깊은 차원, 그 은밀한 활동에 집중하지 못하게 한다. 머튼은 교회에서 이루어지는 갱신에 관한 우리의 생각이 “‘그 본래 목적이 지닌 깊이를 회복하는 것’보다 일용할 양식을 배불리 채우는 것”정도로 그치거나 변질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소명은 끊임없이 자신을 전환해 세계의 실상, 세계가 지닌 아름다움과 환상을 모두 발견하는 것이다. 이러한 소명을 구체화할 때 다른 이들은 그리스도인에게서 살아있는 그리스도를 본다.---p.64
서문

1. 선교를 지향하는 교회, 지속적인 회심에 대한 토머스 머튼의 기여
2. 말하기 전에 듣기
3. 사랑-필수 요소
4. 침묵, 관상, 행동
5. 예언-예고와 경고
6. 초연함
7. 머튼과 선교 : 결론

토머스 머튼을 읽기 전에
주석
토머스 머튼 읽기
함께 읽어볼 만한 책
토머스 머튼 저서 목록
키스제임스
잉글랜드 성공회 사제이며 리즈 대학에서 신학과 종교학을, 세인트 존스 칼리지에서 선교학을, 사룸 칼리지에서 그리스도교 영성을 공부했다. 영국 · 아일랜드 토머스 머튼 학회(Thomas Merton Society of Great Britain and Ireland)에서 펴내는 머튼 저널(The Merton Journal)에 머튼과 관련된 글을 썼으며, 현재 뷰들리에 있는 세인트 앤 교회에서 사목한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마크 코피,리처드 해리스,매튜 D. 커크패트릭,사이먼 콕세지,윌리엄 러들,키스제임스 / 비아
가격: 45,000원→40,500원
키스제임스 / 비아
가격: 6,000원→5,700원
매튜 D. 커크패트릭 / 비아
가격: 6,000원→5,700원
윌리엄 러들 / 비아
가격: 6,000원→5,400원
사이먼 콕세지 / 비아
가격: 6,000원→5,400원
매튜 D. 커크패트릭 / 비아
가격: 7,000원→6,300원
리처드 해리스 / 비아
가격: 7,000원→6,300원
마크 코피 / 비아
가격: 7,000원→6,3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토머스 머튼
저자키스제임스
출판사비아
크기(120*180)mm
쪽수10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01-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키스제임스) 신간 메일링   출판사(비아)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