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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기독교와 정의  
(CHRISTIAN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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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안계정  |  출판사 : 이담북스
발행일 : 2013-06-30  |  (153*226)mm 364p  |  978-89-268-4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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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공평한가?
기독교는 정의로운 종교인가?


브루너 (Emil Brunner)는 1954~1955년 일본국제기독교대학에서 했던 강연 “정의와 자유(Justice and Freedom)”에서 다음과 같이 단적으로 주장한다.

정의의 관념은 15세기에서 17세기 동안 기독교세계를 지배해 온 것인만큼 기독교의 개념임에 틀림없으며, 기독교 신앙이 상실되게 되면 정의의 관념도 따라서 서서히 사라져버릴 수밖에 없습니다. 정의가 신적 창조의 질서라면 정의는 이 신적 창조의 질서에 대한 신앙이 없어질 때 그 의의를 상실하기 시작한다는 것이지요.

정의는 기독교의 관념이며 기독교신앙이 사라지면 정의 관념도 사라질 것이라는 브루너의 대담한 주장에 지금 우리시대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동의할 것인가? 비슷한 맥락에서 헬무트 틸리케(Helmut Thieliche)역시 서구가 가지고 있는 정의에 대한 생각은 오로지 그리스-로마의 자연법적 전통으로만 소급되지 않으며, 기독교를 빼버리고 정의에 대해 생각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기독교는 정의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또 이러한 정의 관념이 발달하는 데 어떤 역할을 했는가? 이 책은 근본적으로 이러한 물음에서 출발한다.
머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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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일러두기
ㆍ약어표

제1장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복수와 정의
1.1 받은대로 돌려주라
1.2 탈리오의 법 (lex talionis)

제2장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
- 정의의 기초로서 도덕관념
2.1 그리스도인과 갈등상황
2.2 선과 악

제3장 나는 악인을 의롭다 하지 아니하겠노라
- 율법과 응보적 정의
3.1 사형 제도와 응보적 정의
3.1 사형 제도와 응보적 정의
- 사형은 기독교적인가, 반(反)기독교적인가?
3.2신의 정의와 인간의 정의
- 궁극적 재판관으로서 하나님
3.3 감시와 처벌
- 응보적 정의와 처벌

제4장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
- 기독교윤리와 규범
4.1 십계명 : ‘율법’인가, ‘복음’인가?
4.2 산상수훈 : 도덕적 ‘이상’인가? 무조건적 ‘규범’인가?

제5장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
- 사랑의 계명과 분배적 정의
5.1 무상급식, 망국적 포퓰리즘인가, 복지사회의 시작인가?
- 무상급식 논쟁을 통해 본 분배적 정의의 문제
5.2 나눔과 정의
- 기독교적 분배정의의 원리
5.3 사회와 교회의 양극화 문제 해소를 위한 제언
5.3.1 사회의 양극화 : 공동체성과 연대성으로 해결하자
5.3.2 교회의 양극화 : 교회는 사회의 거울이다

제6장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 기독교와 회복적 정의
6.1 응보와 회복
6.2 화해의 신학
- 화해론에 대한 역사 신학적 조명
6.3 회복적 정의의 기독교적 기초

제7장 하나님의 나라와 정의
- 기독교적 정의론의 결론과 전망

에필로그
참고문헌
성구색인
인명새인
개념색인
한국의 신학 역사를 살필 때 전통적 개혁신학의 입장에서 기독교와 정의의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연구서가 흔치는 않았다. 과거 민중신학이 경제적 불평등과 사회적 민주화를 신학적 테마로 삼기는 했으나 전통적 입장에서 지나치게 멀리 나갔다는 비판을 들었다. 이러한 가운데서 안계정 박사가 전통적 개혁신학의 입장에서 기독교와 정의의 문제를 정면으로 깊이 있게 다룬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김영한 박사(숭실대학교 기독교교학대학원 초대원장)

이 책은 기독교인뿐 아니라 비기독교인들에게도 유익하다. 왜냐하면 기독교인들은 정의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그 궁금증을 풀어 주려 시도하기 때문이다. 또한 신학을 전공한 사람뿐 아니라 기독교적 정의론에 관심이 있는 평신도들에게도 유익히다. 왜냐하면 최대한 쉽게 소통하고자 하는 저자의 의도가 곳곳에 있기 때문이다.
이은규 박사 (안양대학교 총장)

기독교는 사회의 정의를 위해 무엇을 말할 수 있으며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의 문제는 사회정의를 곱씹어 보아야 할 시대의 신앙인들에게 곡 필요한 질문이라 하겠다. 안계정 박사의 저서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제대로 소화해낸 명저가 되리라는 기대를 품게한다.
문시영 박사(남서울대학교 교수)
안계정

1969년 12월(음력) 강원도 철원 출생
1998년 총신대학교 신확과 졸업 (문학사)
2002년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졸업 (목회학 석사)
2004년 숭실대학교 기독교학대학원 졸업 (신학 석사)
2005년 뮌스터(Munster)대학교 고전어 과정
2007년 보훔 루르대학교(Ruhr-University-Bochum)에서 프라이교수(Prf. Dr. Christofer Frey)밑에서 박사논문 시작
2010년 신학박사 취득 (박사학위논문 제목 :「Der christliche Glaybe und dessen Veramtwortung bei Jelmut Thieliche」)


현) 안양대학교와 대신총회신학교에서 조직신학 및 기독교윤리학 강의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 성명서 위원
생수전원교회 (담임 양재규 목사) 교육목사


『헬무트 틸리케의 삶과 신앙』(2011)
『조직신학과 교의학의 학문적 관계성에 대한 연구. 바르트. 벌코프. 판넨베르크. 틸리케를 중심으로』(2012)
『틸리케의 칼빈 해석과 수용, 성만찬론을 중심으로』(2011)
『존엄, 자유, 당위, 욕망』(2013)
『경제적 약자에 대한 한국교회의 책임』(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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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기독교와 정의
저자안계정
출판사이담북스
크기(153*226)mm
쪽수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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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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